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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곰탕집 성추행 사건"으로 한마디합니다

여자 (판) 2018.09.14 16:19 조회91,564
톡톡 결혼/시집/친정 꼭조언부탁

뉴스를 보다가 "곰탕집성추행" 사건을 보게 되었습니다. 댓글들과 

가해자의 부인을 청원을 보면서 한마디합니다.

 

여자말로만 재판한 판사를 욕하시는 분들.. 실제로 경험해보셨나요?? 

그리고 가해자 아내분도  성추행으로 법원 다녀오셨나요??  

없으시면 판사의 재판에 욕을 하지마세요...

서울에서 인천으로 지하철타고 출퇴근하는 여자입니다.
지하철에서 성추행을  당한적도 몇번있지만  순간 일어난 일이기때문에  신고할 방법도 모르고

혼자있다보니깐 용기가 나지 않았습니다  모든 여자분들도 같은 마음이라 생각됩니다.

 

한번은 지하철 타고 가는 길인데 뒤에서 어떤 여자분께서 밀고 계시길래  뒤를 보니깐 창백한 얼굴로 계시더군요 혹시라는 마음에 제 앞 공간으로 그여자분을 이동시킨 후 제가 그여자분 자리에

있었는데 남자 손이 제 엉덩이를 만지더군요~ 얼굴을 보니 40~50대 아저씨 회식끝나고 회사분들과 이야기 하면서 한손으로는 그 여성분을 엉덩이를 만지고있었습니다 신고하자니 2호선이라 사람도 많고 혹시라도  그여자분이 다치게 될까바  남자분한테 욕만하고 넘어가야했습니다.

 

비슷한 경험도 몇번있지만  그 사건보다도 제일 중요한 재판사건을 적어봅니다..

회식 후 집 근처에서 20대 대학생한테 성추행을 당해서 112 신고로 바로 잡았고

여성만 조사하는 원터치라는 곳에서 여순경한테 조사를 받았습니다.

몇일 후 형사님께서 조사하신 집근처 CCTV와 주차된 블랙박스 여러가지 증거를 찾으시고

보여주시더군요   가해자가 뒤에 따라오는 모습까지요 형사의 자료로 국선변호사를 만나게 되었고

변호사는 재판에 넘어가서도  따라오는 증거는 있지만 구제적으로 만졌다는 영상이 없기때문에  조금은 문제가 있다 하더군요 저보다 1년 2년된 사건은 자료가 없어서 판결 어려운것도 많은데

다행인게 제 사건은 가해자가 잘못인정했고 저를 따라온 증거로 사건을 빨리 해결할수있다했습니다.  그리고 다른 사건은  회사내의 성추행인데 상무님께서 제 손을 잡고 술을 주셨는데 그외도

허벅지 치시고 손이 따뜻하다며 기타등등 몇번있으셔서 참다가 신고했습니다.

 

두사건을 경험한 피해자로써  무조건 저의 말로 여자의 말로 판사님은 재판하지 않습니다.

사건에 재판을 하기전에 형사님께서 충분히 자료를 검토하시고 나서 법원으로 넘깁니다.

판사님을 형사님과 변호사의 증거 자료를 보고 재판을 하시는겁니다.

무조건 여자의 말한마디를 보고 재판하지않습니다.

 

판사를 욕하시는 분 그리고 국민청원에 자신의 남편은 잘못이 없다고 하시는 아내분...

실제로 당하고 실제로  재판하신적 있으세요???

아직도  증거불충분으로 억울하게 끝까지 싸우는 여자분들도 많아요..

성추행 당해놓고도 용기가 나지않고 무서워서 참아야하는 여자분들도 많아요..

무조건 말로 판결했다고 피해자인 여자한테 꽃뱀이다 욕은 하지마세요

물론 잘못도 없는데 가해자로 된 남자분들도 있다 생각이 됩니다.

