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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다들 헤어질때 가장 상처받았던 말 뭐였나요

ㅇㅇ (판) 2018.07.12 14:46 조회41,721
톡톡 헤어진 다음날 채널보기
헤어진지 3주째.
연애기간동안의 나를 되돌아보는 시기가 온 것 같아요.
지난 3주간 수백번 롤러코스터 타며 감정 조절이 힘들었어요.
상대를 미워하기도 하고 나를 미워하기도 하고..

요새는 네이트 판이며, 네이버블로그에 연애 글들도 읽어보고 책도 읽으며
다음에 누군가를 만나게 된다면 절대 되풀이하지 않아야지 하며 
제 잘못된 행동들에 대해 반성하고 있습니다.

돌이켜보니 상대도, 저도 많은 부분이 서툴었다는것도 깨닫게 되더라구요.

잘못된 제 행동들에 대해 반성도 하고
상대입장에서도 많이 생각해보게 되네요.

하지만 더이상 붙잡을 수는 없을 것 같아서 놓아주고 있습니다.
 
그사람을 너무 붙잡고 싶지만
마지막에 모질게 끊어내며 하던 말들이 
지울수 없는 큰 상처가 되서
더는 붙잡지 못하고 있습니다.

전화로 울면서 하던 그 말들 ..
내가 이런 대우를 받아가며 널 만나야될 지 모르겠다,
2년동안 시간 낭비하게 해서 미안하다,
좋은 사람 만나란 말이 아직도 선명하게 기억나서.. 정말 너무 힘드네요.

그사람 진심이었겠죠.

그냥.. 좋았던 추억마저 부정당한 것 같아 마음이 참 씁쓸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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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개의 댓글

베스트 댓글

베플 진짜 2018.07.13 0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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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잠수이별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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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뭐지 2018.07.13 0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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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보다 더 좋은 남자 만나. 그래서 지금 더 좋은 남자 만나서 결혼앞두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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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8.07.13 0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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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우리 사실 잘 안맞는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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뭘까 2018.09.13 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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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니가 도데체 나한테 뭘해줬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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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9.10 1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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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힐링하려 연애하는건데 널 만나면서 더 힘들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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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 2018.08.28 0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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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날 차면서 악수 청하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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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n 2018.08.26 1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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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내가 계속 생각해봤는데 잘 안맞는것 같아. 너한테 마음도 돌아섰고 잘해줄 자신이 없어. 이거보고 그냥 답 보내지말고 씹어주라. 라고 메세지 통보를 받았습니다^^* ㅋㅋㅋㅋㅋ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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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 2018.08.21 0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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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만 노력했던 것 같고 , 이제 내가 싫어졌다고 며칠밖에 안지났는데 자기는 이제 마음정리 끝냈다고 내가 미련이 남은 건 나 혼자 알아서 정리하라고 통보이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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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8.18 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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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어차피 우리 연락도 잘 안하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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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8.17 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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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해서 헤어지자. 우린 아직 어리고, 난 아직 하고싶은게 많아.
그런데 너의 끝 사랑이 되고싶어. 너만 괜찮다면 나중에 몇년 뒤에 너랑 다시 만나고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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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8.17 0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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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너랑 연락하면 내가 죄인된 기분이야 스트레스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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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11 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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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니가 다른남자 만나도 아무렇지도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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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8.11 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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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제발 나 말고 좋은 남자 만나라... 이런 감정소모 하고 싶지도 않고 니가 누굴 만나든 그건 니 선택이야. (딴년이랑 저울질 하면서) 근데 걘 이것도 이해해 주더라 이지랄... 그래 니가 어디가서 어떤 년 만나는지 지켜본다. 분명 닌 니같은 거 만나겠지 나이트에서 부킹해서 남자 후리고 다니는 년 말이야. 여자에 환장해서 뒷꽁무니나 쫓아다니는 니 같은 게 날 만날 수준이나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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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8.09 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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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너 사실 맛없었어. 그 원인은 너도 잘 알거야. 처음 잤을때 딱 느껴져서 그 이후로 다른 여자 생각하면서 했던걸 고백할께" 제가 찬거였지만, 헤어지자마자 이런 소리를 하던 전남친.. 아직까지 너무 상처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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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처 2018.07.30 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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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사실 너 별로 안좋아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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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25 1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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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랑 늘 헤어져야겠다고 생각했어. 니가 마음 먹지 않으면 끝날 수 없는게 우리사이니까. 헤어지자고 하기도 귀찮고 이젠 그냥 포기한 상태다.

마지막으로 얼굴 본 날 이러더라구요, 저 말 하기 몇십분 전까지만 해도 웃으며 같이 티비보고 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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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7.22 1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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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만하자 만나봤자 스트레스 받고 그만하고 싶다 전화도 그만 그만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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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7.21 0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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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잠수이별. 카톡통보. 이후 연락수단 전부 차단. / 말이라도 하고 헤어져야지 생각해서 찾아갔더니 / 찾아오지마. 연락도 하지마. 경찰에 신고할꺼야 ㅇㅈㄹ / 그리고 한 달 뒤에 (한 달인지 일주일인지 알빠?) 딴 남자 만나다가 나한테 했던 행동 똑같이 하다 귀싸대기 맞고 엉엉울면서 다시 만나자 / 개 ㅈㄹ 같은 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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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7.20 2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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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정떨어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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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7.20 2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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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연락 갑자기 끊기고 카톡 이별 통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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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ㅂㅈㅈㅈ 2018.07.20 1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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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진짜 힘들게좀하지마 안그래도 요새 진짜 많이 힘드니까 그냥죽어버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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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다 2018.07.20 0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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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넌참 가정에서 사랑을 많이 받은 것 같애 난 너에게 그만큼의 사랑을 줄수 없을 것같다 나도 돈 많은 여자친구 만나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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싫음 2018.07.20 0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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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니가 물먹는것도 꼴보기싫어졌어. 내앞에서 물도먹지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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