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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이건 강원도에서 있었던 살인사건이래~다들 조심해~!

내가소시다 (판) 2011.05.13 16:10 조회257,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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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26일경에있었던 양구 묻지마식살인사건입니다...

오늘 원주에서 부검을 마치고 양구 장례식장에 돌아와 염을 하였습니다.
부검에 참석하신 저의 형님 말씀이
왼쪽 얼굴이 칼에 찢겨 너덜너덜하였고,
가슴이 칼로 베어져 가로로 깊게 갈라져 갈비뼈가 보였다고 합니다.
양 옆구리에 서너차례 칼에 찔린 곳이 있었고
등에는 여섯 번이나 칼에 찔렸다고 하더군요.
간,콩팥을비롯해거의 모든 장기가 칼에 난도질당하였고,
겨우 심장 한 군데만 멀쩡하다고 했습니다.

심지어 버둥거리는 조카의 오른쪽 팔뚝에도 칼에 찔린 자국이 선명하더랍니다.
염을 할 때 보니까
눈을 못 감고 있더라구요.
아무리 감기려고 눈꺼풀을 쓸어 내려도 반쯤 뜬 눈은 감기질 않았습니다.
머리카락은 사고 당시 젖은 채 헝클어진 상태였고
머리 뒷쪽엔 현장의 나뭇잎들과 풀이 어지러이 엉겨붙어 있었습니다.
눈을 못감고 죽은 조카의 머리카락을 형님과 함께 친구에게 빌린 머리빗으로
겨우겨우 빗겨 묶어 주었습니다.
아무리 애를 써도 눈이 감기질 않았습니다.

이처럼 잔인한 사건이 일어났음에도
양구 경찰은 장례식장에 오질 않더군요.
어제 형님 친구분이 밤에 경찰서에 전화를 걸어 난리를 치며 10시 반 까지 오라고 하였음에도 양구 경찰서장은 12시가 다 되어 부하들과 나타나서는 조카의 영정이 모셔진 곳에 분향조차도 하지 않고 그를 기다리고 있던 사람들이 있는 식당으로 직행하였습니다.

그리고는 앉아서 소주 몇 잔을 마시며 분에 치를 떨며 노발대발하는 형님과 친구분들의 얘기를 듣기만 하더니 30분도 못 되어 서둘러 자리를 피하듯 가버렸습니다.
여러분........
26일 토요일 밤 8시 경 조카가 범인의 칼에 난자를 당하여 죽기 이틀전 같은 사건이 있었습니다.
동일범이 이 미친 척 하는 놈이 같은 장소 비슷한 시간대에 산책을 나온 동네 아주머니 두 분을
상대로 칼을 휘두렀던 것입니다.
아주머니 두 분은 산책로에 있는 벤치를 사이에 두고 이리저리 피하며 겨우겨우 목숨을 살릴 수 있었습니다.
달아나던 두 아주머니는 마침 근처를 지나던 차를 가로 막고 서서 올라타서 달아날 수 있었던 겁니다.
얼마 가지 않아 마침 순찰 중이던 경찰차를 발견하고 내려 사건을 신고 하고 현장에 갔으나
범인을 이미 사라지고 없었다고 했습니다.
그런데도 경찰은 사건 현장을 둘러보는 차원에서 끝을 냈던 것입니다.
그리고 나서 이틀 후인 토요일 밤 8시 친구와 산책을 나갔던 제 18살 먹은 고3 어린 조카가
무참히 무참히 범인이 휘두른 칼에 난자를 당하여 죽은 것입니다.
왼쪽 볼이 칼에 잘리어 너덜너덜하였고 가슴을 가로로 난자당했는데 갈비뼈가 보일 정도 였다고 합니다. 배와 옆구리 등과 팔뚝..........온통 여기 저기 찔린 칼자국.
엄마가 큰소리만 쳐도 무서워서 벌벌 떨던 그 겁많던 제 어린 조카가 무참히 잔인하게 살해 당한 것입니다.
양구 경찰은 아무런 말도 없습니다.
그들이 제 조카가 죽기 이틀 전
아주머니 두 분이 당한 그 사건에 대해서 철저하게 조사를 하고 검거하려고 조금만 노력하고 신경을 썼었다면
아니, 순찰만이도 신경을 써서 했었더라면...
저의 조카는 그렇게 처참하게 살해당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범인 검거도 함께 산책을 하던 죽은 저의 조카 친구의 다급한 연락을 받고 현장에 오토바이를 타고 간 친구 아빠가 벤치에 앉아 있던 그 놈을 발로 얼굴을 후려 차고서 잡았다고 합니다 .
신고를 한지 15분정도가 지난 다음에야 나타난 경찰이 한 것이라고는
수갑을 채우고 차에 태워 경찰서로 데리고 간 것이랍니다.

