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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카톡내용첨부)이럴때 방문 수리비는 누가 내는게 맞나요?(방문사진)

글쓴이 (판) 2018.08.11 01:09 조회77,108
톡톡 결혼/시집/친정 꼭조언부탁

안녕하세요 글 쓸라고 처음으로 네이트판 가입했어요

편의상 음슴체로 쓰겠습니다. 

이 카테고리가 제일 활성화 되있는거같아 여기에 올립니다 많은분들의 의견이 필요해요

양해부탁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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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아침에 출근가기 전 밥을 먹어야해서 음식을 미리 사옴.
하지만 사다놓은 음식이 없어지는 상황이 계속 발생함
동생이 먹어치움
그러지 말라 경고 했음에도 계속계속 변화가 없어 결국 돈을 내라하거나
다시 똑같은걸로 사오라 했지만 이마저도 바로 사오지 않음

그러던중 평소와 같이 똑같은 일이 발생
출근전에 다시 사다놓으라함
퇴근후 집에 왔지만 음식을 사다놓지 않고 심지어 태평하게 자고있었음
이번에도 같은일이 반복되니 굉장히 화가났음
동생이 일어났길래 가서 왜 음식을 사오지않았냐고 지랄함

그랬더니 동생이
내가그랬나?ㅋ 하며 개무시 후
방문을 닫고 들어감

동생태도에 뚜껑열린 나는 동생 방문을 발로참
(이때 문옆에 잠금장치경첩?이 부서짐)

열받은 동생이 바로 나와 공구상자에서 망치를 꺼내들고
내방문을 망치로 내려찍으면서 부심
어이가 없는 나는 그래 부셔라 부셔라 라고 말함

 

동생이랑 오빠가 방을 같이써서 오빠가 피해받고있는 상황에

동생이랑 나랑 문을 안고치니 나서서 고치라고 중재를함
일단 수리비용이 어떻게 될지 몰라 15일까지 각자 30만원을 모아오기로하고

안가져오는 사람이 60만원을 부담하기로 함 서로 동의까지 끝났었는데

동생이 갑자기 이상한 논리를 펼침

동생왈 누나가 먼저 내방문을 부셨고
누나방문은 누나가 부시라고 해서 부신거니 나는 잘못이 없다
심지어 원인 제공은 누나가 했기에 나는 억울하다면서 자기방문만 고치겠다고 함
(수리비용이 훨씬 싸니깐)

*댓글에 동생입장도 추가했습니다*

 

