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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합니다 .여자친구와 결혼해도 될까요

1 (판) 2018.08.11 01:17 조회14,562
톡톡 결혼/시집/친정 채널보기



추가.
생각보다 상당히 공격적인 댓글이 많았네요
욕먹을 각오로 올렸다기 보단 제가 느낀 감정이 일반적인지 궁금해서 였습니다
네 주제을 알라는 말이 많았는데...
집에 재산만 없다뿐이지 어머니 모실일도 없을거고
학벌도 나쁜편이 아닙니다
또 9급아니고 7급입니다
공무원 월급 뻔하다는거야 다들 아실테지만
앞으로 제가 공무를 보면서 승진해 나가는데 있어서
집안도 훌륭한 여자친구가 아내가 되면 사실 더 도움이 될테고
직장에 매여있는것이 아니니 좀 더 자유로운 여자친구가
저를 내조해주는게 맞는 것 같은데
그 내조에는 저희집을 무시하지 않고 시어머니 될 저희 엄마에게도 살가워야 하는것 같은데 그러지않아서 사실 마음이 상합니다

경제적인부분은 그래요 제기준에서 너무 많이 쓴다고 생각합니다
결혼하면 가정경제도 생각해야 하는데 때마다 전시에 공연에
주말이면 운동가고 맛집도 가고 여자친구 친구들도 만나게 되는데 갑갑하네요 제 취향이 아닌걸 강요하는건 아닌데 뭐가 재밌다는건지...
최근에 여자친구가 차를 바꿨습니다 외제차로
근데 저한테 선물이라면서 자기가 타던 차를 주더군요
국산차입니다
말로는 자기가 아직 공무원된지 얼마안되고 과한거 타면 위에 눈치보이고 안좋아보인다고 그러는데
선물이라면서 본인이 타던차를 주는게 말이됩니까?
제가 괜히 무시한다는게 아닙니다

자격지심...그래 자격지심 생길수 밖에 없습니다
여자친구 덕분에 외모도 많이 화사?해지고
근데 전부 여자친구가 추천하는 취향으로 다바꼈네요
옷도 시계도 구두도 ..제가 아닌거 같아요
예전엔 여자친구랑 같이있으면 그렇게 시선이 느껴집니다
안어울려보여겠죠 ..그걸 여자친구는 아는지 모르는지
배려도 않았던거 같고
여자친구가 안해야될 결혼이라고들 하시는데
글쎄요 제가 성실하고 책임감있어 좋다는 여자친구가 여러분 생각보다 저를 많이 좋아합니다 제가 결정할수 있을것 같네요
여자친구가 이글을 볼일이야 있겠습니까
꿈도 못꾸겠죠 본인 이야기가 커뮤니티에 떠돌줄 그것도 제가쓴
최근 결혼 이야기 하면서 고까운 생각이 많이드네요
열심히 산것 같은데 보상정도는 있어도 될것같고





안녕하세요 모바일이라 맞춤법이나 오타 양해 바랍니다
저는 30살 남자고 지방공무원입니다
여자친구는 1살 연상에 개인 사무실도 가진 전문직입니다
예쁘고 성격 좋고 딱봐도 귀하게 컸다고 보여지는 사람이에요
사실 저랑 여자친구가 접점이 있을수가 없는데
동창들만나는 자리에 친구로 소개 받았고
여자친구가 먼저 대시해서 제가 고민끝에 사귀게 됐습니다

저는 외모에 대항 컴플렉스도 있고 학벌도 제가 만족할만한 곳이 아니라서 자격지심이 많았는데 이런여자랑 이여자가 내여자라고
생각하니까 정말 믿기지 않았습니다
여자친구가 용기도 붙돋아주고 자신감도 많이 생겼습니다

저는 아버지 사업으로 가세가 기운후 돌아가시고 누나네는 매형이 투잡으로 조카들 키우고 삽니다
공무원 시험도 제가 야간알바하면서 준비했었습니다
근데 여자친구는 나이 서른이 다될때까지도 집 지원으로 공부하고 사무실도 집에서 해주는 유복한 환경이구요 당연히 일해본 경험도 거의 없습니다

결혼 이야기를 하다보니 여자친구는 일한지 오래되지 않아
모아둔건 별로 없는데 집에서 해줄수 있는게 많더군요 억대인듯
저는 돈도 몇천만원 밖에 없고 어머니 혼자계신집도 전센데 도와주실것도 없습니다 바라는것도 딱히 없는데..

