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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배드민턴 업체 고발할려고합니다. 변호사분계시면 한번 봐주세요.

어떻게하까 (판) 2018.07.13 10:51 조회238
톡톡 나억울해요 채널보기

 

 

 

 

 

 

저는  원래 디자이너 였구요.


이전에 회사 테x 업 이라는 곳에서 가방 디자인과 제조 미팅을 제가 다니던 회사에서 했습니다.


그때는 회사원이었으며, 연봉도 좋고 빚도 없었습니다.


테X업 회사가 같은 대구 지역이라  오셨던 분들도 괜찮고 해서 제가 주력으로 맡아  소량 생산이지만.~~


회사에서 배드민턴 가방 생산을 집중 담당하고  1회 납품까지 하였습니다.


그런데 회사에서 탐탁지않게 매출도 얼마안되는곳에 집중하는절 해고 처리 했으며,  저는 어쩔수 없이


나와서 다른 회사를 알아볼려던 찰라 ,.. 테x업 ( T ) 라고 하겠습니다.


T에서 팀장 / 대표까지 나서서 자기들 회사 가방을 제조해달라 부탁을 해왔습니다.


그래서 1회는 거의 마진없이 납품을 해드리고, 중국 공장 외주 계약및 작업 준비를 하고 대출까지 받았습니다.


( 중국 공장은 선금 30~ 50% 까지 돈을 먼저 주지 않으면, 만들어주지 않습니다. 이것도 거의 아는곳을 통해 진행해야 됩니다 )



그렇게 계약을 처음에는 계약서로 진행을 했으나,  그다음 진행에는 바쁘게  진행을 위해 구두로 진행 하였고,..


( 저는 파주 / 업체 대구 )

2017년 10월 경 납품 대금  수천만원을 결재기간에 결재도 하지 않고 자꾸 미루는 겁니다. 


발단이 시작이었죠.   중국에서 결재해달라고 공장에서 요청은 들어오고,  저는 그당시 다른 업체 납품도 하고 있어서


자재발주 돈이 부족한 상태에  차량 까지 급하게 1000만원 손해를 보면서 팔아 대금 조달을 했는데도


2주가 지나도록 결재는 안해줘서  T업체 팀장님이 먼저 절반정도의 돈을 결재 해주었습니다.


그랬더니 그쪽 대표가  전화와서 왜 팀장에게 결재 받았냐고, (  그때까지 모든 돈결재를  T업체 의류쪽으로만 수억을 선결재 해주면서


저에게 그돈 10% 돈 안되는 돈을 결재 해주지 않고있었습니다. )


그리고서는  그뒤로  11월 발주 신청해둔 1200개 분량 (  1000개가 3800만원 ) 을  납품 받지도 않고...  미루더니


그걸 빌미로 중간에  배드민턴 동호회에 500개 제작 납품 해달라고 합니다. ( 팀장  진행 )


그것도 팀장 맘대로 ( 단가가 1만원 이상 올라간 )  디자인으로 해서 저는  어쩔수 없이 다시 발주 받아 생산 할려고


그 500개 ( 역마진 ) 제품을 생산하던 찰라 수량을 또  T업체에서 줄여 300개를 납품 하였습니다.


완전 역마진에  (  포딩 비용까지 하면 )  손해가 많지만 그래도 배드민턴 가방  계속 납품 할려고 참았습니다.


그런데 ~~  T 업체 대표는  원래 배드민턴 가방은  중국 공장에 1200개 이상 원단 1000개이상 쌓여 있는데


동호회 역마진 가방을 100개더 생산해달라는 겁니다...   울며 겨자 먹기로 진행을 중국공장에 부탁했는데...



공장에서는 나머지 대금 결재가 이루어지지 않으면...   진행 어렵다고 하여.. 저는 최대한 대금 모아 보냈고


진행중에  중국 춘절이 끼여서 1월경에서..   ( 중국 공장 1달정도 쉬는 바람에 )  납품일 딜레이 딜레이 되다보니


납품이 불가 하게 되었고,..



그러자  T업체 대표는 100개 납품불가로  그뒤로 발주도  납품한 제품에 대한 대금 결재도 해주지 않고..


팀장은   결재 해준다고 카톡으로  내용을 보내 왔으며,   샘플 신청까지 해서 샘플까지 만들어줬는데 ( 거의 100만원 정도 )


그뒤로 잠수를 타드라구요...



그래서,  일단 납품한 가방 들 팔리면  결재해주겠다 하였기에 기다리고 있었으나 ,..


몇달지나도록 연락도 없어  어떻게 된거냐 물으니 


 T업체 대표하는 말이 - 100개 납품 못해 자기가 동호회에 100개 옷을 대신 주고 손해가 생겨  그걸로 퉁치기로 했다는 겁니다.



 그러면,  중국공장에  결재 해둔 1200개 가방이랑 원단이랑 손해는 제가 다 입고..   납품한 가방 156개를 전부 퉁치자고 하는거냐니깐


그렇다고 합니다.


그러더니 팀장이 다시 전화와서  원단을 받을수 잇냐고 합니다. ( 몇달동안  인쇄하고  만들어둔 가방을 중국 공장 창고에 놔둘리가 없지요...  중국 공장이 1달인가 기다리다  납품 안하면 자기들이 처리한다고  빚쟁이들 왓다고 통보해왔습니다. )


저는 양쪽으로 다 손해와 피해를 보고  T업체는  저에게 수천만원의 손해를 주고서는


자신들의 몇백만원 손해로 퉁 치자고 나오는 겁니다.


진짜 사람들이 이렇게 악날합니다.  제가 없는돈에 대출 받아 부모님께 빌려 가며,..  T업체 키울려고 그렇게 중국 공장 왔다 갔다 하며,


샘플도 그렇게 만들어 줬더니.. (  지금 S펙X럼 이란 가방으로 다시 동회랑 여기 저기 광고 때리고 있더군요... )


정말...  그렇게 쓰래기 버리듯 자기들 ( 1년동안 인기좋아서 판매도 잘되었다고 그렇게 자랑하고 그러더니 )  다 쓰고는


저를 그냥 버렸습니다.    갑질도 이런 갑질이 어딨습니까?





이런 업체  어떻게 해주여야 됩니까??... 





 


1주일전 카톡


 
 




너무 길에서  내용을 요약 하자면

대구 T 업체에서  1년간  G업체 ( 저 ) 에게 제조 생산 해달라고 애원하듯 신청해서

대출받아 중국 공장 계약 및 생산 스타트 시작하고 2회 납품 받고 서는  그뒤  납품 해달라고 1200개 이상 발주 해놓고서는

발뺌 ...  그리고 대금 결재 미루더니  저에게 치명적인 타격으로 공장 생산도 힘들게 해놓고서는

역마진 제품 300개 납품 .. 신청 겨우 해드렸더니 .. 100개 더 해달라고 해서

너무 힘들어 포기 했더니 그걸로 ..


발주 내놨던 1200개 분량 원단 / 납품 했던 156개 제품에 대한 결재를 퉁치자고 하고서는  그렇게 미팅하고 연락하던

팀장  웃으면서 대표랑 이야기하라고 전화끊음 ( 완전 달면삼키고 쓰면 뺕는 인간 )  대표  카톡 보더니 잠수 ...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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