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

오늘의 톡(+)친정이랑 시댁이랑 원래 그런건가요

구구콘 (판) 2018.08.09 10:40 조회113,911
톡톡 결혼/시집/친정 꼭조언부탁

안녕하세요. 주말 쉬고 오니 정말 많은 글이 달려있네요.

하나하나 차근히 다 읽어보았습니다. 정말 공감되는 말도 있고 어쩔수없는 '시' 가의 특성이라

하시는 분들도 있고ㅋ 참은 제가 고구메 인거 같기도하구. 그렇네요.ㅋ

글쎄 모르겠습니다. 어른인데 얼굴보고 쓴소리 하는게 쉽지않아 그런지 한번도 그런적은 없었습니다. (양가 다 홀어머니 입니다.)  이런생각도 합니다. 엄마들은 다르지않겠지.란 생각

우리 엄마 고생많았으니 , 아무리 '시'짜 붙는다 해도 참자 싶었습니다.

그냥 살아온 가정환경이 성격이 다르다 생각하자 했었습니다. 근데 그러면서 어느순간 제가

상처를 받고 있었던 거였고요.

주말에 남편과 속깊이 터놓고 이야기 했습니다. 뭐 사이다 결론은 아닙니다.

남편은 서로 싫어하고 싸우는 게 싫다는 입장인데 제가 뭐 싸우자고 한건 아닌데 뜻을 잘못이해

한것 같아 보입니다. 여차저차  마지막엔 무릎까지 꿇었습니다.

자기 하나 믿고 온 너를 내가 챙기지 못해 미안하다면서. 

댓글에 보면, 맞벌이인데 왜 밥을 하냐 하시는 분들 많은데, 보통 제가 퇴근이 빠르기도하고

음식하는 결과물도 신랑보단 제가 나아서 보통 식사를 챙깁니다.

그리고 아침먹고 출근하는 남자 , 하루 고생했다며 맛있는거 같이먹는게 보람이기도 합니다.

특식 몇몇 잘하는 음식 , 날 더울땐 자기가 나서서 해주기도 합니다.

그리고, 신랑은 청소,빨래 그외 설거지 부수적인것들 은 다 해줍니다.

답답한 마음에 이렇게 쓴 글에 댓글 감사합니다. 뭐 앞으로도 '시' 의 문제는 끝나지않을테지만

남자하나 보면 결혼은 잘했다 생각 합니다.

 

신랑은 시집에 가는 걸 원치않아 합니다. 힘들어할까 상처받을까 해서. 그럼 어느정도 커트하고

있는 거라 생각하고 살아야 겠죠? 월요병 잘이겨내시고 폭염 조심하세요. 

-------------------------------------------------------------

 

안녕하세요. 저는 이번달로 결혼 6개월차에 접어드는 신혼아닌 신혼입니다.

여기서 여러판들 읽으며 직장생활 하고 있습니다.

문뜩 나도 이런 내 이야기를 적어보면 어떨까싶어, 정말 중립에서서 시집과 친정을

말씀드려 보려합니다. 원래 다들 이런건지 궁금도 하고 아직 적응중이기도 하고요.

 

저는 연애 4년,결혼 6개월차고 아직 애는없고 맞벌이 합니다.

남편은 저보다 빨리 출근하고 퇴근은 빠를때도 있고 늦을때도 있습니다.(출퇴근이 편도 5~10분)

반면, 저는 출퇴근 시간이 일정해요. 아침 8시 나가서 저녁 7시 들어옵니다. (출퇴근이 편도1시간)

 

이런 생활한 지, 근 1년정도되요.

작년에 혼인신고하고 같이 살다가 결혼한 케이스 입니다.

 

연애 4년동안, 시월드에서 터치한 건 없었어요.

근데 시월드에 가면 상처만 받고 왔습니다.

여기서 시집과 친정을 차이가 쫌 있습니다... 간략하게 적어보면

 

그당시 남친이었던 현 남편이 우리집을 오면

1.  항상 엄마는 밥이 있든없든 , 새밥을 하십니다. 갓지은 밥이요 항상 그랬어요.

2.  상다리가 부러져야 마음이 편한지, 이것저것 만들어 내놓셨습니다.

3.  외식하는것에 대해 부담이 없고 많이 놀러다니고,먹으러 다녔습니다.

4.  남친이 뭘입든, 제가 잔소리하면 하지말라 하며 잘생겼다 해주라 하셨습니다.

