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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톡2년 가까이 집착하는 버스기사.. 어떻게 해야할까요

145 (판) 2018.07.12 00:11 조회160,561
톡톡 세상에이런일이 꼭봐주세요

노ㅇㅇ이 경남 양산 댓글 다신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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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범죄자 알림e 사이트에서 찾았습니다.
노씨는 아니지만 개명 가능성도 있으니 확인하고 싶습니다 댓글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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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야옹334 2018.07.12 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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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걍 빨리 이사가시는게 답일듯해요 ㅜ 현실상 이사비용 만기일 귀찮음 등등 힘들걸 아는데 만약에라도 그사람이 이글을 본다면 19년5월전까진 뭔짓을해도 할것같아요 진짜 너무 걱정되서 댓글 달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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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2018.07.12 1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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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괜히 거절했다 봉변당할까 걱정이예요, 피하는게상책이라는말도있자나요.. 2년이라면 일반적인사람이할짓이아니에요..정신적으로이상있으신분같은데 말로해서 되지도않아요.. 이사가세요 그게 최선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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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7.23 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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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도 좀 예쁜친구들 많은데 얘길 들어보면 진짜 영화보다 더한 이상한일 많이 겪는거같아요 도화살있으면 외모가 예쁜걸 떠나 남자가 계속 꼬여서 엄청 고생한다고 하잖아요 그런 친구들은 그런일들이 반복해서 일어나더라고요.. 자기가 겪은적 없다고 주작취급은 좀 아닌거같고.. 매니아층이 집착한다는 분석까지 스스로 낼 정도면.. 한두번이 아니라는건데 그 문제점에서 부터 고쳐나가는게 맞지않을까요? 사람 키는 어쩔 수 없는거고 만약 들러붙는 남자들이 로리타 컴플렉스 같은 패티쉬라면 외모라도 어른처럼 바꾸려고 애써야할거같아요 무슨수를 써서라도.. 조심해요ㅠ 무기될만한거 들고다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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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5 2018.07.22 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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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크게 기대 안하고 쓴 글인데 댓글을 많이 달아주셨네요 지금부터 하나하나 읽어보고 진지하게 고민해보려고요 너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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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라색돌멩이 2018.07.19 1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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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새끼 버스기사네 니도 함 당해봐야 정신차리지? 왜 피해자가 피하고 도망 다녀야해? 가해자는 당당하게 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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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한세상 2018.07.15 0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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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 관계 발전은 어차피 조건 따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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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pann.nate.com/talk/342579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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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14 1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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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100%주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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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13 1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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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주작의 냄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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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2018.07.13 0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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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일보 사연뉴스로 작성하고싶습니다.
국민일보 온라인뉴스팀 박지현입니다. swj03310@naver.com
연락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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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13 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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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허어..ㅜㅜ... 저 딴소린데ㅜㅜ 사주보신적 있나요.. 한두번이 아니면 좀 무섭네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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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7.13 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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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에 신고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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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7.13 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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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작은 자동차 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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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7.13 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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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경찰 신고해요. 이 정도면 신고 가능하니 경찰서 민원실 가서 상담접수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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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7.13 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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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마티즈라도 사세요. 대중교통 이용 안하면.. 그런 놈이라 부딪힐 일도 없어요. 입주민만 출입 가능한 단지나 건물로 옮기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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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ㅏ 2018.07.13 0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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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는 제일 놀라운게.. 키가.. 145? 154 아니고?? 쪽지를 받았을 때.. 버스 탈 때 일부러 마주쳐 좋게 거절했어야 맞지. 장미 꽃 줬을 때도.. 이런 돈 낭비하지말라고, 남친 있다고 정중히 거절했어야 맞고.. 왠지 이사 가도 따라올 각이다. 코를 파서 먹거나,, 작정하고 양치하지말고,, 입냄새 풍기고, 눈꼽 떼지말고 얘기를 해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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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7.13 0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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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눈빛 이상한 사람은 진짜 무서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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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7.13 0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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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런일 겪고 2년동안 그동네 산다는게... .이해가...안감... 보통손해를 보다라도 이사갈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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냥냥 2018.07.13 0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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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도 5년간 스토킹 당했는데 그 때 악몽이 생각나네요. 1년 좀 안 되게 만나다 헤어진 사람이었어요. 그 일 이후로 남자에 대한 적대감도 커지고 성격도 많이 변했어요. 거의 안 웃고 사람들과 관계도 서서히 끊고.. 지금은 많이 나아졌지만.. 이건 겪어봐야 알아요. 처음부터 알게 되는게 아니라 긴 기간동안 스물스물 조금씩 조금씩 알게 되니까요. 경찰이나 누군가의 도움을 받기에 애매한 상황이 많아 더 문제였거든요. 전 직장도 휴직하고 3개월동안 밖에 나가지도 않고 친한 친구 몇 명을 제외하곤 다 끊고 살았는데도 다시 시작되고 정말 힘들어 점집까지 다녀와봤어요. 아.. 제발 이사 갈때 똑같은 교통수단을 쓰는곳 피해서 신속하고 조용히 가세요. 직장동료나 남자친구등 자주 보는 사람 근처로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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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2018.07.13 0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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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여성전용고시원 이런데 들어가시는건 어때요 출입제한되는 아파트 이런데로 가서야항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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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7.13 0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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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런 글 쓸시간에 빨리 부모님한테 말하고 이사가세요; 돈없으면 돈빌려서라도요. 본가로 갈때도 뒤밟을수도있으니 조심하시고요. 이미 이동경로를 파악한거 같고 위험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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ㅜㅜ 2018.07.12 2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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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여잔데 쓰니 괴로운일인데 미안해요..대체 성인이 145면..제가 173인데 어느정도인가 성인이..감도 안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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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12 2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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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별다른 액션없이 지켜보는게 더소름이다 우리 뉴스에선 만나지맙시다 몸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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