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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저는 지금 선생님과 연애중입니다.4

립밤 (판) 2013.02.23 14:52 조회73,114
톡톡 지금은 연애중 채널보기

감사합니다!

 

아침에 일어나고 밥먹자마자 쓰고있는거에요ㅎ

 

지금은 오전이지만 쓰다보면 어느새 오후가 되서 올리겠죠?ㅋㅋㅋ

 

 

그리고 자작 아니냐고 의심하신분

제대로 읽지도 않으시곤 그러심 안되죠.

석훈쌤이 담임이 아니잖아요;;

 

그리고 두번째로 올린 얘기 댓글중 다른판이랑 다르다 하시는데 

어디가 다른가요?

사람마다 올리는 방법이 다른거고 개개인의 방식이 있는건데...

 

자작같다고 의심하실거면 읽지 마세요.

 

이제 이해가 가네요.

연애중 판에서 악플보고 그만 올리신 분들.

저도 악플 무시하면 되는거 아닌가....이렇게 생각했는데

막상 제가 경험하니 선플10개보다 악플1개가 더 기억이 남네요ㅜ

 

그래도 갑자기 안쓰면 좋다 해주신 분들이 느끼는 기분을 알기에 특별한 사정 없이는 계속 올리겠습니다. 

 

 

 

의심하실 분들은 읽지 마세요

전 저 믿어주시는 분들만 생각하며 적겠습니다.

 

 

 

시작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일부로 전화 안받고 모르는척 다시 자리로 갔음.

석훈쌤 아직도 폰 붙잡고 그 문자 읽고계시고ㅋㅋㅋ

 

 

"쌤...언제까지 읽으실거에요"

 

 

"..진짜지 이거?"

 

 

"네...ㅋㅋ 아 창피해"

 

 

"주문하는데 손이 덜덜 떨리더라..하고싶었던 말 오늘 다해야겠다. 시간되지?"

 

 

 

당연한걸 묻고 그래요부끄 

맘속으론 선생님이랑 이래도 되나 싶었는데 좋은걸 어쩌라구요ㅠㅠ

쌤이 내가 시간 된다하니까 빤히 날 쳐다보심

그러곤 일어서더니 내 옆으로 와서 앉음

당황해서 뭐하시냐고 물어보니까

 

 

"손 잡고 싶어서 얼마나 참았는지 모르겠다"

 

 

내손을 잡으심

그러고는 정확하진 않지만 처음 내가 좋다고 느낀날을 말해줌

 

 

"너가 눈치도 없이 립밤찾는데 처음엔 귀여운 학생? 이정도? 너한테 줄 립밤을 고를때까진 많이 챙겨주고 싶은 학생이였지. 체육대회지? 너가 애교 부린날ㅋㅋ 미치겠더라 너무 귀여워서. 양갈래머리에 총총 걸어서 아이스크림 사달라 하는데..원래 립밤 그날 줄라한게 아닌데! 손이 저절로 움직였어"

 

 

실제 말한거랑 조금 다르지만 내용은 정확해요!

나님은 얼굴 빨개진채로 그냥 들음.

여기서 눈치없는 진동기계ㅋㅋ아시죠? 그 주문하면 주는 알림기계

그게 울림

 

 

"잠깐만"

 

 

하고 쌤은 가질러 가시고 글쓴인 선생님 가고 볼도 꼬집어보고 별짓을 다했음ㅋㅋ

 

 

 

"너가 뭐 좋아하는지 몰라서 핫초코 시켰어. 괜찮지?"

 

 

"네! 못먹는거 없어요ㅎ"

 

 

그러곤 1시간 넘게 얘기한 것 같음

여기 일일이 다 적지는 못하지만 쌤은 나랑 처음 저녁을 먹은날 확신했다하심

무심결에 좋다고 말했다가 자기도 놀라서ㅋㅋㅋ

생각해보니 저녁먹은 후부터 쌤이랑 마주치는 일이 줄어들긴 한 것 같음

 

수능 끝나고 내가 아픈척 했을때 정신없었다고 장난인거 알고 화가났어야 하는데

진짜 아픈게 아니라 다행이였다고 함. 쌤♥

 

 

시간이 꽤 흘러서 이제 집에 가야할 것 같았음.

많다고는 했지만 집에다 금방 들어온다고 하고 나와서ㅠㅠ

 

석훈쌤이 친히 데려다 주신다하심

거절? 거절할 이유가 없죵ㅎㅎㅎㅎㅎ

 

 

선생님 차타고 가면서 둘 다 웃고 이게 연애구나..하는걸 느낌

집에 도착함ㅠㅠ 버스론 15분이였지만 자가용으론 10분밖에 안걸렸음ㅜㅜ

우리의 첫날은 이렇게 끝남

 

 

 

 

 

 

 

 

 

 

 

 

 

 

 

 

 

 

 

 

 

 

 

학교에선 나와 선생님 평소처럼 행동함.

