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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부녀와의 불륜사랑때문에.....

후배녀석 (판) 2005.04.09 11:37 조회11,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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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배때문에 이곳에 많은 도움을 받고자 왔습니다.

후배하나가 6년전에 유부녀를 만나게 되었습니다.

만날당시에는 유부녀인줄 물론 몰랐구요... 후배 친구와 채팅을 하다가 만났는데 그 유부녀 그 자리에 있던 후배와 눈이 맞아 그날 (만난날)장으로 갔다고 하네요.

나중에 알고봤더니.

그 유부녀 꾀나 그걸 즐기는지 보기에는 순하고 참하게 생겼는데 말입니다.

후배가 건설쪽 일을 하고 있어서 비오는 날 낮이면 일을 하지 않는데 그 유부녀 그런날은 딸(4살난)을 놀이방에 맡기구 와서 그러구 저녁은 저녁대로 만나서 그러구 했답니다.

그 유부녀 남편은 인쇄소를 경영하므로 밤샘작업도 하고 그랬다고 합니다.

주중에는 그렇게 주말은 남편이 딸데리고 시댁(시골)에 간사이에 이렇게 두사람은 불륜을 저질렀답니다. 그러던 어느날 그 유부녀가 이혼을 하겠다고 했답니다. 친정에는 생활비를 주지않는다는 명목으로 후배에게는 밤일도 못하고 시동생도 함께 있다고 더 그런다고.. 후배와는 속궁합이 넘넘 잘맞아서 살고 싶다고요. 그런 말을 듣던 후배는 저희들에게 어떻게 할건지 물어보더라구 그래서 저희는 그만 만나라고 했죠.. 그런 여자 만나서 뭐하겠냐구요 솔직히 안그러나요.. 나이29살에

결국 그 여자 이혼을 하고 나와서 수원으로 이사를 갔더라구요 그런데 이 유부녀 수원에서도 후배를 만나려 오는게 아닙니까.. 그때 후배는 순천에서 일을 하고 있었는데 현장직원 여친이 그 여자 사진을 보며 처녀적에 문란에 다녔다고 하지않았겠습니다. 이남자 저남자 만나고 아이지우는 수술도 셀수없을정도라구..

잠깐 동안 이 우뷰녀를 만나지 않으려고 했는데 불쌍하더래요..이 여자 어찌되엇던 자기믿고 이혼했는데 하는 생각에..

결국은 이 유부녀 광주로 다시 이사와서 동거를 하게되었죠.. 이 여자 동거를 해도 이 남자 저남자 만나고 다니데요.. 물론 그 여자 성품을 보아하지 그냥 만나지는 않았을거라 저희는 믿구요.

그런데 이여자 결국은 전남편 집으로 1년전에 들어갔습니다,. 남편을 이해하고 딸이 초등학생이고 하니 엄마노릇하겠다고 말입니다. 전남편은 그런줄도 모르고 그여자를 받아주었답니다. 자기 전부인이 어떻게 살아왔는지 모르고 말입니다. 그 여자 이혼후에 피임수술을 했거든요. 왜 했겄습니다. 답은 하나겠죠?

그저 전 남편은 감사하는 마음으로....

그런데 이 유부녀는 아무렇지도 않는데 이 후배녀석은 이 유부녀를 잊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 유부녀가 남편은 밤일도 못한다고 했다고 했으니 돌아올거라구 말입니다. 그 유부녀가 그랬다고 하네요.. 남편과 6살차이나 나다보니 밤일은 넘넘못한다고.. 그 유부녀 꽤나 밝히는 여자이거든요.... 후배말이 정말 강한여자라고 하더라구요... 자기가 먼저 지친다고 .. 그 여자가 항상 먼저 그런다고 하니 말입니다

얼마전에는 그 여자가 있는 전남편 가게 근처를 갔다왔다봐요. 보고 싶어서요.

여러분 어떻게 해야되는지 알수가 없습니다. 아무리 우리가 말을해도 잘되지 않나봐요..

제가 보기에는 다시 안돌아올것 같은데..

그 유부녀 갑자기 도망가듯 갔다고 하면서 그 유부녀 그걸 못잊어서라고 자기 한테 올거라 하네요.

어떻게 해야 후배 마음이 돌아설까요?

