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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합으로인한 결혼반대!

(판) 2012.12.19 19:16 조회6,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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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진짜 제목처럼 궁합하나 때문에 결혼반대 위기에 처한 한 여자입니다.

 

제나이 26이고 남자친구나이 30입니다.

 

교제한지는 2년6개월정도 되구요

 

이제 결혼을 하기위해 남친네 집에 이야기를했습니다.

하지만 궁합때문에 완강히 거부를 하시네요

 

그동안 집에 인사드린적도 없고 얼굴 뵌적도 없습니다.

왜 인사를 안시켜주는지 궁금했지만,,,, 그냥 진짜 결혼을 생각하면 보여주겟지하고

기다렷숩니다,.

 

하지만 결혼허락을 받기위에 남친집에 말하자 엄마가 안된다고 궁합때문에

얼굴한번 보지못한 저를 반대합니다.

 

남친은 저희집에 인사도 드리고 저희식구들이랑 잘 지냅니다.

 

반대한지 일주일 정도 있다..

네... 임신한줄 알았습니다.

너무 당황스러웟습니다.

 

계획적인것도 아니고 임신때문에 결혼한다고 말한것도 아니였는데.

갑자기 임신소식이...

그래서 그것도 님친엄마께 말했더니

아에 식음을 전패하시고 울기만 하신다고 하니다.

 

어떡해야할지 막막합니다.

 

저희집에 말도 못하고있습니다.

저희 엄마도 한 성격합니다.

오빠네 집에서 반대가 있다고 말하기엔 저희 엄마성격상...

반대하실것입니다.

 

임신했는대도 반대를 한다고 하면 분명히 저희 엄마는 상처를 받으실걸 알기에

아직 저희 부모님께 임신소식.. 오빠네 집에서 반대한다는 것 조차 말씀드리지 못합니다.

 

남친네 집은 정말 완강합니다.

요즘은 아기도 날 보고 따보고 가지는데 덜컥 애가졋다고 하면 안된다고

화나가서 그런걸수도 잇지만,.. 지우라고도 하셨다고 합니다.

어떡해햐 할까요..

 

궁합이 그렇게 중요한가요?

그래요,.. 무시할 순 없겟죠....

 

그래도 뱃속에 아기보다 생명을 죽여가면서 까지

그렇게 궁합이 중요한건가요?

 

어떡해 해야할까요?

 

그런집에 우겨서 시지을 간다고 해도.... 전..분명히  암울한 시월드가 열리겟지요?

 

도와주세요  좋은 방법업을까요?

혹... 궁합이 안좋지만 결혼해서 행복하신 분들 계세요?

 

궁합 보시는분들... 남자 1983 06 21 양력

                          여자  1989  01 23 양력

 

 

많이안좋나요?ㅜㅜㅜ

 

답변,,부탁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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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 댓글

베플 콩닥콩닥떨려 2012.12.19 2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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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89가26은 아닐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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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임신중 2012.12.19 2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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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궁합 좋다고 했던 우리오빠.. 집도구하고 준비하다 여자가 바람나서 헤어졌네요~ 그후로 우리엄만 궁합 안믿어요 저도 궁합도안보고 결혼날짜도 그냥 제가 하고싶은날로잡아 했어요~ 애기 갖는 날짜까지 따지는 시댁에 시집가고싶으세요? 결혼하면뻔하겠어요. 아가태어날 날짜 잡아오셔서 수술날짜잡으시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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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댓글

2012.12.20 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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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7이겠지 이야기를 지어내려면 기본계산은 하던가.. 진짜면 지 태어난 해나 나이를 모르는거고.. 멍청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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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2.12.20 1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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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7년생이 26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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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2.20 1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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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거 믿으시면 여러군데 보시는게...

전 이혼경험있는 여자이구요...

결혼전 혼전임신으로 상견례전날 파혼직전까지 갔었지만 아이도 있고..

결혼을 후다닥 했지만

전 신랑과의 궁함.. 정말 안좋았어요..

하지만 임신했다하니까 뭐 부모님들이 별수 있겠어요..

시켜주셨죠..

띠가 완전 상극인사람이였더라서

결혼하면 사별하거나 이혼한다고 했었는데

뭐 말씀드렸다시피 이혼했구요..(뭐 갖다 붙이기 나름이지만..)

지금 만나는 남자친구와의 궁합.. 어딜가나 좋게나왔었어요..

하지만 남자친구 부모님이 보러가셨을때 태어난 시를 남자친구가 잘못말해줘서

그런건지 안좋다고 나왔다네요..

그래서 반대를 하시네요.. 어머니께서..

이혼경험있는것도 아시고, 보지 못하고 사는 딸아이도 있다는거 아시면서도

허락해주셨었는데 그 한번보시고온 궁합으로 반대를 하세요..

답답한 마음에 두군데를 더 다녀왔어요..

좋데요.. 제 팔자가 한번 이혼을 해야할 팔자라고..

뭐 그런거 봐주는 사람들 말 다 믿으면서 사는것도 웃기지만

무시할 그런건 못되는거 같아요..

그냥 조금 참고정도...

 

암튼.. 뱃속에 아이를 생각해서라도 너무 예민하게 있지마세요..

아이한테 좋지 않아요..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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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년생 2012.12.20 1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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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9년생이 나보다 한살 더 많네 ^-^ 이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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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엉 2012.12.20 1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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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89가 어떻게26인지... 머 저보다 한살 어리시네요 저도 현재 남친집에서 반대중입니다 물론 궁합때문이지요 머 집안이 다 망한다나? 첨에 한달은 울며불며 하루하루를 보냈습니다 지금은 6개월째 반대 중이구요 집안이 어떻냐에 따라 다르지만 많이 힘드실겁니다 남친도 쉴드 치길 점점 어려울 꺼구요 비슷한 입장이라 헤어져라 마라 하기 참 그렇네요 힘내세요 제 주변은 그래도 결혼해서 손자가 생기니 확달라지긴 하더라구요 시댁에서 엄청 말이 많았는데 손자의 애교에 살살 녹으시더니 3년째 잘삽니다 잘 참고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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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붕 2012.12.20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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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여기저기 가서보세요 궁합도봐주는곳마다말이틀려요 그렇게따지면이혼하는사람없게요? 신내림받은곳은신에따라 보여주는것이달라서 풀이하기나름이라고하고 글로풀어서하는곳은 어짜피 지침같은것이니 많이 의지안하셔도될거같고.. 저도친정엄마가과하게보는분이라 세번정도보고 좋다고하는말만전하고 결혼했어요 지금은 애기셋낳고너무잘살구요..부부가살면서 이겨나가려는의지가중요한거같네요 그리고점집은 살기힘든사람들이 희망가질려고가는곳이라 살만한사람들은안간다는거....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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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닥콩닥떨려 2012.12.19 2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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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89가26은 아닐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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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중 2012.12.19 2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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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궁합 좋다고 했던 우리오빠.. 집도구하고 준비하다 여자가 바람나서 헤어졌네요~ 그후로 우리엄만 궁합 안믿어요 저도 궁합도안보고 결혼날짜도 그냥 제가 하고싶은날로잡아 했어요~ 애기 갖는 날짜까지 따지는 시댁에 시집가고싶으세요? 결혼하면뻔하겠어요. 아가태어날 날짜 잡아오셔서 수술날짜잡으시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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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ㅡ 2012.12.19 1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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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런집구석에 시집 가고싶소? 시어머니 미친 정신병 쉴드도 못쳐주는 무능력한 남편 믿고 어찌 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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