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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페미들이 남혐이다. 사이비다. 욕을 먹는 이유

ㅇㅇ (판) 2018.07.12 12:35 조회171
톡톡 개념상실한사람들 꼭봐주세요
판에 글은 처음 올려봅니다.
이 글은 단순히 페미를 욕하는 글이 아니라. 페미는 이런 집단이다. 라는것을 알려드리고 싶습니다. 페미를 모르시는 분들에게 알려드려야할 것 같아서 글을 씁니다.
글 내용에는 반말과 욕설이 들어가 있으니 주의해주시기 바랍니다.

Feminism(페미니즘) 의미를 보면,
여성의 권리 및 기회의 평등을 핵심으로 하는 여러 형태의 사회적, 정치적 운동과 이론들을 아우르는 용어라고 사전적인 의미입니다.

페미니스트는 페미니즘을 실현하는 사람들을 의미합니다. 예전부터 페미니즘 운동은 여성 참정권, 투표권, 여성이 의무교육을 받을 권리, 여성이 남성과 법적으로 동등한 지위를 획득할 권리, 아동과 노약자 보호, 성폭력 예방, 올바른 성교육, 환경보호, 사회복지, 노동환경 개선 등 폭넓은 분야에서 성과를 냈다. 이 말은 페미니즘이 여성주의이긴 하지만 성소수자들 및 사회적 약자들을 위한 것입니다.

제가 페미니즘에 관한 책을 읽었을 때에도 이렇게 서술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페미들은 82년생 김지영을 읽고 젠더 감수성이라며 개 같은 논리를 지껄입니다.
페미분들 책 좀 읽으세요. 맨날 저희보고 공부하라 하지 말고 페미니즘에 대해서 공부 좀 하세요. 혜화역 근처에도 안 간 저보다 모르면 쪽팔리니까.

지금 여성들은 투표권이 있습니다. 의무교육도 받고 있습니다. 여성 대통령도 한국에서 나왔습니다.
그들이 말하는 여성 경찰청장도 나왔습니다. 성폭력 예방 교육 실시하고 있습니다. 회사에서도 의무적으로 직장 내 성희롱 교육합니다. 그럼 이제 부가적으로 봅시다. 여성 가산점 제도 있습니다. 여성전용 주차장 있습니다. 여성전용 사우나 있습니다. 여성전용 수영장 있습니다. 여성들을 위한 전화 부스도 있습니다. 남녀 차별이다 해서 여성의원 할당제도 생겼습니다. 등등

대한민국 같은 나라가 없습니다. 그런데 페미 시위 3번 중에 위안부 문제, 환경문제, 사회복지 문제, 노동환경 개선문제, 아동과 노약자 문제 한 번도 못 들었습니다. 시위 내용 남경과 여경 비율 9:1, 현 경찰청장 해임 여성 경찰청장 임명, 몰카 2차가해 구속수사 끝. 지금 자기들 시위하는 거 보호한답시고 고생하시는 경찰분들한테 한남이라고 욕을 하고, 그걸 지시한 현 경찰청장을 해임시킨답니다.

이번에 워마드 성체불태우고, 한남, 자이루, 재기해, 종현해 등
대한민국 정부 비판, 대통령님 비판 반정부 시위를 하고, 애비충 등
자신의 가족도 비난합니다. 그런데 페미는 남혐단체가 아니다. 여성인권운동단체이다.
개소리하지 마세요.

너희들이 언제 한번 기부를 한 적, 봉사를 한적 들어보지도 못했습니다.
남혐이 아니라고 우기시는데 너희들이 적은 글 한 번씩 읽어보고, 지금 SNS나 한번 관찰해보세요.
얼마나 개소리를 하고 있나.

워마드는 페미가 아니다. 너희들은 그냥 같은 종족이야. 다 너희들 메갈리아에서 파생된 건데 무슨 개소리를 하세요. 자기들이 시위해서 우리가 메갈이다.

시위에서 그렇게 싸지르고 여성들이 당한 거에 비해서 아무것도 아니다. 얼마나 심한 짓을 당하셨나요?
어떤 단체가 너희들한테 모여서 자살하라고 시위를 했나? 아님 너희들한테 잠재적 범죄자라고 낙인을 찍었나? 아니면 단체가 너희들 붙잡아서 핸드폰 검사를 했나? 지랄들을 하고 자빠졌네.

페미분들 정신 차리세요. 당한 거에 비해서 아무것도 아니다. 너네들을 살면서 맞아본 적은 있으세요?
지금도 남성들을 여자한테 손이 올라가면 쓰레기다. 여성은 보호해야 하는 존재라고 생각하는 남성들한테 개소리하고 있네. 남자들이 개 호구로 보이나. 너네들 공기업 가산점 받고 여성전용 시설 생겼을 때 남자들 가끔가다가 욕만 했지. 남혐이다. 시위를 했습니까? 혜화역에서 모여서 왜 남성 전용 시설을 없는가. 남성 가산점은 없는가. 왜 여성만 특혜다. 시위를 했냐고.

지금 몇몇의 남성분들 나처럼 이렇게 페미에 관해서 얘기하는 사람들 페미들 정신 차리라고 얘기하는 거 아니고 페미 수준은 이미 다 나왔습니다. 그냥 사회에 페미라는 사이비 단체는 이런 거다. 그니까 몸조심해라. 세상에 알리라고 적는 겁니다. 너네들이 와서 한남 새끼 하는 거 압니다.

제가 욕을 안 하는데. 오늘은 해야 할 거 같습니다. 제발 그냥 너희들끼리 살았으면 좋겠어요. 그냥 나라 하나 만들어서 너희들만 사는 대로 꺼지세요. 세상은 어차피 안 바뀝니다. 왜냐면 이미 많이 봐줄 만큼 봐줬고 그리고 이것도 배려인 게 지금 페미들은 알아서 무너지고 있습니다.

너희들이 뭔데 국가도 안 건드는 종교를 건드려. 국가도 종료 활동은 손을 못 댑니다. 근데 너희들이 뭐라고 종교를 상대로 싸움을 걸어요. 너네 진짜 그러다가 털리는 수가 있어. 그게 지식이 부족하고 무식해서 그런 겁니다. 내가 페미를 해도 더 잘할 것 같아요. 주제 파악 좀 합시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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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미,페미니즘,메갈,워마드,남혐단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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