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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추가 성형하려고 3천만원 모았습니다.

슬픈이별 (판) 2018.08.10 10:24 조회426,302
톡톡 결혼/시집/친정 꼭조언부탁

그냥 속상한마음 누군가는 알아줬으면 해서 쓴 글에

이렇게 많은 댓글 달아 주셔서 감사해요,

162cm에 49kg 입니다. 친구들이 제 별명을 피들이라고 지어서 매일 놀렸어요,

중학교 때까지는 얼굴로 놀리는 친구가 없었는데...

그 친구들이 고등학교 가서 남자친구를 사귀고 화장을 하고 하더니

어느순간 얼굴로 저를 많이 놀려댔어요,

고1때 3:3 남애들과 소개팅 했는데... 다 끝나고 남자아이가 그러더라구요...

나는 폭탄제거반이야 ㅎㅎ 하면서 웃고 옆에 친구들도 같이 웃고..

같이 다니는 친구들과 멀어져서 왜그러냐고 했더니 너무 못생겨서 그렇다고..

다닐때 너가 같이 다니면 내가 돋보이니까 같이 다녔는데 좀 그렇다고..

이때는 친구들이 전부였는데 너무 힘들었네요.

고2때 사귄 남자애는 고3 언니와 바람났어요, 못헤어지겠다고 했더니

너같은건 불끄고 해도 안선다고... 착해서 사겼는데 얼굴만 보면 토할거 같다고...

내가 너랑 왜 안자는지 생각해본적 없냐는데 할말이 없더군요....

사귄다고 다 자야하냐고 못헤어진다고 울고 불고 그냥 병신이 따로 없었던거 같아요..

아마 이때부터였던거 같아요.. 자존감이 바닥을 친게..

엄마 친구들은 저희집에 커피마시러 오시면 항상 XX이는 눈이랑 코좀 해줘야 겠다

요즘은 여자가 공부보다는 얼굴이다 더 늦기전에 성형 시켜라 등등...

처음엔 신경안썼는데 계속 그러니 점점 슬프더군요...

그러다가 대인기피증이란것도 생겼고

밖에 나갈땐 늘 안경과 마스크를 착용 하고 나갈정도가 되어버렸네요..

매번 듣는 얘기가 감기걸렸냐 마스크좀 벗어라 이런말을 들을 정도였지요...

늘 나는 불행하다.. 엄마는 왜 나를 이렇게 낳았을까.. 다른사람이 계속 나한테 얼굴로 욕하니까 이렇게 된거다... 그냥 나는 너무도 불행하다.. 이런생각만 했던거 같아요. 

 

글을 올리고 몇일동안 댓글 확인을 안했는데 많은 댓글에 놀랬고 응원글에 너무도 감사했어요.많은 분들이 해주신말씀중에 자존감부터 높이라는 말씀 맞는거 같아요.

우선은 금요일에 코수술과 쌍수 앞트임 뒤트임 눈매교정 까지 예약해놨어요.

그 사이 저는 엄마와 많은 대화를 나누었어요,

아빠는 아직도 성형하는거 반대하시는거라 몰래 하기로 했는데

엄마가 수술후에 커버 쳐주기로 했어요.

엄마가 이렇게 낳아서 미안하다고 그래도 대견하다고 언제나 자랑스런 딸이었다고

하는데 저도 미안하다고 하고 울었네요.. 엄마가 안아주면서 달래주는데

엄마품이 그렇게 포근한지.. 새삼 느꼈네요..

저는 수술후에 핀란드 여행가려고 합니다. 이 3천만원으로 얼굴을 완전히 바꿔버리고 싶었는데

댓글보고 마음이 바뀌었어요.

쌍수는 수술후 붓기나 이런거 후기 보면 한달 정도면 자리 잡힌다고 하고 코도 자리잡고 필러도 맞고 병원다니고 해야하니까

이래 저래 10월정도엔 여행을 계획해 보려구요.

