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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후기추가) 새벽에 울면서 기도하는 아내 정떨어집니다..

ㅇㅇ (판) 2018.07.13 01:43 조회276,090
톡톡 결혼/시집/친정 꼭조언부탁
이어지는 글에 후기 추가했습니다.. 많은분들이 봐주시고 도와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많은 조언 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하룻밤사이에 많은 분들이 관심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여성분들이 많이 쓴다고해서 사실 욕먹을각오하고 썼는데 생각치못하게 저한테 조언도 많이해주셔서 놀랐네요..
심각한줄 몰랐는데 아이까지 거론되니 걱정이 앞섭니다. 이혼의 문제라곤 생각도못했고요..
평소엔 너무나 착실하고 사랑스러운데 종교때문에 와장창 깨진기분이라 비참합니다.
교회자체는 사이비나 이단은 아닌걸로 아는데 .. 너무 갑갑합니다. 일단 오늘 아내랑 이야기를 해야할것같습니다.. 전화랑 문자가 엄청 왔더군요
이야기하고 후기올리도록 해볼게요







결혼한지 3년된 30대후반 남자입니다.밖에 나와서 피씨방에서 갑갑한 마음으로 쓰는중이라 두서없을수도 있습니다.제발 조언부탁드립니다일단 저는 무교입니다.부모님은 절에 아주가끔가시지만 거의 무교라고 할 수 있고요아내는 독실한(?) 기독교인입니다.결혼전부터 교회를 다녔고 요즘엔 교회에서 봉사한다고 평일에도 교회를 몇번 가는 그런사람입니다.연애할때에도 함께 교회가자며 몇번이나 물었고 그냥 거절하고 넘어갔으려니 했는데 결혼하고나서도 가끔씩 혼자 교회가기 외롭다며, 그냥 일주일에 한번 같이 가주기만 하면 안되냐고 해서 한번 갔다가 시간낭비인것같아 가지 않았습니다.근데 아까 흐느끼는 소리에 잠이 깼는데 옆방에서 아내가 울면서 기도하는걸 들었는데 정이 확 떨어집니다.. 주님주님 하면서 밤중에 저러니까 소름마저 끼칠거같습니다.제가 기독교를 믿을 수 있게 해달라며 훌쩍이며 기도하는데 왜 자꾸 나의 선택을 존중해주지않는건지 굳이 이렇게하면서까지 사람에게 부담주려고하는건지 짜증이 납니다. 종교에 별로 관심도 없고 맞벌이라 와이프랑 함께할 수 있는 시간도 얼마 없는데 주말에 교회까지 나가니까 답답해 죽을거같습니다.함께 시간을 보내자고하면 같이 교회를 가잡니다.  저보다 교회가 우선인걸까요? 정떨어지는 제가 너무한건가요?지금 기도하는거 보자마자 그냥 답답해서 집을 나와버렸는데 전화도 안오고.. 제가 나간줄도 모르고 기도하나봅니다...진짜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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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8.07.13 0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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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신실한 기독교인은 절대로 전도를 포기하지 않습니다. 기독교 거부가 배우자의 의사가 아닌 하나님이 자신에게 주신 시련, 시험으로 여기며 일평생 교회갈 것을 요구합니다. 안 믿으면 내 사랑하는 배우자가 나중에 지옥에 가니까요. 이건 답이 없어요. 더 큰 문제는 자녀쪽입니다. 교회에 악착같이 데려가서, 선악 구분은 커녕 사리판단 안될 나이부터 믿음이란 걸 만들겁니다. 개인적으로 저는 모태신앙이라며 종교를 주입하는 것도 학대의 일종이라고 보는지라... 사실 거부할 수 있는 남편분보다 자녀가 더 안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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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8.07.13 0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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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소름끼쳐요. 우리가정의 행복과 평화를 위해 기도한다 치면 뭐 대충 이해하고 넘어가겠는데 남편도 믿게해달라고 빈다니요? 남편 의사는 첨부터 존중할 생각이 없었네요. 각자 종교에 따른 신념이 다를수도 있는건데 왜 이걸 이해못하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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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8.07.13 0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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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듀오에서도 교회다니는 여자는 최하등급으로 떨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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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ㅁㅊ 2018.08.20 1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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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학교 다닐때도 기독교 동아리 애들 쳐모이면 학생회관앞에서 처 울고 대성통곡하면서 동그랗게 모여 기도하는 거 보고 정나미 뚝! 그러니 개독소리 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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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01 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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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는 친구가 따라가자해서 신도들 10명 정도밖에 안되는 작은 교회 따라갔는데.. 친구들하고 다들 멀쩡하게 말씀듣다가 목사님이 기도하잔말에 다들 펑펑 울면서 뭐라뭐라 죄송합니다 어쩌고저쩌고 기도를 하길래 너무 황당했어요.. 기도 딱 끝나니 다들 언제그랬냐는듯 눈물 멈춤 ㅋ 그 뒤로 교회안따라갔던 기억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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ㅃㄲ 2018.07.20 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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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기독교인들은 사고방식..생각이 좀 이상하고 집요해요..거기다..말도 안되는걸로 우기기도 합니다.. 쓰니님와이프는 사이비종교 수준일듯..위험수위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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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979 2018.07.19 1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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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정떨어지고 싫겠어요
상상해보니..소름끼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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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0 2018.07.19 0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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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개독 남친집땜에 파혼한 여자여기있네요 애낳기전에 신중히생각하세요 절대 님 의사존중안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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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예수 2018.07.18 1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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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거슬려서 왔습니다.
