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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톡편의점알바 도중 노래로 고백 받아본사람? 나 받음욬ㅋㅋㅋㅋ

북쨔 (판) 2011.08.25 08:12 조회276,531
톡톡 세상에이런일이 채널보기

아 아직도 치가 떨린닼ㅋㅋㅋㅋㅋㅋ

 

나 gs2%에서 알바하묜서 담학기 준비하는 슴둘꽃처자야

 

나 야간아니라도 유흥가주변이라 그른지 진상손님들 넘치는데

 

바로 어제 짧은 인생 살면서 이만큼 손발이 구겨지는건 첨이었긬ㅋㅋㅋㅋㅋ

 

내용은 편의상 음슴체 쓰겠음ㅋㅋㅋㅋㅋㅋㅋ

 

 

 

어제 속이 안좋아서 이래저래 허둥대다가ㅜㅜ

 

시간 제때 못맞춰갔더니 주간언니한테 쫌 갈굼당하구 기분 안좋았었음ㅠㅠ

 

그래도 서비스정신을 발휘해서 어떻게 욕들 안먹고 노동질 중이었는데ㅜㅠㅜ

 

저녁 8시쯤인가 주인공인 그분 등장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지금 일한지 한달 살짝 넘었고 그 동안 몇 번 본 인간인데

 

하도 드릅게 특이해서 첫인상부터 못 잊던 인간이었음ㅋㅋㅋㅋㅋ

 

첨 봤을때 예수가 강림하신줄 암ㅋㅋㅋ 머리 준내 길엌ㅋㅋㅋㅋㅋㅋ

 

게다가 몇 번 볼 동안 어김없이 항상 하는말있음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참 잘그렸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계산대에서 보는데 딱 저리 생기고 저 말만 함ㅋㅋㅋㅋㅋㅋㅋㅋ한 이십대중반에 거지삘?ㅋㅋㅋㅋ

 

아옼ㅋㅋㅋ 참치마요 있든 없든 저 말함ㅋㅋㅋㅋㅋ 내가 가보면 있는데말이얔ㅋㅋㅋ

 

쓸쓰록 웃기당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어제전까진 특이한 인간이구나 나쁜사람같진 않구나~~~정도로 생각했는뎈ㅋㅋㅋㅉ뱔

 

아무튼 어제 딱 들이닥쳤는데 등에 이상한거 매고 등장함ㅋㅋㅋㅋ

 

게다가 들어오자마자 바로 말을 걸어옴ㅋㅋㅋㅋㅋㅋ

 

 

 

 

아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릴 수록 소름끼친닼ㅋㅋㅋㅋㅋㅋㅋㅋ

 

볼때도 진짜 그지같아서 웃음 나올려고했는데 이악물고 참음ㅋㅋㅋㅋㅋ

 

근데 그뒤론 한마디도 안하고 살거 고르더라고?

 

나도 뭐 신경안쓰고 손님들꺼 받아주고 있었는데

 

이럴슈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손님들 나가자마자 내 앞으로 떡 달려드는거임ㅋㅋㅋㅋㅋㅋ

 

깜짝 놀라서 나도 모르게 왜요왜요왜오오오옥 소리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대꾸도 없이 바로 지옥의 멘트갘ㅋㅋㅋㅋㅋㅋ

 

대충 기억나는데로 써볼겤ㅋㅋㅋㅋㅋ

 

그인간 : 저기 사실은 제가 님을 좋아합니다 (님이랰ㅋㅋㅋㅋㅋㅋ)

 

나 : 네!?!?!?!?!?!? (공포영화 깜짝 놀래는 장면보다 더 놀램ㅋㅋㅋㅋㅋㅋ)

 

그인간 : 아 엄청 놀래시네요 예상했습니다 근데 저도 남잡니다 준비한 무기는 보여드릴게요

 

나 : .........................(무기라길래 깜짝놀램ㅋㅋㅋㅋㅋㅋㅋㅋ흉기???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더니 계산대 위에 올려둔 쳐묵거리를 쓱 밀어내더니

 

거기 걸터 앉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또 생각나서 미치겠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더니 기타를 꺼내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진짜 딱 얼어붙어서 그냥 멍하니 서있을수밖에 없었음ㅠㅠㅠㅠㅠㅠ

 

막 뭐라해야되지? 해를 끼칠 것 같진않은데 징그러운 벌레를 보는? 아 너무한 비유인가?ㅋㅋㅋㅋㅋㅋ

 

