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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시터 구하는 글 올리는 엄마들 중 몇몇은 좀 뻔뻔한 것 같아요.

이런저런 (판) 2018.07.12 05:30 조회29,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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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워킹맘, 육아맘 많이 계실 것 같아 결시친 판에 글 써봅니다.

저는 15년 경력의 어린이집, 유치원 교사에요.
결혼은 일찍 했지만 아이는 늦게 가져서 지금 마흔 둘인데 첫째가 5살, 둘째는 15개월이에요.
첫째 낳고 한달 대체교사 쓰고 바로 복직, 둘째는 2월 학기 마칠때가 딱 만삭이라 맡고 있던 아이들 졸업 시키면서 그만 두고 지금까지는 전업주부에요.

15년 동안 한 번도 쉬지 않고 일 하다 1년 넘게 집에만 있으니 몸이 근질근질 하고 둘째도 어린이집 보내면서 활용할 수 있는 시간이 생기길래 유치원 파트타임 3주 정도 알아보다가 구했어요.
애기가 15개월인데 벌써 어린이집 보내냐고 하시는 분들 계실 것 같은데 제가 전문간데 어린이집 보내는게 안 좋다고 생각되면 보낼까요??

아이들 하원하는 3시부터 제가 퇴근하는 5시까지 함께 있어줄 시터가 필요해서 제가 살고있는 지역 맘시터 구하는 사이트에 접속했어요.
맘시터분들이 제 글에 지원하는 거 말고 본인 정보 올려놓으신 맘시터 중에 괜찮은 분으로 구하고 싶어서 2주 정도 매일같이 접속했어요.

하루에 2시간 밖에 안 되는 짧은 시간인데 댁에서 우리 집까지 이동시간도 있으니까
맘시터 시급으로 만 오천원 생각했는데
맘시터 사이트에서는 아이 둘이면 최저시급이 만 천원 조금 넘더라구요

자연스럽게 같은 지역 다른 엄마들이 올린 글을 읽게됐는데 제일 충격적인 글이 있었어요.
아침엔 6시 반부터 8시 반까지, 저녁엔 6시부터 8시까지 10살 6살 남자아이 두명 돌보는데 최저시급 올려놓은 글이 있더라구요.
이 뿐만 아니라 열에 여덟 정도는 최저시급 해놨어요.

배보다 배꼽이 더 크다고,
맘시터 월급이 부담스러울 정도면 안 되죠.
저희도 남편 월급만으로는 빠듯한 정돈데 제가 일이 너무 하고싶어서 제 월급이 거의 맘시터 월급으로 들어가는 상황이에요.

보통 주부님들이 남는 시간에 생활비 버시려고 맘시터 많이 하시는데

남아 2명인 이 집으로 예를 들자면
새벽에 남의 집으로 출근하고 저녁 6시에 또 그 집 가려면 정작 내 아이랑 남편 아침밥 먹는거며 출근하는거 못보고 저녁도 헐레벌떡 차려놓고 나와야하잖아요.

애기 엄마 아빠들은 아침에 일어나서 본인 출근 준비하느라 바쁘고, 맘시터가 아이들 깨우고 씻기고 밥 먹이고 옷 입히고 등교시키고, 집에 가서 밀린 설거지며 빨래며 청소 하고
저녁에 또 아이들 하교 시키고 저녁 먹이고 설거지도 하고 애들 씻기고 숙제 봐주고...
엄마 아빠가 해야할 일을 맘시터한테 요구하면서 최저시급은 제 상식으로는 도저히 이해가 안됩니다.

며칠동안 지원자가 한명도 없으면 요구조건이나 시급이 너무 적어서 지원을 안하시는건지 문제가 뭔지 한번 점검해보고 글 올려야하는데 그대로 다시 올리는 분들 많더라구요.

