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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추가)가족,친척 관계 잘모르는게 문제인가요?

ㅇㅇ (판) 2018.07.13 04:26 조회67,394
톡톡 사는 얘기 댓글부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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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분들 댓글달아주셔서 감사합니다..ㅠㅠ
이때까지 성함을 몰라왔던게 죄송스럽네요...

사실 명절때마다 매년 간건 아니고 지금까지 한 4,5번? 정도 뵙었어요 ㅎㅎ 그리고 사실 인사정도만 하고 대화는 거의 하지않아서 더욱 관심을 기울이지못한거같아요...
가끔 먼저 방에 들어가셔서 잘 안나오시는 부분도 있어서 조금 무서웠었어요 윗분들요..

또한 제가 가족관계 개념이 부족한것도 맞고 먼저 다가설려고 하는 마음도 부족했었거든요
항상 명절때 가면 혼자있거나 언니옆에 있는게 다여서요.. 그나마 성함아는 분은 삼촌 외숙모 이모 정도 에요

그래서 엄마한테 한번 물어볼려구요 음 그리고 앞으로 명절때 갈진모르겠지만 가도 아마 못 뵐거같네요 ..

외할아버지 외할머니 두분다 돌아가시고 이혼땜에 할아버지 할머니쪽은 안가거든요.. 암튼 여러가지 댓글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아그리고 가정교육이 잘못된거같다고 대부분 이야기하시는데 음 제가뭐라할말은 없지만 그래도 몇번은 어릴때 부모님께서 성함알려주시고 알아놓으라고 하셨던적 있었어요 이건 기억 못한 제 잘못이네요.. 그러니까 가정교육쪽으로 나쁘게 댓글안달으셔도 좋을거같아요..!