개신교님들 기독교라고 제발좀하지마세요. 개신교믿으면서 무슨 자꾸 기독기독그래요. 그러니까 기독교가 개독교가 되는거아닙니까.
단어의 뜻은 제대로 알고 쓰셔야죠. 무슨 개신교가 기독의 대표인거 마냥 기독교라고 쓰는거에요.
차라리 교회다닌다고 얘기하시거나 그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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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7.16 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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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하 남일 같지가 않다 50년 평생 무교로 살던 우리엄마가 어느날 은사님인가 뭔가를 우연히 만나더니 갑자기 성경공부를 시작.. 차라리 평범하게 기독교를 믿고 일요일에 교회가는 정도면 그러려니 할테데 매일 성경 공부가고 뭐 시험치고 성경에 미래가 다 나온다면서 카톨릭이 부패해서 곧 종교세계가 멸망하고 새로이 기독교가 세워지는데 그 어마어마한 일을 엄마가 속해 있는 단체에서 한다며 곧 이단체 발 아래 세상을 부리는 날이온다며 신을 보았다고 자꾸 나보고 늦기전에 성경공부하라고 하고 내가 뭐든 고민을 말하면 기승전종교 이고 니가 앞으로 아무걱정 없이 살 길이 여기 있는데 들어만 보라며 맨날 얘기하는데.. 진짜 기독교는 원래이런건지 사이비인건지 뭔지도 모르겠고 미춰버리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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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16 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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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개종할거 아니면 이혼하세요. 제가 저희 부모님이 이혼하길 간절히 빌었던 이유가 종교때문이에요. 정말 피흘리는 종교전쟁 일어나기 전에 이혼하세요. 더 심해졌으면 심해졌지 나아지지 않아요. 제발 애없을때 이혼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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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킨앤맥주 2018.07.16 0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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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자식이 개독부모밑에서 어떻게 살아야하는지 알려줌. 여름방학 무조건 기도원이랑 여름성경학교 끌려감. 기도원 진심 감옥임.. 눈뜨면 새벽기도 밥먹고 찬양회 밥먹고 기도회 밥먹고 예배인데 다들 알라발라 머시기 시불시불하는 방언기도해가며 소리지르고 울고 난리남.. 글쓴님 꼭아셔야 함. 교회는 주1회가는데 아님. 누가 그런개소리를 하나 ㅋㅋ 수요예배 금요부흥회 토요학생예배 일요일 오전예배 후 밥배식하고 성가대 한다음 저녁예배드리고 집에오면 아침 9시반에 나가서 밤 10시에 귀가함 ㅋ 월화목은 가정예배 꼭 드리고 그중에 하루는 구역예배래서 같은동네 개독들모여 또 예배하고 또 하루는 교회청소봉사하는 엄마따라갔음... 지옥이다 지옥 ㅠㅠㅠ 교회안간지 16년인데 아직도 지나가는 클래식같은거(어메이징 그레이스 =찬송가 나같은 죄인살리신) 들으면 가사 다기억나고 엔간한 구약 신약 성경외우는 순서 다 기억남.... 남자들 군대가서 제식이나 군가 나이 50 60되도 외우는게 극한상황에서 쳐맞아가며 계속헤서 반복해서 그런건데 약간 그런상태됨... 그리고 지옥간다는 말이 진짜 입에붙은 엄마때문에 염병하고 지랄 더했움. 그나이이 여중생 여고생이 아이돌오빠 젛아하는데 티비보고있음 어이구 지옥갈 놈들 지옥불에서 뜨거워서 펄펄뛰는거 연습한다고.. 사춘기 여자애가 좋아하는 동경의대상에게 할소리냐고 ㅋㅋㅋㅋ 그리고 부모를 1도 신뢰안하는 이유가 말끝마다 하나님이 시험주시는거니 기도하라가 답임. 진로땜에 힘들고 친구땜이 힘들고 삶이 우울한 순간마다 저말만 나오니까 됐다 __ 알아서 하고말자.. 이생각만 듬. __ 부모란 사람이 애 인생의 믿음과 힘든세상 파도몰아치면 버틸 닻이 되어줘야 하는데 그걸 예수한테 아웃소싱시키고 자빠짐 ㅋㅋㅋ 마지막으로 딸 낳으시면 이혼하고 애뺏어오시길 추천함. 농담아님. 내가 초4때 부흥회한다고 외부목사 온적있는데 그새끼가 나 성추행함. 크면 클수록 역겹고 짜증남. 그것도 모르고 커서 외부부흥회마다 목사니임 목사님 하며 딴교회 먹사새끼들 종년처럼 챙겨드리는 엄마를 보면서 예수란 놈은 뭐하고있길래 내가 어릴때 성추행당하누것도 모르고 엄마가 저 가해자집단에게 충성충성 하고있나 하는 마음이 내가 우리집과 교회를 증오하게된 첫 시작이자 마지막이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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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7.16 0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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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도 기독교인이지만 진짜 싫겠다 으.. 종교는 강요할 영역이 아니지않나요 혼자 조용히 기도하는거면 몰라 남편 자고있는데 깰정도로 기도를 한다고요? 이러니 개독소리를 듣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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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허어 2018.07.15 0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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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반대로 아내에게 한달만 교회 나가지말고 기도도 끊으라고 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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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ㅜㅜ 2018.07.14 2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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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얼마전 인스타 유명 부부 인스타 게시글에 달린 댓글보고 놀램 ㅋㅋ 남편이 기독교인인데 댓글로 어떤 여자가 자기 신랑도 님 남편처럼 되었으면 좋겠다며 주님의 가르침 어쩌고 하더라. 