 밑에 톡이 동생의 주장 굉장히 많음

파랑 : 오빠
노랑 : 나
빨강 : 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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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7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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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2018.08.11 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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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 지능 장애 있나요?;;;
좀 심해 보이는데?
사회생활은 가능해요?
아무리 봐도 말귀를 계속 못알아 듣는데 지능 부족한 장애인 같은데;;
어차피 말해도 말귀도 못알아 듣고 정상인들만 골아픔. 동생 빼고 오빠랑 글쓴이 둘이서만 독립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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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8.08.11 0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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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진짜 동생새끼는 사회로 내보내지말고 집에만 묶어놨음 좋겠다. 분노조절장애에 남꺼 훔쳐먹고 배째라에 말도 안통해. 결혼하지말고 꼭 혼자살길 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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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2018.08.11 0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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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음식 훔쳐먹지 말라는 말은 디지게 안들어 쳐먹더니 문짝 부수라는 말은 또 찰떡같이 쳐듣네. 내 동생이었음 넌 문짝이 아니라 뚝배기 쪼갰어. 착한 형, 누나 뒀다고 바락바락.. 진짜 지능에 문제있는거면 험한 말 사과한다. 뭘 지가 논리적인척 병신인증도 아니고.. 어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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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8.21 1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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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합의하에 정신병원에 쳐 넣을 수 있어요, 저런 븅신은 사회에 풀어놓으면 문제 되니까 꼭 정신병원에 쳐 넣어주세요, 우리를 위해서라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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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8.21 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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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ㅇㅏ 시바 동생ㅅㅐㄲ ㅈㄴ 암유발이네 아화나 아아아아아 연끊으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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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8.17 1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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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그냥 5만원만 받고 혼자살라고하던지 정신병원에 보내던지 ;; 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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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리오너라 2018.08.17 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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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15일 지났어. 빨리빨리 후기 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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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뭐래는겨 2018.08.16 1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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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졸라 안통하네... 형이 보살이네.. 내 동생이면 넌 반병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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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로몬 2018.08.16 1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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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글 읽으면서 속이 체한것처럼 답답해지기도 오랜만이네ㅋㅋㅋㅋㅋ
여기 댓글 보여줘도 우리가 이상한사람 취급당할판....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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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타났다 2018.08.16 1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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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체가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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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8.16 1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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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글쓴이님 좋은 방법이있어요 동생 개ㅈ논리에 따르면 글쓴이가 동생방 부심->동생이 물어냄 동생이 글쓴이방 부심->글쓴이가 물어냄 이니까 그냥 지금 망치들고가서 동생방 더 부셔버려요 이래도 동생분은 자기문 고쳐야죠? 걍 지 방문은 문고리만 날아가서 5만원정도밖에 안드니까 돈좀 더 아낄라고 이제와서 저ㅈㄹ하는거네요 걍 동생분 말대로 하라그러고 5만원말고 한 50만원정도 나오게 더 부셔버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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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8.16 1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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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니 누가 어 부숴~이래서 부쉈다고 지 잘못이 아닙니까?글쓴이분이 부수지마!했어도 충분히 부셨을거면서;오빠분께서 지나가는 사람이 나 때려~이러고 때린것도 잘못이 없니? 등 비슷한 예를 잘 들어주셨는데 그건 또 다르다 ㅈㄹ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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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8.16 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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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출근한다는거보면 회사도 다니시는거같은데 그냥 얼른 독립하세요.. 같이살면 속터질듯... 돈없으시면 최대한 빨리 돈모아서ㅜㅜ 말이안통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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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잉 2018.08.15 2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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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 웬만해선 이런 댓 잘 안 다는데요.. 제 아들이 9세인데 아들은 동생에ㆍ저는 쓰니분에 이입시켜서 상황 얘기해 주고 이 경우에 수리는 누가 해야 되냐고 물었어요. 당연히 부순 사람이 수리해야 된다고 합니다. 원인제공을 누나가 한 게 아니라 원인제공자를 굳이 따져야 한다면 음식값 지불도 않고 훔쳐 먹은 동생이 원인제공자라고요. 아홉살짜리도 아는 걸 모르지는 않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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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8.15 1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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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돼지같은 거지 지능장애새끼 후기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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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8.14 2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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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후기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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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8.14 1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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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읽다 빡치네... 동생새끼야 그렇게 돈이 있으신 분이 애초에 음식 좀 알아서 사다 쳐먹지 그러셨어요 ㅎㅎㅎ 문 고칠 돈은 없고 음식 훔쳐먹을 주둥이는 있네. 말이 되지도 않는 같잖은 소리 집어치우시고요 그냥 니가 그렇게 당당하면 다같이 경찰서 가라 여기 사람들 다 빡돈거 안보이냐 진짜 줘패버리고 싶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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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8.14 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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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가 B 물건 몰래 씀
B가 그러지 말라고 함
A가 알았다고 해놓고 계속 씀
B가 A 뺨 때림
A가 B 때리려는 시늉 하니까 B가 때리라고 함
그래서 A가 B를 칼로 찌름.
서로 치료비 물어주기로 했는데 A가 각자 알아서 치료하자고 함.

이게 A가 정당한 거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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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hh 2018.08.14 1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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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저 죄송한데.. 저희는 삼자니깐요..
가족욕하는건 아니예요..근데.. 동생분 혹시 장애...있으신건가요?
진정성있게 사회성 지능이나 상대방하고 대화가 가능하지 않은 그러니깐..
이해력 또는 공감능력이라든가 그런거에 문제가 있으신거같아요..
싸우실일이 아니고.. 오빠분하고 부모님하고 상의하셔서.. 병원 진료한번
받아보시는데 어떨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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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ㅡ 2018.08.14 1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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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노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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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14 1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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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같으면 알겠다고 하고 그쪽 방문을 아예 박살을 내놓겠음. 각자 방문 각자 처리하자고 했으니 그럼 알아서 하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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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8.14 1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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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는 돈 못 내겠다는 한마디를 정성스럽게도 씨부렸네 너무나도 졸렬해서 측은지심이 느껴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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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오함마 2018.08.14 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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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새끼 이거 보면 진짜 몸간수 잘해라
마주치면 니 줘팰사람들 대기하고 있다 지능장애새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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