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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본인경험]결혼전 임신검사 인생망치기 싫으시면 꼭 하세요!

(판) 2018.07.12 17:34 조회96,931
톡톡 결혼/시집/친정 꼭댓글부탁

불임 난임관련 글을 읽고 저 또한 제 진짜 경험을 바탕으로 이글을 씁니다. 이글을 통해 장담하는건 제가 최소 열손가락안의 예비부부의 불행을 막을 수 있다는 장담을 하며, 글의 빠른전개를 위하여 음슴체를 사용하겠습니다.


1. 글쓴이 본인 실제 경험
- 전남편과 저는 둘다 27살에 결혼했으나, 3년간 피임없이 열정적인 부부관계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임신이 안되어, 그쪽 계열로 유명한 ㅁㄹㅇ병원, ㅊ병원에서 검사받고 할 수 있는 모든것들을 해봣음에도 불임으로 판명. 원인은 남편의 무정자증. 전남편도 흔한 케이스는 아니지만 비폐쇄성 무정자증으로 고환채취수술 및 미세현미경 검사에서도 정자가 발견되지 않아 시험관조차 불가능하였으며, 본인은 여자들이 일반적으로 있는 아주 작은 물혹만 있으나 임신에는 문제가 전혀 없는 상황이었음. 애없이 잘살아보자란 마음으로 3년 버텼지만 끝내 아이의 중요성을 깨닫고 이혼을 결정.


2. 딩크와 불임 또는 난임은 엄연히 다르다
- 결혼하기전에 아니면 결혼하고 얼마 안되서 아이와 관련된 이야기가 나오면 "애기는 삼신할머니가 점지해주셔야 하는데 임신이 안되면 그냥 우리부부 둘이서 잘살면되지" 라고 말하는분 계신데, 애시당초 딩크를 선언하고 결혼하신것과 불임 난임 판정을 받아 아기를 갖기 힘든경우는 엄연히 다름.
본인 역시 결혼전 아니 초반에 그런 생각이었으며, 아이를 좋아하지 않아 애없이도 잘 살수있다란 생각을했지만 살아가면서 그 마음은 바뀌며, 불임을 알게된 이후로는 아이에 대한 욕심이 생김.
주변에서 임신을 했다던지, 임신관련 이야기를 꺼내면 굉장한 스트레스와 극도의 우울감을 받음.
낳을 수 있는데 아니 낳는것과, 낳지 못하는건 확연히 다름.


3. 여성 난임 불임 보다는 오히려 남성 난임 불임이 많음
- 여자는 태어날때부터 정해진 갯수의 난원세포(추후 이게 성장 및 생리과정 등을 걸쳐 난자가됨)를 갖고 태어나 그 이상의 증가 등은 절대 없으나, 남성은 체세포 분열을 통해 한개의 정원세포를 바탕으로 1개, 2개, 4개, 8개, 16개 ;;;;;;; 수억개 이렇게 계속적으로 정자를 생성할 수 있어서 지속적인 정자 증가가 죽을때까지 가능함. 그러나 그만큼 기본이 사라지면 그냥 끝이날 가능성도 크다는게 가장 큰 무서움임.
후천적으로 남성의 정자 생산과정이 파괴될경우 아예 정자 자체가 0개로 사라질 수 있기때문임. 대표적인 예가 내 전남편이었음.
이외에도 정자의 운동성 저하, 정자 갯수 감소, 정자의 배출기관의 장애 등으로 임신이 어려워지므로 후천적 영향을 굉장히 크게 받고, 이때문에 본인의 경우처럼 시험관조차도 안되기도 함.
또한 여자는 자궁을 적출하지 않는 이상은 굉장히 시도해볼 방법들이 많으나(대표적으로 인공수정 및 호르몬주사), 남성의 경우는 폐쇄성 이외의 비폐쇄성의 경우 시도조차는 아직 과학기술에 답도 없는 상황.


