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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내 괴롭힘 너무힘들어요

ㅠ0ㅠ (판) 2018.07.12 10:04 조회20,150
톡톡 회사생활 개깊은빡침
안녕하세요 저는 32살 이제 다음달
결혼을 앞둔 예신입니다.

이직을한지6개월차인데

마흔살 노처녀 (미혼.남친없음) 께서
너무 괴롭힘이 심합니다.

처음에는 적응기라고 생각하고 참고버텼는데
6개월이 지난 지금까지 더더더더 심해집니다.

부모님께서 약과를 보내주셔서
회사에 가져갔더니 누가 먹다남은거 싸온거냐
하면서 뜯어서 다드시더군요
(포장되어있었고 새거였습니다.)

처음엔 그냥말을 강하게 하는스타일 이신가보다
이해하고 넘어가려했습니다 만

이제는 쫒아다니면서 이잡으려고 노력이고
사적인 옷과 가방도
남들 다듣게 큰소리로 어머 누가요새 이런 로고큰 가방을 들고다녀? 아직도 이런거 드는사람이있네?
이럽니다 (큰맘먹고산 명품브랜드 신상이였습니다ㅠㅠ)

티안나는걸좋아하나보다해서
회사갈때는 에코백만 들고다닙니다ㅠㅠ

비품없다고 고래고래소리 질러서 채우러가보면

가득합니다.

네 남들들으라고 하는거 그제서야 느꼈습니다
저를 일못하고 안하는 사람으로 인식 시키려고 하는걸요

그분은 여기서 10년째 일을하고 계시고
저는 이제막 이직을 했기에 배울부분도많고
직원분들과도 아직 관계가 깊지못한데
너무힘듦니다

예랑은 그만두라고하지만
저는 지는것같아서 그만두고싶지않습니다
연봉도 괜찮구요ㅠㅠ

어찌 해쳐나가야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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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에서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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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개의 댓글

베스트 댓글

베플 도서관 2018.07.13 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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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큰소리로 여기 비품 있네 뭐가 없냐고 받아 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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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2018.07.13 0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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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대놓고 이상한 사람은 분명 기존 직원들도 알꺼예요. 묵묵히 한결같이 성실히 일하다 보면 결국 님이 이길꺼예요.ㅎㅎ 마지막에 남는사람이 승리!! 저두 먼저다니던 자격지심 덩어리들 4명이나 그만뒀어요ㅋㅋ 내가 일 잘하면 누군가는 알고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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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2018.07.13 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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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자격지심 쩌는년들이 보통그래요 가방로고가지고 ㅈㄹ흐는건 또 첨보네 ㅋㅋ 더 챙겨줄필요도없어요 밑에 댓처럼 제가해봣거든요? 님한티 돌아오는거없어요 무시를하던지 내가 이딴곳에서 수준차이나서 같이 못잇겟다하면 때려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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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댓글

