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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선에 스타벅스 얘기 꼭 나같애 ㅜㅜ

(판) 2018.07.13 10:38 조회2,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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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결혼전부터 뭐 화장품에서 나오는 샴푸만 쓰는 중인데 결혼 전엔 아무말 없더니 결혼하니까 나한테 꼭 그렇게 비싼 샴푸 써야돼냐고 한다...ㅋㅋ

만구천원이고 보통 샴푸보다 양이 적긴하지만 계속 그거 써왔는데 샴푸값으로 태클받을줄은 생각도 못했음

그래서 너무 서러워요

갓난아기가 있어서 일을 쉬는 입장이라 나 원래부터 그거 쓰는거 알지않냐고 그냥 넘어갔는데...

나도 여기서 언니들 사이다 말빨좀 얻어가서 남편새끼 입을 틀어막아주고 싶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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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ap 2018.07.14 0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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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샴프값도 날 위해 못 내줄 정도로 애정이 식었냐 물어보세요..하루 만오천원도 아니구...최소 한달은 쓸 텐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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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ㅡㄴㄷ 2018.07.13 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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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스벅 쓴 양반처럼 얘기하면 되지... "왜 결혼하니 샴푸가 아까워? " 그러고선 남편 술.담배값 집요하게 걸고 넘어지삼.. 총각때처럼 돈 쓰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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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13 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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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런 놈이랑 결혼한 님이 잘못했네요. 비슷한 입장인데 제 남편은 오히려 더 비싸고 좋은 것 사라고 하지, 제 앞으로 들어가는 걸 아까워한 적은 한 번도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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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2018.07.13 1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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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너나 잘해 이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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