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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파혼, 옳은 결정이겠죠? (긴글주의)

ㅎㅇ (판) 2018.07.12 20:38 조회73,939
톡톡 결혼/시집/친정 채널보기
남자친구가 이 글을 봤어요.
이미 상처받았고, 다시 이 글을 읽지는 않을테지만
글은 삭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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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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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냐옹 2018.07.12 2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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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전 "아니라면 어쩔건데"가 제일 충격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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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남자 ㅇㅇ 2018.07.12 2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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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잘했음. 은근히. 아들장사타입. 효도요구타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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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우와 2018.07.12 2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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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대박이네요. 결혼했으면 이건 뭐 바로 이혼할까요? 하면서 글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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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반대결 oo 2018.07.13 1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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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그런데요 저도 늙어서 꼰대가 되어가나...
글을 읽어보면
모든글이 글쓴이 혼자 다~ 추측하신거예요
예비시누가 한 말은 좀 이상하고 기분나쁘긴한데
그외에 말들은 사실 사려깊지 않은 사람이거나 아님그집의 방식때문에
아무뜻없이 할수도 있는 말들인거같아요
기분나쁜내용이나 본인의 생각과 다르다면 다시한번 물어본다든지
제생각은 그게 아닌거 같다고 말하고 합의점을 찾아보는 방법도 있었을것 같은데
모든게 이렇게 말한건 이런거죠? 하고 본인이 단정해버린거같아요
글에 없는 여러가지 복합적인 상황으로 결국엔 파혼 하신거지만
모든 사람이 다 내맘같지는 않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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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ㅇㅇ 2018.07.19 0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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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한국 떠나세요 그럼됨 한국 문화 잊어요 뗏놈 양놈 방사징들 하나씩 만나고 세번 결혼하시고 세번 이혼 고민글 꼭 판에 올리실거 같으니 기대되요 김칫국 들이키시면서 작성하는거 잊지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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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14 1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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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시댁은 아무말도 못함 며느리 무서워서. 초등교사 인성쓰레기 너무 많음 애들을 가르치는 선생이 배려는 눈씻고 찾을 수 없는 것들이 너무 많음. 직접 경험을 통한 이야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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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이없네 2018.07.14 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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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님 예상이 맞는데 매번 말바꾸고 예의 없고 남녀 차별하고 딱 각나오는데 뭘 고민함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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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13 2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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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니라면 어쩔껀데라고 하는 시누가 엄마를 닮았나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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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휴 2018.07.13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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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남자 초혼아니다에 한표. 처음 결혼시키는 아들 며느리될 사람에게 저렇게 함부로 한다고? 벌써 왔다간 여자 있을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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ㅈㅈ3 2018.07.13 1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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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건 결혼하면 무조건 이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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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ㅇㅇ 2018.07.13 1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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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걸 다 당하고도 결혼생각하면 쓴이가 미친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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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7.13 1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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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원이 교사에 집 있는 연하 여자 데려가면서 후려치고 말 바꾸고 시집살이에 막말까지 셋트로 진상 떨다 차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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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투름이 2018.07.13 1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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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결혼은 필수가 아닌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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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7.13 1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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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똑똑하게 잘 하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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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ㅎㅎ 2018.07.13 1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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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닥 이유같은 이유가 없네. 그냥 딱히 남자가 맘에 안드는 듯. 하기 싫은 결혼 안하는거야 잘 하는거지만 구구절절 파혼사유는 없어보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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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ㅋㅋㅋㅋ 2018.07.13 1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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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 1 - 큰 형님댁에서 제사를 지내니 우리집은 제사 없다는데 혼자 ㅈㄹ
e.p 2 - 경사일 마다 식사하자는 것도 아니고 배려해서 하루에 끝내자는데 ㅈㄹ
e.p 3 - 걱정해줘도 ㅈㄹ
e.p 4 - 아들 부려 먹어라. 아들은 며느리 부려먹지 말라는데 ㅈㄹ
e.p 5 - 그것 좀 물어보면 안됨? 할 말 없어서 물어본거 또 물어봤다고 ㅈㄹ
e.p 6 - 점심하라는 것도 아니고 해서 먹였더니 ㅈㄹ
e.p 7 - 여자쪽 생각해서 당사자들만 본건데도 ㅈㄹ
e.p 8 - 시누가 ㅈㄹ
e.p 9 - 월세받고 있어서시댁 용돈 안줘도 된다해도 ㅈㄹ

결론.
e.p 8 빼고는 그냥 다 ㅈㄹ 피해의식 개 쩔 ㅋㅋㅋ
양측 이야기를 모두 다 들어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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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13 1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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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시누이 미친년 도랏나 안함 왜해 님 아까울거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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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13 1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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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불예단이면 시골친척들생각해서 요구한거지 본인욕싱은없는것같은데. 함물어본게 왜또 기분상할일이고.?? 이여자분도엄청예민까탈스럽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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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 2018.07.13 1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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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ㅁ 2018.07.13 1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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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잘했어요..말이 뇌를 거치지 않고 바로 입으로 나오는 아주 무식한 시엄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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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7.13 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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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솔직히 쓰니 재산 정도에 직업이면 선 보면 딱 좋음. 저런 며느리감을 놓치네. 글도 조리있게 잘 쓰는 괜찮은 아가씨구만 이상한 욕심 부리고 자빠지다가 기회 놓치넼ㅋㅋ 그 집 아들이 앞으로 님 스펙만한 여자 만날확률은 0에 수렴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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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7.13 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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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확~ 기분나빠서 바로바로 내칠수 있는정도가 아니고, 은근 기분 상하고, 뒤돌아서면 내가 왜 받아치지 못했을까 이불킥할일임... 그런데 쓰니, 파혼을 했더라도, 언제든 이런상황이 또 올수도 있어 그럴땐 바로바로 지혜롭게 대처하길 바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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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13 1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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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님 혼자 살아도 전혀 아무문제없이 행복하게 사실것 같은데 뭐하러 결혼하면서 불구덩이에 들어가려고하나요ㅠㅜ 헬게이트 입성할뻔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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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ㄷㅎㄷ 2018.07.13 1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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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안 자체가 진짜 너무 질 떨어진다..
님아.. 파혼 진짜 잘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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