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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톡남편이 지친것 같아요

타이밍 (판) 2018.08.10 10:59 조회70,523
톡톡 결혼/시집/친정 채널보기

결혼한지 1년차인데 그냥 처음엔 낯선 시댁이란 공기가 너무 무거웠죠..

그러다 한달전 시부모님께 갖은 모욕적인 말을 들은 터라 힘들었어요
잊혀지지 않는데.. 그냥 살랬어요

그 후 시댁 이야기만 나오면 좀 더 예민해지고 아무생각없이 나오는 말도 신랑한텐 아니꼽게 들리나봐요

자기 부모님,시댁 싫어하는 것 같아 이런걸로 싸울때마다 신랑도 점점 지쳐간다길래
혹시 권태기야? 했더니 아니랍니다
아직 제가 좋답니다 꼴보기싫고 같이 있기도 싫은 그게 아니고 그냥 시댁일로 싸울때마다 이게맞는건가 이대로 살아야하는가 라고 생각한다네요..

솔직히 전 충격이였어요
욕 바가지도 제가 다 듣고 그랬지만 남편 사랑하는 그 마음으로 버티고, 싸우더라도 그냥 신혼때는 마니 싸우니까 또 싸웠는가보다 하고 그때뿐이지 화해하면 별생각도 안했는데.. 남편한테 너무 충격이고 밉네요..

그래서 옆에서 잠이드려는데 잠도안오고
옆에서 잘 자신도없어서 작은방와서 자고있어요...

남편 권태긴데 돌려말했나 싶고...
뭘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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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anni]
47개의 댓글

