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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아라 지연 직찍

박진영♥신총무 (판) 2011.03.28 11:48 조회128,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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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세점콘서트 참석한 티아라 지연양~

사진속 지연양 몬가 섬뜩한 모습이네요 ㅋㅋㅋ

 

 

 

 

 

 

 

 

겁에 질린 듯한 모습;;;

공포 영화 찍는거에여?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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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체 사진

 

 

 

 

 

 

 출처 - 사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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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티아라,직찍,지연,은정,면세점
127개의 댓글

베스트 댓글

베플 냥냥이 2011.03.29 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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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랄까... 이젠 얘보면  좀 더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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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아음 2011.03.29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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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하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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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아까그새끼 2011.03.29 1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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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참 살다살다 여자아이돌 거길 보게될줄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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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반대결 24女 2011.03.29 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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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네다리

정말장난없다

ㄷㄷㄷ 관리의 필요성이 절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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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댓글

ㅇㅇ 2020.07.17 0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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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ㅂㅅ같은 댓글 열심히 싸지르던 아지매들 지금 뭐하고 사나 궁금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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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6.24 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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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네이트의 알 수 없는 알고리즘이 여기로 이끌었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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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6.24 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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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ㅈㄴ 판애들은 연예인 까는거는 십년이 지나도 변하질 않네. ㅂㅅ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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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6.24 0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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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이발 판 병1신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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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6.24 0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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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게 뭐야?... 댓글이 뭐이리 더럽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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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연 2011.03.30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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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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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ㅡ 2011.03.30 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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겁에질린듯한표정이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글쓴이ㅄ인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리고진심ㅋㅋㅋ지연실제로보면겁나이뻐 아닥하고잇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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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홍내 2011.03.30 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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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얘쁜미친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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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종호 2011.03.30 0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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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들도 햇을거같은데?찔리나봐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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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로리 2011.03.30 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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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걸그룹에 어떻게 저렇게 다리 두께가 다들 제각각ㅋㅋㅋㅋㅋㅋㅋ

소연이랑 은정이가 제일 안어울려 얼굴이랑 허벅지랑...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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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숙화 2011.03.30 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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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연 실제로 보면 진짜 짱......예쁨 ㅜㅜ 일하면서 봤던 아이돌중 탑 ㅋㅋㅋㅋㅋㅋ저도 인정하기 싫지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 예뻣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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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03.30 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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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네도 이노래 참

질리겟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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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3.30 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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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두만 유심히 보다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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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3.30 0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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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마지막으로, 몸캠행위라는 이 '유사성행위'의 윤리성을 공개적으로 토론할 수는 있더라도, 그 토
론의 계기나 시발점으로 한 여자애의 벌거벗은 몸뚱아리를 이용하는 건 우리나라라는 문화가 여
자의 성문제에 대해서 얼마나 가혹한지를 감안하지 않는 무책임한 행동이다. 그리고 더러운 욕을
제외한 인터넷상의 비판은 할 수 있다는 주장을 하면서 자신을 상식적인 비판자로 상정하는 작자들이 있는 데, 이 역시 전혀 납득할 수 없다. 개인의 성적 프라이버시가 외적 개입을 통해 본인의 의도와 다르게 노출되었다면, 이런 성적 프라이버시의 공개를 통해서만 비판할 수 있는 지연이의 성적 윤리는, 논리필연적으로 한 개인의 근대적 기본권(사생활의 비밀과 자유)을 파괴하는 결과를
가져오기 때문이다. 이 기본권은 평등한 힘을 가지고 있어서, 너의 기본권이 깨지면 곧 나의 기본권도 깨진다.  다들 서로의 은밀한 부분을 정의라면서 까발리고 비웃는 세상이 온다면, 얼마나
그로테스크할 지 상상해봤나? 성적 윤리의 문제는 사회전체의 문제일진대, 이것을 한 유명인의
벌거벗은 몸에 대해서 책임지우겠다는 생각은 무모하면서 다만 파괴적일 뿐이다.

