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

톡커들의 선택애기랑 같이 오신분들 카페에서 제발!!

(판) 2018.08.09 13:50 조회82,947
톡톡 결혼/시집/친정 채널보기
추)핸폰으로 쓰는거라 말이 좀 이상할 수있어요


저 애기들 좋아하구요
애기들하고있는 분들 보면 오히려 귀여워해서 쳐다봐요

그리고 카페에서 큰소리로 떠드는스타일 아닙니다.

애기라고 해서 2.3살쯤 생각하셨나봐요;;
제가 말했던 애기는 적어도 6살은 되어보이는 여자애였어요. 통제가 가능한 나이죠.
사실 적어도 6살처럼보이는애가 뽀로로 보고있어서 당황?스럽긴했는데ㅋㅋ 절대 5살이하로는 안 보이는 애였어요. 아무튼,..

카페에 사람들 많았어요 거의 만석
사람들이 떠드는 소리도 컸죠.
근데도 영상소리가 들릴정도였어요.
저 애엄마가 말로만 소리줄이라고 한게
적어도 3번은 됩니다.
그것도 언제말하는줄 아세요?
사람들이 떠들다 갑자기 좀 소리가 줄어들어 핸드폰영상 소리가 크게 들릴때만 이었어요
그렇게 말만 한마디 던져놓고 자기는 독서하고.
저렇게 영상을 적어도 2시간을보더라구요.
그만보라고 할 것같은데 안하더라구요
뽀로로를 2시간 듣고있었다고 생각해보세요
물론 가서 줄이라고 말하고싶었지만 카운터 바로 앞인데도 사장이 제지를 안하니까...제가 말한다고 듣겠어요?

말할까 고민했지만 그럴때마다 말로만 줄이라고하니
이번엔 진짜 줄이려나? 희망고문만..계속하다 걍 나왔어요


사람들이 그러잖아요
뽀로로같은거 특유의 앵앵거림이 듣기싫다고
그래서 어른들이 떠드는것보다 더 거슬렸을수도있어요
그리고 애가 대화하면서 시끄러웠던 것도 아니었고 영상틀었잖아요. 어른이 그랬어도 똑같이 거슬렸어요.
애라서가 아니라요

아무튼 저는 카페에 아이를 무조건 데려오지말라는건 아니었어요. 예의를 지키라는거죠.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카페에서 애랑 둘이 와가지고
핸드폰 쥐어주고 본인 편하게 커피 마실거면
소리는 낮추게해주세요

사람들이 떠들고있었음에도 특유 뽀로로 소리나오면서
엄청 크게 들리고...
지도 민망한지 애보고 소리줄이라고하는데

세상 고상한 엄마코스프레하면서

"사람들 많으니까 소리 좀만줄일까?^^"
말로만하고 그냥 냅둠....

지가 뺏어서 줄이던가요
말로만 해서 들을앤지 아닌지는 부모가 더 잘 알잖아요?남들한테 피해주지맙시다.
하나도 고상해보이지않아요

웃길뿐이지
485
224

모바일에서 작성한 글입니다.