한번은 얘기하다가 여자친구에게
"우리집 매년 김장하는데 결혼하고 자기가 우리엄마랑 같이 김장담그고 이런모습 보면 정말 너무 행복하겠다"
라고 했더니 여자친구가 난색을하더라구요
"무슨 의미인지 잘모르겠다. 단지 그런 이미지를 그리는건지 매년 그렇게 하자는건지. 그런데 나는 매년 김장날 맞춰서
배추절이고 김장할 자신은 없다"
나도 같이 할거라고 하니 그래도 안된다고 그냥 그런건 사서먹는게 편한거라고 어머니께도 그렇게 말씀드릴거라네요

여자친구네는 전통을 중요하게 생각하는집이고
종친회 이런곳도 가신다고 들었습니다
그래서 제사지내는 일이 아주 많이는 아니지만 있고 가족모두가 참석한다는데 그럼 당연히 저도 가게되지않겠습니까?
음식도 남녀모두 준비한다는데 그럼 저도 하게될텐데..
전 그런거에 별 불만이 없는데 여자친구가 단칼에 저리말하니 좀 서운하더라구요

또 처남될사람이 있는데 집안 장손이라고 나중에 유산도 더 물려받고 그런다는데 저는 좀 낯설긴 했습니다

장인어른 장모님 되시분들은 제가 공무원인걸로 만족하시는듯 합니다 딱히 결혼자금도 없다 했는데 좋은사람들어오는 것으로 되었다 라고 하시는걸보니 제 직업으로 충분한가 싶기도 하고
그럼 그렇게 빠지는것도 아닌데 여자친구가 때론 너무 고고한거 아닌가라는 생각도 듭니다

그리고 여자친구가 묘하게 경제관념이 좀 부족해보입니다
제가 지금은 좀 어려워도 어릴때는 부유해서 무작정 아끼고 사는것도 아닌데 여자친구는 내키면 해야합니다 무조건
먹는것도 점심때 좀 비싸게 먹으면 저녁은 좀 가볍게 먹던지 하는데 그런것도 없고
운동도 필라테스 요가 수영 테니스 골프...
굳이 그렇게까지 매번 하는지도 좀 이해가 안가구요
한번에 한운동만 하는것도 아니고 운동복도 엄청 사던데


얼마전엔 누나부부가 내려와서 같이 식사를 했습니다
여자친구가 장소 정했고 매형이랑은 처음보는 자리라 신경을 제법 썼더라구요 고마웠습니다 여기까진
누나가 여자친구에게 결혼 먼저한 선배로 이런저런 조언을 하다가 종업원이 여자친구에게 누가 가신다고 전하더라구요
나중에 들은말로는 장인어른 되실분 친구분이신데 이지역 시의원? 구의원? 한참을 안들어 오는겁니다 인사가 그렇게 긴가요
누나부부 처음보는 자리에 누나가 말하는데 나가서는..사과는 했지만 저희집을 좀 무시하는 것 같기도 하고