.
여기서 지연이를 보러 "말세다"라는 도덕적 단죄를 내리는 자들의 역설이 드러난다. 자기가 받지도 않은 피해를 '공인의 도덕성이 야기하는 부도덕적 파급력'이라는 진부한 수사적 상상력을 토대(어떠한 실증적 근거도 없으면서)로 만들어내고, 이를 근거로 지연에게 공인이라는 차별적 지위의 명명을 부여 - 공인이기에 앞서 나이 어린 핏덩이에 불과한 아이에 대한, 공인과 구별되는 사인(혹은 네티즌으로서의 자기명명)으로서의 자신들에게 요구되는 도덕성과는 차이를 가지는 차별적 개입의 이중잣대double standard를 정당화하기 위한 방편으로 - 하며 저주와 증오와 모멸적 시선만이 난무하는 이런 세상, 지연이를 보러 말세라 운운하는 냉소적 증오주의자들이 판치는 지금이야말로 진정한 말세인 셈인 것이다.
(이어서)
 .
(4)
김수영시인은 그의 명시 '고궁을 나오면서'에서 작은 것에 분노하는 사람은 결코 큰 것에 분노할 수 없는 사람들이라 지탄했고, 프랑스의 철학의 대가인 바디우는 윤리적 성찰 없는 인간들을 통틀어 인간의 지위를 가질 수 없는 단지 '동물-인간'animal humain이라고 평가절하했었다. 이 어린 애의 파멸이 우리에게 무슨 의미가 있나? 시시껍절한 삶을 살진 말자 우리. 우리 보다 무거운 삶을 살아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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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3.30 0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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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사적으로도 엄격한 도덕성을 사회 구성원으로부터 요구받고 심판받아야 할 입장이 정치적 공인인
정치인인 거고, 고작 '연예'라는 활동가치에 대해서 대중이라는 집단과 생산/소비라는 등가교환
관계를 맺고 있을 뿐인 평등한 관계가 바로 사회적 유명인으로서의 공인에 불과한 연예인이라는
것이다. 둘은 요구되는 도덕성 자체가 다르다.
.
혹자는 이미지를 지켜내지 못했다는 이유로 사과를 요구하는 것이 '소비자의 권리'라고 하는 데,
이것도 완전히 틀린 말. 왜냐하면 우리는 애당초 이미지(꾸민 것)을 '샀을' 뿐이지, 꾸미기 전의
'실재'를 산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우리는 실재와 이미지 사이의 '간극없음'을 사진 않았다. 그리
고 그건 살 수 조차 없는 데, 한 개인의 '윤리성'이란 '타인의 권리'일 수 없는 영역이기 때문이다.
.
한 개인의 윤리성이 곧 타인의 권리일 수 있는 거의 예외적인 전형은, 자기들의 권리를 대변할
정치인에게 그 권리를 투표행사를 통해 양도하는 의회정치제도라던가, 건강위생과 관련한
식품제조등에 한하고, 이런 예를 통해서 볼 수 있듯 "그의 윤리성이 곧 그의 행동과 관련된
구성원에게 심각한 해악을 미칠 가능성이 있을 때" 우리는 그의 윤리성을 요구할 수 있는 것이다.
이것을 법률적 용어로 '공익성'이라고 한다. 결국, 지연이는 우리에게 사과해야할 이유가 콩알딱지도 없는 셈이 된다. 우리한테 잘못한 게 없기 때문이다.
.
공인은 모범을 보여야 한다는 <공인모범론>이라는 것의 실체가 이렇듯 자신의 행위가 곧 사회 전체의 구성원과 정치적으로 직접적으로 긴밀한 상관관계를 맺는 정치인들에게 요구되는 것이라면, 왜 <탈정치적 영역>에서 활동하는 연예인에 대해서도 가혹한 '공인모범론'이 유행을 할까? 이것은 권력불균형, 수익불균형에서 오는 괴리감을 도덕의 '역'불균형으로 극복하려는 <왜곡된 시민주의적 요청>이다. (이어서)
.

(2)
그래서 <자중론>과 <은퇴론>이 나오는 것이다. 그래서 연예인들의 철부지같은 행동 하나하나가 우리 일반인들에게 엄청난 영향을 준다는 과장 섞인 오바가 등장하는 것이다.
그러나 이러한 요청은, 실질적으로 왜곡된 권력과계나 자본주의적 차원에서의 수익불균형을 극복한다기 보단 단순히 일탈되고 돌출된 몇몇 개인들만 단죄하고 이들의 피로 희생양의 의식을 치룸으로 다시 이런 본질적인 불균형 구조는 기만하게 한다는 점에서, 오히려 상태를 악화시키는 희망고문이다. 동시에 윤리적 주체로서의 자기자신들마저 공인의 밑으로 격하시킨다는 점에서 반동적이다.
.
한편 후자(연예인)에 대해서 도덕성을 요구할 경우가 있다 해도, 그것은 일반적으로 그가 사회적
유명인으로서 대외적으로 활동하는 '공적 장'에서 벌어진 일에 한한다. 또, 사회적 유명인이기 때문에 그의 사생활이 보도되서 사회로부터 파급력이 커진다면, 이에 대한 실질적 책임은 지 사적 부도덕을 홍보하지도 않은 연예인이 아니고, 공익성도 없으면서 함부로 남의 사생활을 들춰내고 보도한 언론이야말로 파급력의 실질적 책임자인 것이다.
.
굳이 부연하자면, 지연이에게 죄는 없다. 공연음란죄 운운하는 덜떨어진 치들이 간혹 있는 데,
합의 되지 않은 공간에서 사회적 통념상 '보통인'으로 추정되는 도덕관념을 지닌 자들에게 수치
심을 주는 행위를 외부적으로 '공연할 때'나 성립하는 것이 공연음란죄다. 지연이와 동영상을 같이 찍었던 애새키가 유포시켰으면 그작자가 유죄인 건 분명하고, 설사 지연이가 최초유포자라는 망상을 전제로 하더라도, 그 유포된 사이트에서 다른 사이트로 재유포한 자들이 있으면 그자들도 법망을 피해가기 어려운 것이 법적 사실일 뿐이다. (이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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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슈발 2011.03.30 0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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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들아 아직 어린 애 잖아

나이가 어려서 뭘 몰라 그러려니 하고 봐주자

방송에서 엄마 보고 싶다고 질질 짜는 꼬맹이야 꼬맹이 어른인 니들이 봐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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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2011.03.30 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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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는 사고쳐서 방송 쉬고 그러는데 누구는 멀쩡하게 티비에 나오네?? 솔직히 털어놓는게 더 나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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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까GG 2011.03.29 2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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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인간들 정신나갔냐 수준떨어지게깔려면 정당하게나 깔껏이지. 그냥 의미없이 쓰레기같은단어 사람들이 다보는데 던져놓으면 지들이쓴글보고 낯뜨겁지도 않나... 어떻게말할수가없네 지연판뜰때마다 매번 느끼는거지만 갈수록 천박해지는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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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송하 2011.03.29 2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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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왜 도데체 저런표정을 짓는지 이해가 진짜 안가 왜그래?

아는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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