칼에 난자 당하여 피범벅이 된 조카와 살려 달라고 악을 쓰며 도움을 청했던 친구의 애원에
어떤 사람은 이를 목격하고 그냥 달아 나더라고 하더군요.
마침 근처를 지나던 군인 두 명이 달려와 피투성이가 된 조카를 들쳐 업고 병원으로
달려가던 중 아주 느긋하게 출동한 119 구급차와 마주쳐 병원으로 옮겼으나......응급조치 한 번 제대로 못 받고 그만 숨을 거두었다고 합니다
제발 부탁드립니다.
이 글을 읽으시는 모든 네티즌들 께서는 제발 제발 널리 널리 이 억울하고
원통한 사실을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연예인들의 가쉽성 기사에 밀려 흔적도 없이 사라지지 않게
제발 제발 널리 널리 알려 주십시오.

양구 경찰서장 이하 경찰들은 도대체 무슨 일을 하는 사람들 입니까.....

저희 누님과 매형은 힘 없고 돈없고 빽도 없는 가난 사람입니다.
범인의 칼부림에 난자당해 죽은 제 조카의 영정 앞에서 조카을 위해 할 수 있는 것이
아무 것도 없는 저는 그저 울수 밖에 없었고,
마지 못해 그것도 전화를 걸어서 난리를 쳐서야 겨우 장례식장에 온 양구경찰서장을 향해
소리소리 지르며 분통을 터뜨리는 것 밖에는........

그들의 무사안일한 행태에 대해서 그리고 쉬쉬 거리며 아무 문제도 없었다는 듯
넘어가려는 수작들에 관해서
여러분들....
제발 제발 널리 알려주십시오.


제 조카는 그저 친구와 함께 산책을 나갔을 뿐입니다.
슬리퍼를 신었다고 하던데 그래서 미쳐 달아나지 못했나 봅니다.
저는 지금 피를 토하는 심정으로 이 글을 쓰고 있습니다.


이 순간 제가 살아 있다는 사실 자체가 부끄럽고 죄스럽고
제 자신을 용서하지 못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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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19남 2011.05.13 1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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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많이올려서 꼭 제대로 수사하게합시다 한분한분 추천해주시면 불가능한일아닙니다 삼가 고인의명복을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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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고3이라 너무나 안타까운 마음에 판에 처음으로 댓글 단건데 제댓글와 이글 많은 분들이 추천해주셔서 감사드리고요, 솔직히 처음으로 베플된거라 집짓고 가고싶은마음도 없진않았지만 그건 고인에대한 예의가 아닌거같아서 하지않겠습니다,  이 사건 정말 많이 알려져서 억울하게 돌아가신분 한 꼭 풀어드려야 합니다. 여러분 조금만더 힘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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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캔뉴캔뉴 2011.05.13 2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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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police, 警察]

국민의 생명과 재산보호 및

사회 공공의 질서를 유지가 주 목적

 

이 정의인데 국민의 생명을 보호하지 않고

사회 공공의 질서를 유지하지 못해

강원도주민들을 혼란에 빠뜨리는데 과연 이게 경찰이 할 행동이 맞을까? 

우리 모두 이글을 추천해 줍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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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썻는데 베플이 됐다니!!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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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김건우 2011.05.13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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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 안타까운일이네요.. 좋은곳으로 가세요..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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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7.23 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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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l 친 쓰레기슈ㅞ키 너도 똑같이당해서 죽을꺼야 아니더심하게 와나진짜 ㅓ어떻게 어린애를상대로 그럴수잇지? 아진짜무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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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지훈 2011.07.18 2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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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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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경준 2011.06.30 1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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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진짜 너무가슴아파..

어떻게 이럴수가잇어

범인신발....새끼 어떻게죽여야되...?

욕도아까워 저새끼.. 어? 어떻게진짜..?

정말부디 좋은곳으로가..

나원래 이런글안남기는데..진짜 내가다 억울하고 분통터져서...

