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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한부 종말 날짜를 ‘신탄’에 발표한 신천지 교주 이만희

000 (판) 2018.07.12 16:59 조회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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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한부 종말 날짜를 ‘신탄’에 발표한 신천지 교주 이만희

1987년 9월 14일 새 하늘과 새 땅, 신기원의 날이 이루어진다

 

현재 신천지 신도들은 이만희 교주가 시한부 종말 날짜를 버젓이 신탄(神誕)이라는 책자에 발표한 사이비 교주라는 사실을 전혀 모르고 있다.

현재 20만 명의 신도들 중 대다수가 이만희 교주의 실체를 모르는 가운데 현혹되어 맹종을 하고 있다.

1987년 9월 14일 신기원의 날 새 하늘과 새 땅이 이루어진다고 1985년 6월 발행된 신탄이라는 책자에 버젓이 천국 날짜를 발표해 놓고 불발이 됐지만, 당시 200명도 안된 신천지 신도가 현재 20만을 넘어섰다. 신탄에 명시한 시한부 날짜가 계속 문제가 되자 이만희 교주는 신탄은 자신과 무관한 책이라고 발뺌을 하고 있다.

신탄은 1987년 9월 14일 시한부 종말 부발 이후에도 10년 동안 핵심 교리서로 신도들에게 판매했다. 이는 신탄 안에 이만희가 장막성전을 중심으로 조작해서 정리한 핵심적인 교리 내용이 거의 들어있기 때문이다.

이 씨는 신탄에 게재한 천국 날짜에 관한 내용이 계속 문제가 되어 책을 수거해서 폐기하고 자신이 쓴 책이 아니라고 하고 있지만 신탄이 최소한 10년 동안 신천지 내에서 사용되었다는 증거 자료를 통해서 신천지 신도들이 이만희 교주의 천국 날짜 사기를 정확하게 분별하고 신천지의 실체를 알아야 할 것이다.

​이만희 씨는 신천지 초기 핵심 교리서였던 ‘신탄’(1985년 6월 5일 발행)이라는 책자에 1987년 9월 14일에 인류의 종말이 오고 신천신지(新天新地) 새 하늘 새 땅이 이루어진다고 분명히 명시해 놓았다.

이 씨는 1980년 9월 14일부터 1987년 9월 14일까지 7년간을 前 3년 반, 後 3년 반으로 나누어 인치는 역사와 144,000명을 모으는 역사가 이루어진다고 주장했다.

1980년 9월 14일부터 신천지 창립일인 1984년 3월 14일까지를 전(前) 3년 반, 멸망의 기간 1984년 3월 14일부터 1987년 9월 14일까지를 후(후) 3년 반 144,000 인치는 기간이라고 주장했다.

​이 씨는 이제 와서 ‘신탄’은 자신이 저술한 책이 아니고 김건남, 김병희라는 사람이 자신들의 의도대로 쓴 책이라고 하지만 이 책이 이만희 교주의 처녀작으로 최소한 1997년까지 신천지 교리의 핵심 교재로 사용되었다는 확실한 증거들이 있다.

당시 시한부 종말론이 불발되어 1987년 이후 몇 년간 많은 사람들이 신천지를 떠났지만 신탄은 이후 10년 동안 신천지 핵심 교리서였다.

‘신탄’은 신천지 초기 교리체계를 세우는데 핵심적인 역할을 하던 교재였다. 그러나 신천지의 교리가 수없이 변개해 왔으므로 책의 내용이 앞뒤가 안 맞는 부분이 많고, 특히 1987년에 시한부 종말론을 주장한 내용이 문제가 되어 신천지에서 만든 책이 아니며 이만희 교주는 자신과 무관한 책으로 주장하고 있다.

▲신천지 초기 핵심 교리서 ‘신탄’
▲이만희 씨는 자신의 저서 ‘성도와 천국’에 신탄을 당당히 소개했다. 1995년에 지은 ‘성도와 천국’이라는 책자의 31쪽에 “본(신천지) 교회에서 발행한 책이 전국 유명 서점에서 나가고 있다”면서 그 책 중의 하나로 신탄을 소개했다. 성도와 천국의 발행일이 1995년 4월인 것을 감안하면 그때까지 신탄은 다른 책들에서 언급될 정도로 사용되고 있었다는 입증이 된다.
▲뿐 만 아니라 1985년 12월에 나온 ‘요한계시록의 진상’ 85쪽에는 “...본 계시록의 증거에 앞서 내놓은 바 있는 신탄이라는 책자에 자세히 밝혀 놓았으니 참고하기 바란다”고 친절하게 안내하고 있다.
▲또한 1997년 3월에 발간된 화보집 ‘신천지 발전사’에 신탄을 광고했다. 신탄은 1985년 6월에 초판을 발행했고, 신천지 발전사는 신천지의 창립 13주년을 맞이하여 1997년 3월에 발간된 화보집이다. 이는 1985년 6월 ‘신탄’ 발행 이후 최소한 1997년까지는 신천지가 신탄을 주요 교리서로 사용했다는 것을 의미한다.
▲뿐만 아니라 신천지 발전사 4쪽 신천지 창립 연혁에서 1985년 6월에 “신탄 책을 출간했다”고 기록하고 있다.
▲1,990년~2,000년대 전단지에서는 이만희가 지은 여러 책들을 소개하는 내용이 있는데 그중에 신탄이 포함되어 있다.

이 밖에도 신천지의 초기 교리 책이라는 것을 증명하는 자료는 수없이 많다.

1997년에 발간된 ‘신천지 발전사’ 131쪽에는​ 아래와 같이 신천지 도서 목록이 있다. 그중 첫 번째 신탄이 올라와 있다. 신탄은 10여 년간 신천지에서 가장 중요한 교리 책으로 사용돼 왔다.

2003년 2월 25일에 발행한 ‘반증문’ 164쪽에 ‘신탄’은 통일교 출신 김건남, 김병희 씨가 이만희 씨에게 원고를 받아 편집, 수정을 하여 내용을 180도로 바꾸었으므로 이만희 씨가 출판을 금하였다고 하였으나「계시록의 진상2」겉표지 책날개에 ‘신탄’은 이만희 저서로 선전한 것이 확인된다.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릴 수 없다. 이만희 씨는 30년 전 천국 날짜를 발표하고 이후 불발이 되자 2-3년 안에 144,000명이 차면 이루어진다고 하며 30년을 현혹시키면서 20만 명의 신도를 모았다.

이제 90세의 나이를 바라보는 고령의 이만희 교주와 한 배를 탔던 신천지호가 침몰할 직전이다. 신천지 신도들은 자신들이 신봉하는 교주가 30년 전 전국 날짜를 사기 친 최고의 사이비 교주라는 사실을 확인하고 하루속히 그리스도의 복음 안으로 돌아오기를 간곡히 바라는 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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