예쁜 옷도 사고 예쁜 구두도 사서 여행갔다가 행복해지는 연습하고 올게요

수술하고 꼭 예뻐질게요!

그리고 그동안 가보고 싶었던 스위스나 핀란드에 가서 자존감 회복하고 오겠습니다.

많은 댓글과 응원의 말씀 정말 감사합니다.

제 주변엔 좋은 친구들이나 좋은 지인들은 없는것같지만

댓글 달아주신분들 보니 아직 세상은 참 따듯한거 같아요.

정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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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고등학교때부터 예쁘지 않은 얼굴때문에 언제나 예쁜 친구들 들러리나 스고...

첫 사랑은 예쁜 언니와 바람나서 헤어졌고 동네 아주머니들은 저희 엄마에게 돈많이 벌어야겠다고

할정도로 이쁘지 않아요..

친구들은 하나같이 저랑 다니면 더 돋보인다며 그냥 장난이라도 상처받는 말들을 했고

살면서 한번은 예쁘단 소리 듣고 싶은 꿈이 생겼어요.

남들은 좋은 직장에 좋은 신랑감 만나서 결혼하는게 꿈이겠지만

늘 언제나 이쁘단 소리 한번 들어본적 없는 저로써는

예뻐지는게 꿈이었어요

3년동안 쓸거 안쓰고 월 180만원중 100만원씩 무조건 저축해서

3천만원을 모았어요

근데.. 막상 모으고 성형외과 가려고 하니...

너무 슬퍼요...

예약은 해놨는데....

왜이렇게 슬픈거죠 적금 통장 부여잡고 울면서 글씁니다..

예쁜 여자만 좋아하는 이 세상이 너무도 싫어요...

자살 하고 싶을정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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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 댓글