또 그려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진짜 지금 이순간만 내가 그림을 더 잘그리면 좋겠닼ㅋㅋㅋㅋㅋㅋㅋ

 

실제론 저거보다 일억만배는 더 쏠렸음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곤 "들어주세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기타 막치기시작하는데 몇 초도 안되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틀렸다 다시 할게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무렇지도않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기타 치는건 그렇게 못치는거 같지 않았음ㅋㅋㅋㅋㅋ

 

근데 갑자기 쏟아져나오는 노래도 아니고 랩도 아니고 아마존원주민들의 주문같은것들????ㅋㅋㅋㅋ

 

뭐 참치마요가 어쨌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편의점이 어쨌닠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때 내가 쫌 패닉상태여서 기억이 잘안난다ㅠㅠㅠㅠㅠㅠㅠㅠ

 

아후 그만하라고 말했다가 기타로 얻어맞는건 아닌가 싶기도하고큐큐ㅠㅠㅋㅋ큐큐ㅠ큐ㅠ

 

진정할때까지 기다리는데 드디어 손님 한분이 구세주처럼 딱 오심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것보고 그 악마같은 인간은 바로 딱 멈추드니 진짜 남우주연상처럼ㅋㅋㅋㅋㅋ

 

아무일 없었단 듯이 "계산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아ㅉ발 진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주섬주섬 챙겨서 나갔는데............

 

나 어떡하지?????????

 

오늘도 학원갔다가 가야되는데............................

 

안올려나????올까???????????????무섭진않은데 두렵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장한테 말해야되나??? 아님 경찰에 신고..는 오바인가ㅠㅠㅠㅠㅠㅠㅠㅠ

 

나 어떠케........................ㅠㅠㅠㅠㅠㅠㅠㅜㅜ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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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 댓글

베플 ㅋㅋㅋ 2011.08.25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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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처음! 이영광을 박해일씨께ㅋ

--------------------------------------------------------------------------------------

 

글보다 그림이 더 웃긴사람 손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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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빠른93 2011.08.25 1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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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에 톡에 올라왔던 ㅋㅋㅋㅋㅋㅋㅋㅋ 편의점 그녀에게 노래로 고백 합니다 ㅋㅋㅋ 그 사람 아니야?ㅋㅋ

사람들이 다 하지 말라 했는데 ㅋㅋㅋㅋ

------------------

우와 베플이다 이런 기분으로 집을 오픈 하는구나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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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ㅋㅌㅋㅋㅋㅋ... 2011.08.25 1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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앜ㅋㅋㅋㅋㅋ살면서 ㅂㅔ플이란것을 두번째로 해보는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감사합니다 ㅜㅜ 여러분 제미니홈피가 죽어가고있습니다..ㅜㅜ 살려주세요 ><ㅜㅜㅜㅜ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제목 : 사랑은 편의점 계산대에서

난 오늘도 지친 영혼을 달래기 위해

동네 편의점을 찾았지.

그 곳엔 난사당한 내 영혼을

마치 함수의 설리가 날리는 미소처럼

투명하게 만들어주는 그녀가 있어.

씩씩하게 시크시크하게 인사를 한 뒤

뻔히 보이는 참치마요를 전주비빔 뒤로 숨기고

난 어색할정도로 참치마요는 없나요?라고 크게 소리 쳤지.

그 소리에 깜짝 놀란 그녀 모습조차 두근거려

나도 모르게 스르르 힘이 빠져 또 사랑에 빠져.


we 러브 펴니펴니 편의점

we 아래 유니유니 유니폼

we 청수 까스까스 활명수

결국 난 그녀의 마력에 사로 잡혀

예정에 없던 맘! 누구 맘? 니 맘? 내 맘? 아니!

김혜자의 맘! 도시락까지 충동구매 하고 말았지.

동시에 그녀는 홍조를 띄며 뜨거워진 내 맘에

기름을 끼얹듯 데워드릴까요? 라고 물어와.

