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

신천지 초기 핵심 교리서 신탄(神誕)

000 (판) 2018.07.12 17:13 조회79
톡톡 믿음과신앙 꼭봐주세요
10여 년 전부터 신천지가 급격하게 확산되면서 한국교회에 큰 폐악을 행하고 있다. 현재 신천지 신도들은 이만희 교주가 시한부 종말 날짜를 버젓이 신탄(神誕)이라는 책자에 발표한 사이비 교주라는 사실을 전혀 모르고 있다. 현재 20만 명의 신도 중 대다수가 이만희 교주의 실체를 모르는 가운데 현혹되어 맹종하고 있다.

천국 날짜를 발표할 당시 1987년 9월 14일 200여 명에서 40여 명으로 줄었다. 초기 교리서인 신탄이라는 책자에 버젓이 천국 날짜를 발표해 놓고 10년 동안 핵심 교리서로 신도들에게 판매했는데 이후 천국 날짜에 관한 내용으로 문제가 되니 폐기하고 자신이 쓴 책이 아니라고 오리발 내미는 이만희 교주의 실체와 신탄이 10년 동안 신천지 내에서 사용되었다는 증거 자료를 통해서 신천지 신도들이 정확하게 분별하도록 알리고자 한다.

신18:22 만일 선지자가 있어서 여호와의 이름으로 말한 일에 증험도 없고 성취함도 없으면 이는 여호와의 말씀하신 것이 아니요 그 선지자가 방자히 한 말이니 너는 그를 두려워 말찌니라

이만희 씨는 1987년 9월 시한부 종말론을 예언했다가 불발된 적이 있었다. 신천지 초기 핵심 교리서였던 “신탄”이라는 책자에 이 씨는 1987년 9월 14일에 인류의 종말이 오고 신천신지(新天新地) 새 하늘 새 땅이 이루어진다고 명시해 놓았다. 1980년 9월 14일부터 1987년 9월 14일까지 7년간을 前 3년 반, 後 3년 반으로 나누어 인치는 역사와 144,000명을 모으는 역사가 이루어진다고 주장했다. 1980년 9월 14일부터 신천지 창립일인 1984년 3월 14일까지를 전(前) 3년 반 1984년 3월 14일부터 1987년 9월 14일까지를 후(후) 3년 반이라고 주장했다.

이 씨는 이제 와서 “신탄”은 자신이 저술한 책이 아니고 김건남, 김병희라는 사람이 자신들의 의도대로 쓴 책이라고 하지만 이 책이 이만희 교주의 처녀작으로 최소한 1997년까지 신천지 교리의 핵심 교재로 사용되었다는 확실한 증거들이 있다. 당시 시한부 종말론이 불발되어 1987년 이후 몇 년간 많은 사람이 신천지를 떠났지만 신탄은 이후 10년 동안 신천지 핵심교리서였다.

당시 신천지에 몸담고 있었던 신천지 전 교육장 신현욱 목사의 증언에 의하면 이 “신탄”이라는 책자는 신천지의 초기에 널리 읽히던 교리 책으로서 초기교리체계를 세우는데 핵심적인 역할을 하던 교재였다고 한다. 그러나, 신천지의 교리가 수없이 변개해 왔으므로 책의 내용이 앞뒤가 안 맞는 부분이 많고, 특히 1987년에 시한부 종말론을 주장한 내용이 문제가 되니 신천지에서 만든 책이 아니며 이만희 교주와 무관한 것으로 주장하고 있다.

아래 “도서출판 신천지"라고 분명하게 적혀있다.

이만희 교주는 신탄을 자신이 썼다고 하다가 왜 나중에는 부인하게 되었는가? 이는 신탄에 시한부 종말 날짜에 대하여 정확하게 명시되어 있기 때문이다.

신탄 279쪽에 “멸망의 가증한 것이 거룩한 곳에 서는 그날부터 계수하여 3년 6개월이 지나면(1984년 3월 14일) 구원의 역사가 본격적으로 시작된다”고 되어있다.

이 의미는 하나님이 세우신 첫 장막(유재열 장막성전)이 배도하자 이들을 멸망시키기 위해 청지기교육원이 과천에 들어오는 1980년 9월 14일부터 계수하여 3년 6개월이 지나면(1984.3.14./신천지 창립일) 구원의 역사가 본격적으로 시작되어 그로부터 다시 3년 6개월이 지나는 1987년 9월 14일에 모든 일이 마무리된다고 주장하고 있다. (280쪽 참조)

그러나 후 3년 반 회복의 역사가 끝이 나는 눈부시도록 찬란한 그 날 1987년 9월 14일 종말론이 불발되자 많은 신천지 신도들이 속은 것을 알고 떠나게 되니 그때부터 이만희 씨는 시한부 종말 날짜를 정하지 않고 144,000명이 채워져야 종말이 온다고 교리를 변개 한 후 해마다 2-3년 안에 이 일이 곧 이루어진다고 하며 긴박하게 말했다.

369쪽에는 "이 씨가 하나님으로부터 철장 권세를 받아 짐승을 멸하고 144,000을 인친다"고 하면서 인치는 기한이 무한정이 아니고 멸망자에게 짓밟힌 기간의 횟수대로 3년 반 동안, 즉 1984년 3월 14일부터 계산하여 1987년 9월까지 인치는 기간이 된다고 주장한다. 신탄에 저술한 이 씨의 주장대로라면 이미 인치는 역사가 1987년 9월 14일 후 3년 반 기간에 다 이루어졌어야 한다.


