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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친의 호의

ㅇㅇ (판) 2018.08.11 09:24 조회99
톡톡 지금은 연애중 꼭조언부탁
제 남친은 모든 여자들에게 친절한 그런 사람입니다.

알바에서 만났고 제가 다니는 알바가 끝나고 힘들면 사람들끼리 술자리 가지는 날이 많습니다.
오빠와 연락하게 된 계기도 다같이 술먹고 집가는 중에 오빠가 제게 집에 잘 들어갔냐한 연락이 지속돼서 입니다.

그러다가 제가 출근하지 않았을 때 제가 없는 술자리를 갖게 된 남친은 그때 같이먹엇던 여자 동생에게 집에 잘들어갔냐고 연락 후 이틀째 연락이 지속되는 것을 우연히 보았습니다.

남친은 제가 기분 나쁜 티를 내고 안그랬으면 좋겠다고 하자 다 같이 아는사람이고 해서 괜찮은 줄 알았답니다. 제가 싫어하면 다시는 하지 않겠다고 해서 넘어가긴 했는데... 아니 같이마신 사람들 중 여자들을 챙길 사람이 자기 밖에 없는거도 아니고 개인적으로 연락해서 잘들어갔냐고 묻는 여친있는 남자들 심리가 뭐죠?
백번 이해해서 새벽에 집들어가는거 여자들 위험하니까 걱정하는 마음이 생기는건 맞지만 연애는 저랑하는데 제가 백번 이해할 필요가 뭐죠...

굳이 다른 여자 걱정을 자기가 사서해야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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