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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중딩의 고민

ㅇㅇ (판) 2018.07.12 20:30 조회6,6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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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8.07.13 0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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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 더운날 현장에서 땀뻘뻘 흘려가며 버신돈이 그렇게 써지더냐? 나이 운운하지마라. 몇년을 살건 천성은 크게 안변하는법이다. 얘는 걍 인성이 답이없는 애다. 태워다주시는 것만으로도 감사히여겨라. 차종가지고 뭐라하는것들이 글러먹은 것들이다. 꾸깃꾸깃 흙묻은 접힌 저 돈이 그래도 자식이라고 먹을것, 기름값 아껴가며 버신돈임을 왜 모르냐. 나같으면 눈물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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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효자는 2018.07.13 1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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웁니다. 아버지~
어릴 적 대중목욕탕 같이 가면 아버지 등판이 너무 넓어서 밀어드려도 끝도 없고
너무 너무 힘들었었죠. 아버진 제 몸 구석 구석을 매주 일요일마다 깨끗하게 닦아주셨는데.. 성인이 되고 언젠가 한번 오랜만에 아버지와 함께 간 대중 목욕탕에서
아버지의 몸을 보니 왈칵 눈물이 나왔습니다. 그렇게 넓디 넓은 등판이 너무 왜소하고
그렇게 굵던 아버지 팔이 넘무 얇게 야위어 있었죠.
뒤에 앉아서 등 밀어 드리면서 소리없이 울었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사랑하는 아버지...
어떤 모습이라도 저에게는 세상에서 가장 멋있고 강한 분이십니다.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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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7.13 1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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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심 우리 딸이 저러면 안될텐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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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의꿈 2018.07.13 1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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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자식이 여자 닮으면 저런거다.피임 잘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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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13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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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여윽시 한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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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7.13 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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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빠도 이글보면 딸 바뀌었으면 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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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7.13 0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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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 더운날 현장에서 땀뻘뻘 흘려가며 버신돈이 그렇게 써지더냐? 나이 운운하지마라. 몇년을 살건 천성은 크게 안변하는법이다. 얘는 걍 인성이 답이없는 애다. 태워다주시는 것만으로도 감사히여겨라. 차종가지고 뭐라하는것들이 글러먹은 것들이다. 꾸깃꾸깃 흙묻은 접힌 저 돈이 그래도 자식이라고 먹을것, 기름값 아껴가며 버신돈임을 왜 모르냐. 나같으면 눈물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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