베스트 댓글

베플 ㅇㅇ 2018.08.10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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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님은 안 지쳐요? 님이 더 지칠 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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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2018.08.11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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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권태기가 아니라 결국 남편은 자기 부모편인거지.. 두개는 다른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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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ㅇ 2018.08.11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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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남편이 자기집에 애정이 있거나 문제회피형인간이면 시댁문제가 계속 나오면 견디지 못해요 듣기싫다 그거니까 자제하고 혼자감당할 자신없으면 님도 빨리 결단 내려야해요 남편이 님편이 될 사람같진 않아 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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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반대결 남자 상록수 2018.08.10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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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은 둘이 하는 줄 아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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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8.13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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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보니 3년이 고비더라구요. 매주 오라는 시댁 어디를 그렇게 가자는건지 .둘다 직장다니는데 매주 끌고다닙니다. 어디안가면 음식해놨으니 먹으러 오라는데 힘들다고 쉬고싶다고하면 싸움나는거구요 .그렇게 3년을 싸웠는데 남편이 시댁에 퍼붓더라구요. 힘들고 쉬고싶다고. 시어머니 며느리가 그런말 했으면 난리가 났을텐데 귀한아들래미가 힘들다고하니 주말에 안부릅니다. 지금은 한결 편해지긴 했는데 아무래도 시댁문제가 나오면 예민해져요 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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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2018.08.13 1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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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시모한테 모욕적인 말 왕창 듣고, 저만 시모랑 연 끊었습니다. 남편은 중간에서 난처해 했지만 돌이킬 수 없는 강을 건넌걸 깨닫고 이제 별말 안하고 잘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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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오지쟈쓰 2018.08.13 1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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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트라우마가 생겼다고해도 안볼사이도 아니고 해결을보던가 참던가해야지 예를들어주면 친구가 있는데 볼때마다 다른친구 험담을 한다고 생각해봐 그게 사실이고 거짓이고를 떠나서 그친구 만나고 싶냐? 이놈의 감정싸움은 여자들끼리만 했으면 좋겠다 중간에 낀 남자는 뭔죄여 허구헌날 감정싸움글만 올라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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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한녀는하녀 2018.08.13 1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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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니가 욕 먹은 이유는 왜 안써놨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에이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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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2018.08.13 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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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뭐 때문에 욕먹었는지를 써줘야 판단이 될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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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13 1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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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은 '시부모님께 갖은 모욕적인 말을 들은 터라 힘들었어요. 잊혀지지 않는데.. '라면서
남편은 님이 하는 '그 후 시댁 이야기만 나오면 좀 더 예민해지고 아무생각없이 나오는 말'에 괜찮아야 하나요?
똑같은 겁니다.
나라는 존재는 하나로 이루어져 있지 않아요. 나로서의 나, 자식으로서의 나, 부모로서의 나, 형제로서의 나, 친구로서의 나 등등.
님이 남편으로인해 생긴 시가어른들과의 관계에 대해 님 입장을 명확히 하는 것은 필요한 일이지만 그 과정에서 자식으로서의 남편을 공격한다면 남편은 본인을 부정당하는 피로를 느낄 수 밖에 없습니다.
'시댁 일로 싸울 때마다' 님이 어떤 태도를 취하는지 돌아볼 필요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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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8.13 1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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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본문에 아무 생각없이 말을 했다는 점이 중요합니다. 사람은 생각없이 말하지 않아요. 의식이든 무의식이든 다 자기 마음에서 나온 말을 하는 겁니다. 그래놓고 쉽게 잊어버렸다면 그만인게 아니죠. 상대방도 그럴까요? 특히나 남편이 님을 사랑하고 자기 삶에 있어 중요한 사람이라고 생각한다면 오히려 님의 말을 흘려 듣지 않고 귀 담아 듣다가 마음에 훅 하고 들어온 뾰족한 말 땜에 상처를 받지는 않았을까요? 시댁 시월드 말 많죠. 근데 남의 시월드랑 님의 시월드는 또 다른 문제 아닙니까. 첨부터 남편의 원가족은 무조건 나쁘다고 생각하진 않았겠죠 부정적인 인식이 박히게 된 계기가 분명 있었을 겁니다. 그러나 님의 친정은 어떤가요? 그렇게 싸우고 밉다가도 덜아서면 다 잊고 지내지 않나요? 님 남편한테 하고 있는 것처럼요. 그렇다면 시댁은요 안 좋았던 기억을 친정 때처럼 흘려버리지 않고 곱씹고 분노하고 싫어하진 않나요? 왜 다른 양상을 보일까요? 님이 마음 속에서 내 친정과 남편만 가족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우린 마음을 부정하거나 우습게 보면 안돼요. 이게 다 행동으로 나오거든요. 자 그럼 남편이 이게 안 느껴질까요? 자기 부모님을 가족이라고 여기지 않는 님을 위해 자신의 평생을 바치고 싶을까요? 싫겠죠. 남편에겐 오히려 님의 가족들이 남이고 자기 가족이 가족이니까요. 앞으로 자신은 남을 가족이라고 인식하고 여기며 살아가야하는데 님은 그럴 생각이 없다는 거죠. 그러니 혼돈이 안 올까요? 당연히 혼란스럽겠죠 갈라 설거 아니라면 님이 생각을 바꾸셔야 합니다. 시댁도 내 가족이다. 앞으로 안 좋은 일 수두룩 빽빽이고 미울 일 산더미여도 내가 남편을 택한 이상 남편 가족이니 내 가족이다. 내가 친정을 인식하는 마음처럼 시월드도 그리 여기고 인식해야 한다. 마음으로 받아들여야 한단 거죠. 머리로만 아, 어정쩡한 관계. 남 같지만 남도 아닌 애매한 관계라고 생각하는 태도를 바꿔야 님이 바라는 이상적인 가정을 꿈 꿀 수 있다는 얘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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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과꽃 2018.08.13 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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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팔은 결국 안으로 굽어요.... 제가 그랬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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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ㅇㅇ 2018.08.13 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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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의 편이 정말 잘못하고 있네요.
결혼하면 무게 중심이 아내에게 완전히 기울어져야 하는데 남의 편이 거꾸로 디비쪼우고 있다.
결혼을 했으면 두 여자 중에서 한 여자는 버리고 새여자와 독립된 가정을 이루어
아들, 딸 낳고 오손도손 잘사는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 진정한 효도인 것이다.
부모도 아들을 결혼시켰으면 완전히 손을 놓아야 하며 둘이 알아서 잘 살도록 간섭하면 아니된다.
이혼불사하고 시부모 전화부터 스팸처리를 하고 시가에는 일체 발길을 끊어버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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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2018.08.12 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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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여기다 글올려서 뭐하시게요? 글도 자세하지도않고, 자기입장대로 댓글다는사람들이 대부분인게 문제인거죠 댓글다는사람의 대부분이 집에서 육아하는 여자들이고요.. 뭐라하겠습니까? 이혼하라하지.. 그말이 듣고픈건가요 육아하고 낮엔커피마시러다니고 놀러다니는분들한테 뭘더들어요..판하는여자분들 성격아시잖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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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2018.08.12 0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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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분 어디 여행이라도...다녀오세요.....이상하게 판보면 시댁이 문제네요 ... 판보면서 많이 배워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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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ㅇㅇ 2018.08.12 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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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의 적은 여자.

