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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더우드 선교사

배상진 2009.09.11 01:26
동영상 기타 출처 http://minihp.cyworld.com/36816373/354120676 조회289

호레스 그란트 언더우드 선교사

 

언더우드의 기도-김성수

 

주님 지금은 아무것도 보이지 않아요
메마르고 가난한 땅
보이는 것은 고집스럽게 얼룩진 어둠뿐
가난과 인습에 묶여있던 우리들

주님 지금은 아무것도 보이지 않아요
혼란하고 어지런 땅
보이는 것은 이기적인 많은 분쟁들 뿐
꿈도 희망도 없이 헤매는 사람들

아주 오래전 선교사의 애타는 기도가
지금 이 순간도 너무 필요한데
목숨을 바쳐 죽기까지 부르짖은 간절함
오직 믿음을 붙잡아 주소서

겸손하게 순종할 때 주께서 일 행하시고
우리 영의 눈이 주의 일들 보기 원하네
지금은 비록 어지러운 세상일지라도
머지않아 이땅이 은총의 땅 되리라는 걸 믿네

 

 

◇ 한국장로교 최초 선교사 언더우드(1859-1916)

호레스 G. 언더우드(Horace Grant Underwood 한국명 : 元杜尤)는

1859년 7월 19일 런던에서 출생하여 1872년 미국으로 이민하였다.

뉴욕대학(1881)과 뉴 브른슨 신학교를 졸업(1884)하고

미북장로회 선교사로 1885년 4월 5일 인천에 도착했다.

1886년 고아원을 설립하여 경신학교로 발전시키고,

1887년 장로교 최초의 새문안교회를 설립했다.

1897년 그리스도 신문을 창간하고 1889년 한영사전을 편찬했다.

1890년 성서공회를 설립하고 성서번역위원으로 활약했다.

민비가 시해된 뒤 고종임금을 극진히 보살폈으며,

1915년 연희전문학교를 설립했다.

그는 "사람이 일을 아니하면 세상사는 재미가 없다"고 하면서 많은 일을 했다.

1916년 10월 12일 미국에서 57세로 별세하여 Union hill에 묻혔다가

1999년 5월 20일 유해를 양화진 제2묘역 다-11 자리에 이장하였다.

 

 

 

 

언더우드 선교사에 대하여

http://minihp.video.cyworld.com/pims/board/video/videobrd_view.asp?tid=36816373&list_type=2&board_no=18&item_seq=54115969&urlstr=vid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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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더우드,최초의선교사,순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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