베플 이런이런 2018.08.10 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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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뼈는 손대지말아요. 양악인가 그런 거 하지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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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ㅠㅠ 2018.08.10 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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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쓰니님 ㅠㅠ정말 예쁘게 잘되었으면 좋겠어요! 수술 잘되시길 바래요.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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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2018.08.10 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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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3천 다 성형에 안써도되요. 한번에 다하지말고 3-4백정도들여 눈.코 한다음 윤곽 등은 주사를 일단맞아요. 그리고 3백정도는 피부에 쓰고,3백은 몸매를가꿔요.백정도는 헤어라인,반영구시술들을해요. 여기까지해보고(자리잡을때까지) 그다음 다시 다듬어요.모자라 보이는부분. 2천은 갖고있어요. 성형도 잘받는 얼굴이있어요. 첫 본판이 넘 아니면 한번에 하지말고 서서히 만들어가는편이 나아요. 성형은 자기자존감을 높이는 젤 빠른 방법이더라고요. 너무 슬퍼말고 정말 달라질꺼니 기쁜맘으로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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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반대결 2018.08.10 2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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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한번만 읽어주세요 사용자첨부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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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 2018.08.20 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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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람 아이디 클릭해서 지금까지 쓴글한번 읽어보세요 .. 자작같네요 ㅡㅡ 진짜 걱정해서 댓글달아줬는데 실망이네요 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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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8.17 1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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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예쁘게 수술성공하시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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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8.16 2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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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안녕하세요. 이 댓글 꼭 읽어주셨으면 합니다. 외모때문에 주변에서 주는 공격이 받기 싫어서 그 공격을 받지 않으려고 이선택을 하신거죠? 그런데 남들이 말하는 "못생김"에 하는 비난의 원인부터 님의 잘못이 아닌데 큰돈을 들여 고칠 필요가 있나요? 내상처가 큰데 정당이 무슨 상관이냐 하지 마시고 들어주세요. 사용자첨부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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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8.16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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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솔직히 길바닥에서 못생긴애보면 ㅂ측은한 마음 들긴 하잖아 수술을 왜말려 자기가하고싶다는데. 쓰니님 수술 하고 잘 회복 중이죠? 저번 보다 예뻐지신것 축하드리고 스위스 잘다녀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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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8.15 2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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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런 개념 안 박힌 남자애들 고작 그따위 말 씨부리면서 희희덕 대는 것에 상처 받지 마시고 외모를 글쓴이님의 자신감을 좌우하는 요소로 삼지 마세요. 죽도록 싫은 사회가 글쓴이님께 날리는 주먹을 그대로 맞고만 있지 마세요. 성형하지 마시고 그 돈 자기 계발에 쓰세요. 성형 하셔도 결국 연약한 속은 그대로 갑니다. 또 다른 콤플렉스가 생길 뿐이에요. 조금만 돌아보면 글쓴이님처럼 외모로 놀림 받고 상처 받을 일 없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사람들이 많아요. 지금은 안 보이지만 정말 그 판에 뛰어들기 시작하면 주변에 넘쳐날 거예요. 자기 계발 하셔서 동참하세요. 글쓴이님께는 글쓴이님께 상처를 남긴 빻은 말들에 물을 끼얹고 상을 뒤엎는 태도가 필요합니다. 사회가 조이는 외모 기준에 휘둘려 결국 성형하고 또 다른 나의 허점을 찾게 되는 거 분명 글쓴이님이 원하는 방향이 아니에요. 그럼 돈 현명하게 쓰시고 자기 계발 하셔서 저희와 꼭대기에서 뵙길 기대합니다. 글쓴이님이 궁극적으로 바라는 멋있는 인생을 사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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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8.15 2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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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 나이에 3000을 모은다는것 자체가 엄청난 능력같은데요. 쓰니에게 정말로 필요한건 제가 보기엔 외모가 아니라 주변사람들 같네요.. 저런건 친구가 아니에요 인연을 끊는게 나아요. 저도 외모로 계속 뭐라 하시는 어머니가 있어서 공감갑니다.. 얘기 잘 나누셨다니 다행이에요. 전 이제 외모관련으로 상처주려 하면 딱잘라 말합니다 냅두라고. 성형 잘 되시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3000을 모을 의지를 가지셨다면 뭘해도 성공할거에요. 직업재산명예 등으로 성공하는게 최고에요. 외모는 연예인할만큼 예쁘지 않은 이상 사는데 별 도움안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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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 2018.08.15 1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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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코수술도 많이 위험해요..쌍수도 한두달이면 가라앉는건 심한 부기이고 자리잡는데 1년 넘게 걸려요 글쓴님을 모욕한 사람들에게 앞으로 모욕할 사람들에게 이뻐보이려고 돈까지 쓰며 건강 망치지 말아요. 외모평가는 긍정적인 말이든 부정적인 말이든 하면 안좋고 예의없다는거 아는 좋은 사람들도 무척 많이 있어요. 자신의 가치를 얼굴에 두지마세요. 굳이 외모를 위한 무언가를 하고싶다면 운동을 하고 건강해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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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 2018.08.15 1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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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첫댓같은 놈이 제일 나쁜 놈이다. 