저희 엄마가 결혼하면 이것저것 부탁한다 어려우면 내가 들러서 해주마 하시는데 여자친구는 걱정마시라 매일은 아니어도 주기적으로 사람불러 쓸테니 안심하시라
이러는데... 이건 좀 아니지않나요
나중에 왜 그렇게 말하냐고 물으니 사실대로 말씀드려야하지않냐고 나 일하느라 바쁜데 말씀하신거 내가 어떻게 다챙기며
걱정안하시게 하는게 우선인것 같다 라네요
돈 더번다고 바쁘다고 그러는건지....
결혼하면 너무 잡혀사는거 아니냐고 친구들이나 주변에서 그러네요
제 여자친구가 너무 콧대가 높은건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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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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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nickna... 2018.08.11 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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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님은 본인이 공무원이라는것 만으로 본인이 여친과 같은수준이라고 착각하나보죠?저두 부부공무원인데요 공무원은 어느정도 부모님 경제력이 될때는 참 좋은 직업이죠.저흰 양가 다 노후보장 다 되있어서 우리만 잘살면되거든요. 근데 님 처럼 책임질께 많은 사람한테는 별루에요 안정적이지만 돈은 짜고 투잡도 못하는데 어머니 부양까지 책임지면 정말 힘들꺼에요 님이랑 살면 그릇 다이소에서만 사야 될거 같은 느낌이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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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8.08.11 0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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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래서 비슷한 사람끼리 만나야한다는게 맞는말인듯!!! 공무원 빼고 볼거하나도 없는 인간 기살려줬더니 쯧쯧쯧 못났다 정말 !! 여친이 이글 꼭봤음 좋겠다. 이글 꼭 여친좀 보여줘요. 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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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아이고 2018.08.11 0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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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배경이든 능력이든 가진거만큼 누리는게 왜 콧대가 높은거지? 여자친구 부모님이 쓰니를 좋게 보는건 쓰니╋ '사랑하는 딸이 좋아하는 사람 그리고 그런 딸을 사랑해주는 사람'이라는 가산점이 붙었다는걸 모르나? 쓰니 하나 온전히 보고 합격점 내렸다고 생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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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8.14 1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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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글보니까 총체적으로 쓰레기네....
열심히 살았으니 보상받아도된다고??? 여자친구가 생각보다 너를 더 좋아하니 결정은 너가 하는거라고? 국산차 줘서 불만이야??????
이거진짜 어떻게 여친이 보게할방법없나????? 그여자분 정말 인생 조졌네;; 미친놈이다이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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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8.14 0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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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 외중에 돈 있는건 또 좋고??? 미친놈이가?? 여친하고 여친집이 배려도 많고 사람들이 워낙 좋으니 뱀같은 천한 망한반가 자식같은게 눈 가늘게 뜨고 계산대 두드리고 앉았네 이건 뭐 상대도 안되는게 지 뭐 되는줄 알고 착각질 ㅉㅉ 댓글 말마따나 고졸9급에 노후보장 ㄴㄴ인 여자나 찾아서 갑질하던가 수준 딱이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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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k 2018.08.13 1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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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친 놔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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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ㅁ 2018.08.13 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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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차 줬는데 국산차줬다고 삐진듯
자격지심은 어마무시하게 많은데 또 욕심도 많아
ㅋㅋㅋㅋㅋㅋㅋㅋ심했다..
신이 계시다면 여자친구가 이 사실을 알길 먼곳에서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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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018.08.13 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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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객관성이 엄청 떨어지시네ㅋㅋ 잘난 여자가 좋아해주고 어화둥둥해주니 본인 스펙이 감이 안오나 보네. 객관적으로 결혼정보 회사 급으로 말한다면 님이 콧대 세우고 내 부모에게 좀 잘해라~~ 할 수 있는 조건은 같은 홀어머니 있는 여자인데 고졸 9급 공무원 정도가 최대치에요. 중소기업 경리랑 살면서 콧대 세우세요. 그리고 부자에 꼬인 거 없이 정신이 건강한 님 여친은 그냥 자기 좋은거 다 하면서 사니까 님같은 거지도 한번 만나본 거에요. 몸에 안좋은 불량식품도 어랏 한번 먹어볼까 하는거지,이제 콩깍지 벗겨지면 님의 치졸한 성품 보일텐데 결혼하겠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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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12 1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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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왜 당신이 열심히 산 삶의 보상이 여자여야하는거지? 그 여자도 자기 인생 열심히 고생하며 산 누군가일텐데 대체 당신이 뭐라고 당신의 전리품이 되어야하는거냐고. 아주 웃기네. 여자를 인간이 아닌 네 인생을 위한 보조품으로 생각하니 니 인생 출세를 위해서 옆에서 보조했음좋겠고 네 부모도 수발들었음좋겠고 그런거지? 니 부모는 니가 봉양하고 니 차는 니 돈으로 사고 니 출세는 니 힘으로 해 괜히 멀쩡히 잘사는사람 니 수준으로 물귀신마냥 끌어내리지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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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ㅇ 2018.08.12 1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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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미친ㅋㅋㅋㅋㅋ 공무원이라고 뻐기기에 행시라도 붙었나했더니 7급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쩌라고 ^^... 님 여친이 더대단하니까 헤어져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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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8.12 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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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어디서 능력없는 인간이 튀어나와서 여자친구한테 받을거 다받아놓고 받을때는 좋다고 받아놓고는 이제 자기가 아닌거같대ㅋㅋㅋㅋ 여자친구 능력있어서 키링남으로 살 수 있으면 본인을 되돌아보고 아이고 감사합니다 해아지 으이그~~~ 님은 그런 삶을 살 자격이 없는 사람이에요~ 능력이 없는 편은 아니라고 착각하시는거 같은데 여자친구분하고 님하고 같은 위치에 있다고 생각하시는건 아니죠? 