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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나보다 6개월 일찍들어온 직장상사의 텃세..조언좀여

(판) 2013.08.15 03:33 조회103,559
톡톡 회사생활 댓글부탁

아나진짜 이여자떔에 짜증나 죽겠어요.

 

진짜 이런경험 처음이라 어떻게 대처해야할 지 모르겠어요.

 

제발제발 읽어주시고 조언좀요 ㅠㅠ 이거 내ㅔ가 화내야된느지 어쩐지

 

잠도 못자겠어요 짱나서 ㅠㅠ

 

나이는 나보다 두살많고, 회사는 6개월 먼저 들어왔어요. 저는 입사 한달 채 안됐구요.

 

회사에 20대 분들이 거의 없어서 제게 또래는 이 여자분 한분인데

 

텃센지 뭔지 그렇게 까탈스럽게 구네요 ^^ㅗ 하..

 

 

 

1. 점심시간 등 여럿이 말할 때 나에게 거의 눈도 안마주침. 말도 잘 안걸음. 내가 말걸어도 시큰둥하거나 짧은 대답. 상사들 한테는 눈웃음 빵긋빵긋 애교에 리액션 쩔어주심.

 

예를 들어 

내가: 너무 덥죠~ㅠ.ㅠ?

그여자: 그럼 지금 여름인데 당연히 덥죠;; (정색)

 

이런식임.

 

 

2. 나한테 지시하고 가르치려는 말투

업무상 그러는것이면 그나마 이해하는데. 딱히 업무 관련된 아닌 별것도 아닌 일에서 까지 가르쳐댐.엄청띠꺼운말투로.

 

예)

 내가 뭐 어쩌다 수그렸는데 가슴이 0.5초 살짝 보였다 하면

-> ~ 씨 지금 뭐하는거야. (정색) 나방금 깜짝놀랐어. 아니 좀 가리던지 조심조심해야지 여자가 몸가짐을 똑바로 해야지. 지금 여직원들 많다고 그러고 다니면 어떡해? 좀 그런건 조심 좀 합시다~ 응? (끝까지정색)

(하면서 좋았던 분위기 싸~ 하게 만들음. 굳이 정색하고 혼내는 식으로 말 안해도 되는걸 그렇게 말함)

 

 

 

3. 일단 온갓 잡일은 다시킴.

 

내가 막내고 온갓 잡일 다하는건 이해가가는데 회사에 대한 잡일이아니라 지 뒤치닥거리?

다른 대리님 과장님도 안시키는 그런 뒤치닥거리를 시킴.

그것도 엄청 싸가지 없는 말투로 시킴.

 

예)

그여자: ~씨 펜있어?

나: 아 네 찾아 드릴꼐요~ (갔다줌)

그여자: (안받음) 아니다 잠시만

두시간후에

그여자: ~씨 내가 오래전부터 펜갖다 달라고 말 했을텐데???

나: ????@?!?@?!@?

 

 

이딴식으로 말하는거 진ㅉ ㅏ엄청 화나고요

나이도 비슷하고 사회생활은 내가 더해봤음 더했지 자기는 첫직장이면서

고것도 6개월 차이 하..

너무 그냥 진짜 말투 저렇게 할때마다 너무 빡쳐요.

내가 밉상 받을 만한 짓은 안한게 나 입사한 둘째날 부터 저랬고

나는 대체로 걍 저런식으로 하면 네~ 이런식으로 걍 짧고 순하게 대답하는식임

속으로만 삭히고잇음 ㅠㅠ

어떡하면 좋아요??ㅜㅜㅜ

 

그냥 최대한 안붙어다니고 개무시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리기 ~ 하려 노력하고 있긴해요,
근데 매일 점심 같이먹는무리인데 그냥 이런저런 시시콜콜한 얘기도 제대로 못하고, 말하나 잘못하면 그여자한테 혼나니까^^

걍 그여자떔에 내 회사 생활에 제약이 되는 것도 있고 짱나네요 ㅠ

뭐라 말해보는게나을까요??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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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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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오잉 2013.08.16 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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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_-입사 육년차인 입장에서 말씀드리면 한달이나 여섯달이나 신입이긴 매한가집니다. 둘다 뭘 모름... 육개월이면 그냥 둘다 사원입니다 상사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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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ㅎㅎ 2013.08.16 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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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대로 치면 이등병끼리 생쇼하는거구만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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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고구마 2013.08.16 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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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면.. 여자들이 더 한거 같아요.. ㅡㅡ;;
남자들은 그래도 술자리서.. 형님 동생하기라도 하지..
옆에서 보고있으면..

글쓴이분이.. 자기 보다 이뻐서 시샘하는걸지도..
그거 은근히 많던데요..

