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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정엄마

ㅇㅇㅇ (판) 2018.07.13 11:01 조회3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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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인척 혼사가 있어서 이불이 예단으로 왔어요
1인용과 2인용
1인용은 엄마꺼고 2인용은 우리꺼라 했어요
2인용은 백화점에서 산거라 하니까
갑자기 엄마가 자기가 2인용한다고 낚아채가더군요

친척이 혼자쓰긴 클껀데요 하니
수선하면되지 하더니

정말로 가져가서 잘라내서 작게 만들었더군요
이쁜이불 다망쳐놓고 만족하시네요

보통부모라면 자식보고 더좋은거 쓰라고 하지않나요
좋고나쁘고를 떠나서라도 우리는 둘이쓰니 너희가2인용쓰라 하는게 맞지않나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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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ㅇㅇ 2018.07.13 1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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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일이 처음인가요?
이렇게 욕심부리는 건 그전부터 있었을 건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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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구 2018.07.13 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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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이런 친정 엄마도 있군요. 깜 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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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7.13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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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좋던 나쁘던간에 가져 온 완성품 그대로 쓰죠.
님 엄마가 개념이 없는 것 같네요.
본인이 쓰려고 백화점 기성품을 수선해 가면서 쓰는 사람은 없을 듯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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