태그
신규채널
[살려줘] [알바조언] [ㅇㄱㄹㅇ]
212개의 댓글

베스트 댓글

베플 ㅇㅇ 2018.08.10 08:42
추천
457
반대
159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참 신기한게 난 애들이 공공장소에서 심하게 떠들거나 민폐끼치는걸 직접 본게 손에 꼽음 없는건아닌데 정말 가끔? 한달에 한번도 안보이는거같음 그런데 아저씨 아줌마들이 카페에서 귀가 떨어져라 떠드는건 진짜 자주봄 어제도 카페에서 친구랑 커피마시는데 진짜 옆에 아저씨들이 술집마냥 시끄럽게 떠들길래 말소리 조금만 줄여달라 그랬음 그 아저씨들 아이고 죄송합니다~ 이러드만 똑같음.. 걍 우리가 나감.. 하지만 판에는 맘충글만 맨날 올라오지 내가 운이 좋아서 맘충을 안마주치는거임? 사람들이 아이랑 아이엄마한테 들이대는 기준이 유난히 박한게 아니고?
답글 69 답글쓰기
베플 ㅇㅇ 2018.08.10 08:43
추천
273
반대
164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너도 까페에서 차만 마시고 소리낮춰얘기하셈 뽀로로도 뽀로로지만 여자들 하이톤 소리로 시끄럽게 대화하는것도 듣기싫더라 너왠지그럴듯
답글 18 답글쓰기
베플 배고파 2018.08.10 08:38
추천
226
반대
247
신고 (새창으로 이동)
고상해보일려고 그렇게 하는게 아니고요 ~ 뺏어 줄이면 애가 조용히 가만히 있을까요? 그냥 애데리고 밖으로 나오지 말라고 하세요~ 님도 나중에 애 키울때 밖으로 나오지 말고요
답글 44 답글쓰기
찬반대결 ㅋㅋ 2018.08.10 08:49
추천
108
반대
67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걍 애기랑 애기엄마가 싫다고 해요 뽀로로소리가 시끄럽겠어 어른들 떠는 소리가 시끄럽겠어- 고상해보일라고 한대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냥 눈에 애기엄마에대한 미움이 껴서 쳐다보니까 고상해보일라고 용쓴다고 비꼬는거 아님?
답글 11 답글쓰기
댓글 입력 영역
댓글쓰기
댓글운영정책

일반 댓글

솔직한세상 2018.08.13 18:50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직장에 이름만 걸어 놓고 4억 받으면

아기 게임실을 가지고 다닐텐데

소리는 아기 귀에만 들리게 할텐데

현 자유한국당

전 새누리 당대표 김무성은 왜

본인의 딸만 그런 인생 살게 했을까요?

/

직장이라는게 이름만 걸어 놓고 있으면

먹고 똥만 싸도 4억씩 주는거 아님?

그러면서 최저시급 비싸다

자영업자 망한다 드립만 하고 있으면 되는거 아님?

왜 현 자유한국당

전 새누리 당대표 김무성은 자기 딸만?

자기 사위만 마약을 빨아도

검사 출신 변호사가 변호를 하게 했을까요?

그 변호사는 현 자유한국당

전 새누리당 공천 받아 국회의원 최교일

-------------

http://pann.nate.com/talk/342977786

------------

검찰, 김무성 딸 가짜 취업 등 의혹 수사

김무성 의원 딸, 5년 동안 4억여원 부당 수령 의혹
김무성 쪽 “가짜 취업 사실 알지 못해”

http://www.hani.co.kr/arti/society/area/854018.html

-------------

김무성 딸에게 4억 인심쓴 회사 사장은 바로 남편

'허위 취업' 회사 매출액, 114억 넘어
... 모 회사 회장 시 아버지 해명도 의문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455812&CMPT_CD=P0001&utm_campaign=daum_news&utm_source=daum&utm_medium=daumnews

-------------

검찰, 김무성 딸 시아버지 회사 허위 취업 의혹 수사

2012년부터 5년 반 동안 3억 9600만원 부당 수령
엔케이 전 직원 “ㄱ씨, 출근 않고 아기만 돌봤다”
김무성 “허위 취업 사실 몰랐다”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853979.html

--------------

김무성 딸 시아버지 회사 허위 취업 의혹…검찰 수사
회사에 출근도 안 하고 5년간 4억원 급여

http://www.pressian.com/news/article.html?no=204255&utm_source=daum&utm_medium=search

-------------

김무성 딸
시댁 회사 허위 취업…챙긴 돈만 '5년간 4억'

