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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픽업아티스트의 진실(4년여간 픽업계에 몸담았던 사람으로써 모든걸 낱낱이 밝히겠다)

Killstereotype (판) 2014.03.17 08:48 조회66,400
톡톡 20대 이야기 댓글부탁

 

네이트 판에 글을 올리기에 앞서서 잠깐이나마 내소개를 짧게 하겠다

 

남자들말로는 흔히 나를 능력자, 혹은 여성연애의 전문가, 혹은 달변가, 선수, 꾼? 등등... 뭐 좋은

표현이라면 좋은표현이랄까.......+_+?

 

나는 나를 평가하는데 있어서 주관적일수 있지만 신봉하는 사람들도 많고 따르는 동생들도 많았으며 조금이나마 여성을 후리는데(?) 있어서 도움을 받고자 많은 형님들한테 도움을 받았던것은 사실이다 (뭐 허세가 없다면 그것은 거짓이겠지? 나또한 내스스로 인정하는 바다. 인증샷올리고 후기 올리면 수많은 딸갤러같은 친구들이 대단합니다 멋지세요 등을 연발하며 추천버튼을 누르기에 급급했으니 말이다 .. )

그리고 나를 조금이나마 이 시장(? = 픽업계를 칭함)에서 두각을 나타내기위해서 나의 작업일기나 지침방식을 기술하기도 했었다. (하지만 모든 이야기가 100% 허장성세나 거짓말이라는 이야기는 아니다. 가끔 친구들이나 지인들을 만나면 조언을 해주는 정도며, 나의 실제 연애 경험이라하면 10번이 채 되지 않으며(정말 사랑했던 여자는 손가락으로 셀 수 있다), 썸녀를 만나거나, 단순히 어떠한 여성을 만나서 잠자리까지 가는 행위는 수십에서 수백번 정도 되는듯하다. 이것으로 내가 잘났다 멋지다 이야기하는것은 정말 우스운 일이므로 모든 현실적인 면을 부각하고 이 내용들이 많이 알려져서 또다른 금전적 시간적 내상을 입어가며 인생을 허비하는 사람들이 다소 없어지기만을 바랄뿐이다. 또한 픽업아티스트에 대한 잘못된 인식과 그들의 실태에 대해서도 내가 재조명해주도록 하겠다. 과감히 생략할부부분은 생략하되 잘 알지못하면서 그들은 어떻다더라 하는 식의 수박 겉핥기식의 비평도 나는 좋아하니 얼마든지 관심가져주길 바란다 )

 

참고로 나의 어법은 에둘러 표현하거나 두루뭉술하게 과장표현하는것을 좋아하지 않는다

(나는 수년여간 픽업아티스트 카페와 사이트에서 공식적인 칼럼리스트와 강사활동을 해왔었고

수익을 얻은 대부분 유흥과 여성을 만나는데 탕진했음을 스스로가 고백한다. 나또한 아직 철이 없고 과거의 삶을 회상해보면 지금 이글을 적는것만으로 면죄부가 성립되지 않는다는것을 알지만

또다른 사람들에게 그나마 한줄기 현실적인 빛과 지침을 제시해줄수만 있다면 나의 역할은 그것만

으로도 만족하고 감사할것이다)

 

(한심하게 네이트 톡에다 연애고민 상담을 올리는 양반들을 보면 내가 나서서 구제해주고 싶지만 따로 내가 그들에게 요량을 베풀면서 뭐가 어쩌네 저쩌네 조언을 해주는것도 사실 웃기는 모습일테니 말이다. 그들은 그들만의 문제가 있으며, 단순간에 무슨 지침을 준다고해서 쉽게 해결되는 문제는 거의 없다는것을 나는 경험으로써 안다.