딤전4:1~2 ...미혹의 영과 귀신의 가르침을 _으리라 자기 양심이 화인 맞아서 외식함으로 거짓말하는 자들이라

요8:44 너희는 너희 아비 마귀에게서 낳으니 너희 아비의 욕심을 너희도 행하고자 하느니라 저는 처음부터 살인한 자요 진리가 없으므로 진리에 서지 못하고 거짓을 말할 때마다 제 것으로 말하나니 이는 저가 거짓말쟁이요 거짓의 아비가 되었음이니라

2) 이만희 씨의 저서 성도와 천국에 당당히 신탄 소개

그리고 이만희가 1995년에 지은 "성도와 천국"이라는 책자의 31쪽에는,

"본 교회에서 발행한 책이 전국 유명 서점에서 나가고 있다"면서 그 책 중의 하나로 신탄을 소개하고 있다.

성도와 천국의 발행일이 1995년 4월인 것을 감안하면 그때까지 신탄은 다른 책들에서 언급될 정도로 사용되고 있었다는 입증이 된다.


3) 요한계시록의 진상 85쪽

뿐만 아니라 1985년 12월에 나온 "요한계시록의 진상" 85쪽에는

"...본 계시록의 증거에 앞서 내놓은 바 있는 신탄이라는 책자에 자세히 밝혀 놓았으니 참고하기 바란다”고 친절하게 안내하고 있다.

또한, 신천지의 내부 자료에 의하면 신탄의 저자 중의 한 사람인 김병희는 1984년에 입교하였다가 1985년 적그리스도로 몰리게 되었는데, 적그리스도로 몰았던 사람의 책을 적어도 1997년도까지 교리서로 사용하고 있었다는 것이다.

1987년 9월 14일 이후 신탄에 명시되어 있는 천국 날짜가 불발되므로 많은 신천지 신도들이 떠나게 된다.

신천지의 공식적인 창립일은 1984년 3월 14일이다.

「1984년은 우주가 한 바퀴 돌아서 제자리로 오는 해 즉 60갑자년(六十甲子年)이다. 이 때부터 이전의 모든 것이 지나고 만물이 고대하는 송구영신(送舊迎新) 새로운 세계가 펼쳐진다」

"이 책은 성경외에 다른 책을 보거나 도용한 책이 아니며 또 이 책은 사람에게 들은 것도 배운 것도 아니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성령으로 말미암아 기록한 것이다" -계시록 진상 머리말

아래 과거에 작성된 “연도별 성도 재적증가현황표"라는 내부문서를 보면 초기에는 지금처럼 전국에 지파가 있었던 것이 아니고 과천의 요한지파 50명으로 시작되었는데 요한지파의 인원이 신천지 역사 중 1987~1988년간 유일하게 감소된 것을 알 수 있다.

이는 1987년에 시한부 종말이 무산되자 신도들이 많이 떠나간 후 1989년부터 그 사실을 모르는 새로운 신자들로 채워지기 시작했다는 것을 의미한다.

*1988년 이전에 있었던 지재섭, 윤요한 등은 이 사실을 정확하게 알고 있을 것임.

이만희 씨는 10여 년 전까지만 해도 신천지라는 집단이 오늘날과 같이 성장하리라고는 아마 꿈에도 생각하지 못했을 것이다.

이만희 씨의 말대로 하자면 1987년에 이미 144,000명이 다 채워져야 하는데 위 표에서 보는 바와 같이 고작 200명 밖에 못 채워 많은 사람이 사기임을 깨닫고 떠난 것이다.

신탄은 1985년 6월에 초판을 발행했고, 신천지발전사는 신천지의 창립 13주년을 맞이하여, 1997년 3월에 발간된 화보집이다. 이는 1984년 개업 후 최소한 1997년까지는 신천지가 신탄을 주요교리서로 사용했다는 것을 의미한다.

뿐만 아니라 신천지발전사 4쪽 신천지 창립 연혁에서 1985년 6월에 “신탄 책을 출간했다”고 기록하고 있다.

더불어 1,990년~2,000년대 전단지에서는 이만희가 지은 여러 책들을 소개하는 내용이 있는데 그중에 신탄이 포함되어 있다.

이 밖에도 신천지의 초기 교리 책이라는 것을 증명하는 자료는 수없이 많다.

1997년에 발간된 "신천지발전사" 131쪽에는 아래와 같이 신천지 도서목록이 있다. 그 중 첫 번째 신탄이 올라와 있다. 신탄은 10여 년간 신천지에서 가장 중요한 교리 책으로 사용돼 왔다.

2003년 2월 25일에 발행한 ”반증문” 164쪽에 “신탄”은 통일교 출신 김건남, 김병희 씨가 이만희 씨에게 원고를 받아 편집, 수정을 하여 내용을 180도로 바꾸었으므로 이만희 씨가 출판을 금하였다고 하였으나 「계시록의 진상2」 겉표지 책날개에 “신탄“은 이만희 저서로 선전한 것이 확인된다.

출처 : 크리스천월드(http://www.christianworld.or.kr)
1
0
태그
신규채널
[화나는일상] [꼭좀봐주세]
0개의 댓글
댓글 입력 영역
댓글쓰기
댓글운영정책

해당 게시물에 댓글이 없습니다.

1

책갈피 추가

이 게시글을 책갈피 합니다.
내가 쓴 글 보기에서 그룹관리가 가능합니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