그런데 우리 석훈쌤이 인기가 없겠음?

전엔 몰랐지만 선생님을 계속 보다보니 들러붙는 애들이 보임ㅡㅡ

시방 지금 뭐하는 짓들이여찌릿 

선생님한테 문자보냄.

 

 

[선생님ㅡㅡ 다른 여자애들이랑 놀지 마요]

 

 

선생님 봤음. 봤는데 봤으면서!!!

보란듯이 더 놀음ㅋ안하던 행동도 하면서 더 놀아줌

나도 남자애들하고 놀면서 골려주고 싶었지만 우리학교는 뭐? 여ㅋ고ㅋ

당하기만했어ㅠㅠㅠㅠㅠㅠㅠㅠ

졸업하기 전까지 계속 당함ㅠㅠ부글부글 속은 끓지 선생님은 즐기지ㅋㅋㅋㅋㅋㅋ

 

 

졸업식날 난 남동생들을 이용하기로함.

 

앞에서 말 했을거임. 나랑 2살,3살밖에 차이 안난다고.

한명은 고2올라오고 한명은 이제 고등학생됨

큰 남동생을 지금 샤이니 노래가 나오네요ㅋ 종현으로 하죵..샤월분들 죄송해요안녕

작은 남동생은 시윤이라 하겠음ㅋㅋ 요즘 이웃집 꽃미남에 빠져서ㅎ깨금잏ㅎㅎㅎㅎ

 

누가 말하지 않으면 닮지도 않아서 가족으로 안보임ㅇㅇ

내가 돌연변이인지 얘네가 이상한건지 키도 꽤 큼

둘 다 175는 넘죠. 아빠가 크고 엄마가 작아서그런가ㅎ

 

대망의 졸업식날ㅋㅋㅋ

지루한 교장쌤의 말씀이 끝나고 포토타임이 시작됨

우리 부모님들은 일땜에 졸업식 시작 전에 왔다가심ㅠ 그래서 덩생들이랑 사진을 찍어야했음

난 선생님은 쳐다보지도 않고 멀리 보이는 덩생들에게 달려감

 

 

"종현아ㅠㅠ시윤아ㅜㅜ 왔구나"

 

 

종현이는 사람이 많은데선 낯을 가리나 싴해짐. 일부로 오버하며 가니까 꽃을 던지다싶이 나한테 줌ㅜ

시윤이는ㅋㅋ날 좋아함ㅋㅋㅋㅋㅋ막내라 자연스럽게 애교도 많음. 내가 오버하면 몇배는 더 오버해서 받아주는 그런...

 

 

"누나 드디어 졸업이네!!! 축하해!!!파안"

 

 

"졸업 축하해. 빨리 사진찍고 집에 가자"

 

 

누가 누군지 아시겠죠?ㅋ

난 애들한테 손가마를 태워달라함. 당한거 갚아야죵

평소에 싸이 공감에 올라오는 커플 행동도 남동생들한테 부탁했던터라ㅠㅠ

거절하진 않음 

 

 

그리곤 석훈쌤을 당당히 부른 후 사진을 찍어달라 부탁함

선생님 눈빛이 예사롭지 않음ㅋㅋㅋㅋㅋ 남동생이 있단걸 몰랐을거임

 

 

활짝 웃으면서 사진을 찍고 아무렇지않게 감사하다하며 졸업식장을 나왔음똥침

당연히 바로 쌤한테 누구냐고 문자가 왔지만 씹음. 하루종일 씹음. 씐나게 놀음

저녁에 아빠가 딸 성인됬다고 술도 사오셔서 조금마심.

마시고 수다떨다 일찍 잠들었음

 

 

다음날 일어나니 문자가 10통이상 부재중이 6통ㅋㅋㅋ

확인해보니 남자애들은 누구냐, 혹시 내가 장난쳐서 그러냐 등등

음성메세지도 와있어서 들었음. 듣고서 바로 쌤한테 전화함

내용이..ㅋ 난 선생님을 이길 수 없나봄

 

 

"모르겠다. 나도 여자나 만나야지..."

 

 

신호가 얼마 가지도 않았는데 받으심.

내가 무슨 말 하기도 전에 석훈쌤이

 

 

"ㅋㅋㅋ넌 나한테 안돼ㅋ"

 

 

ㅠㅠㅠㅠ누가 남자친구 약올리는 법 알고있음 댓글로 알려주세요통곡

 

 

"..아몰라요 짜증나ㅜ"

 

 

"미안ㅋㅋ너무귀여워서그래. 졸업도 했겠다 데이트하자"

 

 

"오늘요?"