그대로 나는 전자렌지로 빨려들어가

너에게로 빨려들어가


we 러브 펴니펴니 편의점

we 아래 유니유니 유니폼

we 청수 까스까스 활명수

 

혹시 이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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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반대결 이럴수가 2011.08.31 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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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씨는 그래도 싸가지가 존내 없내요

그래도 얼마나 용기를 냇을까;;무슨 벌래보듯 말하내요

남자 가 불쌍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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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댓글

ㅇㅇ 2019.05.11 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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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ㅅㅂ봐도봐도 웃곀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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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ㅅㅇ 2019.04.10 1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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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ㅂ 다시봐도 개웃기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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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4.22 1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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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성지순례 왓ㅅ습니다ㅠㅠ 원하는거 다 이뤄지게해주세요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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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1.16 0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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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림이 너무웃김ㅋㅋㅋㅋㅋㅋㅋㅋ__ㅋㅋㅋㅋㅋㅋㅋ 아무튼 글쓴이는 소름돋아서미치고 팔짝뛰었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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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딸이 2017.12.20 1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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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에게도 저런 용기가 필요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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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12.18 1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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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ㅊㄱㅍ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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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01.19 0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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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개웃김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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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01.18 1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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ㅊㄱ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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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6.08.18 2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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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개웃겨진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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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rong 2016.08.18 2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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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페북보고왔습니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직도있네요 아개웃겨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떻게되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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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6.04.25 1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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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근데 말이 좀 심하다.. 충분히 웃길수있는 상황이긴 하지만 벌레, 거지네..... 는 좀 상대방 기분 안좋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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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6.04.24 2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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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성지순례왔어욬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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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6.02.23 2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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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성지순례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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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구녕향기 2012.11.02 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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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재밌긴 하네요 근데... 머 타큐를 달자는 얘기는 아닌데... 머 사람이 좋아하면 쪽팔려도 할수 있고 머 용기도 낼수 있고 그리고 머 그걸 받는 입장에서 당황 스러울수도 있고 두려울수도 있고 무서울소도 있고.. 머 그런데 이거 내용상 남자분도 잘할것도 여자분도 잘한건 엄네요 우선 남자분은 왜 영업장에서 고백 노래를 부릅니까? 걍 맘에 들면 조근조근 말로해도 되죠 영업중인데 아니면 끝날때 기다렸다가 커피라도 하나 주면서 편의점앞에서 이야기 해도 될것을 굳이 업무중에 기타 매고 그짓거리를 해야겠음? 또 여자분도 그게 좋았던 싫었던 니만 싫지 왜 이걸 까대서 여러사람한테 사람 개망신주구 그라고 그림은 우에 저렇게 그렇게 그려서 사람 일하는중에 웃게 만들어서 ㅋㅋㅋ 아 팀장한테 갈굼당했자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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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니아 2012.01.01 1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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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작돋네 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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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ㅡ 2011.09.17 1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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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참치마요를참 치마요라고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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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 2011.09.12 0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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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이분이랑고백하겠다던분이랑 동일인물입니다

자작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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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완 2011.09.11 2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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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딴엔 용기 존내 내서 몇일간 고민하고 저런거 같은데 방법은 좀 틀렸어도 이렇게 만인이 보는 앞에서 개망신을 줘도 되는건가 싶네^^  나중에 좋아하는 남자한테 똑같이 당할걸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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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재 2011.09.11 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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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이없는건가 아님 개념이 없는건가.

악의도 아니고 자신에게 호의를 가지고 용기를 낸 사람이고

하나의 인격체인데 그걸 조롱거리로 만들어서 공개적으로 사람 하나 바보 만들어놓네

딱보니 고백한 사람도 이글 본거같은데 오히려 잘된듯 이렇게 골비고 개념없는 여자를

잠시나마 호감을 지니고 고백했다는게 후회된다는 사실을 일찍깨달아서 그게더 다행인듯싶네요.

글쓴분 철좀 가지고 사세요 글쓰는 투나 내용 보니...이거 무슨...정말 스무살 넘었는지..

정말.. 스무살 넘었으면 충분히 생각할 나이도 되지 않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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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혁 2011.09.09 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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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행색이 우습다해도

 

진심을 가지고 용기내서 오신 분을 이렇게 공개적으로 비웃는게 사람으로 할짓인가요 -_-;

 

사람 많은데 영업방해하면서 한 것도 아니고

 

사람 없을때를 노려서 오셨다가 그것마저도 사람 오니까 비켜주셨고.

 

다른거 다 떠나서 기본적인 됨됨이에서 남자분이 아깝네요.

 

남자분 고백 실패한거 정말 다행이네요. 이미 정 다 떨어지셨겠지만.

 

아무생각없이 저기 추천 누르시고

 

낄낄대면서 비웃었던 분들이 대다수인걸 보면 우리나라 참 삭막합니다그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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