추천할수만잇다면1000000000000개하고싶은심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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붕어. 2011.06.30 0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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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치안수준이 상당하다고 들었는데 뭐냐 이건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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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화나 2011.06.29 2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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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랑 베플에 반대 누른 뵹쉰들은 그 살인범 가족들인가봐^^ 아니면 정신 질환 환자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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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배와라이터 2011.06.29 2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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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인미수범을 잡아본 시민입니다. 지나는 골목에서 한남자가 여자뒤를 따라가는데

뒷모습이 뭔가 찜찜해서 몰래쫒아봣는데 철길쪽에서 남자가 흉기를 들더군요 저는 남자한테

돌을 던지곤 도발하듯 데리고 도망가 큰길쪽으로 갔습니다. 남자는 따라오다가 제가 큰길로 나가자

도망갓고 전다시 그길로 가서 여자를 확인하곤 집에데려다 준뒤 집에갓져 .

이렇듯 조금의 용기만내도 사람한명쯤 살릴수잇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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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이유리 2011.06.29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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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래서 내가 경찰안믿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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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지혜 2011.06.29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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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경찰들에 대처능력 정말 최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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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늘보 2011.06.22 2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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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들 같은 경찰들땜에 열심히 일하는 경찰들까지 욕보이는건 모르나?

경찰서장이란 사람이 대체 생각이 있는건지 없는건지 ..

보는 내내 저까지 피를 토할 지경이었습니다 ..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어린학생 .. 억울하다고 떠돌지말고

부디 좋은곳으로 가길 기도할게요 ..

글쓰신분도 부디 마음 추스리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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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현 2011.06.22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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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요즘경찰들 양구뿐아니라 어디지역이든 순찰제대로하는걸못봤습니다.. 그냥 시간때우러 어슬렁거릴뿐..자기자식이라면 입장이달라지겠죠^^? 한사람한사람이 국가를바로세워야지 이건뭐ㅡㅡ ...휴 이글이 잊혀지지않았음좋겠네요 경찰관들은 이글읽으시고 마음속깊이반성과 가슴에새겨두시길..삼가고인의 명복을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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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둥 2011.06.21 2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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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사는 사람인데..

대학교 1학년때 였으니깐 한 만 3년정도 된 사건인데 다시 이렇게 끄집어내면 남아있는 유가족들이 얼마나 슬플지는 생각은 하나..

같은 군민이라서 새삼 이런 생각도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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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양호 2011.06.20 2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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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말 안타깝네여ㅛ  ㅜ.ㅜ 어떻게 사람이 저럴수있지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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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유선 2011.06.20 2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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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진짜 이래서 대한민국 완젼 시러 - - ㅠㅠㅠㅠㅠ

이런 사건 잇어도 나몰라라 .......

완젼 무책임에다가... 아아아아아아 ㅠㅠ

뉴스에 확 신고 해버리면 안되나 ㅠㅠㅠ

삼가고인의 명복빕니다 진짜 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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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미정 2011.06.19 0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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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나 무섭고 아팠을까. 무서운 세상에 경찰마저 저리하면 어찌 길거리를 맘놓고 다닐수가 있을까.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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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건 2011.06.17 1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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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년전에 있었던사건이죠?그때 한참 양구경찰서홈피다운되고 뉴스에나오고 인터넷에서도 난리나다 묻혔던

 정말........가끔생각나서 겁도나고 화도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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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ㅡㅡ 2011.06.17 1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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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하기 참 쉽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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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리란 2011.06.16 1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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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에 처음으로 댓글쓰는데요,,

반대하는 사람 누군지 궁금해서 눌렀더니 반대표에 참가됬대요 ㅠ

저는 이 글에 찬성이거든요 ㅠ

반대표 하나 죄송합니다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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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지혜 2011.06.15 2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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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은 사고를 예방하고 범인을 잡기 위해서 있는거지 범인 나르는 역할하라고 있는게 아니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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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1.06.15 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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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신발 경찰뭐하냐?
쓸데없는것만 쳐잡을줄알지.....................

아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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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태희 2011.06.15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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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로 이갈리면서 참는거 풀데가 없다는게 환장하겠다

 

제발 정말 장난이아니고 내가 지나가는 행인 1 이 되었던 피해자가 되던

한번만 걸려 진짜 제정신 아닌미1친새1끼들 책임지고 죽여블라니까

 

하................ 정말 진심으로 담아서 애도드립니다..........................

 

제발 늘 이런 안타까운 사건이 있을때마다 간절하게 기도하고 하나하나 기억하는데

변화가 콩만큼도 없는 짭새, 윗대가리든........... 내 일이라고 생각해 보십쇼............

 

진짜 빡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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