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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룩말 인터뷰, "고양이도 곰을 가지고노는 마당에........난 사자 좀 익사시키면 안될게 뭐가 있냐 싶어서 용기를 냈다" 파문. 

 

고양이왈: "고양이과 동물 망신한 암사자와 비교를 말아 달라"며 강력히 항의 할뜻을 내비춰..기추가 주목된다

 

암사자왈: "애들은 커만가고 남편은 얼마전에 십자인대가 파열되서 사냥뛰지도 못하니 저라도 얼룩말이라도 잡아서 애들 먹일라고 그랬어요. 그래도 이번 일로 CF라도 들어오면 그까이 망신 쯤 참겠어요"

숫사자, "이런 부인의 무엇을 믿고 아이를 맡겨 키우겠나, 당장 이혼하겠다."고 말해 파문이 예상된다.

얼룩말 사회 상처입은 얼룩말에 냉담.
암사자에 관광당하다 간신히 뿌리치고 돌아온 숫얼룩말에게 타 얼룩말들이 냉담한 자세로 대하고 있다고 한다. 한 얼룩말 왈 " 우리 사회는 아직 이런 성범죄 피해자에 관대하지 못하다 강제로 키스를 당한 그 얼룩말은 이제 거의 매장된다고 보면된다"

속보
"나는 더이상 살아갈 희망이 없어요"란 말 남기고 암사자 자살. 원인은 고도의 스트레스로 보이며 이로 인해 얼룩말은 검찰에 송환 되었으나 단순자살로 판명되서 풀려남.

얼룩말 인터뷰:자신이 얼룩말계의 60억분의 1이라고 자처.. 암사자가 작은 땅콩처럼 보였다해서 얼룩말 사회에 훈훈한 파문일어.. 담번에 리턴매치하면 지대로 물맛보게 해주겠다고.. 그라운드 기술에서는 자신이 한수위라고 자신감 뽐냄..

암사자 "여기서 자신을 리플의 소재로 삼은 악플러 전원 고소, 강경 대응 방침"파문

얼룩말 " 평소 프라이드를 즐겨보며 그라운딩기술을 익혔던 것이 큰 도움이 됬다. 기회가 된다면 효도르와 제대로 붙어보고 싶지만 아직은 아니다"

사자 "후회없는 승부였다 다만 그라운드기술이 약했다. 타격기를 앞세워 입시타격승부인 K-1쪽으로 전향하는 것이 목표다." 
 
Animal times 속보입니다
지난주 나일강에서 "철갑파" 악어떼와 영역 다툼을 벌이다 악어 3마리를 살해하고 도주해 지명수배중이던 "백마파" 행동대장 "유니콘"이 이번엔 사자와 싸우다 뿔이 떨어져 나간 것으로 밝혀 졌습니다.
사자왈 : 그냥 얼룩말인줄로만 알았지 문신을 한 유니콘인줄 몰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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