4. 난임 불임은 성병이 원인이다?
- 제일 무식한소리. 냉정하게 여자가 자궁경부암에 걸려 자궁을 적출하는 경우에는 성병이 원인(자궁경부암을 유발하는 인유두종바이러스=성관계를 통해 전파/이는 남편의 잘못일수도 여성의 잘못일수도 있음. 성생활이 문란할경우)이나, 대게는 고열 및 지병등이 가장 큰 원인이라 할 수 있음.
성병이 와서 불임이 될 경우라 하더라도 여성과 남성 모두 이미 아주 심각한 증세를 보이게되고, 이로인해 일상생활이 불가능해짐. 예를들어 소변에서 피가나온다, 하복부 복통이 엄청나다.
그러나 이렇게 오기전에 증상들만으로 충분히 괴로워 산부인과 및 비뇨기과를 가므로 성병으로 인한 불임이 올 확률은 크게 떨어짐.
그 상황까지 가기전에 이미 여자든 남자든 간지러워 죽든, 아파 죽든 일상생활이 힘들정도로 괴로운 지경임.
물론 성병이 원인으로 작용하여 난임이 되는경우도 있지만 난임이라 혹시 주변에서 얘길했을때, 이러한 인식부터 갖지 말라 말씀드리는거임.


5. 난임 불임은 고열 및 지병의 영향이 매우큼
- 오히려 무서운건 심각한 고열에 시달렸단 경험이 있을 경우, 또는 지병이 있었다던지 현재 지병이 있을경우에 그 가능성이 아주 월등하게 높아짐.
지병의 종류는 호르몬과 관련된 경우가 대표적.
그런데 그보다 무서운건 오히려 잠시 잠깐 스치듯 지나갔던 고열.
우리 체온은 괜히 36.5가 정상이 아닌게, 38도 이상일 경우 우리몸의 세포들이 파괴되어 몸에 심각한 이상을 초래함. 그 상황에서 난원세포와 정원세포가 다 파괴되어 불임이 되는것임.
때문에 열이 난다고 해열제로 버틸게 아니라 39도까지 치솓아 답이없으면 응급실을 달려가서라도 열을 최대한 빨리 내려야함.
실제로도 선천적 불임은 아주아주 보기 드무나, 후천적으로 이러한 이유를 바탕으로 불임 및 난임이 되는게 일반적인 사례라고 병원에서도 얘기많이 들음.


6. 폐쇄성 무정자증, 비폐쇄성 무정자증
-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이 들었을땐 왠지 막히지 않았단 뜻에 비폐쇄성 무정자증이 더 나은 경우라 생각하는데, 제일 답이 없고 힘든게 바로 비폐쇄성 무정자증임.
차라리 폐쇄성은 이름그대로 정자가 나오는 길이 막혀서 사정시 배출이되지 않아 임신이 안되는것이라, 그걸 뚫는 수술을 하거나 고환채취술 등을 하면 임신가능성이 큼.
반면에 비폐쇄성 무정자증은 정자가 나오는길이 막히지도 않았는데도 불구하고 정자가 없는 무정자증이기에 그냥 자체적으로의 이상이 크다 할 수 있음.


7. 난임센터 비용
- 요즘은 우리나라가 국가에서 저출산으로 인해 부부의 난임극복을 위한 국가 난임부부 지원이 있음.
하지만 인공수정이나 이런것들도 그 횟수가 3~5회만 정해져 지원되는 부분이며, 세밀한 검사 이런것들은 아직 지원 안되는 경우가 많아서 지원을 받는다해도 정말 많은 비용을 부부가 부담해야함.
그리고 시험관 해본분들 알겠지만 3~5회내로 임신이 되는 경우는 솔직히 케이스가 좋은경우고 그 이상을 해도 힘든경우가 다반사.


8. 난임치료시 남자가 이상이있건 여자가 이상이 있건 여자가 월등하게 개.고.생
- 이게 가장 냉정한 현실인게, 진짜 난임의 원인이 순전히 100% 남자에게 이상이 있다하더라도 임신과정에서 여자가 개고생함.
검사 자체도 생리전, 배란일, 생리중, 생리후 이렇게 계속적으로 검사해서 정신적 스트레스 클뿐 아니라(반면에 남성은 기초 검사부터 건강검진 기본과 혈액은 남녀공통이지만, 정자채취방 들어가 정자받아와 제출하면 끝), 호르몬 약을 지속적으로 복용하고 체크도 해야하고 검사부터가 여자가 힘듬.
시험관도 우습게 보면 안되는게 난포촉진제 본인이 매일 맞고 약먹어서 키운다음 그 난자채취하는 시술자체도 엄청난 통증을 여자가 부담해야함.
때문에 난임시 여자가 아무리 건강하더라도 그 부담과 통증은 여자가 어마어마하다 할 수 있음.
시험관은 더더욱 여자의 고생이 크므로 더 말 안하겠음.