저도 육아 하면서 일 해봤으니까 워킹맘 얼마나 힘든지 잘 알고, 내 아이 아닌 아이들 10년 넘게 가르쳐봐서 아이와 함께 있는것 만으로 얼마나 에너지가 소진되는지, 어디 다치진 않을까 하루종일 신경 곤두세우는게 얼마나 힘든 일인지 또 너무 잘아요.
그래서 이런 최소한의 급여만 주고 맘시터 구하면서 본인이 부모로서 아이와 해야할 최소한의 일 까지도 전부 맘시터한테 맡기는 엄마아빠들 좀 무책임한 것 같아요.
최저시급 밖에 줄 수 없는 가정 형편이라면 숙제 봐주고 설거지하는 그런 일은 부탁하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여러분들 생각은 어떠신지요?
비난 많이 받을 것 같지만 제가 교사 출신이라 아이들 돌보는게 너무 저평가 되고 있다는 생각에 괜히 흥분해서 글 남겨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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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8.07.12 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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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맘카페에서 시터 구하는 글에 돈에 연연하지 않고 사랑으로 돌봐주실분구한다는 글 봤음. 최저시급 주는데 하루 30분 정도 더 일 할 수 있는 사람 구한다며.....그런거면 어이 돌볼때도 돈 만큼만 바래야지 왜 더 바라는지 모르겠음 그냥 거지같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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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8.07.12 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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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냅둬요 저러면 아무도 가서 일안하지 어떤 호구가 가서 일함 그리고 어떤여잔 밥도 해놔야한다느니 시터가 아니라 가정부의 일까지 하라고 적어둑고 이상한여자 많던데 근데 최저시급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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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8.07.12 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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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어떤 직업이든 업무외 일을 시키는건 아닌거 같아요 설거지를 왜 시터분한테 시켜요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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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반대결 00 2018.07.12 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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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유치원교사도 곧 전문직될 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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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13 2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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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27개월딸한명 7시부터준비해서(밥먹이기.씻기기,옷입히기) 9시어린이집등원하는것까지 시급12000. 명절마다 떡값10만원드리고있어요. 뻔뻔하신분들한테는 어쨋든 진상이붙어요.진상처리반 이라생각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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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7.13 1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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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글만올린거지 저돈으로 못구해요.. 외국인이면 모를까.. 등하원 도우미 아침에 30분 저녁 1시간 주5일 우리나라사람으로.. 출퇴근아니고 그집에 데려다 주는게 재작년 50이던데.. 한국사람 종일시터는 250넘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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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13 1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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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맘카페가보면 가관임..안그런 사람들도 많지만..드림글 구경하면 누구는 이런 사정인데 드림해주세요 누구는 저런 사정인데 드림해주세요..정말로 힘들어서 염치불구하고 드림받으려는 사람들도 있겠지만 드림글 몇번 보다보면 눈에 익숙한 닉넴들이 더 많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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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13 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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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7.13 0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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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시급 1만5천이고 3시부터 5시까지 22일이면 660000원 3시부터 6시까지 22일이면 990000원 버는 돈이 거의 시터비로 나간다면 대체 월급이 얼마인거야? 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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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13 0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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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새삼....중소기업이라고 이름붙이기도 민망한 소규모 사업장들중에도 저런 회사 참 많잖아요ㅋㅋ 난 야근에 질려서 돈 조금 주면 일 조금 시킬줄 알고 연봉 반토막내고 그런데 갔다가 돈은 쬐끔 주면서 갑질에 야근엨ㅋㅋㅋ 아오ㅋㅋㅋㅋ 하여튼 돈 조금 쓰는것들이 더 손떨려서 뽕을 뽑으려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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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7.13 0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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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갑질이죠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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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7.12 2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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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어린이집 경력있단 소린 임용고시 통과한 교사는 아니란거네 근데 무슨 유치원 교사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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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7.12 2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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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최저시급 11000원에 올라온다는거죠? 그런 분들은 일하시는 분들이 거르니 그냥 두시고 님이나 돈 많이 주시고 보육 외의 것은 요구하지 마세요. 하다하다 깔게 없으니 최저시급 11000원에 올라오는 것도 까고 있네. 