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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언니가 너무 예민하게 말을 받아쳐요

예민보스 (판) 2018.07.13 11:02 조회21,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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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조언 부탁드려요

저는 시동생입니다

오빠부부는 결혼 3년쯤 됐고 아이는 없어요

따로 살긴하는데 집이 걸어서 5분 거리에 있습니다

그래서 엄마가 반찬 해서 자주 주고 오세요

오빠부부는 한달에 한번? 두번? 정도 집에와서 저녁 같이 먹는데요

새언니한테 말을 걸면 예민하게 받아쳐서 저희 가족들이 말걸기가 무서워요

3년동안 아이 소식이 없으니까 엄마가 궁금해서 너희 아직 소식없니 아이 언제 가질거니 물으면 '그건 저희가 알아서 할게요~'라고 마치 그만하라고 하는듯이 말을 딱 잘라요

새언니는 화장실 가면 문을 닫기전에 변기를 휴지로 닦고 문을 닫아요

그래서 언니는 갈때마다 변기닦는거 안힘드냐고 왜 닦는거냐고 물은것뿐인데 '습관이에요. 힘은 제가 드는거고 저는 아무렇지 않으니까 걱정마세요~' 이렇게 또 끊어요

글로 보면 예의있는것 같지만 말투가 마치 니가뭔데 뭐라하냐 이제 그만하지? 라는 말투에요 설렁설렁

밥먹고 동물 나오는 프로를 같이 봤는데 내용이 좀 슬펐어요

새언니가 계속 울면서 코를 풀길래 언니 진짜 우냐고 했을뿐인데 좀 울면 안돼요? 이렇게 받아치니까 무슨 말을 못걸겠어요ㅋㅋㅋㅋ

저는 그냥 친해져보려고 말거는데 제가 싫어서 저러는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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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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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8.07.13 1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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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래서 그 소식없냔 소리를 삼년동안 몇번 했는지도 써야죠. 그리고 예시든거보면 쓰니는 원래 그렇게 남 하는거 일일이 다 참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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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8.07.13 1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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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쓰니네는 무례하고 사적인 질문이나 지적질해도 되고, 새언니는 네네 대답만 해야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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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gf 2018.07.13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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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새언니가 맞는말한건데? 오히려 시누인 쓰니가 예민하게 받아들이네.. ㅋ 새언니 좀 냅둬. 그렇게 시어머니나 시누가 자꾸 건들면 오기싫어하겠다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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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7.18 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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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결혼한지 3년째인데 저언니 마음을 이해함 ㅠㅠ 저도 이제 저렇게 하려구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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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이 2018.07.14 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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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어느 시대 사람인지? 시댁식구는 말 편하게 해도 되고 머느리는 쩔쩔매며 네. 라고만 해야돼요? 쓴이나 시집가면 그리 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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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7.14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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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쓰니 님도 여자잖아여 아직 시집을 안가서 모르나본데 ~ 시집갔는데 시누가 당신처럼 말한다고 생각해봐요 진심 한구탱이 치고 싶을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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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14 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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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애 언제 가질거냐고 작작 물어보세요. 3년이나 들었을텐데 지겹겠다; 알아서하게 냅둬요. 키워줄 것도 아니면서.. 그리고 변기 왜 닦냐고 왜물어봐요? 솔직하게 더러워서요 라고 대답하면 되는건가?? 우냐고는 또 왜물어봐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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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래 2018.07.14 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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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새언니가 3년동안 볼때마다 아가씨는 왜 결혼 안해요? 본지 3년이나 된거 같은데 아직까지 별 소식이 없어서 걱정되서 물어본거에요. 라거나.. 왜 그렇게 저희 일거수일투족을 감시해요? 되게 할 일 없어보여요. 라고 물어본다면 질문한 사람이 예의 없는걸까?? 질문받은 당사자가 예민하게 받아들인다고 생각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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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14 0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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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베플말대로 '애소식 없냐'는 말을 한두번 한게 아니겠죠ㅎ 나중에 쓰니도 시집가서 똑~같이 당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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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7.14 0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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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푸하하..정말 님 제정신이세요? 님이 하는 행동은 시비서는거지 친해질려고 하는 행동이 아닌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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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7.14 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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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질문자체가 가시가 돋혀있는 말들인데 오는 답변이라고 곱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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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7.14 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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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글쓴이 고문관 스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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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2018.07.14 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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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본인도 언젠간 며느리가 됩니다..진짜 본인들이 무슨 잘못 하는지는 모르나봐..머 이래서 가정환경이 중요한거겠죠. 아님 눈치가 없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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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7.14 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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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사람 속 긁는 소리 다해놓고 새언니가 예민하다고 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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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14 0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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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다른 건 몰라도 애기 문제는 말 꺼내지 마세요 듣는 사람은 엄청 스트레스 받는대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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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노 2018.07.14 0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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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난 더 정색했을꺼 같은데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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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7.14 0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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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얼마나 니네집에서 ㅈ같이굴었음 예민해졌겠냐 처음부터 저런말투였다면 ㅇ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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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7.14 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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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사람 예민하게 만드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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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7.14 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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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 대체 어느 부분이 친해지고 싶은 목적으로 하는 말임? 난 1도 모르겠으니 조목조목 요약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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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7.14 0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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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1. 애를 가지건말건 닥치면 되고 2.변기를 닦던말던 닥치면 되고 3. 율면 닥치고 휴지 뽑아주면 되는거. 님 말투가 사람 예민하게 만드네. 비꼬는 말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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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크리티컬데미지 2018.07.13 2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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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너 밥먹을때마다 뭐했다고 이리 많이먹어요하면 기분 어떻겠냐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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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절탱 2018.07.13 2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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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ㅋㅋㅋㅋㅋㅋㅋ억양만 부드럽게 하면 그게 부드러운 '말'이 되나요ㅋㅋㅋ본인을 되돌아 보세요.. 뭐가 잘못인지도 모르네; 심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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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7.13 2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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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지가 지랄맞은 질문 쳐 하고 자빠져놓고 괜한사람 예민보스로 만드는것봐ㅋㅋㅋㅋㅋ닉네임도 예민보스^^진짜 시누이노릇 더럽게 쳐 해대네 글에서도 진;상 미친시누인거 다 알겠다 제발 작작해ㅠ누가 너 저렇게살면 시누이 공로상같은거 준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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