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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한지 1년밖에 안됐는데

ㅇㅇ (판) 2018.07.12 17:41 조회1,360
톡톡 결혼/시집/친정 꼭조언부탁
 결혼한지 이제 1년 다 되어가는데요.. 
남편이 최근들어 저를 부쩍 질려하는거 같습니다  
솔직히 잠자리도 ㅜㅜ 잘 안맞아서 잘 안하는편인데  
최근 사이 안좋아지구나서 한달째 잠자리 안하구 있구여  
그냥 저랑 왜 같이 있는지 모를정도로 감정도 없어보이고  
그런데 또 계속 붙어는 있을라해요
어디 같이 가고 주말마다 여행가고 그래여...
 근데 본인 피곤하거나 힘들때는 제가 듣기에 상처받는말도 종종 하고  
저러니깐 내가 싫어하지... 같은  
최근들어 자꾸 상처받는말 해서 솔직히 저도 잘 지내고 싶지가않네요 
그동안은 웃으면서 풀어줬는ㄷ ㅔ 
뭐 어떻게 해야되는거죠 벌써부터이러면  
애정없는 결혼생활 이말이 딱 맞는거같아요

딱히 싸우거나 그래서 그러는게 아니고 그냥 저한테 질린거 같아요 ㅋ 여자들 촉이 있잖아요

이러고 어떻게 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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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결혼공부방 2018.07.13 1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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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관계 등 종합적으로 힘들고 어렵겠지만 소중한 나의 인생 배우자탓할 시간 없습니다. 인생은 내가 주인공인데 내가 노력해야 내가 사랑과 행복의 주인공이 될수 있습니다, (배우자는 내인생의 조연일 뿐입니다.) 내가 노력하지 않으면 아무도 나의 인생을 대신 할수는 없습니다.

방법은 결혼공부방의 멘토가 있는 부부솔루션 프로그램에 의지하여 혼자 집에서 비밀로 하루만 답변하여 보면 조연과 얼굴을 마주하지 않고 대화보다 좋은 sns소통(설득과 타협)방법으로 거부감 없이 자연스럽게 해결 될것입니다. 혼자 노력후 해결되면 대박 해결안되면 환불(효과보장)받는 기적의 조건으로 돕고 있습니다.


그리고 평생 대화가 안될때 소통 방법을 모르면 아무리 좋은 보약도 무용지물이 되며 자신과 가족들이 실질적으로 신음하며 병들게 되어 주인공의 생명을 단축하는 결과가 됩니다.(대화 보다 좋은 소통 방법은 피부와 몸매가 살아나며 건강과 다이어트에 최고의 힐링 보약이며 더 이상의 방법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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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7.12 1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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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 산다고 달라지지 않아요.
처음에 보여지는 모습이 평생의 모습이죠.
시간이 지나면 관계가 숙성되기는 하고 더 긴밀해지긴 하지만
사람은 잘 안바뀌어요.
툴툴거리면서도 붙어있으려고 하는 건 편하기 때문이겠죠.
결혼 전에 엄마가 다 해줬다면 결혼 후엔 엄마를 대신해 자신을 돌봐줄 사람이 아내니까요.
남자건 여자건 자기중심적인 사람은 있지만 남자들은 남녀관계, 결혼관계에서 자기중심적으로 생각해요.결혼이란 게 남자를 위한 제도니까요. 자신은 달라지지 않으면서 돌봐줄 여자가 생기는 제도가 결혼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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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ㅈ 2018.07.12 1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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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혼을 원하는게아님 달라지는수밖엔 없죠 제일먼저 말투부터 고치는거추천 그다음 외모 난문제가 없다생각들고 남편혼자 맘이 바뀐거다라면 이혼이 답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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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ㅋㅋ 2018.07.12 1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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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쓰면 모르죠. 남편의 잘못된 행동만 적어놓으면 어찌 압니까?
남편 욕 같이 하자는건가요?
본인이 어떤지도 한번 생각해보고 그것까지 적어줘야 읽는 사람이 상황 이해가 되겠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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