엔케이 자회사 '더세이프트' 차장 허위 등록
매달 3백여만원 수령…국세청에 적발 되기도

http://www.sedaily.com/NewsView/1S258XL9X2

---------------
/
사용자첨부이미지
답글 0 답글쓰기
2018.08.13 06:51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몰상식한 인간들이 혐오 의식을 만듭니다. 아줌마╋아이 가 약자라서 라기보다 이 조합이 여기저기 민폐를 끼치며 당당하게 다니니 상식적이고 예의바른 부모와 자녀에게 까지 피해를 주는 것이죠.
답글 0 답글쓰기
ㅇㄴㅇ 2018.08.12 18:49
추천
2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애들 뽀로로 보여주면 옆에서 같이 동영상 만땅 켜놓고 보셈ㅋ 댓글보니 직접 말했어도 말 안통할 아줌마들 많네ㅋ
답글 0 답글쓰기
아아미 2018.08.12 11:51
추천
0
반대
2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니 백프로로 해서 본담 얘기아니예요 그정도로 더 시끄러운 곳이 많다구요 저는 딱 30 프로 해놓고 보여줍니다. 저도 애없을 때 뽀로로 소리 싫어했어요 이해는해요 헌데 꼭 아이들만이 소음 유발의 원인은 아니더라구요 입장바뀌고 다니니 더한 어른들 10 대들 투성이예요
답글 0 답글쓰기
2018.08.12 02:46
추천
0
반대
3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추가글 보니 사람들이 적극적으로 애기엄마 욕 안해줘서 삐졌나보네 말투가 삐졌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답글 0 답글쓰기
2018.08.11 17:22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여자들 빽빽거리는거랑 남자들 ㅅㅂㅅㅂ그러는것도 너무듣기싫음..
답글 0 답글쓰기
남자 j형 2018.08.11 16:31
추천
3
반대
2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ㅋㅋㅋ이번건 니가 좀 예민했다 다음에 좀더 자극적인 맘충 얘기로 찾아와봐
답글 0 답글쓰기
ㅋㅋㅋㅋㅋ 2018.08.11 12:02
추천
5
반대
3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니 우리나라 평균 머리 5등급이라더니 여기서 느끼고 가네. 이 글 글쓴이가 뭐 맘충들 애기들 꼴보기 싫으니까 집에서 일이나 하라고 했음? 까페에서 시끄럽게 동영상 틀어놓는 거 그거 예의아니지않나? 그거 지키라고요 예의. 어린이 프로들 보면 죄다 하이톤이어서 귀에 엄청 거슬려요ㅋㅋ 그얘기 하고 있는건데 무슨 카공족이 더 짜증난다, 엄마라서 더 눈치본다는 얘기가 왜 나오나요? 내가 사장이면 모르겠지만 손님 입장이고 자리만 넉넉히 있으면 카공족 신경도 안쓰임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8.08.11 09:01
추천
5
반대
7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6살 애들은 뽀로로 시시하다고 안보는데 2시간을 봤다고? 난 애들보다 젎은 여자애들 향수 진하게 뿌리고 하이톤으로 웃고 떠들고 비명지르는게 더 싫음
답글 2 답글쓰기
ㅇㅇ 2018.08.11 08:58
추천
3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애데리고 까페오지마! 그리고 까페예 노트북가져와서 공부도하지마!
답글 0 답글쓰기
민폐 2018.08.11 06:26
추천
10
반대
4
신고 (새창으로 이동)
베플
"뺏어서 소리줄이면 애가 가만히 있을까요 ? "
이 댓글 보고.. 참 ㅎㅎ ...

잠깐 애 데리고 나가서 조용히 시키는 정도는 해야되지않나 ?
그 정도 못하면 애 데리고 카페오는건 좀 ;

