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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HOT-젝스키스 재결합설 솔솔 ‘아이돌의 우상, 그 인기는 죽지않아’

- (판) 2006.11.04 18:56 조회1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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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T-젝스키스 재결합설 솔솔 ‘아이돌의 우상, 그 인기는 죽지않아’


젝스키스가 스페셜 앨범을 통해 7년만에 재결합을 추진한다는 얘기가 인터넷에 나오자 누리꾼들의 반응이 뜨겁다.

“90년대 가요계가 그리워요! 추억의 가수들..추억이 되어버린 가수들 꼭 다시 보고싶습니다”

등 긍정적인 반응이 인터넷 게시판에 쏟아지고 있다.

이처럼 젝스키스 컴백설이 돌자 스스로를 HOT의 팬이라고 밝힌 누리꾼(아이디Forever H.O.T.)은 “완전 축하합니다!^^ 우리의 영원한 친구이자 라이벌인 젝키분들~!앨범이 나온다니까 기뻐요ㅎㅎ"라며 선의의 경쟁관계였던 젝스키스에 우호적인 태도를 보이며 HOT 재결합의 바람을 내비쳤다.

하지만 또 다른 누리꾼 JIRO는 “과거의 10대 아이콘은 과거의 그것으로 남야야 할 뿐”이라며 과거 그들이 쌓은 명성이 무너질까 우려하며 좋은 기억으로 남아줬으면 한다고 밝혔다.

90년말 최고의 인기그룹 HOT의 강타,장우혁,이재원은 활발한 솔로 활동을 하고 있다. 역시 솔로가수로 활동했던 문희준은 연예사병으로 군 복무하고 있다. 토니안은 방송활동과 더불어 솔로가수로, 또 성공적인 사업가로 변신했다.

젝스키스는 H.O.T와 함께 대표적인 아이돌 그룹으로 쌍벽을 이뤘으며 2000년 젝스키스가 해체된 이후 은지원,강성훈, 이재진 등은 솔로가수로 활발히 활동을 이어갔다. 또 김재덕 장수원은 '제이워크'로 활동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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