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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톡회사의 무보수 야근강요가 자꾸 늘어나는데...

망고케잌 (판) 2018.09.14 07:51 조회40,7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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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생활한지가 6개월정도 되었는데 처음에는 거의 정시에 퇴근을 했었고 어쩌다 한두번

 

조금씩 늦게 퇴근하는일이 있었지만 그정도야 회사생활 하면서 이해해야지 하고 넘어갔었

 

는데 언제부터인가 야근하는 횟수와 시간이 점점 늘어나고 있는 상황이네요 그렇다고 시간

 

외수당을 주는것도 아니고 처음 면접때에도 야근에 대한 얘기는 없었는데 언제부터인가

 

야근하는게 자연스럽게 되버린상황인데 이쯤에서 퇴사를 각오하고 회사와 담판을 지어야

 

할까요? 정시에 퇴근을 하던지 야근을 하면 시간외 수당을 지급하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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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라르끄앙시엘 2018.09.14 0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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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 단톡방 있나요?

야근하게 되면 단톡방에 "일끝내고 지금 들어갑니다" 라고 해놔요.

나중에 야근 인정받는 증거로 사용 할수 있어요.

야근을 하면 수당은 당연히 받아야 하는거에요.

연봉은 1년 내내 나를 마음대로 사용하라 가 아닌

1년동안 당신과 함께 일을 하겠다는 계약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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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ㅋㅋ 2018.09.14 1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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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제가 이일때문에 골치썩다 어플 알게된거있는데요... 돈내ㄴ 라고 GPS 잡아서 근무시간 이런거 기록해주는 어플있어요 ㅠㅠ 전 못써서 다른걸로 대체했지만.. 그거 증거로 인정된다하니 지금이라도 그거쓰세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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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8.09.14 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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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이랑 별개로 시간외 수당은 당연한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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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16 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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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포괄임금제의 함정 급여명세서 항목을 살펴보세요. 기본급인지 포괄임금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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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9.16 0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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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야근 한거 정산 되는거냐고 물어보고 회사단톡에 ㅇㅇㅇ17시 00분 퇴근하였습니다. 적어올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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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9.15 2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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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수당 받고싶으면 한가지 방법 있음 퇴사후 노동부신고 이후에는 남은 직원한테 회사에서 갖은 편법과 협박? 같은걸함 그래도 님처럼 노동부 신고하면되지만 참 웃기지?? 이거 나라차원에서 바꿔야됨 주52시간도 뭐 그런 방법중 하나겠지만 아직 모든 회사가 하는거도 아니고 다 빠져나갈 구멍을 놔둠 이나라가ㅎㅎ 노동자를 위한 나라가 아님 노동자를 위한다지만 노동부 신고해보면 고용주 이기기가 호락호락 하지가 않음 더러운꼴 좀 덜 보고 싶으면 선진국 이민추 근데 인종차별당할수도 있지만 더러워 인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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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오바 2018.09.15 2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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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거래처중에 이런회사가 있는데 참 뭐라 말하기 거시기한 그런 회사입니다. 이건 방법이 없어요. 규모가 커지면 커질수록 당연한듯 그렇게 하게 되어있고요. 혼자 발악한다고 해결될 문제가 아닙니다. 그냥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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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2018.09.15 2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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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야근수당 받아도 별거없어요 . 울남편회사 야근수당 주고 강압적으로 야근시키는데 저녁식대 폐지 . 5시반부터 7시 저녁식사시간 그 이후 1시간 단위로 야긴수당 신청 9시50분에 퇴근시켜요 회사가 강남쪽이라 저녁먹고 너무 늦어서 택시라도타면 적자에요 야근수당이 209시간으로 나누는건 아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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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9.15 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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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도 두렵습니다. 지금은 신입이라 칼퇴하지만 제가 퇴근할 때 일어나서 가는 분들이 없습니다; 그러고 카톡에 밤 11시쯤에 이제퇴근한다고올라오고; 저도 다닐 수록 그렇게 될거같아서 도망치고 싶은데 이렇지 않은 곳 찾기도 힘든 것 같아요 솔직히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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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 2018.09.15 2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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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너무 무서워섴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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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9.15 2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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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중소기업다니고 공대졸업해서 중견기업 현장관리직으로 일하다 적성에 안맞아 설계직으로 입사한 여자임. 설계직한지 오년됬고~ 설계회사는 보통 중소기업이라기도 부끄러운 규모의 회사가 대부분 보통 50인 이하기때문에! 그래서 첫회사는 야근을 밥먹듯 시키면서 수당도 안챙겨주길래 일년채우고 때려치웠고 그 다음에 수당 시간당 5000원 챙겨주는 회사로 이직했음 한달 최대 야근만 93시간 한적있을정도로 많이 해봤는데 고작 50~60더 받을뿐 그럴바에 저녁있는 삶이 나을것같아 이년만에 이직했음. 