뭐? 당당하게 예뻐지라고?ㅋㅋㅋㅋ 애초에 글쓴이가 왜 상처받았나. 저런 놈 때문이다. "양심에 손얻고 못생기면 애인 못만든다"고? 너가 평소에 너가 못생겼다고 평가한 여자들한테 하고다닌 말이겠지ㅋㅋ주위 둘러봐라, 사람들은 원래 다 다르게 생겼고 한국기준 못생겼다고 욕먹는사람들도 연애 잘만한다. 특히 한국남자들 안꾸미는 사람비율 진짜 높은데 단정하기만 하면 연애 잘만해ㅋㅋ 첫댓같은 인간들이 사람얼굴평가하면서 상처주고다닌다. 그냥 외모평가좀 하지마 이 예의없는것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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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8.15 1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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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예쁘지 않아도 괜찮아요.. 예전에는 신경 안 썼는데 최근에 친구들, 또 그 남자분 때문에 외모가 신경쓰이기 시작했다는 말 아닌가요? 내 외모 하나로 조롱하고 압박할 사람들이라면 저는 멀어질래요. 쓰니의 외모에 상관 없이 쓰니 그대로를 온전하게 존중해주는 사람들과 만나셨음 좋겠어요. 삼천이면 더 생산적이고 좋은 일에 쓸 수 있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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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ㅡ 2018.08.15 1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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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어떤 선택을 하셨건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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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구 2018.08.15 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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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슬플꺼 없어요. 3천 모으기까지 힘들었을텐데 대단하네요. 고생하셨네요. 양악은 위험할 수 있지만 안면윤곽은 괜찮아요. 대충 3주면 다 회복되요. 상담 받아보고 결정해요~ 눈코입보다 얼굴형이 중요하거든요. 나도 우리 딸 크면 쌍수 해줄꺼에요. 평생을 더 예쁘게, 기분 좋게 살수있다면 가치 있는 투자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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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거덕 2018.08.15 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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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3천만원 모으시기까지 힘드시지 않으셨나요? 그런데 예뻐지기 위해 쓰는건 너무 아깝다는 생각이 듭니다. 사람이 사람인지라 한 번 고치면 또 거기서도 결함을 찾고 또 돈을 투자하기 마련입니다. 여성들은 사회적으로 너무나 많은 조건을 요구 받고 그에 충족되기 위해 정작 자기계발은 하지 못하면서 금전과 시간(자본)을 낭비합니다. 우리는 아름답지 않아도 됩니다. 이걸 한국에 살면서 받아들이는건 매우 어려운 일이지만 한 번이라도 더 생각해 보시는 건 어떤가요? 글쓴이 분이 힘들게 성실하게 모은 소중한 돈을 건강하게 쓰셨음 좋겠어서 안 한지 5년 된 판 아이디 복구해서 댓글 하나라도 남기고 갑니다. 한국에 사는 여성으로서 같이 힘냈으면 좋겠습니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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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14 2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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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힘내요 자기만족 시대에요 내가 괜찮으면 그만입니다 성형하고 이뻐질거에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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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ㆍ 2018.08.14 2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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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재. 맘에든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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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8.14 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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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이 생각나는 사연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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ㅊㅋ 2018.08.14 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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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코 성형했는데 붓기빠지고 한 일년정도 지나니까 볼쳐짐이 좀 있더라구요ㅠㅠ
이때 관리 잘해주시고! 성형 꼭 성공하셔서 이쁜얼굴로 남은 청춘 행복하게 즐기시면 좋겠어요 행복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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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래 2018.08.14 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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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히 악플다는 사람들 신경쓰지마요! 부러워서 그러는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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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ㅡ 2018.08.14 0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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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수술후에 하루 세번이상 20분정도 얼음찜질하는거 잊지마시구요, 저는 3개월간 금주하고 낮잠자지말고 자기 2시간전에 물먹지말래서 철저히 지켰어요. 그래서인지 처음보는 사람들은 수술한지 모를정도로 붓기도 빨리 빠지고 자리도 잘잡혔답니다.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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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2018.08.14 0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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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못생긴 얼굴 쌍판때기 고친다고 이뻐질지 아냐? ㅋㅋㅋ 넌 성형하면 성형해도 못생길거야 내가 100프로 장담하지 ㅋㅋ 왜냐면 내 주의사람중에 너같은애가 딱 있거든 ㅋㅋ 누가봐도 못생긴..ㅋㅋㅋ 얘야 성형은 본판이 어느정도 되야 이뿌단다 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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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힘내세요 2018.08.14 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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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정도로 마음고생하면 성형해야죠 성형잘되서 자기행복찾길 기원합니다. 개인적으로 나이가 들어가면서 성형에는 더욱 부정적이지만 평생살아가는데 외모컴플렉스로 힘들면은 안되니 성형하시는게 좋겠네요 이왕하는거 잘되길빌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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