싹이 노란것은 쳐내야 하며, 그들이 연애문제에 있어서 겪는 대부분의 트러블은 정신적인 면 멘탈적인 부분들이 제대로 함양되지 않은바가 크며, 기술적인 문제로 커버한다는것은 사실 말도 안되는 개소리라고 나는 자부할수 있다. 그점은 나중에 댓글이 내 관심수준에 도달할정도로 폭발하게 된다면 따로 연재해서 논리적이며 합리적인 근거로 납득시켜줄수 있다)

 

여기 네이트판엔 다수의 여성 이용자들이 포진해있으며, 일베충, 딸갤러를 포함한 오탁후들도

대량 서식하고 있으며 이들이 나에게 주는 댓글과 촌철살인같은 비평같은 발언을 보면서

나는 즐길마음이 충분히 되어있다 ^^

 

또한 이제부터 내가 서술할 내용들에 대해서 여자가 보기에 실소를 금치못할 내용들도 다소 섞여

있으며, 마케팅전략에 의해 희생된 이땅의 많은 찌질한 남성들에게 다소 일침을 가할 내용도 다소

넣어보도록 하겠다

 

 

 

 

 

Q1. 여자들에게 묻고 싶다 "픽업아티스트가 뭔가요?"

 

여자들은 알고나 지껄이시는건지 말이다.

뭐 내 지인 여성분들중에 정신개념 올바른 여자분들이야 내가 입다물고 찍소리 못하는건 사실이겠지만, 어딜가나 형편없는 개념상실 인간말종같은 년들은 이 사회에 대거 포진해 있기 마련이다. 이를테면 지금 많이 화두가 되는 김치년,X슬아치 논쟁만 해도 뻔할테니 말이다. 이야기가 길어질테니 패스하겠다. (나중에 시간이나면 따로 그런 여성들의 정신머리에 대해서 장시간 이야기를 할수 있겠다)

(나는 다시한번 밝히지만 픽업아티스트를 대변해서 무엇을 하겠다 쉴드를 치겠다 호감을 가질수 있는 이미지로 전환시키겠다 이러한 뜻은 전혀없음을 내비친다. 그냥 있는 그대로를 밝히려는것이고 판단은 각자의 몫으로 남겨두겠다)

 

pick-up 이란 무엇인가를 줍다는 의미를 뜻하며 artist라는 뜻은 예술가를 뜻한다.

고로 줍는 예술가? 혹은 여자낚는 선수? 이런 쪽으로 해석이 가능하다.

남자가 여자를 꼬시는 행위는 수십 수백여년간 이어져왔으며 드라마나 영화에 있어서도 유혹이란

필수 불가결한 존재가 되어왔다. 왜 사람들이 러브스토리에 열광하는가? 불륜이나 로맨스니

그러한 상식적인 통념들은 배제하고 왜 유혹이라는 것 자체가 더러우며 불결하며 입밖에 꺼내서는

안좋은 이미지로 설정이 되었는가 말이다? 성적인 표현부터 시작해서 성적인 자유까지

이유같지 않은 이유로 제재를 받아왔다는 사실을 아는가?

 

흔히 제비라고 표현하겠다. 뭐 서울번화가 일대에 호스트바나 캬바레에 가면 아직도 그런 형님들이 활동하고 계신지는 모르겠지만 픽업아티스트는 여자에게서 돈을 뜯어내거나 하는 공사 행위를 치는 경우는 잘 없다. 대게 아름다운 미모의 여성들을 유혹해 연애를 하거나 하룻밤 뜨거운 관계를 갖고 싶어하지 혹은 남들에게 조금이나마 내가 우월하다는것을 드러내고 싶어하는 것으로 보여질수가 있겠다. 픽업아티스트는 여자를 상대로하는 영업이 아니라 순전히 남자를 상대로 하는 영업이다. 그것도 욕구불만의 얼간이들 말이다. 남자가 남자를 꼬시는데 왜 여자가 필요하냐고?

 

나는 묻는다

 

남자끼리 만나서 2시간정도 떠들면 무슨 이야기 할까?

안봐도 비디오 3편은 족히 나올정도다. 미래의 불투명한 이야기, 성공에 대한 이야기 이를테면

누가 주식이나 부동산으로 얼마 벌었다더라, 누가 어디 대기업 취직해서 잘 산다더라, 간혹 효심이 지극해서 부모님 걱정하는 친구들도 있지만 그것은 극히 소수고 여자이야기가 빠지질 않는다

누가 누구 만난다더라, 걔 이쁜데 만나고 싶다, 혹은 만나서 잤냐 등등

 

유부남이라고 해서 뭐 다를것 같나?

내가 아는 유부남 형님들이 다 그런것은 아니지만 아름다운 여성을 보면 눈이 돌아가는게

수컷의 본능이자 철학인것이다. 거부할수 있다면 거부해봐라. 야동을 안보는 남자가 있을수 있지만 한번만 야동을 본 남자는 없을것이라 나는 자신한다.