다른 직종 최저시급 주는건 안 까세요? 맘충혐오문화 조성하는것도 어지간히 하세요. 그 시터들이 유아교육 전문가들도 아니고 그 사람들이 11000원이 부족하면 알아서 시급 비싼 집 찾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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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ㅇㅎ 2018.07.12 2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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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글 보고 궁금해서 시터구하는 사이트 들어가봤는데 진짜 시급 5천원 주는 사람도 있네요 심지어 저녁부터 새벽까지라서 야간근무인데돜ㅋㅋㅋㅋㅋㅋㅋ 어휴 완전 거저먹으려고... 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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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ㅡ 2018.07.12 2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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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미쳤나봐요.ㅡㅡ;; 7살 4살 아들 둘 시급 2만원 쳐서 하루 2시간. 주5일 4주 해서 하루 일당 4만원. 월급제로 80드려요. 보통 이 정도 아니에요? 애 둘에 만오천원은 그럴수 있다하다.. 만천원도 응? 했는데 최저시급에 잘못 봤나? 하고 다시 봤네요. 저희는 한 달에 초과되는 날이 하루 이틀쯤 있어도 그냥 80인 대신에 저희부부 한달에 못해도 한번은 휴가써서 저희 쉬는 날은 쉬게 해 드리고 가족 여행가거나 해서 며칠씩 쉬게 되도 그대로 드려요. 작년 추석때는 거의 열흘 넘게 쉬었지만 돈 안 깍고 그대로 드렸어요. (저도 열흘 넘게 쉬었어도 월급 그대로 나왔으니까요. 그리고 월급제 하기로 해놓고 일하는 날 수 적다고 돈 까고 이렇게 해서 맘 상하는 것도 싫었고요.) 하시는 일은 애들 하원시켜서 제가 해놓은 저녁 뎁혀 먹여주시고 씻겨주시는 것 까지고요. 시터로 고용되신 거지 가정부로 고용된 거 아니니까 설거지나 빨래 이런건 하지 마시라 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애들 식판이나 아침 저녁 설거지 많으면 종종 해주셔서 감사하고 죄송하지요.) 1년 넘게 저희 애들 봐주시는 데 애들 진짜 잘 봐주셔서 그저 감사할 따름이에요. 애들 봐 주시는데 엄마가 박하게 굴면 퍽이나 애들한테 잘 해주실까 싶은데 말이죠. 애보는 게 얼마나 진 빠지는 일인데 본인들이 모르지 않을거면서 양심도 없네요. 최저시급이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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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7.12 2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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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정말 딴말이라 죄송한데요 원래 맘카페에서는 맘시터라고 부르나요?
명칭 자체가 잘못됐어요
베이비시터 혹은 그냥 시터라고 하는게 맞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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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 2018.07.12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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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전문가라서 어린이집 보내는 게 안 좋으면 보냈겠냐고 하는데 그건 님 생각이고 일반화하지 마세요. 같은 교사로서 님이 연구자료도 안 찾아보고 결론 짓는 태도가 이미 전문가가 아니네요. 님 학사 말고 대학원 졸업하고 박사 따셨나요? 그냥 자기 의견이라고 하면 될 것을 전문가 운운하는 게 어이가 없습니다. 경력이 그 정도되면 다 전문가 되는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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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ㄷㄷㄷ 2018.07.12 1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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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 쓰지 마세요.
그런 사람들은 어짜피 사람 못 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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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12 1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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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시급도 그렇고ㅠㅠ 면접좀 보자며 불러놓고 약속시간 30분전에 일방적으로 취소 통보하시는분도 봤어요....면접본다고 일찍일어나서 싹 준비하고 버스기다리다가ㅋㅋ그냥 돌아가는데 세상 비참하더라구요. 전화와서 "어머 어떻게말하지~~갑자기 시터 필요없을거같아요~"하면서 웃는데 약올리는것도 아니고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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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7.12 1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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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맘시터 아니고 베이비시터 엄마를돌봐주는건아니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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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ㅡ 2018.07.12 1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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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도 보육교사 11년하고 결혼해서 쉬면서 시터해볼까하고 알아봤는데 정말 최저시급에 어마어마하게 일을 시키려는 분들이 많더라구요... 차라리 어린이집 박봉이 나을것같다는 생각이 들정도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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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7.12 1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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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5개월 아이 하나 돌보면서 간단한 설거지, 청소, 빨래까지 해달래. 근데 시급은 8천원 주겠다는 사람도 있어요. 며칠 째 댓글하나 난달림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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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7.12 1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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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시장원리를 너무 무시하지 마세요~^^ 저런게 불합리하고 부당하다고 느껴지면 저거 받고 해줄 사람도 없습니다. 정말로 말이 안되는 요구사항이라면 평생 못구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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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ㄱ 2018.07.12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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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전문가라고 하시니 여쭤볼게 있어요. 아기는 이제 100일인 남자애구요. 살좀 빼려고 아파트 지하 헬스장 다닐려고 하는데 대충 두시간 잡고,시간은 헬스장 시간표에 맞춰야겠지만 시터분과는 합의가능하겠죠? 그럼 시간당 얼마로 드림 되는걸까요? 지역은 부산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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