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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송합니다. 글 지웁니다.

ㅇㅇ (판) 2018.07.12 22:34 조회11,722
톡톡 결혼/시집/친정 채널보기
궁금해서 들어오신 분들 죄송합니다.
일단 저혼자 알고 넘어갈일을 가져다가 써서 2천분이나 넘게 보게 하고 제가 잘못했어요.
댓글분들 읽어봤는데 공감해주신분들. 따끔하게 얘기하신분들 감사합니다.
부부사정 모르고 결혼한 오빠에게 돈 빌린 제가 1차적으로 잘못한거 같아요.

오빠도 돈 잘 벌고 있구요.
그냥 동생이라 호기롭게 행동한것 뿐이에요.
부모님께 얘기하면 잔소리 들을거 같고 10일날이 월급날이라 제가 생각하기엔 겨우 열흘 빌려쓰는거니 괜찮을거라 생각했던것. 생각이 짧았습니다.

새언니도 기분이 나빴겠죠.
댓글분들 읽어보니 이해가 됩니다.

오빠에게 나머지 돈도 보냈습니다.
다른 얘기는 하지 않고 고맙다고 하고 보냈어요.

글이 묻힐줄 알았는데 갑자기 톡커들의선택이 떠서 급하게 글 지웁니다.
글 지운것도 죄송합니다. 많이 배우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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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8.07.12 2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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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여긴 무슨 경제권 쥐고 있는 기혼 여성들만 있나 댓글이 어이없네요. 나도 쓰니면 매우 기분나빴을것같은데? 몇백도 아니고 그거 몇십 잠깐 빌렸다가 갚으려했고 오빠가 용돈하라고 개인적으로 준건데 중간에서 십만원 도로 부치라그러고... 오빠랑 쓰니랑 그동안 가족으로서 함께한 세월과 관계가 있는데 그걸 무시한것처럼 느껴지는데요? 새언니 참 돈 십만원갖고 쪼잔하게 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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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8.07.12 2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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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라면 오빠에게 20보냅니다.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어요. 오빠에게10 더 보내세요. 그래야 나중에 봐도 떳떳해요. 그 10만원 받고 두고두고 용돈줬다 소리들어요. 심보 못된 올케에게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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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8.07.12 2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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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오빠 통장으로 20 그대로 보내세요. 그리고 조카들 태어날때부터 해서 아무것도 해주지 마세요. 10원 한장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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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반대결 2018.07.12 2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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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쓰니가 아직 결혼안해서 모르나본데 배우자한테 얘기안하고 멋대로 돈빌려주면 진짜 화나요 설령 그게 시댁이나 처가식구라고 해도 화나고 나중에는 어느쪽에 더 많이 해줬네 마네 싸움나요 새언니도 악착같이 돈 받아내는게 그렇긴하지만 애당초 오빠가 잘못했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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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냐 2018.07.13 0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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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근데 보통 그런 상황이면 부모님께 말해서 빌리지 않아요? 괜히 곤란하게 왜 굳이 오빠에게? 단돈 10이든 50이든 새언니랑 상의해야 할텐데 꺼끄러워 질까봐 저 같음 차라리 친구나 부모님께 말해서 돈을 융통하는게 좋았을꺼라 생각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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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7.12 2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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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도 누군가에 새언니지만 그집 새언니 싸.가지 없네요.. 남매끼리 20도 못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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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7.12 2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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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럴 땐 오빠한테 빌린거니 오빠한테 보낼게요. 이렇게 대답하세요. 그리고 오빠한테 20 다 보내주고 어차피 갚으려고 했던 돈인데 뭐하러 30만 갚으라 그래서 새언니랑 사이만 어색해지게 하냐고, 돈 빌린건 미안한데, 앞으론 언니랑 얘기하고 나서 말해달라고 하면 되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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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7.12 2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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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자주도 아니고 처음 돈거래였는데 돈달라고 시누한테 문자 저리보낸건 잘못된듯 새언니 행동보니 상의없이 돈보낸거 같은데 그렇다고해도 남편이랑 둘이서 해결을 봐야지 무슨 빚쟁이같이 문자를 보냄? 새언니가 대처가 안좋았음 자기가 나설게 아님 미혼이라 이해못한다 그럴거같아 얘기하지만10년차 주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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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wadam 2018.07.12 2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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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에휴 새언니가 저러니 앞날이.. 진짜못때쳐먹음.. 10만원 더 보내버리고 다시는 돈거래마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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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7.12 2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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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새언니 백여시.. 오빠한테 붙여주고 새언니가 돌려달래서 돌려준다고 문자만 보내세요.. 