한번 그런 유부녀는 평범한 가정을 이루고는 살수 없을것 같은데요.. 후배말로는 이혼후 두번 집을 나와서 자기한테 왔는데 또 오지 않겠냐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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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훈 2006.05.08 1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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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분 연락처좀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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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겨 2005.04.13 0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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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여자 어디에 살고 있소. 내가 다 알리고 다녀야겠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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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겨 2005.04.13 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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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여자 어디에 살고 있나요 내가 자기 남편한테 알려야 겠네/ 그러고도 애 엄마라고 우리 남편들 직장에 다니고 있을때 마누라들은 이런 쓸때없는 생각만 하고 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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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몬허브 2005.04.12 2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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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웃긴 여자이네요. 어쩜 그럴수가 있는지 알수가 없네요. 보아하니 그 유부녀 정말 화냥ㄴ아닌가 싶네요. 어쩜 처녀적부터 그랬다면 아주 더러운 여자인것 같네요ㅕ. 그런 여자를 받아준 그 전남편도 미친ㄴ이구요. 같은 여자로써 정말 화가 나네요. 전남편이 광주라는거예요. 정말 인쇄소면 어디인지 정말 가서 말해버리고 싶네요 그 여자 아무렇지않게 다닌다는게 정말.. 그런 더러운 여자 어떤 여자인지 알고 싶네요. 뻔뻔스럽게 다닌다고 하니 말입니다. 그런여자는 전남편에게 알려주고 시댁, 친정, 딸에게 다 알려야된다고 봅니다. 착한척 하는 그런 문란한 유부녀를 왜 잊지 못하는지 알수가 없네요. 총각이고 하면 얼마든지 좋은 여자를 만나지 않을까 싶네요. 더러운 물이 옷에 튀었다고 생각하세요. 그게 가장 좋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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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알아요 2005.04.11 1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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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 이야기란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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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난남 2005.04.11 1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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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마누라가 이런다면 정말. 나도 딸이 10살인데 정말 화가나는군요.내입장에서는 그 유부녀의 남편한테 알려줘서 정말 주변사람들에게 매장을 시켜야됩니다. 자기 부모는 알고 있는지 정말 궁금합니다. 미치년이 아니고서야 어찌 애들 놀이방에 맡기고 그 짓을 할수 있습니까. 정말 그것도 모르고 남편은 감사한다고요. 그런여자는 정말 매장을 시켜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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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브향 2005.04.10 0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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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약이래요... 남편에게 말하지말아요 그여자분역시 무언가 있겟지안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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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 2005.04.09 1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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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중에서 가장 무서운정이 교미정이래요 죽어도 안돼요 내 친구 고등학교때 일꾼 마눌하고 씹정 붙어서 결국 내친구 결혼후에 못잊어서 결국은 11살 많은 그여자와 가정자식 다 버리고 살더라구요 친구에게 백날 얘기해야 입만 아풀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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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자씨 2005.04.09 1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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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배님이 그 유부녀를 왜 기다리는지 모르겠네요. 그 유부녀 후배와는 장난일수도 있는데 말입니다. 이제야 그 유부녀도 딸에게 부끄럽지 않으려고 하는것 같은데.. 자기딸도 커서 그러려나... 딸들은 엄마를 닮는다고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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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네임 2005.04.09 1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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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부녀 남편에 이 사실을 알리세요.. ㅎㅎㅎ 그럼 간단히 해결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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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입정.. 2005.04.09 1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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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군요.. 왕성한 남녀가 들기 쉽죠.. 이성적으로 안되지만.. 육체가 그냥 따라 가버리는.. 솔직히 이거엔 약도.. 없다고.. 하는데 말이죠.. 그 여자분이야 이남자 저남자 많으니 상관 없겠지만.. 그 후배분은 상당히 고민되시겠군요.. 이럴땐 여자 붙여줘봐야 오래 가지도 못하고.. 그저 시간이 약이랄 밖에요.. 이거 정말 재수없으면.. 후배분 머댈수 있습니다.. 상대가 유부녀니 말이죠.. 그리 권장할 만한 방법은 아니지만.. 가장 좋은 방법이라 생각되는 것은, 주변에 그 여자분 만큼 잘하는 분이 있으시다면.. 그분을 소개시켜 주시고.. 그 두분이서 다시 정분이 나도록 하는 수가.. 궁한가운데 쓸수 있는 잡수.. 정도가 되겠군요.. 건투를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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