 

 

"응. 지금 전에 너 내려줬던 곳으로 가고 있으니까 빨리 나와!"

 

 

자기 할말만 하고 끊으심..나 방금 일어났는데...십분만에 준비를 마쳐야했음.

머리는 감고 안말리기로 함. 옷과 얼굴이 급했기에ㅋㅋ 대충 물기만 털었음

머리 감고 옷고르니 10분 금방됬음ㅠ 그냥 쌤 기다리시라고 문자 보내고 느긋하게 준비함

속은게 짜증나서 일부로 그런거라곤 말 못해요

 

 

글쓴이는 화장을 못함. 아니 안해봤음

그래서 썬크림이랑 비비만 바르고 옷입음. 나갈려니 밖에 꽤 춥네

머릿결 상함윙크 머리도 말림

 

선생님은 20분은 더 기다리셨을거임ㅋㅋㅋㅋㅋㅋ아이고통쾌해깔깔

 

 

 

"제가 좀 늦었네요ㅎㅎ 어디가요 우리?"

 

 

"ㅡㅡ 좀 늦은거야? 이게? 한번만 더 늦으면 나 여기서 밤 새겠다?"

 

 

"과장하지 마시구 출발!!!ㅋㅋㅋ"

 

 

우린 영화를 보기로 하고 영화관으로 향했음

차안에서 역시나 선생님이 남자애들의 정체를 물음

 

 

"너 졸업식장에서 남자애들 그냥 아는 애들이지?"

 

 

"아닌데~저 좋다고 따라다니는 애들인데~~~"

 


"거짓말 마ㅋ 너 좋다고 누가 따라다니냐. 나 말고 없어"

 

 

 

아 이아저씨가 날 또 설레게함//

그래도 여기서 넘어가면 안된다!

 

 

"진짜에요! 한명은 끝나고 같이 술도 마셨는걸요?"

 

 

종현이도 아빠 옆에서 홀짝홀짝 조금 마셨기에 거짓말은 아니였음

따라다닌단게 거짓말이지만....미안 종현아

 

 

"술? 미쳤어? 어디 외간 남자랑 같이 술을 마셔!!!!!!!"

 

 

"외간 남자 차도 타는데 술이라고 못마시나"

 

 

"술은 급이 다르잖아! 솔직히 말해. 누구야?"

 

 

선생님 진짜 화나심통곡 차도 갓길에 세움

좀만 더 건드리면 나 길가에 버리고 가실 기세셨음ㅠㅠ

장난스럽게 넘겨야 할때였음 이때야말로

 

"에이~왜그러세요ㅎㅎ 동생이에요"

 

 

"무슨 동생"

 

 

"친동생...........죄송해요ㅠ"

 

 

 

쌤 화내시다가 생각에 잠기심 

그러곤 말하심

 

 

"어딜봐서 그게 친동생이야..."

 

 

못믿음ㅋㅋㅋㅋㅋㅋ 결국 폰으로 다같이 찍은 가족사진을 보여주고 나서야 믿으심

 

 

"ㅋㅋㅋ너만 어디서 주워왔어? 왜이렇게 달라"

 

 

"놀리지마요. 안그래도 의심하고 있으니까"

 

 

"ㅋㅋ진작에 말을 하지 왜 나 화나게만들어"

 

 

흥 누가 먼저 약올리래ㅡㅡ

겨우겨우 영화관에 도착하고 우린 7번방의 선물을 보기로함

 

아시죠? 진짜 슬퍼요ㅠㅠㅠㅠㅠㅠ예승이ㅜㅜㅜㅜㅜ

류승룡은 연기를 진짜짱

 

역시나 글쓴인 펑펑 울음. 선생님은 눈물 잠깐 보인게 끝

 

끝나고 나를 보면서

 

 

"그렇게 슬펐어? 눈물이 안멈추네ㅋㅋ"

 

 

"이걸보고..ㅜ어떻게 안울어요ㅠㅠ"

 

 

하지만 난 선생님의 행동으로 순식간에 눈물이 멈춤

무슨 행동을 하셨냐구요?

 

제 볼에 뽀뽀해주셨음ㅠㅠ귀엽다면서 예쁘다면서ㅜㅜ

 

 

두준두준 설리설리부끄 

난 미치겠는데 쌤은 평소처럼 밥을 먹고 집까지 데려다 주신다하심

 

뽀뽀에도 흔들리는 나란 여자ㅜ

 

 

데이트를 마치고 우리 집 앞까지 옴.

내가 내리고 선생님도 따라 내리더니 꼭 안아줬음

 

 

 

 

 

 

 

한동안 그러고 서있는데 뒤에서 누가 내이름을 부름

 

 

"수정이 누나??"