 

반대로 제가 그당시 남친집을 가면

1.  시집이 편도 2시간 거리여서, 항상 출발전에 전화를 드리는데도 불구하고 집에도착하면

     밥도없고 반찬도 없고 심지어 사람도 없습니다.

2.  매번 따뜻한 밥 대접받아서 저는 손님이 오면 새밥을 해야한다 생각했는데 , 제가 편하셨는지

     냉동실에 있던 찬밥 돌려주십니다. 찬밥이 반찬통에 담겨있을때도 있고 그냥 비닐봉지에 얼려

     져 있는 경우도 있는데 매번 금방 한 밥은 못먹었습니다. 아침에는 간식?처럼 먹었고요.

3.  밥이 없으니 반찬도 없습니다. 가까운 마트가서 급하게 사서 같이 만들어야 합니다.

4.  외식하면 세상이 무너지는 줄 아십니다. 오랫만에 가서 맛있는거 사드리고 싶은데, 화를 내십니다. 남편이 설득설득해서 먹으러 나가면 ' 돈아깝다' 꼭 한마디 하십니다.

4. 무릎뚫린 청바지 입고가면 그게뭐냐 하시고 붙는거 입고가면 허벅지에만 살이 많다고 하시고

    5천원짜리 바지입으면 그런건 어서샀냐 하십니다. 추운날 입고가면 왜 그렇게 춥게 입고왔냐

    더운날 가면  옷이 그게 뭐냐 연애 4년 내리 지적당해서 그런지, 갈때는 항상 신경쓰는데도

    그랬습니다.

 

위에 내용들은 결혼 전 , 제가 직접 느끼고 들었던 내용이고요, 결혼후에는 시집 시할머니,할아버지 까지 끼게 됩니다.

 

장모님인 저희 엄마는, 연애때보다 더하면 더했지 덜하지않습니다. 딸보다 사위를 생각하세요.

물론 신랑이 그만큼 잘합니다. 저희집에 잘하니, 물론 저도 시집에 잘하려고 애씁니다.

그렇다고 제가 시집에 막 몰상식하게 못하는 것도 아닙니다. 처음연애때 싺싹하게 하려고했던걸

지금까지 이어오고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저는 현재, 시 할머니,버지 에게 오는 전화를 3일에 한번 꼴로 받습니다.

몸은 괜찮냐고요, 어디 아픈대는 없냐고요 .  항상 퇴근시간에 전화하는데 맞벌이긴 해도

저녁엔 우리서로에게 고생했다고 제가 음식을 만들곤 합니다. 그럼 저도힘든데 전화하셔서는

신랑이 밖에서 고생하니 잘 먹어야 한다. 라며 '나는 밥순이다' 라고 세뇌시키시는것 같습니다.

 

시어머니에게 막 전화가 오거나, 닥달이 오거나 이러지는 않지만, 5년이 되는시점에도

상처주시는 말들은 여전합니다. 물론 제가 예민해서 그럴 수 있을꺼라 생각 도 되고요.

 

안부딪히고, 안 싸우고 얼굴 안 붉히고 시집에도 친청에도 잘하고 싶습니다.

신랑은 처가가면 편하게 잘 있다 오는데 , 왜 저는 항상 좌불안석인지..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려보내고 싶지만 그게 마음처럼 잘 되지 않아서요.

 

여러분은, 어떠세요?... 제가 예민한게 맞는걸까요.

이제 가족인데 더 속넓게 털털하게 살아야 하는게 맞나요.

 

 

 

 

 

 

