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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들릴때마다 이걸보고 이를 악물지 ^^

(판) 2018.07.12 14:08 조회5,172
톡톡 헤어진 다음날 채널보기

 너를 몰라볼줄 알았겠지. ...

이글 말고도 또 있지.  그러나 모른척 할랜다. 미안함 때문인지,  지잘못 들키기 싫어서인지,

ㅋㅋㅋㅋㅋㅋ

 여전해 너는

친구라느니, 서로를 위해주는 윈윈하는 관계?   ㅋㅋㅋ 그냥 니 ㅇㅇ 이겠지. 호구

내가 그대로이길 바라고 나를 찾았니?  개똥같은 소리하고 자빠졌다.

너는 그대로였으면 안됬어. 변했어야지.  내 순애보, 내 사랑은 그대로이길 바라면서

니가 그리웠던건 그랬던 내 모습인게 말이되니?  이젠 니가 그런 모습이 되어서 나를

달랬어야 했는데, 그 모습 같지 않으니 실망하는 니꼬라지란 정말 ㅋㅋㅋ

앞으로 살아갈 니 모습이 참 가련하다.  그 옹졸한 입으로 그 간사하고 좁아빠진 속으로

숨기며 제대로 풀어낼곳도 없이 어찌 살지 ㅋㅋㅋ 그 성격이 변할리는 없단다

내앞에서 하던짓을 이젠 안하게 되었다?   ㅋㅋㅋ 혹뗀 기념에서 온 잠시의 망각증세일뿐

 

너를 받아주지 않은것을 정말 다행이라 여긴다.  뭐 받아주지 않은건 말뿐이었는지도 모르겠다만

무튼 너에게 마구잡이로 놀아나는 노리개는 되지 않았으니 뭐 그걸로 되었고, 이제 나도

내 환경부터 조금씩 많은 것들을 바꿔 가면서  어찌 발전 될지는 모를 지금 사람과 점점

만남도 자주 갖고, 많은 것도 같이 해볼 생각이야. 너만 없으면 다 시작되겠지. 너가 나한테

나를 떼어낼때 하던 말 같구나.

팩트는 나는 심한 상처를 입었고, 너는 그저 '쩝, 아쉽긴 하지만 어쩔순 없네'  이렇다는거.

상관없다. 이제. 나는 아직도 이상할정도로 아프지 않은것이 너와 다르지만, 우리 시간에 대한

정상적인 후유증의 단계라고 생각한다. 상처에도 치료 과정과 고통의 과정도 있듯이 겪어야

할것을 제때 겪는것이 맞다고 생각하니까,,,,

너무 일찍, 잘난체  했고  사과하고, 시간들에 대해 너무나 예의없는 이별도 아닌 통보를 한

그 시간의 죄책감을 덜기엔 충분한 시간을 주었는데도 하지 못한거 안한건 너니까,

이젠 이제 곧 그렇게 가거든  앞으로 쭉쭉 앞길만 가거라. 거기에서 뭐가 나오든 앞으로만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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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14 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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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여전히 싸긴지없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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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2018.07.13 2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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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래 지들 얘기아닌데 감정이입하기는 찌질이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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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2018.07.13 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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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정신병있나 빨리 병원가보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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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2018.07.12 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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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각 쩐다 ㅁㅊ 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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