업계통념상 수당이 적고 거의 없는것도 사실이지만 당연한걸 찾기까지 회사를 옮기면됨. 젊을때 옮기세여~ 저도 세번만에 야근수당 시급대로 챙겨주는곳 찾기 힘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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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3 2018.09.15 2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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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요즘도 야근수당 안주는 회사가 있나요 고용노동부에 신고 부터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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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 2018.09.15 1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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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니 나 고모들 한테 대체 왜 그래. 것때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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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9.15 1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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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뭔개소리들이지ㅋㅋ 시급제가 아닌 연봉제는 포괄임금제도안에 야근까지 다포함되어 법적으로 법정근로시간 안에만 들면 법적으로 야근해도 회사는 야근 수당 줘도그만 안줘도 그만임ㅋㅋ대기업이나 중견기업들이나 그나마 야근수당 쳐주는거지ㅋㅋ야근수당 안준다고 맘에안들면 때려치고 시급제 알바를하던가,아님 본인이 스펙더높여서 야근수당 챙겨주는 중견기업이상으로 다니면됨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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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2018.09.15 1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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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야근수당바라지도않겠음.그래도휴일은줬음좋겠다.주말쉬지도못하고일하면.한주가힘들어짐.근데무보수면진짜낙이없음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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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2018.09.15 1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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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도 회사에서 계약과 다르게 급여 지급해서 참다참다 노동부 진정 넣었어요. 원래 야근 많은업종이라 연장수당 요구할 생각도 안했는데 지가 업무일지에 야근한 시간 다 쓰라고 그래서 썼더니 퇴사할때 달랬더니 구구절절 멍멍이소릴해서 ㅎㅎ 계약서엔 포괄연봉제도 아닌데 지가 지무덤 판거죠 뭐. 퇴사한지가 몇달전인데 거래처에서 항의하는걸 제탓으로 돌리고 정산도 아직 안해준게 있어서 신고했더니 한시간만에 정산금액만 입금했던데 ㅎㅎ 노동부진정으로 연장수당 등 못받은거 다 받으려구요. 이제 더이상 직원도아닌데 뭘믿고 갑질을 하는지 진짜...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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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9.15 1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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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시간 근무 다하고 야근 한거면 당당하게
당장 시간외 수당 달라고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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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둥신토르 2018.09.15 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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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사한지 6개월이면 때려쳐도 무방하니~ 담판을 지으세요~
오래 다니면 그런거더 못합니다~
결혼하고 자리잡고나면 새 직장 찾는게 너무너무 어려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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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9.15 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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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입사 초기때 주 야근이 2회에서 3회였습니다 한달중 1 토요일 출근했고요 그런데 어느순간 부터 점점 늘더니 주 5일 야근에 2회주말 출근 바쁘면 3회출근 했습니다
야근은 저녁9시 퇴근이었고요 진짜 무서운건 모두둘 그냥 다하길래 이게 당연시가 되면서 저또한 아무불만없이 하게되었엇습니다 무려1년을요 그러고 퇴사하고 비슷한 업종으로 다른회사가니 똑같은 연봉에 야근도거의 없고 주말출근도 없어지더군요 알고보니 기존회사가 업무량╋야근 많은걸로 유명╋탑이더군요 ...그곳에서 1년을버텼으니... 어디를 가던 아는사람들은 인정해주시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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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9.15 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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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말해요 야근 밥먹듯이 하면 본인 삶은 없고 노예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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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돼 2018.09.15 0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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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중소기업들 그런수당 안주는곳 많더라구요 관리직이사한테 면담신청해서 시간외수당 말해보고 안된다고하면 그렇게 2주 정도 지내다가 아무래도안될거같다하고 관둬요 6갸월밖에안됐잖아요 시간더버리기전에 퇴사 ㄱ 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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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들논다 2018.09.15 0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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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급식들아 니네 포괄적 임금제도 모르냐? 지금 300인이상 기업이 주52시간제한이고 나머지는 아직 적용안되서 주68시간까지 일해도 야근수당없음. 주52시간으로 바꾸니까 벌레들이 나라망한다고 ㅈㄹㅈㄹ을 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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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9.15 0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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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어차피 야근수당달라그러면 칼퇴시킬걸요? 돈줄 회사였음 저러지도 않았음. 이직할곳 알아보시면서 회사에 단호하게 얘기하세요. 솔직히 어쩌다한번도 아니고 야근이 생활화되는건 말도 안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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