193
9
태그
신규채널
[살려줘] [알바조언] [ㅇㄱㄹㅇ]
106개의 댓글

베스트 댓글

베플 0 2018.08.09 20:45
추천
105
반대
4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알고선 결혼한거아닌가요...
답글 1 답글쓰기
베플 ㅡㅡ 2018.08.09 18:05
추천
89
반대
7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님 그럼 제가 님께 묻겠습니다. 친정엄마는 남편에게 3일에 한번씩 전화하시나요? 님의 할머니 할아버지 친정아빠는 하시나요?친정에서 남편에게 우리딸이 일하느라 힘드니 항상 잘 챙겨야한다 언질하시나요? 친정에 남편이랑갔을때 밥 반찬 국 찌개 과일 어느하나 준비 되어있지 않은적이 있나요?친정에서 밥을 먹고나서 님은 부모님과 과일을 먹으며 티비를 보고 말동무를 하고 남편은 밥숟가락 놓자마자 접시를 나르고 과일을깎아드리며 과일 한조각 먹지않고 바로 주방으로가서 키도안맞는 낮은 싱크대에서 설거지를하고 어떤그릇을 어디에 놓는지몰라 설거지를 다하고서도 난감함에 허둥데던가요? 그렇게 남편이 입고간옷에 설거지하더 물이 튀어 젖어본적은 있나요? 시댁하고 친정은 달라요. 보세요. 남편은 처가에서 이런건 내가하겠다고 팔 걷어올렸나요? 아니죠? 사위가 할일이 아니라고 생각하니 한적 없겠죠. 대신 이모든게 며느리가 할일이니 님은 했겠죠. 님 부부 먼저 변화하세요. 저희부부는 각자 부모님을 찾아뵙고 집에서 밥을 먹으면 각자의 아들딸이 설거지를 하고 과일을 내옵니다. 친정에서는 제가하고 시댁에서는 남편이 해요. 남편은 결혼전 부모님과 살때는 하지 않았답니다.이젠합니다. 처음엔 눈치도보였지만 그냥 그렇게 모르는척 왠일로 해주냐 시부모님 앞에서 칭찬하가며 놔두니 이젠 그러려니 합니다. 부부가 먼저 바뀐 행동을 하세요.
답글 3 답글쓰기
베플 ㅇㅇ 2018.08.09 23:32
추천
84
반대
3
신고 (새창으로 이동)
님 스스로가 노예가 된듯 왜그러고 살아요???
답글 4 답글쓰기
댓글 입력 영역
댓글쓰기
댓글운영정책

일반 댓글

33333 2018.08.13 15:42
추천
0
반대
1
신고 (새창으로 이동)
내 보기엔 별 문제될 것도 없다...난 반대로 시댁가면 엄청 잘받아먹고 오고(먹는거에 엄청 신경쓰는 집안) 친정집은 더 잘사는데도 알뜰하게 사는편이어서 가면 고기반찬 당연히 없다. 근데 이건 그냥 그 집안 스타일이지 이게 서운해할 거리냐? 대충 맞춰 있다오면 되지 거기서 뭐 한달을 있냐 1년을 있냐..참 별 살기 좋으니까 어휴 결혼하지 말지 그랬어 그딴걸로 글이나 쓸거면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8.08.13 14:44
추천
1
반대
1
신고 (새창으로 이동)
"항상 퇴근시간에 전화하는데 맞벌이긴 해도
저녁엔 우리서로에게 고생했다고 제가 음식을 만들곤 합니다"

본인이 스스로 밥순이를 하시네요
그렇게 사는거 남편은 절~~~~~~~~ 대 몰라요.
한국남자 종특인지 ㅋㅋ 그런거 말하면 니가 예민해 소리 할껄요?
우리엄마는 아무 생각없이 말했으니 니가 이해해 할겁니다.

적당히 받아치세요.
밥순이 이야기하면.->원래 제가 다 차려요~ 누가 보면 남편 부려먹는줄알겠네요 ㅋㅋ 그만 이야기 하세요 호호호

어머니~ 밥도 없고 반찬도 없는데.. 외식해요~ 돈 아까워요? 제가 장보는 돈은 안아까우세요?
여보 원래 항상 이렇게 찬밥만 주셔? 기타 등등..

요즘 개나 소나 대학나오는 시대고. 딸이든 아들이든 귀하게 잘자랐을건데
대학때 발표한번 안해보신건 아닐테고..