고1이고 살면서 외할아버지나 외할머니 할머니 할아버지등 별로 안만나봤고 성함도 모르는데 문제있는건가요? 사는 지역이 멀기도하고 명절때만 봤었어요.. 그리고 성함은 죄송하지만 장례식때 알았어요... 학교에서 애들 막 할머니집간다 어디간다 이런얘기많이하는데 전 성함이나 얼굴 잘 모른다고 하면
어떻게 그걸 모르냐면서 애들이 놀래요;
한5개월전에 부모님 이혼도 하셨고 앞으로도 명절때 아니면 안 뵐거같은데.. 학교에서 가족관계 쓸때도 거의 저만 친척관계 이름몰라서 집에들고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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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원동의좀] [답변부탁해]
105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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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8.07.13 1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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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 친척이면 몰라도 할아버지 할머니를...;; 자랑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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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8.07.13 1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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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문제라고 생각을 못하는 건 니가 문제가 아니라 님 집안이 문제인거고 그걸 어디서 말할만한 건 아니죠. 고딩이 그것도 모름?? 뭐 자랑스러운거라고 말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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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나님 2018.07.13 1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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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는 문제 였는데 지금은 그닥 중요하지 않을듯
친척간의 교류가 많이 없으니....그리고 이런건
부모세대가 얼마나 친척간의 교류가 좋았느냐에 따라 갈린다
좋으면 알수있을테고 안좋으면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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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7.16 1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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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가정교육 ㅇㅈㄹ하는 애들은 뭐야 댓글들 말대로 각자 사정있는거지 뭐 ; 사고능력 떨어지는거 티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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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헤 2018.07.16 1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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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할머니 할아버지 성함 모르면 문제 있다고 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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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7.16 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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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근데 나도 할아버지 두분다 태어나기도 전에 돌아가셔서 성함 모름.......그래도 할머니는 아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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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7.16 1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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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모를수도 있지 근데 그게 자랑은 아닌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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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a 2018.07.16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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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걸 인터넷에 물어보고 문젠지 아닌지 알아야되냐? 말세다 말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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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2018.07.16 1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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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원래 족보없는 노비, 상놈집안은 가족 친인척 중요하지도 않고 알 필요도 없음 ㅋㅋ 본인이 상놈으로 살겠다는데 굳이..ㅋㅋ 양반가가 될지 상놈집안이 될 지는 본인이 하기에 따라 달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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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7.16 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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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무개념 시대라고 인정하는 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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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16 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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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친척관계가 중요는한데 그것도 만나야 아는거지 일년에 한번보면서 술먹고 꽐라되서 아는 것도 없고 보태줄것도 아닌데 결혼이야기만하면 알고싶겠냐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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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7.16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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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고보니 할아버지 성함이 기억이 안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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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7.16 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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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20년을 살아오면서 명절에 친척집을 간 적이 단 한번도 없음. 정말 한번도. 친척들이 우리집 찾아온적도 전혀 없었고. 내가 어릴때 암만 부모님께 친척집 놀러가보고싶다 말해도 가서 뭐할거냐고 거절당하기 일쑤였음.. 왜 막아섰는지 이유는 모르겠지만, 아무튼 이렇게되면 모르는것도 당연하지 얼굴도 모르고 어디 사는지도 모르는데 누가 누구고 이름이 뭐고 얼굴이 어찌 생겼고가 나한테 무슨 의미가 있겠다고 그걸 구지 물어보고 외우겠음? 각 가정에따라 다른거니까 너무 쓰니를 비하하지 마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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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7.16 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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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근데 할아버지 할머니 이름은 학창생활을 하면서 초딩때부터 여러번 적지 않나? 적어도 적어도 모르는건 머리가 많이 나쁜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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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7.15 1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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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여기 가정교육 못 받은 애들 진짜 많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걸 왜 알아야하냐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렇게 생각하는거 자체가 노답이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왜 부모님 성함도 몰라도 된다 하지 그래!?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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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7.15 1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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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근데 난 글쓰니 이해 가. 나같은 경우엔 부모님이 가족들하고 사이가 안 좋아서 자주 친척들하고 대면할 수 있는 기회가 거의 없었고 매번 상가집애서만 봤었으니 모를 수도 있지 별로 알고싶지도 않고...외가쪽만 해도 할머니가 엄마어렸을 때 중학교도 안 보내고 공장에 보내서 일하게 만들고 큰외삼촌 작은 외삼촌 우리엄마 버리고 다른 남자랑 살림차리고, 외할아버지는 엄마가 4살 때 돌아가셨는데 내가 외할머니, 외할아버지 성함 알아야해? 일반적으로라면 아는게 당연한 거지만 가정사에 따라서 달라질 수도 있다고 생각해 그리고 부모님이 얼만큼 친척에 신경쓰고 관심 갖느냐에 따라서 자식들도 그렇게 되는 거 같음 부모님이 자주 친척들하고 대면할 수 있게 기회를 만들지 않거나 애들한테 가족모임은 오지 않아도 된다고 이런 식으로 교육시키면 아예 친척들 자체에 관심이 없어짐 그렇게 커버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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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7.15 1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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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집집마다 사정이야 다 있겠지만 할머니 할아버지 성함 모르는건 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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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2018.07.15 1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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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도 잘 몰라요 각자 집안에는 사정이 있잖아요 어릴때 언뜻 들었어도 연끊고 살면서 우리부모님 이혼까지 하니까 기억못하고요 저는 할아버지 할머니 장례식장에서 정확히 알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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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15 1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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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뵙었ㅡ이건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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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15 1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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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도 초등학교때 돌아가신 외할머니랑 아빠 어릴때 돌아가신 친할머니 성함은 모름. 전자는 초딩때까지 기억했다가 이젠 너무 오래되어 지금은 기억안나고 친할머니는 뭐 봤던 적도 없어서.... 경우에 따라 그럴 수도 있지 쓰니를 너무 나무라는 것도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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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7.15 1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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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상,,, 놈들은 친척관계가 별로 중요하지 않음..

우리 나라만 해도 재벌이나 엘리트들은 사돈의 팔촌까지 서로 챙기면서 자신의 권력과 기득권을 지켜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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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7.15 1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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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솔직히 저도 잘 몰라요 20살인데 대부분 초딩때 이후로 안보기도 했고 작은아빠들,고모 이름은 아는데 친할머니,친할아버지,외할머니,외할아버지,외가쪽 삼촌,이모들 이름은 잘 모르네요 엄마나 아빠가 이 분 성함이야 이러면서 알려주는것도 아니고 만날 일도 없고 만나도 이모,외삼촌 이런식으로 부르기만 하니깐요 집주소도 정확한 동 이름이 아닌 서울에 살면 서울,경기도 수원에 살면 수원 이런식으로 알아요 버스나 지하철이 아닌 차만 타고 멀어서 저는 잠만 자니 굳이 알 필요도 없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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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ㄹㅎ 2018.07.15 1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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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솔직히 나도 외할머니성함말고는 다 모름..친할머니,외할아버지는 우리부모님 결혼하기전에 돌아가셨고 친할아버지는 내가3살때 돌아가심 그래서 함자를 모름 생ㅈ각해보니 부모님께 물어보지도 않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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