자기보다 인기 많고 하면.. 그냥.. 괴롭히고 그러던데..
저희 옆파트가 그럼.. ㅡㅡ 남자들이 이쁘다고 생각하는 신입있는데..
이상하게.. 골탕먹이는..애가 있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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띵동 2013.08.30 1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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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조건 네네네 하지마세요
저도 처음에 네네네만하다가 엄청시키길래
멘트바꿨어요
(일단사과)죄송한대요 제가지금업무가급한게있어서요 끝나고 드릴께요(큰소리로)
이러면 주위 상사,동료 다 듣게 하면
저년 민망해서 자가기 한다고 할껄요?
그리고 님의 이미지는 열심히하는 신입사원으로 보일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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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두희 2013.08.30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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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 뭔 개수작이네 이 애미나이가 미쳤나? 주접좀 작작떨라우 역겨우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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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브리원 2013.08.23 1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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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요새 여자들 다 왜저러냐 미쳐가지고 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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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ㄱㅈ 2013.08.21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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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미개하네요 참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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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살이 2013.08.20 1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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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첫 직장 입사할 때 생각나서 로그인까지하면서 첫 댓글 달아봄
사회생활하면 별의별 잡종들이 다 있음. 살다살다 이런 희안하고 이상하고 못되먹은 사람들도 같이 숨쉬고 살고있었구나 싶음. 참 인생 살아봐야 아는거임.
나도 첫 직장 때 그것도 사수로 저런 애 있었는데 정말 일 가르칠 때도 이렇게저렇게이렇게 해, 마우스로 까딱이면서 3초 땡. 그래놓고 다시 물어보면 설명했는데 또 물어본다고 지랄.
나만 당하는 거 같아도 주변 사람들도 그 년 못되처먹은거 다 앎.
나중에 배울거 다 배우고 인간 취급 안함. 직급이고 뭐고 적당히 대우할 땐 대우할 필요있는데
무관심이 답임. 관심주면 더 지랄함.
사람들 앞에선 대답 잘해주고 싱글벙글해주고 인사잘해주고 대신 시키면 시키는대로 하지는 말구요
펜을 왜 갖다줌
사수도아니고 고작 6개월 입사 먼저했는데 ㅋㅋㅋㅋ아 웃겨
남들 안 엮일땐 무관심하세요, 불러도 대답하지말고 눈 마주치지말고
나 가끔 너무 짜증나면 그거씀 불러도 대답안함, 뭐라고 하면 못들었던듯 척함.
세상에서 제일 순진한 얼굴로.
그냥 상종안하는게 최고임 어차피 관심줘도 지랄 안줘도 지랄 종자들한텐 차라리 안주는게 나음.
직장 동료는 동료일뿐이지 물론 예외적인 몇 빼고는, 친구가 아니므로 크게 마음 쓸 필요없음.
지가 월급주는 것도 아니고 본인 일 똑바로 하면서 다른 사람들과 잘 지내길 바람.
절대 마음 쓸 필요가 없음. 쟤가 밥을 주냐 떡을 주냐, 인생 살면서 뭔 도움을 주겠냐
그리고 절대 쟤때문에 그만 둘일은 없길 바람.
사회생활 해보니 남는자가 승리하는거임, 다른게 다 괜찮은데 저런 하찮은존재때문에 그런 마음먹지 말라는거임.
결론 적으로 내일 열심히 하고 다른 사람들과 잘 지내고 굳이 반응해가면서 마음쓰지않았으면 좋겠다는 말임.
사회생활임. 적당히 지내삼. 사회생활하면서 적은 만들 필욘 없지만 내 편도 절대 없음.
나한테 피해온다 싶으면 다 발 뱀. 그게 사회생활임.

여튼 힘내고 앞으로 회사생활하면서 꼭 저 년보다 더 잘 지내길 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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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을라고 2013.08.20 1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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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l욕쟁이할매버젼

1)아니,야이년아 여름치고는 덥다고 물어보는거아녀 말길을 처 못알아듣고 아가리를 생각없이 놀려대고 지럴이여 지롤이
대가리 필터기 좀 채어라 이 망아지 똥꾸녕에 대가리 처박을년아

2)아니 이년이 지는 안달린게 달렷나 내가 젖소도 아니고 달랑달랑거리고 다녓다고 지럴하는것도 아니고 니.미 강아지 개풀 뜯어먹고 한강에 다이빙하는 소리하고 앉아잇네
좋게말해도 될껄 고따구로 씨부려야 니뇌는 쾌락을 느낀다냐 이 씨.발라먹을 이미지 젖갈같은년아