입뒀따 뭐합니까?
아무말 안하면 안힘든줄알아요.
이건 남녀 떠나서 다 그렇습니다.
적당히 틱틱대고 적당히 여우짓좀 하세요.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8.08.13 13:56
추천
2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처음부터 찬밥주면 저는 새밥해서 먹을래요
저는 찬밥 안먹어요
하면서 쌀부터 씻으세요
답글 0 답글쓰기
남자 내꺼크다 2018.08.13 13:12
추천
1
반대
5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근데 신랑이 처가 가면 편하게 있다온다는건 착각 아닐까 신랑도 힘들고 불편하지만 노력하는거야.
답글 3 답글쓰기
냐핫 2018.08.13 12:34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연애할때 알면서도 결혼하면 달라질거라는 기대 하고 결혼하죠... 글쓴이도 그런거같구요. 시모도 모자라 시할매할배까지 전화오는건 진짜 흔치않은데 신랑은 그걸 아나요 ? 말해서 차단하세요. 그리고 본인엄마가 사위한테 따뜻한밥 해준다고 남들 다 그렇게하는거 아녜요... 그건그냥 본인엄마가 그런분이신거고 ㅠ 시가에 바라시면 그만큼 님도 해야할거에요.. 갈때 음식 사서 포장해가서 드세요. 신랑앞세우시구요. 그리고 잘하려고 하지말고 기본만 해요. 남이랑은 싸우지않잔아요 친해지면 친해질수록 시모가 더 님한테 서운한점 많이 생길거에요....
답글 0 답글쓰기
남자 2018.08.13 12:26
추천
1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니...외식을 하기 싫음 뭐라도 차려서 먹던가 아들며느리가 가는데 뭣도 하기 싫음 외식장소라도 알아보던가..뭐 어짜라고???예비며느리가 가서 차려줘야하는거야???애도 없는데 ㅁㅊ집안 보고도 결혼한 쓰니가 잘못했어요
답글 0 답글쓰기
2018.08.13 11:55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원래 그런게 아니라 님 시댁이 좀 이상한 듯
답글 0 답글쓰기
ㅇㅇㅇ 2018.08.13 01:08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중간에 빡쳐서 못읽겠네요
답글 0 답글쓰기
2018.08.13 01:05
추천
1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난 저런 남자 안만나야지 ~~~~~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8.08.13 00:24
추천
3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4년동안 보고 느낀게 있을텐데 결혼한 이유가 궁금해요..
답글 0 답글쓰기
ㅋㅋㅋ 2018.08.12 23:40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전... 그냥 시자라 어쩔수없는부분도있는것같아요 저도시댁결혼하니싹바뀌더군요ㅡㅋ전찬밥먹으라고주고 임신중에도 아버님이랑신랑만요플레딱만들어주고 닌여자니까안먹어도되지이런식이예요 그냥신경끄고사는게딱맞는것같아요 그냥다른거예요신경쓰는순간스트레스가되요 나자신의행복만생각합시다ㅡㅋ
답글 0 답글쓰기
남자 ㅇㅇ 2018.08.12 23:11
추천
1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역시 한남과 결혼안한 내가 제일 똑똑하다
답글 0 답글쓰기
2018.08.12 22:46
추천
7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보다가 내렸는데 우리 시댁도 저한테 초반에 저랬었고 우리 친정은 사위한테 늘 잘해요. 근데 우리 신랑은 시댁에서 저한테 저렇게 대하니 시부모님에게 딱 이렇게 얘기하더라고요. 엄마랑 아빠 아들 창피하게 도대체 왜 이러시냐고. 나는 장모님 장인어른댁에 가면 정말 대접 잘 받고 오는데 우리 00이는 시댁이라고 와서 받는 대접이 겨우 이거냐고요. 창피해서 다시는 우리집 못오겠다. 하고 얘기했어요. 그 후로 시부모님이 조심은 하시는데 신랑이 눈치가보이는지 시댁 가자고 아예 안해요. 지금 불만이라면 시부모 친정부모 나눠 평가할게 아니라 신랑한테 얘기하는게 빨라요. 안그럼 본인 속만 상할거예요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8.08.12 22:37
추천
0
반대
4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외식은 오바임.외식 많이하는게 좋은건 아닌데 좋은거라고 생각하고있네......집밥이 최고야 글쓴아ㅠ
답글 3 답글쓰기
ㅇㅇ 2018.08.12 22:11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결혼 왜했는데요 아..
답글 0 답글쓰기
2018.08.12 20:09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고구마다 남편는뭐한데요 ㅋ
답글 0 답글쓰기
남자 나쁜남자 2018.08.12 19:53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니네 시집 인간들이 거지 또라이인듯 아들 여친 놀러왔는데 냉동실 찬밥을 데워주냐 ㅋㅋ 그런데 왜 시집갔냐 너는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8.08.12 17:38
추천
2
반대
2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방문시 음식을 포장해 가요. 밥은.. 내가 새밥 먹고싶음 지으면 되잖아요. 가족이 되고 싶어하면서 손님대접바라네요
답글 0 답글쓰기
남자 11 2018.08.12 16:36
추천
0
반대
7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시집이냐 시댁이지
답글 1 답글쓰기
ㅇㅇ 2018.08.12 15:51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딸가진죄인이 개소리인이유-존속범죄 가해자 대부분 시짜붙음. 동성범죄마저 며느리 시맘은 시어멈이 가해자비율 높음. 근데 남자vs남자는 장인어른vs사위에서 장인어른이 피해자로역전함. 처제가 성범죄피해자 당하지만 시동생이 가해자가많다. 시짜가 범죄자가 많음
답글 0 답글쓰기
1 2 3 4 5 6

책갈피 추가

이 게시글을 책갈피 합니다.
내가 쓴 글 보기에서 그룹관리가 가능합니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