그분들은  판사가 재판하는게 아니라 몇명 형사분들이  여자말로만 듣고

죄를 인정하게 합의하게 하는 부분도 있는거지  재판에서는 자료를 더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판사님께서도 어느 정도 증거자료를 검토하시고 그 자료를 조사해야하는 형사님들도

CCTV보고 어느정도 판단했기때문에 진행한거지  피해자 여성분 말로만 듣고 재판한거

아니라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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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8.09.14 1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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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공감합니다 한국 남자들 어쩜 이리 졸렬할까요 잘 있지도 않는 꽃뱀 운운하면서 실제로 수 없이 벌어지는 성추행 성폭행은 외면하고 저도 살아오면서 부모님의 보호를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어릴 때 성희롱 발언하는 동네 할아버지 대중 교통에서의 무수한 성추행 직장 상사의 성희롱 다 당했는데 무서워서 신고도 못한 게 너무 한스럽습니다 주변에 도움을 요청해도 다 외면하고 실제 피해자들이 당하고도 정의를 못 찾는게 거짓 신고해서 푼돈 좀 벌려는 사람보다 수 천배 더 많을 것입니다 이 나라는 여자는 인간도 아닌가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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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8.09.14 1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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팩트:
1. 가해자 남자 거짓말 탐지기 거짓으로 나옮. 법정 증거는 안되지만 경찰이 이용하는데는 다 이유가 있음. 완전히 허무맹랑한 거면 경찰이 왜 정식 수사기법으로 이용하겠음? 경찰이 수사한다고 타로카드 점쟁이 불러서 이용한다면 그거 가만히 놔둘 시민 있겠음? 수사기법인데는 다 근거와 정당성이 있기 때문인 거임.

2. 가해자측이 cctv 1개 밖에 없다고 주장했는데 결국 2차 영상이 있었고 이것은 피해자측 지인의 증언과 일치함.

3. 진술의 일관됨이 물리적 증거 만큼이나 중요한 건 어떤 사건이든 사기든 살인이든 마찬가지임. 이걸 부정하면 전세계 모든 사법 시스템을 부정하는 거나 마찬가지. 여기에서 피해자 진술은 일관 됐고 가해자 진술은 여러차례 번복됨.

4. 심지어 피해자가 신고한게 아님. 무고한 사람에게 죄를 뒤집어 씌어서 합의금을 취할 사람이라면 왜 본인이 신고하지 않음? 거기 식당에 있던 신고한 제 3의 손님이 여자랑(것도 소란 때문에 신고) 한 패라고 주장할 거임? 소란 때문에 모두 입건되고 조사하면서 성범죄(의혹) 발생한 거 알게 돼서 경찰이 신고처리 한 거임 성범죄는 더이상 친고죄가 아니라서

댁들이 판사라면 이 모든 것을 고려할 때 누구의 손을 들어주겠음? 그런거 하라고 판사가 있는 거야 상황을 종합적으로 판단하라고 명명백백한 물증만 있는 것으로 사건이 판결이 난다면 판사가 왜 필요함? 그냥 기계에 맡기면 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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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미닛메이드 2018.09.14 1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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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거리에서 스쳐지나가면서 엉덩이 치고, 움켜쥐고 가는 놈들

가슴 치고 지나가는 놈들 진짜 엄청 많은데

여자로 태어나 자라나 살아가면서 이런 뭣 같은 경우를 당하고 살아가는 것도 억울한데

지들이 안 당했다고 여자보고 꽃뱀이란다.

여자 반응속도 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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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반대결 nin 2018.09.15 0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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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들이 분노하는 이유를 모르네
경찰 검찰 사법부가 모두
무죄추정의 원칙, 증거공판주의 지키지 않고 여자 말만 들으니까
남자들이 분노하지
글쓴이 니 말대로라면 남자들이 뭐하러 분노하냐
남자만 군대가도 가만히 있는게 한국 남자다
그 정도로 호구인 남자들이 20만이나 청원을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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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20 0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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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일단 한국은 유럽이나 북미처럼 성폭력기준부터 바꿔야 합니다. (여성 의사를 더 중요시하게 여김). UN 토론시 한국의 성폭력법이 국제법에 맞지 않고 무고죄 또한 타국보다 중하게 다루고 있음을 공식 발표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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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9.18 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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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cc.t.v.사각.지대.에서.이제.큰일.났.네요.남자들.남자한테.성추행.당해도.아무.말도.못함.남자들은.자기가.성추.행.당한.것보다.무죄추정.원칙.지키는.게.더.중요.함.남자들.성추행.할.남자.들만.신났.다.실제.남자.지인.2명.찜질방.에서.남자.한테.성폭행.당하고.성추행.당함.어느.날.밤.에.자는.데.전화.와서.강간.당했.다고.해.서.여자.한테?.라.하니.남자.한테.당했.다고.그래.서.그러.면.강.간.이.아니.라.유사.강.간이.라.고.알려.주고.변호.사.소개.시켜.줬음.그렇.지만.게이.혐오.는.하지.마시.길.모든.게이.가.다.그런.것.은.아니.예요.안.그런.게이.도.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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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ㅇㅇ 2018.09.18 0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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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KUlS8HSknqc
CCTV 2개 비교 영상이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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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청명 2018.09.17 1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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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게 성추행이면 화장하고 밤거리 헤메는 여자들은
남자 유혹죄로 모두 사형감이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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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9.17 1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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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탄:
야 만져! 그냥 너가 하고 싶은대로 행동해.
그까짓꺼 계집애 하나 엉덩이 빠르게 만진다고 누가 알겠다고 그러냐?
이런 사소한걸로 무슨 문제가 되겠어. 그냥해.

