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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제가 살아가야돼는지.. 상담좀해주세요 ..

살려주세요 (판) 2018.08.09 19:09 조회717
톡톡 남편 vs 아내 조언부탁해

안녕하세요 .32살 애기둘있는 아빠입니다 .ㅎ
제가 지금 심경이 복잡해서 글을 남겨봅니다 ..

저는 24살에 결혼햇고 와이프는 저보다 2살어립니다 .

지금은 현재 8살딸6살아들이랑 같이 있습니다 ㅎ
이제 결혼8년차네요 ..

결혼기간4년동안 제가 사고를 많이 쳤습니다 .
대출로 돈도 빚지고 노래주점 갔다가 걸리고 ..
그때마다 와이프가 많이 바줬습니다
이혼할만한데도 말이죠 ..

제가 돈을 너무 빌려서 전 개인회생중입니다 .
그래서 어떻게든 장신차리고 택배를 1년하면서 돈을벌었습니다 . 한달에 400정도 벌었습니다 . 그러다 세금문제로 그만두게돼어 돈을 못갚고 키드빚고 생기고 ..
그래서 정수기 엔지니어로 일한지 함 4개월정도 됐습니다 . 하지만 급여가 택배보단 좋지않아서 카드빚지고 생활하게 돼었습니다 ..

그러다가 와이프가 일주일 전에 바람핀걸 저한테 틀키게 돼었죠 ... 정말 너무 화가나서 이혼할려고 했는데..
지금은 제개 너무 못나서 와이프가 그럴수도 있겠구나 리고 생각하고있습니다 . 지금도 요번달 카드값을 내야 하는데 .. 300정도가 모자릅니다 ..

지금까지 생각해본결과 이건 모두 제 잘못인거같습니다 ..요 몇일 동안 와이프랑 싸우고 화해하고 했습니다 .

지금은 와이프한테 너 명의로 진 빚 내가 어떻게서든 다 갚고 살테니 너 행복을 찾던지.. 이런 나라도 같이 살건지.. 물어보았습니다 ...

저는 지금 너무 복잡합니다 .... 해결책이없습니다 ...
애들한테도 미안하고 와이프한테도 미안합니다 ...

전 어떻게 살아가야 되는걸까요 ..

빚도 믾고 .. 누구한테 기댈사람이없습니다 ..

너무 죽고싶고.. 의욕도없습니다 ..

와이프와 아가들에 행복을 위해서 ..
보내주는게 맞겠죠 ??....

두서도없고 글이 이상해서 죄송합니다 ..

제 심정으로는 와이프와 애들이랑 같이 살고싶은데..

제 욕심이겠죠??..

제가 너무 막 살아온거 같습니다 ....

죄송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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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 2018.08.10 1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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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와이프는 일을 안하시나요? 애들도 많이 컸는데 두분 다 잘못했으니 서로 용서하고 털어버리고 둘다 악착같이 맞벌이해서 돈모아야지요. 신용카드 다 잘라버리고 체크카드만 쓰고요. 개인회생 금방 시간지나가요.다시 일어설 수 있어요. 하지만 와이프가 이혼 원하면 해주세요. 이혼원하지않으면 둘이 빡시게 버시구요. 신용카드는 다 자르고 탈회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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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8.10 1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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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피운건 100% 아내가 잘못했습니다만. 이혼하실지 같이사실지는 두분이 잘 대화해서 결정하시고. 문제는 생활고가 더 큰것 같습니다.
개인회생 꼭 진행하셔서 빚 청산 얼른하시고, 열심히 다른생각안하고 일하셔서 돈 모우세요. 그리고 돈 버는것도 중요하지만 앞으로 돈을 더 계획적으로 쪼개서 사용하시고 당장은 힘들겠지만 그래도 나이가 젊고 , 한창 일할수 있는나이이고, 어린 자식들까지있으니깐 앞으로의 미래계획을 잘 세우셔서 힘든시기 헤져나가시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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