 

원래 태초에 인간은 일부일처제가 아니며 유전학적으로 우월한 숫놈이 다수의 여성을 거느리는

시스템이다.

 

알겠냐? 바람도 피우고 여자들을 다수 만나는놈들은 그마만큼 사회에서 인정받고 능력있는 놈들이라는 것이다. 여자들은 한심하고 찌질한놈들을 만나서 시간을 뺏기거나 몸을 주는 행위는 잘하지 않는다.

 

픽업스킬이 중요한게 아니다. 당신의 외모나 능력이 문제인것이다.

근데 그것을 픽업업계에서는 포장한다. 당신의 멘트가 혹은 스타일이? 아니면 여성을 대하는 태도에서 에티켓에서 매너에서 마음상태에서 등등..

물론 스킬이 아예 필요없다는것은 아니다. 하지만 기초재료가 부실하다면 양념재료가 황금으로 되어있든간에 맛은 없을수 밖에 없다. 기술은 기술일뿐 제 아무리 포장해봤자 30%도 안된다.

70%는 남자가 어떤 남자이느냐에 따라 달렸다.

이것은 조금씩 개선을 통해서 고쳐나가는 수밖에 없다. 깡통로봇도 아니고 컴퓨터도 아니고 한순간에 포맷해서 다른사람이 된다는것은 불가능하다는것은 나는 경험적으로 직관적으로 잘 알고 있다.

 

반문으로써 간혹 밤문화를 즐기다가 여성과 눈이 맞아 손쉽게 원나잇을 했다면?

그게 대단하고 정말로 칭찬받을 일인가 싶다. 의외로 성적인 욕구에 있어서 개방적인 여성들이

많으며 그런 여성들을 나이트 용어지만 '당간'이라고 칭한다. 당간이라는것은 당일간지란 이야기며 간지가 나온다는 이야기는 여성에게서 호감표식이 진하게 나온다는 이야기며 그것은 나와 오늘밤 함께할 확률이 상당히 높다는것을 의미한다.

 

재밌는것은 여자들이 쿨하게 원나잇을 하고나서이다.

(대게 20대 초반의 여성들보다 20대 후반 30대 초중반의 여성들이 남녀관계에 있어서 조금더 개방적이며 스피드한 만남을 즐긴다. 왜일지 생각해보면 간단하다. 그만큼 남자를 만나본 경험도 많고 남자의 능력이나 외모보다는 성실성 나에대해서 얼마나 관심이크고 호감이 가냐? 혹은 섹스어필이 되느냐 이정도지 뭐 별다른건 없다. 남자가 말빨이 좋아서일수도 있고 몸이 좋아서 일수도 있다. 그렇다고 해서 여자랑 같이 합석을 못했다고 세상을 원망할 이유또한 없다 냉정하게 생각해보고 판단해볼 문제다. 가치없는 남자는 선택받지 못한다)

 

나이트나 이런곳에 와서 화끈하게 원나잇을 즐긴다해도 다음날 연락이 두절되는 행위는 여성이 그냥 성적욕구를 풀고 싶어서 였지 장기적인 관점에서 연애대상은 아니라는것이다.

 

내가 이렇게 이야기하면 내 나이가 궁금해할 사람들이 많은데 28살 1987년생이며 지금 활동하고 있는 대부분은 픽업아티스트 1세대니 2세대니 하는 사람들보다 조금 적거나 비슷한 연배라 생각한다. 지금은 내가 따로 강남이나 홍대등지에서 여성들을 헌팅하거나 따로 모텔에 데려가려고 작업을 걸지는 않지만, 지금 내가 이글을 적고 있는 자체가 모순이 아닐까 싶기도 하다.

(이쯤 되면 욕하고 싶을것이다다 너는 뭐가 잘났다고 이글을 쓰면서 누굴 가르치려 드느냐고 말이다. 한심하다 그래 한심한것 안다. 하지만 이렇게 나마 내가 글을 정성들여쓴다면 조금이나마 다른 남성들에게 현실적인 비전을 제시할수 있지 않을까 싶어서 이다. 당신네들이 픽업업계에 바치고 인생을 허비하며 조금더 나은 기술을 연마하기 위해 글을 읽어보며 멘트를 외우기보다는 조금더 자기인생에 도움이 되는 활동에 투자하길 바라는 맘에서다. 내가 원나잇에 대한 스킬을 알려준다 치더라도 성공할놈들은 쉽게 성공하지만, 어떤놈들은 때려죽여도 제로에 가까운 확률을 보이기 마련이라고 생각한다)

 

여자들의 대답:

대부분 물어보면 그거 여자 꼬실려고 밤마다 나이트나 클럽같은데

왔다갔다하면서 멘트날리고 모텔데려가고 인증샷 찍는 x아치들 아니냐?