9. 결혼전 건강검진은 물론이와 임신검사는 꼭 필수!
- 과연 난임이 나한테 얼마나 가능성 있을까, 외적으로 건강해보이는 모습, 젊은 나이 믿고 이런일을 간과하는 경우가 있지만, 난임 여성 남성 대부분이 기본건강검진에서도 이상없이 건강하고, 외적으로도 건강해보임.
건강검진과 임신검사 자체는 완전히 다르므로 결혼전에 건강검진뿐 아니라, 임신검사도 받는걸 본인은 무조건 추천드림.


10. 남자 난임은 미리 알 수 있지 않나?
- 정자가 한마리조차 없더라도 성관계에 아무런 문제없음.
사정도 되고, 정액도 나오기 때문에 눈으로만 외적인 부분으로만은 절대확인 불가.


11. 사회적 시선은 무시하려해도 안됨.
- 임신이 가능하지만 딩크로 사는 부부가 최근에 아주 많음.
그런데 판에서도 빈번하게 나오는 얘기지만 주변에서 꼬치꼬치 묻고 감놔라 배놔라 하는 경우가 많음.
하지만 불임일 경우에는? 아직까지도 얼마나 몸을 막굴렸으면 애하나 못갔냐란 생각들이 잠재되어 있어서 진짜 엄청난 스트레스를 받음.
멘탈이 아무리 강하더라도 왠지 다 내잘못 같은 마음이 들어 내자신을 원망하고 자존감이 떨어짐.
특히 주변에서 점점 임신하고 아이를 낳는 모습을 보면 멀쩡하다가도 내자신 또는 이상황 모든것들에 분노가 끓고, 극도로 우울해짐.
이게 현실이고, 이게 냉정한 이사회의 인식임.


12. 제일 힘든건 부부의 마음이 변함.
- 애없이도 잘 살 수 있을거라 생각했던 남편과 아내의 마음은 난임판정 후 변함. 그게 남편일수도, 그게 아내일수도 있음.
차라리 두사람다 난임이라면 어떻게 보면 속편할 수 있는데, 대게 한사람의 문제인경우다 보니 부부의 마음이 변함.
그게 시작되면 그땐 이미 서로에게 상처만주는 관계가 되고, 유지할 수 없는 부부사이가 됨.





글이 길었는데 진심 본인의 경험을 바탕으로 미래의 부부들의 행복한 삶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고자 이글을 써봤습니다.

진짜 결혼을 생각한다면 저는 꼭 임신전 검사를 남녀모두 해보시고 진행하시는걸 추천드립니다.

난임 남의얘기 같고, 어디 드라마 소설에서 나올 이야기라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으신데 실제로 난임부부 어마어마 할 뿐 아니라, 본인 아니라는 장담은 없습니다.

그리고, 애없이 살아도 된다는 막연한 마음이 있다더라도 사람의 마음은 변하기 마련입니다!

제가 그랬고, 난임 불임 카페에서 겪은 많은 분들도 그런 생각이셨지만 저처럼 마음 변하시는분 많더군요.

또한 난임 불임을 부부 두사람만의 문제라 극복할 수 있단 생각하는 경우도 많으시던데, 냉정하게 가족들과의 문제도 결코 무시할 수 없는게 현실이기도 하구요.

