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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tube우리 아이들의 '노동'과 미래 (영화 '안녕, 히어로'를 본 엄마들 이야기)

MediaVop (YouTube) 2017.10.11 16:34
동영상 뉴스/사건사고 조회1
2009년 시작된 쌍용자동차 투쟁은 2016년 초 일부 해고자들이 복직하면서 마무리 단계에 들어간 것처럼 보였다. 하지만 쌍용차 투쟁은 현재 진행형이다. 아직 복직하지 못한 해고자들이 있기 때문이다. 한영희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다큐영화 ‘안녕, 히어로’는 그 연장선상에 놓여 있는 작품이다.

영화가 10대의 생각과 시선을 옮겨 봤다면 평택 와락 센터에서 열린 ‘집담회’는 조금 다르다. 화자를 10대가 아닌 해고자 가정의 엄마로 옮겨보고자 했다. 엄마 역시 한국사회를 살아가는 중요한 주체이기 때문이다. 쌍용자동차 해고로 아픔을 겪어 본 엄마들은 영화 ‘안녕, 히어로’를 보고 어떤 고민과 고군분투가 떠올랐는지 이야기를 들어보고자 했다.

이번 집담회에는 지난 2009년 쌍용자동차 투쟁 때부터 해고자 가정 어린이들과 함께 해온 와락 센터 난타 선생님 정혜은(42), 쌍용자동차로부터 해고당했던 노동자의(현재 복직) 아내이자 와락 센터 상근자인 이정아(44)씨와 권지영(44)씨, 그리고 영화 ‘안녕, 히어로’의 한영희(44) 감독이 함께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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