ㅇㅇ 2018.07.14 1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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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길 자신 있으면 느물 느물 자신 없으면 한번 엎어 버리고 그 만 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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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7.14 1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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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약과 맛있겠다!!!! 나도 먹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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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7.14 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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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회사에 그런년들 꼭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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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작거르는자 2018.07.14 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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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사람들 생각하는건 다 똑같아요 진상중에상진상일걸요.다 맞받아치고 강하게 나가보세요.관둘생각하고요.억울하잖아요 님만 스트레스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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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ㅈ 2018.07.14 0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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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근데 이미 회사사람들 그년 성격그런거다알텐데ㅋㅋㅋㅋ걍 가볍게 무시해주면됨 계속 다닐 생각이라면ㅎㅎㅎㅎ나도 4년견디다 그만둘까하는참에 일만졸라게했드니 다른팀에서 스카웃해가서 자유인됨ㅎㅎㅎㅎㅎ일을 잘하면 돌파구는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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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2018.07.14 0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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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느물느물 웃어줘요...몇달만 그케 하면 환장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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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7.14 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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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무조건 여유가 있는자가 이깁니다. 하나하나 날 세워 달려드는 그 분, 당신이 부러워서 그래요. 우선 마음을 달리 먹으세요. 이 년이 내가 부러워서 또 질투하는 구나... 그 생각만 해도 사람 얼굴에 업신 여기는 표정이 진짜 나타나게 되어있고, 그걸 보는 당사자는 느낍니다. 사람들은 두 사람 표정 구경 안하니까 모르지만, 질투하는 사람과 미친년... 하고 생각하는 두 사람은 서로의 표정을 읽게 되어 있음. 일단 당신은 그 년 머리 위에 있다고 생각부터 달리하세요. 로고 붙은 가방도 없고 남친도 없고 평생 당신보다 늙은 자신이 싫어 당신 후려치는 거잖아요. 이때 행동은 두 가지러 나뉘는데 첫번째는 그냥 다 듣고 당해서 남으로 하여금 “땡땡님 왜 쓰니 괴롭혀요... 여기 물건도 다 있구만.” 하게 시키는 방법과 두번째는 당신도 교묘히 받아치는 겁니다. 빙썅과 해맑음은 절대 못 이기기 때문에 “어머 ㅠㅠ 요기 가득 잇어뇨 땡땡님 ㅜㅜ!!!”/“아 진짜요? 그럼 땡땡님 가방 어떤 거 쓰세요!? 로고 얼만하오??? 제가 패션은 문외한이라 땡땡님 센스를 배워야겠어요ㅠㅠㅠ(니 명품 가져와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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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14 0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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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굳이 거기 관두면 생계에 지장있는 상황 아니면 이직하든 그만두든 하세요. 저도 오기로 일년버텼는데 정신이피폐해져요. 결국 그냔은 잘렸지만 반쯤 날아간 내 정신은 안 돌아오더라고요. 곧 결혼하고 아기도 가져야히는데 스트레스받음 아이한테도 좋지 않아요. 가슴에 화가 쌓여서 몇 녀이지나도 가끔 그때 생각나면 가슴이 꽉 막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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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14 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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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런곳은 퇴사하는게 상책 사람은고쳐 쓰는게 아니라는 말이 있잖아요 상사가 아니라 나이도 한참이나 어린데 ㄱ 또라이 때문에 4명이나 퇴사하는데 꼼착안하는 회사도 있네요 딱히 자기들한테는 피해를 주지않으니까 시끄러워지는거 싫으니까 그냥 방관자가 되는거에요 얘기한 사람만 순식간에 바보가 되는거죠 근데 퇴사할때 대푱산테는 다 까발리고 관두세요 후임자를 위해서 말한다하면서 인간쓰레기 싸이코패스 ㄱㅎㅇㄱㅈㄱㅇx 넌 천벌을 받을꺼야 ㅁㅊ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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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ㄹ 2018.07.13 2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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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분 이미 회사내에 또라이로 소문 다 났을듯
그냥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리시고 님 일만 똑부러지게 잘 하세요
업무로 책 잡히는 일 없도록요.
가방을 뭘샀네 옷을 뭘 입었네 그런말 다 그냥 흘려버리세요
가방 지적받았다고 왜 에코백 메고 다닙니까. 지가 눈치주고 휘두르면 님이 휘둘리니까 더한거예요 앞으로 그런지적 받으면 정색하고 대꾸도 하지 마세요
계속 다니실꺼면 누르고 이기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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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7.13 2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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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 상사의 따돌림 캡쳐 녹음 카메라 사진 찍어놓고 추후에 기회를 봐서 노동청에 신고하거나 고발하세요 이게 가장 좋습니다.버티면 본인만 피곤합니다 대들거나 맞짱뜨면 본인이 더 불이익합니다 얼마 들어가지 않은 회사인데 사람들이 본인을 감싸줄 것 같나요? 천만에 갓들어온 새내기가 어디서 큰소리냐며 난리칠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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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13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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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 회사네요 그냥 때려쳐요 욕한바가지 하시고 제가 화가나네요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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ㄷㄷ 2018.07.13 1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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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뚝심이 쎄지 않다면 그냥 그만두시는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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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7.13 1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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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런 지랄맞은 성격에 10년이면 ㅋㅋ
이길수 없어요
사장님 친인척은 아닌지.. 아니면 요즘 내연녀도 있던데

그냥 그만두세요.
싸워서 이길수 없는 상대고 그럴가치가 없습니다.

그만둘때 한번 질러버릴수는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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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13 1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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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에 영향을 줄만한 인물인가요 ?

언니 저 맘에 안 들죠 ? 하고 확 쳐받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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림보림보림 2018.07.13 1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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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에게 최대의 적은 어딜가나 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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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이 2018.07.13 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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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어차피 그만둘 생각하고 맞짱뜨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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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2018.07.13 1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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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무시하세요 그런사람들은 반응해주면 더 좋아서 날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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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7.13 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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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자기는 나이도 많고 안예쁜데 쓰니님은 젊고 예쁘고 자기는 못함 결혼까지해서 질투가 폭발 한 듯 합니다. 노처녀 히스테리는 주변 사람들도 알고 있울테니 참을만큼 참았다고 생각 될 때 같이 맞서 싸우면 주변에서도 다 쓰니를 이해하고 편들어 줄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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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7.13 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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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죄송한 얘기지만 쓰니가 만만해 보여서 더 ㅈㄹ임 기 ㅁㅊㄴ 한번 쓰니 찔러봤는데 이게 깨갱하네??하고선 강도가 점점 더 심해졌을꺼임 다음에 또 그런 식으로 말 함부로하면 바로 그 자리서 온화한 표정과 평소보다 한톤 낮은 목소리로 그 여자가 한 말 다시 질문형으로 리플레이 해주시고 @@님(직급명 혹은 이름) 아직 제가 부족한게 많은 것 같으니 노력하겠습니다 그러니 @@님도 말씀을 좀 부드럽게 해주시겠습니까?라고 받아쳐요 제발!!ㅠㅠ 보아하니 그런 거 잘 안되시는 성격이신거 같은데 거울보고 연습 좀 해요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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