징글징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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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7.12 2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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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결혼 전에는 50정도는 그냥 보낼 수 있는 정도였지만 결혼 후에는 무리예요 얼마전에 용돈얘기 올라왔을떄 알겟지만 50이 개인 용돈으로 감당되는 정도도 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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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7.12 2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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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본 글인데 가슴이 좀 큰 사람이었는데 자기 가슴 사이즈 큰거 몰랐던가 해서 암튼 사이즈에 안맞는 속옷 입고 살다가 첨으로 브래지어 맞는거 샀는데 한번에 속옷값으로 20을 쓴거예요 부모님이 준 카드고 대충 생활하라고 준 카드였는데 (쓰니는 미성년자는 아니었음) 근데 새엄마가 왜 20이나 쓰냐고 뭐라고 했다는 내용이었어요 댓글들 전부 다 가정이 생활비같은거 다 계획 정해져있는데 거기서 갑자기 20이 나가면 어떡하냐는 내용이었어요 나도 혼자살때는 갑자기 돈 나가면 그냥 굶으면서 메꾸고 했지만 결혼하고 나면 그게 안되요 그깟 몇십 내 맘대로 못하냐 하는데 우리나라 개인 소득이 퍽이나 좋으면 모를까 나 혼자 쓸때랑 다른거 다들 알잖아요 용돈이면 모를까 공용 생활비 2-3만원 쓸때는 몇번이나 망설이는데 여긴 다 돈 잘버는 기혼자들만 있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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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7.12 2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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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새언니가 못됐네. 남편이 쬐금 불쌍함. 저렇게 따질일이 아닌데 평소에 어떤취급 받을지 눈에 보임. 그냥 새언니 말고 오빠한테 20보내요 그래야 깔끔하지 새언니 좀 그르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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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12 2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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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확실한건 새언니가 정말 현명하지못한여자다. 자기 감정 앞세워서 감정상하게만듬 것도 몇백도아니고 십만원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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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7.12 2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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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라면 오빠에게 20보냅니다.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어요. 오빠에게10 더 보내세요. 그래야 나중에 봐도 떳떳해요. 그 10만원 받고 두고두고 용돈줬다 소리들어요. 심보 못된 올케에게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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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12 2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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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래 설사 오빠가 새언니랑 상의안하고 돈빌려줬다고 치자 그럼 새언니는 오빠랑 싸우든 말든 해결해야지 이번에 처음으로 몇백도아니고 몇십만원 빌려준건데 그것도 아예 입싹닦은것도아니고 갚겠다고햇는데 오빠가 용돈으로20준건데 그걸또 시누한테전화해서 지계좌로 붙이라고ㅋㅋㄱㅋ참나 나같은면 그냥 생색이라도 내지 그 10 만원가지고 다시 붙이라고한게 웃김ㅋㅋㅋㅋㅋㅋ ㅋ글쓴이님아 오빠네가 가난함? 형편이 어려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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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김영진 2018.07.12 2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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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 통장으로 보내요
새언니 심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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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7.12 2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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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여긴 무슨 경제권 쥐고 있는 기혼 여성들만 있나 댓글이 어이없네요. 나도 쓰니면 매우 기분나빴을것같은데? 몇백도 아니고 그거 몇십 잠깐 빌렸다가 갚으려했고 오빠가 용돈하라고 개인적으로 준건데 중간에서 십만원 도로 부치라그러고... 오빠랑 쓰니랑 그동안 가족으로서 함께한 세월과 관계가 있는데 그걸 무시한것처럼 느껴지는데요? 새언니 참 돈 십만원갖고 쪼잔하게 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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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7.12 2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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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오빠 통장으로 20 그대로 보내세요. 그리고 조카들 태어날때부터 해서 아무것도 해주지 마세요. 10원 한장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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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7.12 2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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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 식비가 30-60된다 치면 거기서 50빠지면 한달동안 라면이나 풀만 먹고 산다는 얘기예요 보험이나 적금은 건드릴수가 없으니까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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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7.12 2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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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생활비가 50빵꾸나면 그러는게 당연하죠 혼자 자취할때랑 또 틀려요 자취할때보다 보험도 늘고 생활비가 딱딱 정해져있어요 소득 토탈해서 얼마쓰고 얼마 저금하고가 다 정해져 있다는 말이예요 거기서 갑자기 50이 빠지면 어디서 50을 메꿔요... 그런걸 또 아내랑 상의 없이 멋대로 처리한것도 잘못된거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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ㅉㅉ 2018.07.12 2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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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오빠가정 파탄내고 싶으면 오빠한테 돈빌리세요 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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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ㅇㅇ 2018.07.12 2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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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본문 새언니년 분명 전업이다 왜냐 맞발이는 안그런다 내 부모형제 내가 챙기면 되니깐 남편이 뼈빠지게 번돈을 지돈이라 생각하는년은 전업이다 시부모 챙기라면 효도는 셀프라고 개 ㅈㄹ 떠는 전업년들 극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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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7.12 2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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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니도 니 남편이 시누한테 상의도 안하고 멋대로 돈 주면 괜찮음? 괜찮으면 새언니 욕먹이는 글 써도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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