남자:
(음란한사진을 평소에 봤지만) 실제로 만져보고 싶다.
아...얼굴도 이뻐..아 그래 1초면 누가 보겠어?
여자들도 별일 아니라고 넘어가는 경우가 많았지. ㅎ
그남자의 양심: 안돼. 누가 보기라도 하면? 잘못된건데 해야되나...

예수님:
음란한 마음으로 여자를 보는것도 간음죄이니라.
눈을 차라리 뽑아라. 손을 차라리 잘라라.
그렇게 해서라도 천국가는것이 지옥가는것보다 나으니라.

사탄:
이세상은 아직 내세상이야! 인간들아! 너희도 즐겨 인생이 뭐라고 ㅎㅎ
죽기전에 하고싶은거 다~~~~~~~~하고 살아야지!

그남자가 죽고 하나님 앞에 섰으니,

하나님:
너의양심이 기록된바 진실을 말한다. 지옥을 가거라.
상처받은 영혼의 소리가 나에게까지 들린다.

세상의 모든 남자들이 겪을 일입니다. 하나님은 양심을 보십니다.
조심하세요. 보이지 않는 악한영은 부추깁니다. 인간들이 죄짓기를
그리고 진리가 무엇인지 깨닫지 못하게 합니다.
각 사람이 행한대로 갚아주실겁니다.