서있는 곳이 달라지면 보이는 것이 달라지는 법.

여기서 시댁 욕하는 것들도 다른 여자에겐 악마같은 시댁년이겠지..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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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ㅇㅇ 2018.08.12 0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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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양쪽이야기 들어봐야하는 문제입니다..
쓰니분이 1~2주에 한번씩 문제이야기를 해서 남편이 저러는 거면 진짜 이혼이든 권태기든 그러게 맞을건데..
1주에 2~3번정도 문제이야기를 하면 누군들 안 지치겠나요??
좋은 소리도 한두번이라는데 골치아픈 이야기 계속 꺼내면...
이건 상황이 어떻한지 좀더 자세히 알아야할 문제인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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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ㅇㅇ 2018.08.12 0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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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하시면 됩니다. 뭐 그렇게 어려운 선택이라고요~
직장도 있으시겠다~ 뭐가 문제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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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2018.08.11 2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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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혼자좀 살라고 ㅅㅂ년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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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8.11 2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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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딱ㅈ우리엄마케이스네. 저개고생을 10년 넘게하셨지 할머니늙고 우리남매 다키우니까 시댁엎어버림 어머니란 대단한존재. 님 10년그이상으로 못견디면 이혼하는게답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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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 2018.08.11 2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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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신혼이라 모르시것 같은데 남편은 그냥 남의편입니다
의리도 없고 배신도 수없이 때리고 살아요
남편 성향을 빨리 파악하는편이 오히려 더 좋아요
남편을 그나마 내편으로 만들려면 그나마 의리로 접근하시편이 더 좋아요 남편이 아니라
상상해보세요 우리 친오빠 우리 남동생 이런식으로 생각해보세요 아님 내 친한친구
내 남편으로만 생각하지말아보세요 그러면 이해안되는 부분도 이해되고
섭섭한것도 덜 섭섭해요 이게 나를 위한것같아요
진짜 속 터집니다 10번이 있으면 8번은 참고 2번은 하세요!!
저는 질러요 시댁도 지르고 울남편 동생한테도 질러요
그때 남편은 결국 나 따라서 나옵니다 절대 욕하지 마세요
싸우더라도 절대 욕하지마세요 남편앞에서는
가만히 있으면 알아서 시가쪽에서 남편한테 욕을 할것입니다
저는 욕한번 안합니다 욕할 필요성도 없고 의미도 없어요
그냥 님 한풀이 하는것입니다 자꾸 그러면 남편은 님편이 될수가 없어요
저처럼 하세요 님남편의 가족입니다
님남편의 가족을 남편앞에서 욕하고 싫다고 표현하는것은
감정골만 더 쌓이고 아무런 대책도 없고 무의미합니다
다른 방법이 더 현명합니다 가족은 그냥 본능적으로 사랑할수밖에 없는 존재
님 친정식구처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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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8.11 2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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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부모가 너무 어거지 부리는 거면 남편도 편들어주는데 딱보니 시부모말도 일리가 있다고 느껴지니까 저러는거.
그렇다고 징징대는 와이프 뭐라해봐야 부부싸움밖에 안되니까 달래주다가 지쳐서 저러는거지 뭐
이건 대체 무슨일로 저러는건지 들어보기전에 판단할수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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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8.11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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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님 남편같은 사람은 절대 부모에게 등 돌리지 못합니다 그냥 아내인 님이 참고 숙이고 살기를 원할뿐입니다 님이 시가에 대해 어떤한 말도 안한다하고 남편만 왕래하고 님은 시가와 연 끊고 가지 않겠다하면 그 또한 받아들이지 않고 냉정하다 도리는해라할거예요 설득하고 강요하다 안되면 이혼소리 먼저 할 사람이네요 어쩜 지금 이혼을 고민하고 있을지도 모릅니다 지친다라는 말은 이혼하기 싫음 니가 알아서 기어라이니 님이 숙이고 살 맘 아니라면 홀로 설 준비하시는 것이 님을 위한 일일겁니다 신중히 생각하시고 ㅂ간단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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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ㅇㅇ 2018.08.11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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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안맞으면 이혼하셈. 여기 얘들이 편들어준다고 바뀌는거 하나도 없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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