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렌트카 사기업체의 뻔뻔함

ㅇ0 (판) 2018.07.12 17:04 조회657
톡톡 결혼/시집/친정 꼭조언부탁

안녕하세요 판을 즐겨보는 22세 여자 입니다.
(방탈 죄송합니다ㅜ.ㅜ)

이틀 전에 친구들과 여름여행을 가기위해 경산의 영남대 근처 0신렌트카에서 차를 빌렸습니다.

2박 3일간 잘 이용하였고 아무런 문제도 사고도 없었습니다.

그리고 잘 반납을 하였는데 반납하니 갑자기 저희가 내지도 않은 기스가 있다는 겁니다.

그러면서 배상액으로 38만원을 요구 하였습니다.

뒷범퍼쪽 생체기 정도로 3,4개 정도 나있었고 매니큐어로
덧칠을 해놓았습니다.

그런 흠을 낸적도 없을뿐더러 당연히 매니큐어칠도 하지 않았습니다.

아줌마는 반말로 너희같은애들 많이봤다며 반말과 소리를 지르고 1시간내에 돈을 주지 않으면 고소할거라며
협박했습니다.

분하고 억울하지만 외관사진이 원래있던 기스위주로 듬성듬성 찍어놔 하필 그 부분만 증거사진이 없어
승복할수 밖에 없었습니다.

물론 그 쪽도 마찬가지로 내가 차를 가져나갈때 그 기스가 없었다는 증거는 없습니다만
이미 제가 차를 가지고 나간상태에서 게임이 끝난거라
사실 그냥 돈주고 합의하는거 외엔 방법이없죠..

인생공부 했다 칩니다,
억울해도 어쩔수 없으니까요
사기꾼들이 나보다 더 잘알고, 사기꾼들이 나보다 위에 있으니까요

제 과실도 물론 있습니다 사진과 동영상을 꼼꼼히 찍지 않았다는거요..

그래서 글을 씁니다.

여름이라 렌트 많이 하실텐데
꼭 영세렌트카 이용하지 마시고 대기업 쓰세요
그리고 사진꼼꼼히 찍으시구요!!

세상엔 사기꾼들이 참 많습니다.
씁쓸 합니다.
즐겁게 잘 놀고 와서 억울한 일을 당해버렸어요

앞으로는 다시는 갈일도 없겠지만
이런곳은 확 망해버려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사기꾼들은 평생 지옥불에 썩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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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7.12 1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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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하나 배우셨네..또 당하면 그땐 호구등신..렌트는 최대한 대기업 위주로 하고 자차는 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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