때문에 전 꼭 결혼전 임신검사를 해보시고, 혹시라도 문제가 있으시다면 정말 신중히 결정하시어 선택하시길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난임 불임 부부들 화이팅 하시고, 귀하의 가정에 기적이 찾아오길 전 진심으로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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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8.07.12 2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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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베스트글 가즈아!! 결혼 전에 남녀 모두 검사 받아야함 내 친척 언니 늦은 나이에 급하게 결혼했는 데 3달만에 이혼 함 남자가 사정을 못하는 데 밤마다 그렇게 괴롭혀서 피골이 상접해서 집에 돌아왔단다 남자피셜 아이 없어도 둘이서 잘살면 되는 거 아니냐고...ㅆ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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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남자 9789 2018.07.12 1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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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굿. 결혼 예정이 있건 없건 어쨌든 본인 몸상태를 알아두면 좋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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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8.07.13 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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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요즘 인공수정, 시험관 많이 발전했다고 난임에 대해서 쉽게 생각하지 않으셨으면 해요. 인공수정과 시험관 둘 다 해 본 사람인데 둘 다 정말 비추합니다. 두 가지 시술 다 과배란(한달에 한번 배출되는 난자를 20~30개 배출시키는 것)을 해요. 확률을 높이기 위해서죠. 과배란은 보통 주사로 많이 하는데 내가 내 손으로 내 배에 주사를 놔요. 오늘은 왼쪽, 다음날에는 오른쪽 그 다음날에는 다시 왼쪽. 그렇게 1개만 배출되어야 정상인 난자를 순식간에 20~30개 만들죠. 시험관을 할 경우 이렇게 과배란된 난자를 마취를 하고 뽑아요. 채취할 때 난소가 잘 보이게 배를 꾹 꾹 누르는데, 저같은 경우는 마취끝나고 보니까 배에 피멍이 들어있었어요. 어느정도로 강하게 누르는지 감이 잡히시나요? 채취하고도 끝이 아니죠. 복수가 찹니다. 과배란 때 사용하는 약의 부작용이 혈관의 투과율을 높이는 건데, 그 부작용으로 혈액의 수분이 빠져나와 배에 고여요. 한번 차기 시작하면 삼투압현상으로 인해 더 빨리 더 많이 찹니다. 저는 복수로 인해 배가 남산만큼 불러서 병원가서 구멍뚫어서 복수 빼냈습니다. 참고로 남자는 이 타이밍에 딱 한번 정액을 채취하죠. 덧붙이자면 저는 남편만의 문제로 시험관을 했지만, 남편은 정액채취하는 딱 한번의 시술도 아닌 시술이 전부였습니다. 복수가 빠지고 과배란으로 인해 주은 난소가 진정되기를 기다리고 수정된 배아를 이식합니다. 자연적으로 임신이되면 정자와 난자가 수정되며 나오는 호르몬으로 자궁내벽이 두터워지는데, 시험관의 경우 수정이 체외에서 이루어지기 때문에 약을 써서 자궁벽을 두텁게 해줍니다. 엄청난 호르몬약인데 이 약을 복용할 시 물만 먹어도 살이 찝니다. 또 착상이 잘 되도록 질정을 넣습니다. 아침/점심/저녁 질정을 넣어야하는데 넣고 세시간정도 시간이 지나면 녹운 약이 소변 흐르듯이 줄줄 흐릅니다. 속옷 다 젖어요. 팬티라이너로도 소용이 없어요. 저는 이쯤 적었지만 시험관 인공수정은 대환장파티입니다. 댓글에 결국은 아기때문에 글쓴이가 이혼했냐, 남편이 불쌍하다 하는데 겪어보지 않으면 이 기분 모릅니다. 참고로 저는 인공수정하다가 폐에 피가 차서 응급수술도 했습니다. 여러분 난임에 대해 제발 쉽게 생각하지마세요. 난임은 질병입니다. 특히 남자가 문제가 있으면 헤어지세요. 여자분 몸 다 버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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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ㅅㅇ 2018.09.21 2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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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너무 유익하고 좋은 글이라 추천 눌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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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17 0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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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7.14 2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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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난임이여도 잘사는 노부부 많은데 지가 못견디고 헤어졌다고 부부사이가 안좋아진다고 단정 짓네 그냥 니 그릇이 그건거야 남편이 좋아봐 입양해서라도 함께 살지 사랑해서 결혼한거 아냐? 출산하려고 결혼했어? 아니 그건 이혼하든말든 니 꼴리는대로 하고 사는건 신경 안쓰는데 서로 아픔 보듬으며 잘사는 난잉부부도 많으니 니 경험이 진리인것처럼 함부로 짓걸이지마 아직 어린게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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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7.14 2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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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굉장히 좋은 글이네요 참 세상이 불공평한게 나랑 남편은 딩크족이라서 정관수술까지 했는데 7년만에 임신이 됐네요 게다가 질외사정까지 하는데도 임신되었어요 우리에게 온 축복이고 선물이라고 생각하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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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7.14 1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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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자세히 몰랐던 것들인데 하나한 꼼꼼히 써주셔서 너무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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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ㅇㅇ 2018.07.13 1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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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니 근데 밑에 불임은 여성이 더 많다는 자료가 있는데도 아니라고 맘카페 가보라는 건 도대체 뭐냐? 불임검사를 했다는 건 임신이 잘 안되서 했다는 거고 그 수치가 저 자료로 나오는 거 아닌가? 