 

 

시윤이였음..............듣자마자 선생님이랑 나 둘다 놀라서 급하게 떨어짐

 

 

 

 

 

 

 

 

 

 

 

 

 

 

 

 

 

 

 

이제 점점 현재로 시간이 다가오네요

시윤이가 봐서 우리 가족은 다 알게됨..그 얘기는 다음에 쓸게요.

다음에 올리는거엔 전에 쌤이 고백하신 문자도 인증해드릴게요!

 

그런데 진심으로 선생님들하고 연애하신다는 분들이랑 만나고싶네요..공감대가 많을 것 같음ㅠ

 

 

 

밤에 볼 수 있음 봬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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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개의 댓글

베스트 댓글

베플 168 2013.02.24 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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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사제지간에 뭐하는 짓인지 ㅡㅡㅋㅋㅋ 선생님이 애들 가르칠 마음가짐이 제대로 된건지 심히 의심스럽네요 헤어지면 또다른 제자를 찾을건가 무슨 성인이 되고나서 우연찮게 연락이 되서 만남이 인연이 된것도 아니고 에휴 자작이라면 귀엽게 읽겠지만 사실이라면 쫌.. 나이 8살차이 도둑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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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댓글

2020.06.30 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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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넘 잼따아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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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무사 2014.08.01 1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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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약간좀 망상증 걸린것같다 ㅋㅋㅋㅋ 없는얘기 지어내는것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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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2013.09.21 0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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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샘의.마음을.얻는방법좀알려주세요언니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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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ㄹ 2013.02.27 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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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헐 실수로 반대눌렀다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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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2013.02.26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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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이면 어때 사실이면 더 재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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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쿄 2013.02.26 1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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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개설랜다 2년동안잠들어있던 설렘들이 폭발했다구용..ㅠㅠ
하하하하핳ㅎ하하핳하 난언제까지 남의 얘기를들으면서 설레야하는걸까...ㄷㄷ;;
어째뜬 계속 ㄱ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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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솔15녀 2013.02.26 1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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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 조카 설레네...♥_♥ 하느님 저도 저런 운명적인 만남 원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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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럽 2013.02.26 1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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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냔 왜이리 뷰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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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2.26 1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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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설렌다ㅜㅜ자작이면어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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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학생 2013.02.26 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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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동생은 누나를 이름붙여서 ㅇㅇ누나 라고부르지않고 그냥 누나 라고부릅니다. 확실히 자작티가 많이나긴나요. 개인적으로 재밌고 시간때울겸 읽고있지만 저런거보니까 흡입력이 떨어진다고해야되나? 하튼그러네요 자작증거 이런걸떠나서 그냥 저런실수 주의해주셧으면해요^^ 근데 너나랑동갑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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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ㄱ 2013.02.25 2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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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동쇙의 적절한 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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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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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2.25 2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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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설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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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2.25 1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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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하........ 님은 뭔데 남자복에 남동생복까지 두둑하신거임............... 아....배아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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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던사람 2013.02.25 1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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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설렌다♥ 우리학교훈남쌤 내가진짜좋아했는데ㅠㅠ차도얻어타고밥도얻어먹고했는데ㅠㅠ 쌤여친생김!!!!!쌤~!제가쌤땜에얼마나설렜는줄아세요? ㅠ일부러쌤과목만열공했는데... 하...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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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2013.02.25 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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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생 때 선생님을 만났지요. 잊으려고 노력했지만 오랜 시간이 흘렀네요. 이 글을 읽으니 다시 그 때가 생각나지만.. 그냥 아름다운 추억으로 미화시키고 싶습니다. 가족과 교장선생님에게 알려져서 선생님은 학교를 떠나셨지만.. 말로 표현할 수 없는 그런 감정이 다시 올라오네요. 글쓴이님은 오래 사랑하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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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2013.02.25 1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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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ㅇ아애애아앟앟 어떡해ㅜㅜㅜㅜ완전떨려ㅜㅜㅜㅜ대박 진심 어떡핫ㅇㅜㅜㅜ대리만족읻기ㅡ 왤케 설렘?ㅜㅜㅜㅜㅜ흑흑 어디저러람자쌤없나여...ㅅㅂ우리학교다할아버지바께없고ㅜㅜㅜㅜㅠㅜㅠㅜㅜㅜㅜㅜㅜ흑흑 부러워요 진심으로!!!×무한대 ㅜㅜ대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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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ㅇ 2013.02.24 2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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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종현이나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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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2.24 2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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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징짜너무달달한거아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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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여기서 2013.02.24 1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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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언니여기서이러시면..고맙습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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