3)아니 이년이 벌써 노망이낫나 야이 시베리안허스키가 벼룩먹을 귤껍대기같은 년아 집에서 요양이나 처하고 디비져잇지 누굴 엿맥일려고 기어놔와서 펜을 찾긴 지럴로찾아 이 병실에 누워서 구신한테 펜찾을 버러지같은년아
옛다! 펜들고 니팔뚝에 메모나 하면서 메멘토같이 살어라 이씨끄튼 우렁각시 싸다구날릴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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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오공감 2013.08.19 2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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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진짜..공감....한귀로듣고한귀로흘립시다ㅠㅠ 전요새먼저호의를 베풀지않아요 남는거도없고 필요업으면말도먼저안걸고 최대한안부딪히는중 휴..제얘긴줄알앗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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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rrr 2013.08.19 2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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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6개월이면 그냥 신입인데.. 나이먹고 늦게 들어와서 그럴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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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색집 2013.08.19 2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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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도 여자지만 여자많은직장 너무 힘듬 ㅜ 여자의 적은 여자 그거 정말 진리임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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쩜쩜 2013.08.19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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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상사는 무슨 상사에요 텃세가 아니라 원래 성격이 고딴식인거같네요 앞으로 같이 정색하시구요 계속 그러면 한마디하세요 저도 비슷한 사람 겪어봤는데 참고 가만히 있으면 갈수록 더 심해져요~~ 웃으면서라도 좋게 할말 다 하는게 좋아요 정색도 해주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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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이없네 2013.08.19 1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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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어느 회사를 가도 꼭 저런 미친년들 한명씩 있음 근데 직급도 없는 주제에 왜 저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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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8.19 1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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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하면 윗사람들이 그냥 보고만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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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3.08.19 1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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텃새도 뭐도 아니고 걍 그 사람 성격이 본디 그런 것 같음..-_-
별로다 저런 직장동료..ㄷㄷㄷ;;;

내 후임한테 잘 해야지~ 착한 후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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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8.19 1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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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못된년들많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괜히 나이도 어리고 더 이쁘니가 샘나서 그러는 것 같은데,

아휴 못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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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트 2013.08.19 1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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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절대로 저 여상사가 잘했다는 게 아니고, 당하는 사람만 항상 당함. 나도 약간 치이고 살다가 어느 순간 각성해서 이제 회사에서 아무도 안건드리지만 ㅠㅠ.. 그동안 별 정신병자들이 다 있었음. 딱 1년만 드럽고 치사해도 참으시고 이후엔 개기세요. 그 1년이 지옥인 건 아는데 어디가든 또라이는 있게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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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8.19 1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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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해에 태어난 아기들도 6개월이면 엄청차이나 보이지만 나중에 크면 다 고만고만 하거나
먼저 태어난 애보다 잘하는게 많을수고 잇고 그럽니다.
6개월 먼저 입사했다고 회사일에 글쓴님보다 더 잘하는듯 하지만 한해 한해 지나다보면
실력이 비슷하거나 님이 업무능력이 더 뛰어날수도 있죠.. 그런데 회사 먼저 들어와서 적응 좀
먼저 했다고 어깨에 뽕은 잔뜩 들어가서는....님이 윗사람들한테 실력인정받고 그래서
그 사람 어깨에 뽕도 빼고 어깨 깍아버리세요ㅎ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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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2910 2013.08.19 1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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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때려쳐 징징거리지말고 여자들.종특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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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날은간다 2013.08.19 1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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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 직장생활할때 같은 동기끼리도 텃세가 심하더라구요..딱히 6개월은 정말 아무것도 아니고, 같은 신입이나 마찬가지...3년이상은 지내야 직장생활 했구나 싶던디...거의 10년을 여자많은 직장에서 견디다 퇴사하고 밑에 많은 여직원 있었지만..어떤 경우는 까마득한 후배가 그러는 경우도 있고..그냥 성격이 그래서 그런듯--;;..저야 워낙 여직원 많은 곳이다 보니..초반에는 텃세로 고생하다(어릴때니 순진한 제가 그냥 당한듯)후반에는 그나마 저와 잘맞는 친구들 만나 즐거운 직장생활을 하고 결혼하고 나서도 계속 연락하고 만나지요..저한테 텃세부리는 동기는 금고도 손대고 저한테 덮으려다 발각되어 퇴사했구요..그일로 전 한동안 맘고생 많이 하고 당시 상사는 그 일을 해결 못했는데 다음 번 상사가 그 아이 그러는 걸 잡아서 결국 입사 3-4년만에 퇴사..근디 결혼하고 한참만에 연락와선 자기가 그때는 철이 없어 그랬대나--;; 미안하다고는 하대요..정말 성격 못된 아이들 많았었다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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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2013.08.19 1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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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무시하세요
펜을 예를들면
"갔다달라 말했을텐데"라고 했을때
" 아....(무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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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홍이 2013.08.19 1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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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도 신입이면서 누굴 부려먹냐...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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