아니 조사결과가 뻔히 있는데 비공찍고 아니라 우기는 건 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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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7.13 1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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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글고 남자 불임엔 무정자뿐만아니라 발기부전같은것도 껴야하는거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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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7.13 1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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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결혼하기전에 딩크로 살지 아이는 꼭 낳을지 합의가 되는게 맞죠. 꼭 애 낳을 생각이라면 남자분들은 여자보다 검사가 간단한데 그거 한 번 못 할 이유 없다고 생각함. 근데 산전 검사 다 정상이어도 임신이 안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럴땐 바로 난임병원다니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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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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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킹맘 2018.07.13 1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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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임,난임 원인 결국 남자인 경우 많음.
내 주변에 애 안생겨서 정밀검사해보면 대부분 남자쪽 문제임.
근데 아직까지도 애 안생기면 여자쪽 문제라고 생각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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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13 1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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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확실하지도 않은 기사로 선동하기는 본인이 산부인과전문의도 아니고 어디서 주워들어선 머라거하는거야 여자불임이 58으로가 나머지가 남자야 기사라도 검색해보고 . 말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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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7.13 1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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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이많은 여자 만나지마라 그래서 . 어린여자는 스쳐도 임신이다 나이믾은 여자는 노산에 임신중독도 많이되고 검사비용고 더믾이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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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7.13 1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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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하나 틀렸네요. 고열때문에 불임이 된다니요? 그리고 고열로 불임되는 케이스가 흔한빈도수처럼 적어놓으셨는데 불임의 큰 외부적인 원인은 성병과 바이러스감염질환이 맞습니다. 38도의 열로 자궁이나 생식기계에 문제가 생긴다면 다른장기는 벌써죽었겠네요? 특히 뇌는 열에 가장 취약한 장기인데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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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7.13 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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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임신검사라는게 산전검사를 말하는건가요? 아니면 따로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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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7.13 1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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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응 .애있는게 인생망치는거야 난임이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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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2018.07.13 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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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것때문에 이혼하는거 아니고 다른문제 있는거아냐?ㅋㅋ가정사는 모루지만 원래 이혼할땐 남탓하기 남잘못만 들춰내기때문에 고작 임신안돼서 이혼한다? 얼마든지 애없이 사는건데 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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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13 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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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남자불임이많기 멀많아 남자는 정자운동 갯수에 문제가 있다면여자는 난자수 난자운동 나팔관 난소혹 자궁문제들 여자문제가 훨믾아 난임은 ㅇ여자쪽이 훨많아 기형도 유전적이지않고서야 노산으로 인한 염색체로 인해 여자쪽에 문제가 많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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ㅈㅇㅇ 2018.07.13 1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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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난임만 그렇냐? 몸건강하지않고 질병치레많거나 유전적인병 몬아픈사람이랑 결혼은하지마라 돈도돈이고 아픈사람 있음 같이사는 사람도 힘들고 지치고 행복하지가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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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음 2018.07.13 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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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여자불임은 대게 생리를 통해서 사전에 미리 알 수 있음.
일단 난자가 배출되지않는다 ->무월경 으로 알 수 있고
자궁문제 -> 월경과다 등으로 알 수 있고
자궁경부나 난소문제 -> 생리통으로 알수있음

남자 불임은 아무도모름.
정자없어도 정액은 우유색임.ㅇㅇ 진짜 임신시도안하면
죽을때까지도 모를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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