하나님은 선하신 분이고 공의하신 분이니
선한 사람이 하나님을 알고 진리를 알아 더욱 선행을 하며 빛이 되어 하늘의 상금을 받고
악한 사람이 하나님을 피해 진리를 깨닫지 못하니 그들이 악을 더 악으로 쌓자 하더니
그 죄가 그들에게 덮치므로 지옥으로 가게 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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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9.17 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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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6개월 내린 판사 판사직 내려와야되는 ㅅㄲ예요 이 사건 말고도 많아요 정확한거 인터넷으로 검색해서 보세요 정확히 나와있으니 정직한 판사가 재판했으면 좋겠네요 피해자가 억울한일없고 가해자가 죗값 정당하게 받게할수 있게하는 판사 여자말만 믿는 판사가아니라 가해자를 죗값받게하는 판사만있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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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이건뭐지 2018.09.16 1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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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범죄 무고율은 1%이지만 성 범죄 기각율은 30% 넘는다는 거. 그러니까 10명이 성범죄로 고소하면 3명은 기각됨. 특히 우리나라 검찰은 말도 안되는 성범죄 고소가 아니면 왠만하면 기소함. 그런데도 30%가 넘어감. 무고죄는 상대방을 파멸시키겠다는 명확한 의도가 있어야 성립. 성무고 하고 착각했다라고 말한마디 하면 무고죄로 기소 못함. 우라니라는 여자 말이 법이되는 나라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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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ㅇㅇ 2018.09.16 1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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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증거도 없는 경험담만 주저리주저리 논리도 없고 ... 한국 말고 유럽 가면 피 꺼꾸로 솟게 생겼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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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ㅇㅇ 2018.09.16 1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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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에효 꼴페미들...왜 판사가 욕먹는지 모르네ㅋㅋㅋㅋ 증거는 없고 신고한 사람의 진술로만 판결 이자체가 문제이고 형량도 과하다는것이지...판사 몰카는 감봉3개월이였다.. 남여 갈라놓게 만들지마라...우리나라는 꼴페미가 문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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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9.16 0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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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여자 100이 있으면 성추행 당한 여자는 95명 정도고 그 마저도 한 번만 당해본 여자는 많이 쳐줘봐야 20명정도밖에 안될듯. 나머지는 두번 이상 당함. 여자랑 남자는 너무 다른 세계에 살고 있어서 이런 사건 나면 남자들은 지네들이 성추행 당할 수 있을거란 생각은 절대 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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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9.16 0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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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러니까 엉덩이도 어쩌다 한번씩 스치듯 느껴주는 것 쯤이야 해왔고 앞으로도 그러고 살아야 하는데 자칫했다간 인생 ㅈ될거 같으니까 세상이 각박하고 아쉽고 서럽고 한거지... 서로 부딪힐 일 없고 실수로도 타인과 접촉 할 일 없으면 좋아라 해야하는건데, 아주 지가 미래에 스치고 훈훈해야하는데 고소당할까봐 이번에 사법부 잡기 하는 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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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dd 2018.09.16 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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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명백하게 추행이 증명되는 물적 증거나 목격자가 없다면 무죄 판결해야 할듯... 정황증거만으로 판결을 내리는 건 너무 위험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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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9.16 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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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진짜 성추행을 했냐,안했냐가 문제가 아니예요. 징역6개월 판결을 낼만한 증거가 있냐,없냐의 문제죠. '판사가 그냥 판결 내렸을리 없다'고 하는데 통상적으론 그렇죠. 근데 이번에 이례적으로 그.런.판.결.이 나왔으니 문제가 되는 겁니다. 만약 저 남자가 진짜로 성추행을 했다해도 피해자증언 외에 직접적인 목격자도 추행이 증명되는 증거도 없기때문에 지금까지의 판례 상 무혐의나 증거부족 또는 많이 나와야 벌금정도 나왔어야 하는데. 검사가 구형한 것보다도 갑절 이상 쎄게 징역6개월이 나와서 논란이 되는거예요. 1초만에 엉덩이 만질수 있다없다의 문제가 아니라니까요? 성추행범한테 6개월이 약하다는거냐~ 그런뜻도 아니고요! 본인 성추행 당했던 경험때문에 피해자쪽으로 감정이입하지 말고요. 저도 여자고, 남자가 추행했을지도 모른단 생각이 들어요. 하지만 그건 추측일뿐 확실한 증거가 되진 못해요. 판사 옹호하시는 분들은 진짜 법쪽 지식이 전무하신건가요; 이번 판결이 이례적인 건 맞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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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9.16 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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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쓰니님이 욕하지말라는 그 곰탕집 판사님 진짜 존경해야함ㅋㅋhttp://m.nocutnews.co.kr/news/4967026#_enliple 기사 제목이 에이즈 감염 성매매 女 집행유예 ...'엄벌보다 치료' ㅋㅋㅋ게다가 동종범죄 전력 있다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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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ㅇㅇ 2018.09.16 0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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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쓴이가 멍청한게 뭐냐면 판사가 잘못되지 않았다고 하면서 그게 왜 인지를 설명하지않아. 그저 자기가 성추행당한 일. 성추행범 재판 넘겨본 일. 이게 이유래. 멍청한 쓴이야, 그 땐 증거가 명확하고, 니가 정신 제대로 박힌 판사를 만나서 잘 풀린거고. 지금 사건에 정확한 물증이 있어? 그게 없는데 유죄를 선고했잖아. 그게 잘못됬다는 건데 뭔 니 과거사를 애기하고 자빠졌어. 학교 안다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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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ㅇㅇ 2018.09.16 0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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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본문요약 : 난 성추행도 많이 당했고, 판사가 제대로 판결내리는걸 본적이 있다. 그러니 이 사건은 잘못되지 않았다. A가 많이 있다고 B가 A가 되진 않아요. 멍청한 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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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ㅇㅇ 2018.09.16 0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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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ㅋㅋㅋ 이미 여자의 말만 듣고 판결했다고 판결문에 떡하니 나와있는데 뭔 개소리를 찰지게도 써놨냐?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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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16 0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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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글쓴이 글에 공감한다.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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