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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톡친정엄마가 시엄마됐어요

ㅇㅇ (판) 2018.08.10 08:13 조회20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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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올케에게 하루빨리 손자낳기를 원하네요
용한 점집에 가서 부적을 사 올케 베게 안에 넣고
한약도 사오고 애기사진도 벽에 부쳐놓고 올케듣는데서
에구 귀여워 나도 이런 손자 얼른 봤으면 ...
그러네요

어떡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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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려줘] [알바조언] [ㅇㄱㄹㅇ]
79개의 댓글

베스트 댓글

베플 ㅇㄴ 2018.08.10 0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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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은 상황판단이 좀 되는 분이시니..엄마를 철저하게 말리셔야죠. 오빠랑 상의해서 오빠를 앞세우시든지.. 살아봐서 아시겠지만.. 며느리가 시모랑 연 끊으면 오빠랑 엄마도 끊어질 수 밖에 없어요. 가정의 평화를 위해서 님네 남매가 엄마를 잘 설득하셔야 할 듯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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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남자 흠냐륑 2018.08.10 0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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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러지 말라고 안말리는 이유가 따로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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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8.12 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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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쯧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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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막위의생선 2018.08.12 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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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친정엄마가 시엄마됐대서 드라마 하늘이시여 상황인줄..시어머니가 알고보니 내 친정엄마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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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8.11 2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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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녀들은 지엄마도 시엄마가 되면 똑같이 행동한다는걸 모르더라고.. 지가 시엄마가 되어도 똑같아질거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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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2018.08.11 1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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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 시모가 그러면 __년이고
지 애미가 그러면 왜그러실까하는 한국여자 종특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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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8.11 1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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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대놓고 말해요. 뭐하는거야 하면서 정색하는데. 엄마 그러는거 아니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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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8.11 1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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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님이랑 따로 있을때 님이 웃으면서/ 진지하게/ 단호하게 / 등 다양한 버전으로 깨우쳐 드려야함. 그래야 엄마도 나중에 악화돼 팽당하는것보다 그런것 예방하고 서로 좋게 지낼수있음. 나는 어느쪽이건 잘못한 사람 바로잡을거임. 그러면 서로들 탈이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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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ㅋㅋ 2018.08.11 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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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덜떨어진 판년들에게 질문하지말라니까 야들은 우동사리만들어서 내일생각없이오늘만 사는애들이야 ㅋㅋㅋ뇌가없어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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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8.11 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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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제목만 보고 막장드라마 생각하고 들어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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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8.11 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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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남자 강아지를 하나 입양해서 떡안겨드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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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 2018.08.11 1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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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말리세요ㅜㅜ저도 여동생하고 남동생 있는데 남동생이 늦둥이라 아직 대학생이예요... 저희엄마두 가끔 이상한 소리 해요.. 이런며느리 얻으면 . 머가 걱정이된다 음식도 잘얻어먹을까? 등등 ..그때마다 저희둘 질색 하면서 눈에 쌍심지 키고 얘기해요.. 우리도 지금 며느리고 그렇게 시어머니가 그렇게 바라고 대접받고 뒤에서 그런생각 갖고있으면 좋겠냐며...엄마딸도 시댁에 좋은 며느리도 아닌데 몰 바라냐며.. 제발 좀 관심 끄라고 얘기해줘요.. 진짜 옆에서 계속 말해줘야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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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운맘 2018.08.11 1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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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처럼 대놓고 비난하는 것 밖에는 방법 없어요. 엄마같은 시어머니 만나면 난 죽어버릴거야. 시애미노릇 좀 그만해 역겨워, 엄마가 할머니보다 더 심한 시애미야 등등 하면 조금은 눈치를 보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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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젠장 2018.08.11 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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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여자의 적은 여자야 남자들 못살게 말고 니들끼리 해결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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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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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8.10 2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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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본인이 태어날 아이라고 생각해보세요. 내 부모가 준비 다 하고 원할때 축복받고 태어나고 싶은지, 할머니 성화에 억지로 태어나고싶지...진짜 손주 위한다면 애 입장을 생각해서 부모와 애 사이에 끼지 말라고 전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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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8.10 1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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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pann.nate.com/talk/342978483 ㅋ 후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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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ㅡ 2018.08.10 1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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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자녀계획은 부부가 알아서 하는거지 며느리가 애낳는기계도 아니고 손주낳으면 키워줄건가?? 짜증남진짜 저런 시엄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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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ㅇㅇ 2018.08.10 1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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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의 적은 여자.

서있는 곳이 달라지면 보이는 것이 달라지는 법.

여기서 시댁 욕하는 것들도 다른 여자에겐 악마같은 시댁년이겠지..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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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8.10 1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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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전 남동생이 아직 장가도 안갔지만 엄마가 저한테 조금이라도 집착하면 난리칩니다. ‘사위가 들으면 큰일날 소리 하네! 올케 생기면 올케가 그런 얘기듣고 엄마때문에 시댁 발걸음도 안할걸. 요즘은 말조심해야되~’ 계속 세뇌시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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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생각은 2018.08.10 1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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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정도면 이상한 시엄니로 소문났겠어요 올케지인들사이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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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8.10 1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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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 난 엄마같은 시어머니 만날까봐 결혼 못하겠다.
으~ 난 엄마같은 시어머니면 당장 이혼했어~
으 ~ 엄마같은 시어머니 티비에 나오는 수준이야 적당히해~
"한약도 사오고 애기사진도 벽에 부쳐놓고 올케듣는데서" 엄마 소름돋아 그만해
엄마.. 오빠가 이혼해서 혼자살면 좋겠지? 그래서 일부러 이러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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