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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약간스포)연애혁명 이번화에서 왕갱 확실하다ㅋㅋ

ㅇㅇ (판) 2018.07.11 23:45 조회118,317
톡톡 10대 이야기 드루와

이번화에서 경우가 자림이 좋아하는거 레알 확실하게 느낌 일단 증거들을 가져와봄

먼저 주영이랑 자림이가 바닷가에있는 흔들그네쪽에서 여유부리다가 애정행각을 하게됨 근데 그냥 저 각도에서 그리면 이쁠수도있지만 뭔가 누가 쳐다보는듯한 각도임 내가볼땐 경우가 본거같음

그리고 아침에 경우가 부시시하게 일어나는 모습이보임 근데 왠지 모르게 기분이안좋아보이고 경우가 일어나는 이런 자세한 장면을 한번도 그리지않은 작가님이 이번화에 그리심

또 독자들은 여기서 경우가 알고보니 민지를 좋아해서 쳐다본것이다 하는것도 있지만 잘 보면 민지랑 상훈이 뒤에 주영이가있음 주영이옆에 자림이 있을 가능성도 있음 내생각엔 어제일을 떠올리면서 공주왕자를 쳐다본거같은데 민지를 보는것처럼 착각할수있음

그리고 경우는 다시 자러감ㅋㅋㅋㅋ왠지모르게 기분이 안좋아보임

그냥 내 추측글임 확실하진않으니깐 그냥 이런 변수도 있다 하고 봐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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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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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8.07.12 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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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작가님 진짜 헷갈리게 이중연출 잘해... 베댓은 다낚였어..ㅋㅋㅋㅋ나도 글보고 아하..함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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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8.07.11 2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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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빨랑 경우시점 나왓으면ㅠㅡㅜ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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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8.07.12 1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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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갑자기 든 생각인데 왕자림 소문같은걸로 힘들어할때 항상 뒤에서 해결해주려고 노력한거 경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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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반대결 ㅇㅇ 2018.07.12 1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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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냥 너네 서브병걸려서 경우가 자림이 좋아하길 바라는거 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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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7.16 2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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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는 개인적으로 안 그랬으면 좋겠지만 왕갱 떡밥이 수두룩하긴 함...ㅠ 왕자공주는 주인공 커플이라 깨질 일 절대 없을 것 같은데 갱우 불쌍하고 양민도 불쌍 걍 다 불쌍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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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한세상 2018.07.15 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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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왕갱