근데 그 정도가 심해 보였음. 소름돋았음 남편은 원하지도 않을거고 무교일텐데 기독교인들의 그 전도 생각때문에 참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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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현실 2018.07.14 2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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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외할아버지가 목사님이셨고 다 교인들입니다. 저는 모태신앙? 이라고합니다. 교회안다니는 친구 사귀지 말라고했고 가요도 부르지말고 찬송가만 부르래요;;; 근데 제생각은 이럽니다. 그들이 얘기하는 주님이 있다면 그냥 중간중간 혼자 기도하고 죄짓지않고 살면되지 도대체 교회를 왜 나갑니까? 결국 교회에 십일조,헌금하러 나오라는거 아닌가요? 젊은애들 썸타러오고 외로운 어른들 친구만나러 오는 동호회느낌 저만 드는건가요? 피카소를 좋아해서 그의 그림을찾아보고 미술관을 방문하듯 주님이 좋으면 혼자 성경책읽고 내가원할때 교회가서 그분의 발자취를 따라가면되지 그걸 왜 억지로 믿게 하려하는지.. 다단계나 도를 아십니까가 오히려 더 솔직한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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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은먹고다니냐 2018.07.14 2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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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대한민국은 종교의자유가있는나라 헌법1조 1장인가 그렇습니다. 그래서 강요되서는 안될 것 같습니다. 솔직하게 털어놓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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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7.14 2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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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전 지금 중2인데 자꾸 수학쌤이 종교(교회)얘기를 하세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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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진짜 2018.07.14 2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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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도 아랫집 여편네 때문에 죽겠습니다 새벅마다 무슨기도를 하면서 그리 울어대는지 살수가 없어요 도대체 저 기독교인들은 기도 하면서 왜우나요..제발 위집도 생각해 주세요 햐도 하느님 찾아 울어대어서 침대 구입했네요..그러면 들 울릴까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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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남매맘 2018.07.14 2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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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예수님 믿고 구원받으세요^^ 아내분의 기도가 속히 이루어 지시길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아멘~~ 사용자첨부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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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남매맘 2018.07.14 2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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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살아서 역사하시는 하나님을 ᆢ그러니깐 남편분도 속히 예수님을 믿고 구원해 달라고 기도하시는 거잖아요ᆢ^^ 신랑분을 위해 간절히 기도하시는건데ᆢ 남편분 보시기엔 울면서 기도하시는 그런 모습들이 익숙치 않아서 그러신간본데ᆢ 하나님 계세요~~ ^^ 어디 계시냐고 물으시겠죠ᆢ입으로 예수님을 구주로 시인하시고 영접하세요^^ 그분의 자녀되는 권세를 얻습니다!! 사용자첨부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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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7.14 1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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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건 한쪽이 포기하지 않는 한 끝이 안나는데 분명한건 부인분께서는 절대 포기 안할거라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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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음은보약 2018.07.14 1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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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니 다니자고해서 싸움난것도아니고 혼자만 끙끙대면서 기도하는데 안쓰럽지는 못할망정 짜증난다니.... 님이 못바뀌는 만큼 아내도 가치관이 정확한거에요. 하지만 더 자상한 대화방법은 아내가 갖고있는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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