참 희한하다.
답글 0 답글쓰기
그닝 2018.08.11 06:12
추천
13
반대
5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맘카페 지원 나온거 봐... 와 맘충이들 이래서 맘충맘충 하나보다... 카페에서 볼륨좀 낮추란 상식적인 행동을 하라는데 싫다는것봐 버스나 지하철에서도 크게 틀 사람들이네 이어폰을 갖고 다니세요 아 울아이 귀아파서 싫어요? 남들은 돈과 여유가 남아돌아서 카페에 있나요 어른 대화소리완 정말 다른 그 특유의 만화소리 내가직접보고있는게 아니라면 아주 거슬리죠... 물론 저도 당해본적 있어서 댓 씁니다
답글 0 답글쓰기
2018.08.11 05:31
추천
11
반대
1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댓글 보니까 글에대한 이해도가 이렇게 떨어지는 사람들 참 많구나 하고 놀라고 갑니다. 아이들 영상보는 소리 귀에 쏙쏙 들어와서 장시간 듣기엔 힘든게 맞는데...죄인이냐 어쩌냐 하면서 피해의식 정말 심하네요; 상대방에 대한 배려나 이해도가 떨어지는 부모가 자녀 케어를 잘할리가 없을꺼고, 피해의식까지 더해지면 맘충이라는 소리가 나올만 하겠어요
답글 0 답글쓰기
babosis 2018.08.11 05:02
추천
2
반대
1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리 시끄러우면 그자리에서 직접 말하지그랬어요? 시끄러웠으면 소리좀줄여달라하지 왜 여기서 뒷담 ㅋ 요즘 애만있다하면 안좋은시선으로 바라보는 사람들 많은데 쓰니도 그중 한명아닌가요?애 좋아한다는데 아닌거 같은데?
답글 4 답글쓰기
2018.08.11 04:45
추천
1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ㅈㄴ 많이 봄..계속 콧노래 찡얼. 박한게 아니라 수준이상이라 주변에서 다 쳐다봄. 많음 낮에 돌아다녀보슈
답글 0 답글쓰기
소리 2018.08.11 03:36
추천
0
반대
2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난 그냥 뽀로로는 괜찮은데 아줌마 마저씨들 카페에 들어와서 외부 음식먹고 엄청 큰소리로 떠나갈듯 이야기 하는게 괴로움. 그 소릴 듣노라면 뽀로로의 앵앵거리는 목소리는 애교일거에요. 그리고 공부 한답시고 카페에 들어와서 엄한것 보는 아이들도 극혐 ㄷ ㄷ ㄷ ㄷ
답글 1 답글쓰기
남자 ㅇㅇ 2018.08.11 02:57
추천
11
반대
4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여기 맘충들 개많네ㅎㅎ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8.08.11 02:47
추천
15
반대
3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여기 댓글들 분위기 왜이러지.. 뽀로로같이 아이들 만화 성우 목소리 엄청 날카롭고 하이톤에 오바 쩔어서 사람 일상적인 말투로 수다떠는거랑은 다르게 엄청 튀고 거슬리는데? 똑같은 데시벨이라고 섞일 수 있는 게 아님;; 안겪어봤으면 몰라..
답글 0 답글쓰기
ㅠㅠ 2018.08.11 01:53
추천
9
반대
3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뽀로로 틀거면 키까 가면 되지 않음???? 거기선 애들이 소리도 지르고 뽀로로도 보고 신나게 놀건데 굳이 흡연실 딸리고 수다 떨러온 시끄러운 어른들 있는 카페 왜옴??
답글 0 답글쓰기
ㅇㅇㅇ 2018.08.11 01:51
추천
5
반대
16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너 진짜 극혐. 나와서 돌아다니지마라 입냄새나고 정수리냄새나고 몸에서 땀냄새나고 전화통화소리 거슬리고 카페에서 죽치고있을것같으니 진상이고 무단횡단할때도 있겠지? 외식이라도 하려고 가족끼리 나오면 니들 떠드는 소리 얼마나 거슬릴려나? 나중에 결혼을 해서. 할수있을지 모르겠지만. 애를 낳아서. 애를 낳을수있을지도 모르겠지만 절대 세상 모든 사람들한테 민폐끼치지 말고 지금 글처럼 당당히 살거라 ^^
답글 6 답글쓰기
1 2 3 4 5 6 7 8 9 10

책갈피 추가

이 게시글을 책갈피 합니다.
내가 쓴 글 보기에서 그룹관리가 가능합니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