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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몇달전 결혼식도중 파혼한썰

데헷 (판) 2018.07.12 16:50 조회150,607
톡톡 결혼/시집/친정 채널보기
요즘 하도 주작이 많으니 ㅋㅋㅋ이해합니다 뭐 비슷한일이 몇년전에도 있었다니 충분히 오해하실만하네요
베플을 보니 그분들이 지금 잘살고있다하였고
당사자가 보면 기분나쁠테니 원글은 지울게요
남의일인데 생각없이 글써서 죄송합니다ㅜㅜ

다들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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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는얘기] [청원동의좀] [미친세상]
73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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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진짜야 2018.07.13 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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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창원에서 한 결혼식이었구요... 정확하게는 신랑 신부가 양가 부모님한테 인사 드리고 서로 포옹할때 시어머니한테 며느리가 '신발년아 내가 이겼지' 이래서 시어머니 표정 제대로 굳었고.. 시아버지가 주례단상위로 올라가 오늘 결혼식은 무효다. 시어머니한테 그런말을 하더라 돌아가실때 축의하신거 다 돌려드릴테니 받고 가시고 식사는 여기가지 와주셨으니 그냥 드시고 가시면 되신다 하고 식장 엎었어요.. 근데 그 두 아들며느리는 아직 잘 살고 있다네요. 결혼 반대를 엄청나게 했었대요 시댁쪽에서.. 그 결혼식장에 있었던 사람입니다. 그리 오래 된 이야기는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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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병신들아 2018.07.13 0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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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 ㅅ ㅂ 진짜 개답답하네ㅋㅋㅋㅋㅋㅋㅋㅋ 저거 진짜 몇달전에 실제로 있었던 일이라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비슷한 일이 세상에 또 없겠냐 뭘 예전에 봤다니 너무 늦게 왔다니 지랄이야ㅋ 지역에 알만한 사람은 다 알만큼 퍼진 사건임 이걸 판에서 볼 줄은 몰랐네 글쓴이도 뭐하러 자기 일도 아닌데 신나서 판에 올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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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8.07.12 1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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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어 저희 외숙모가 재작년인가 결혼식장 가셨다가 보신거랑 똑같은데요. 식사하시고 축의금 돌려받고 가시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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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반대결 2018.07.13 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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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거 도시괴담이에요 몇달전에 시어머니될 사람이 아들한테 얘기하고 그걸 들은 여친이 올린글 .. 친척 친구 지인들 다 불러 모으고 축복받는 자리에서 어느 며느리가 미쳤다고 그런얘길 합니까 ㅋㅋ 시어머니들이 요즘 며느리들 못됬는데 혼내준 썰로 아들들 며느리들한테 하는 얘기에요 아들한테 얘기하는 이유는 요즘 며느리들이 시어머니 괄시하고 무시하니 너도 알고있어라 며느리한테 얘기하는 이유는 너 나한테 잘하라 안그러면 저런꼴 당하는수가 있다 이런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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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한세상 2018.07.15 0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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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 관계 발전은 어차피 조건 따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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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pann.nate.com/talk/342579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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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7.14 0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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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양가 부모님 일가친척 친구 지인 다 불러서 가장 빛나고 축복받아야할 자신의 결혼식에서 어떤 신부가 내가 이겼지 ___아 혹은 재수 없어 늙어서 두고보자 이런 말을 해요? 그전에 파혼을했으면 했지 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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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7.14 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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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몇달전이다 작년이다 몇년전이다 난리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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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7.14 0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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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오 답답해. 이거 실제로 있었던 일이구요 저희엄마 친구가 그 귓속말테러당한 시모입장이구요. 순천에서 2017년에 일어난 일이구요. 아들이 노무산가 회계산가 그런데 며느리감이라고 데려온 여자가 무슨 법무사 경린가 하는 여자라 울엄마 친구가 결혼 극구 반대하다 어쩔수없이 시켰는데 식 당일 양가 인사하고 서로 안아주는 자리에서 예비며늘이 '내가 이겼지? 이년아' 이렇게 얘기했데요 엄마나 그아줌마가 오바해서 얘기한거일수도 있는데 하여간 저는 일케 들었습니다. 참고로 그 당사자 아줌마 저도 잘 아는 엄마친구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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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ㅇㅇ 2018.07.13 2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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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본지킴이 없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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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13 2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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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같이사는 남편 ㅅㅐ끼도 참여자한테미쳣나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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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a 2018.07.13 1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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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거 주작인 거 모르는 사람도 있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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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ㅇㅇ 2018.07.13 1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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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이런 거 보면 내가 직접 봤다는 없고 전부 누구한테 들었다임. 결혼식 하객이 수백명 쯤 되는 데 직접 본 사람은 왜 없고 전부 건너들었을까? ㅋㅋ 도시괴담의 특성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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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7.13 1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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귓속말인데 어떻게 다 들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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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13 1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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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뭐지 ㅋㅋㅋ이거 두달전에 울산mbc에서 결혼하다가 며느리가 시어머니한테 두고보라고 이래갖고 시아버지가 엎고 축의금 가져가라햿다고 난리 났었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전국마다 이런 일이 흔한거임???????????참나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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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ㅇㅇ 2018.07.13 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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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작인가요? 원본 지킴이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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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7.13 1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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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우리엄마가 어제 자기 친구가 결혼식장가서 겪은일이라고 얘기해줬는데 네이트온판에서 보고 우리엄마한테 얘기해줬던건가봐요..ㅋㅋㅋㅋㅋㅋ 세상에 이런일이 있네 했더니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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ㅉㅉ 2018.07.13 1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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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여긴 병신들만 모였나 지들이 아는거랑 틀리면 조카 빽빽거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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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13 1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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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응 이거 실화임. 내가 저 자리에 있었음..개황당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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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7.13 1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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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도시괴담임. 주작 좀 작작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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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7.13 1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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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사실이어도 왜 다 며느리 욕만하지? 저정도로 심하게 말할땐 시어머니가 쌓은 마일리지가 폭발할정돌거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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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가막히네 2018.07.13 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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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거 보배드림에도 에펨네이션에도 작년에 올라온글~ ㅋㅋㅋ 다들 지인이 겪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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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ㄷㅋㄷ 2018.07.13 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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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다 진짜 갔다온 사람한테 전해들었대ㅋㅋㅋ이렇게 괴담이 퍼지는구나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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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7.13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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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바뀐스토리아님? 구글에 순천 결혼식 파토 치면 나오던뎅 창원은 뭔말? 두가지ver.나오는데 뭔가 짜집기된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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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7.13 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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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뭔데 내용좀 올려죠 궁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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