---------

http://pann.nate.com/talk/3426153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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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7.14 2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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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반전으로 경우가 공주영좋아한다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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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 2018.07.14 1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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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닐거야!! 작가양반이 변태라서 왕갱떡밥 낚시하고 즐기는거야..그래야만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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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7.14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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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뭐가 됬든 작가님 블로그 들어가보면 일단 본래 정하신 스토리 바꿀일없을듯. 이미 플롯 다 짜두신 상태라 하나 바꾸면 떡밥 회수 힘들고 내용을 열을 바꿔야 된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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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7.13 2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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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 미친..아직 안봤는데..ㅠㅠㅠㅠㅠㅠ 본김에 보러가야겠다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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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13 2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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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왕갱 결정적 증거 이건 놓친것같은데.. 연애혁명 93화 다시 보면 공부에 관심도 없고 폰만 하던 경우가 자림이 한마디에 열심히 함ㅋㅋ 백퍼 좋아한다 (댓으로이미지추가) 사용자첨부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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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7.13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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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내가 생각한 방향과 완전 정반대고 추천수도 되게 많길래 놀라서 댓글 닮.. 안생경민이 본 건 공주영과 왕자림이고 경우가 본 건 상훈이와 민지임. 이렇게 생각한 이유는 이번 화 마지막에 있는 다음 화 예고 장면을 보면 자림이가 경민이를 무섭게 노려보고 경민이는 경직되어있음. 이게 단서임. 즉 경민이가 공주 왕자 키스하는 장면을 봤으니까 계속 애들 앞에서 티내니까 자림이가 눈치채고 째려보는 거. 남친과의 사생활인데 경민이가 자꾸 말하려니까. 그리고 경우가 민지를 보고 밥 안먹고 정색하고 방에 들어가는 이유. 경우는 자기가 민지를 좋아한다는 자신의 속마음을 여태 정확히 몰랐던 거임. 민지가 상훈이랑 진짜 사귀게 되는 걸 아니까 기분이 이상한거임. 만약 민지를 좋아하지 않았다면 오히려 씩 웃거나 그랬겠지 상훈이가 드디어 민지랑 사귀게 되었으니 밀어주던 친구로서 축하해주겠지. 경우가 방예슬이랑 사귀었을 때 민지 기분이 안좋았던 거 처럼 이번엔 경우가 그런거지. 근데 경우가 왕자림을 좋아한다는 건 진짜 전~~~~~~~~혀 생각조차 못했음. 그건 작가가 경우를 쓰레기 만드는 거임. 친한 친구의 여친을 좋아한다니. 그럼 나 경우 양아치로 볼 듯 ㄹㅇ.. 또 경민이가 상훈이보고 계란말이가 젤 마시써~?한거는 둘이 요리할 때 알콩달콩한 모습을 봤기 때문. 상훈이가 민지 좋아하는 사실을 알기때문임. 여기까지가 내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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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7.13 1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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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난 자림이를 저렇게 바꾼게 주영이이기때문에 공주왕자로 끝까지 갈꺼같음. 물론 서로 틀어지거나 오해가 쌓였을때 뒤에서 도와준건 경우지만 자림이의 트라우마를 극복하게 한건 주영이의 역활이 컸음. 비주얼로만 봤을땐 왕갱이지만 난 시크한 자림이와 애교 많은 주영이가 서로 보완해줄 수 있고 잘 어울린다고 생각함.
난 솔직히 왕공보단 양갱커플을 더 지지했던 사람인데.. 슬프다 걍.. 민지가 상훈이랑 사귀게 될거라곤 예상 못했다.. 근데 민지가 옆동네 누구처럼 많이 좋아하지도 않는데 억지로 사귀는 그런건 제발 아니었음 좋겠다ㅠㅠ 만약 그게 맞다면 민지는 이제 독자들로부터 완전 아웃인데... 하... 차라리 이왕 이렇게 된거 이쁘게 사겨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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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7.13 1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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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잘가라..양갱커플..내 최애커플이였는데 이번 편보고 이어질수없겠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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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13 1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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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원래 작가가 민지 경우 엮을 생각 있었다 하더라도 반응 보면 못 그릴 판ㅋㅋㅋ 경우시점에서 민지 신경쓴다는 거 나오면 현실성이 없다 뜬금없다 이러면서 욕 먹을듯ㅋㅋㅋ 민지 그리려다가도 그냥 자림이 짝사랑으로 그려야할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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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7.13 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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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뭔가 경우가 민지가 자기 좋아하는거 눈치 깐지 오랜데 갑자기 상훈이랑 진짜로 사귄다니까 마음 싱숭생숭하고 지 친구 갖고 노는건가 싶기도 해서 그런거 같음. 너무 궁예질인가. 글고 저번에 우리랑 만나서 팔찌인가 그거 사러갔을때도 예전 에피들 보면 왕자랑공주 같이 있을땐 인사하고 아는척 했는데 상훈 민지 보고서는 그냥 가자했잔. 눈치 깠는데 일부러 계속 모른척 해주고 있는듯. 자긴 민지한테 마음없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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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ㅂㄹㅇ 2018.07.13 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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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건아니야 경우야...차라리...주영이를 좋아한다고하면 이해할게 차라리!!!!!!! 흐으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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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7.13 0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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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엥 나만 예고보고 안경민이 둘이 뽀뽀한거 보고서 그걸로 말할까 말까 깝죽대니까 왕자림이 xx... 저시키 함서 표정 어두운거라 생각했냐..모르겠다 왕갱 아련하긴 해도 공주영이 있는데ㅋㅋㅋ.. 절대 이뤄지진 말았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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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13 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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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사실은 공주영을 좋아하는거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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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ㅅㅇ 2018.07.13 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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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는 연애혁명 처음 볼때부터 경우랑 자림이 이어지면 좋겠다 생각했는데...ㅠㅠㅠㅠ 아무도 밀어주는 사람도 없고 될일도 없을걸 알기에 나홀로 경우자림...난 남주보단 서브남주가 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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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7.13 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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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만 작가가 그냥 독자 낚을려고 넣은 것 같냐..나 진짜 1화부터 싹 봤는데 이경우가 자림이 좋아한다는 생각 1도 안들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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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7.13 0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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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경우가 자림이를 좋아하는건 있을 수 없는 일이다, 경우랑 주영이랑 친군데 어떻게 그게 가능? 이라고 말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저번에 최한별 나온 에피에서 작가의 말에 작가님이 10대 이야기를 다루면서 꼭 넣고싶었던 에피소드라고 했었음(학교폭력) 이런 말을 하는걸로 보아 정말 10대들에게서 일어날 수 있는 일을 연혁으로 다 보여주시려는 거 같은데 친구의 여친이나 남친한테 마음을 품는 일은 아주아주 없는 일은 아니라고 생각함 거기다 제목이 연애혁명인데 아직까지는 그냥 10대 연애를 보여주고 있을 뿐이지 딱히 혁명(?)을 붙일 에피소드들은 아니었잖음 내 생각에는 이제부터 제목값할 에피소드들이 주루루루룩 나올거라고 봄 경우와 자림이 경우와 민지 경우와 주영이 민지와 상훈 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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