능력이 있으면 같이 누릴수 있는 능력치를 보여주시던지~ 말할 수 있는건 고작 공무원이라는거 딱 하나 뿐이면서 거기에 자격지심까지 똘똘 뭉치고 거기에 여자친구를 후려치기까지해요? 으이그 한심한 인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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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8.12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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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내조 ㅋㅋㅋㅋ 똥을 싼다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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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ㄹ 2018.08.12 0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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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신발 어디서 자꾸 이딴 새끼들이 튀어나오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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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8.12 0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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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자신을 좀 객관화 시키세요 말단공무원과 부잣집 여성분입니다 취미로 몇백써도 눈 깜짝 안하는 여성분이에요 차도 선물해주면 고마워해야지 고마워하지도 않고 ㅋㅋ참.. 그리고 누가 요즘 매년김장하나요 게다가 김장하다가 허리 아프고 하루 시간 날리는 것보단 돈 있으니 사 먹는게 당연히 낫죠 그리고 결혼하면 시엄마가 왜 신혼집을 찾아오나요?? 일년에 한 두번 보는게 맞지..그리고 여친부모님이 님 기 살려주려고 좋게 말한걸 못 알아듣네요 부모님 친구도 시의원이면 님 진급에 도움 될텐데 그런건 생각도 못하고 어휴 ㅋㅋㅋㅋ 머리가 멍청하니 이딴 글이나 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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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ㅁ 2018.08.12 0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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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여자 놔줘..여자 인생 망치지 말고 자격지심으로 똘똘 뭉친 사람이랑 결혼하기엔 그 여자가 너무 아까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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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8.12 0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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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추가글까지 대단하다 여친이랑 여친 집안이 자격지심 안 들게 하려고 잘 해주고 띄워주니까 콧대가 하늘 높은지 모르고 솟네 진짜 여친 이 글 봤으면 좋겠다 너무 불쌍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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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12 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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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추가글보니 더 가관 ㅋㅋ 여친 외제차타고 여친이 타던 국산차줬다고 광광 차라도 주는게 어디야? 이거 완전 __새끼네 여성분 빨리 이남자 버려요 호구 잡혀주길 바라는데 아니라서 그냥 혼자 광광대고 있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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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2018.08.12 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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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도대체 돈없는집 홀시모 아들이 뭐 이렇게 건방지냐? 너 선시장나가면 바로 아웃인거아냐?혹시 공무원이면 여자들이 다 좋아한다고 착각하는건가 ㅋ 울시부모님 아들결혼 한다고 크게 보태주셨지만 일하는 며느리 고생한다고 김치 해서 보내주신다. 친정부모님도 올케 전업주부지만 김치 그냥 사먹자고 한다 이제 귀찮다고 아들들도 울엄마한테 잘해 요딴소리안하구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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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2018.08.12 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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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자수성가ㅋㅋㅋㅋ 그런 말은 적어도 공무원은 해당안됨 전문직은 되고나서 해야하는 말 아닌가 꼴사나움.. 주제에 내조같은 소리 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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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2018.08.12 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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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여친이 잘못했다. 뭣도 없는놈 띄워주니까 비행기에서 내릴 생각을 안하네 ㅎ 어차피 님 그여친이랑 끝까지 못가구요 요즘 여자들 생각만큼 멍청하지 않아요 조만간 눈치채고 떠날각인데 그때 되면 님도 알게 되겠죠? 본인이 별거 아니었다는거. 뭐 그때까지 환상에 빠져게시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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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8.12 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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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ㅂㅅ이네ㅋㅋㅋ 고작 공무원이면서 전문직 아내한테 내조도 받아야되고 국산차 선물받은것도 기분 나쁘고 돌았네 진심ㅋㅋㅋ 지만 열심히 산줄 아네? 전문직 여친이 더 열심히 살았겠구만 아 누가 여친한테 이 글 보여줬으연 좋겠다 이런 주제파악도 안되는 꼴깝떠는 놈이랑 헤어지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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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2018.08.12 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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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진짜 머리나쁘네 ㅋ 저두 7급인데요 님 7급이랑9급이랑 뭐 큰차이 있는거 같수?대부분 6급에서 거진 퇴직하구요 운좋고 머리 좋고 딸랑이?잘하면 더 올라가겠지만 님 처럼 눈치없으면 힘들거 같네요. 능력없는 분이 야망만 있으시면 본인이 괴로우니까 포기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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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8.12 0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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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엥? 자신은 공무원으로서 공무를 보니까 여유있는 여친이 자길 내조해줬음 좋겠다고? 누가보면 어느 부처 장관인 줄 알겠네요;;; 님 좀 오바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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