 

나의 대답:

반은 맞고 반은 틀리다.

 

이유:

픽업아티스트 카페가 한때 인증샷 규제가 걸리기전만해도 네이버 카페에 등록된 업체수가

30여개에 달했으며 대형업체는 부트캠프를 비롯한 세미나를 통해서 수천에서 수만의 회원들을

유치하기도 했으며 이곳에서 대부분 일반 회사원들이 쥘수 없는 큰 돈을 단순간에 벌어들였다.

이것을 가능케한것은 남성들의 '본능'을 철저히 마케팅 전략에 이용한것이다.

 

여기서 여성분들이 다소 혐오감을 갖고 남자새끼들은 다 그런놈이야 하면서 욕하면서 치부할지

몰라도 내가 그러한 남자인것을 어쩌랴 ㅎㅎ 남자는 여자를 좋아하게 되어있고 여자는 남자를 좋아하지만 티를 안내고 싶어하는 구조를 띄고 있다.

 

남자라는게 쉽게 본능이라는 것은

인증샷을 찍고 허황된 소설 비슷한식의 필드레포트를 기재하면, 나또한 저렇게 많은 여자들을

만나면서 연애를 즐기고 싶다~ 하면서 수십에서 수백만원을 힘들게 모아서 강사들에게 납부하며

나도 그렇게좀 해주세요 하면서 스킬(?)이라는 것을 배워 써보는것이다.

 

여자들은 여기서 한심하게 생각한다

연애라는게 돈을 써가면서 저렇게 한심하게 배워야하나?

 

내 답변:

그것은 여자입장이고..

 

나또한 남자입장에서 수년간 연애초반에 실패경험도 많고 차여보기도 많이 해봤기에 다른 연애초보들만큼 내상을 입거나 꽃뱀한테 물려 당할일은 거의 없지만, 여자들의 육감이라는 체계를 눈치가 둔한 남성이나 연애경험이 없는 보통남성이 당해내기란 거의 불가능하다.

 

대학을 갓입학하고 20살이 되면 주변에서 여성외모가 조금 중에서 상급정도의 꾸밀수 있는 정도라면 인공위성이라 표현해서 미안하다...(주변 남정네 또래 몇친구 들이 관심떡밥을 투척하는일은 당연하며 그중에 괜찮은 놈 하나 골라사귀는 주의가 아닌가? 원래 인간은 거절에 대해서 실패와 아픔으로써 인식하며 두려운것으로만 지칭하지만 남자보단 여자가 그것에 대한 두려움이 더 크다. 수동적인 입장을 취하면서 개중에 골라잡으면 되지만, 즉 선택의 여지가 크다는것이다. 남자들이 오히려 지고지순하게 진심을 어필하면서 여성들에게 애정을 갈구하니 말이다)

 

남자는 남자란 이유로 부모들에게 교육받는다

이점은 재밌게도 남자들은 여자의 손 즉 어머니의 양육속에 자라는것이 대부분이기에 여기서

잘못된 교육을 받는다. (이말했다가 나도 어머니한테 욕먹을지도 모르겠지만 아닌건 아닌거라

확실히 되짚고 넘어갈 이유가 있다)

 

우리 어머니들 발언:

엄마가 이렇게 고생하는건 너 아빠 만나서 이런거다

소싯적에 엄마 따라다니는 능력있는 남자들 많았는데 그남자들 잡았으면 편안하고 너 교육시키는데도 조금더 수월하지 않았을까 말이다

 

뭐 교과서적인 멘트라 다들 들어봤을것이다. 이래서 남자는 능력이고 여자는 외모라는 말이

나오는것이다.

 

나의 대답:

한심하다. 여자들은 남자들에게 스스로가 종속적인 입장을 취하면서 자기 인생이나 운명이 결정지어졌다고 생각하나? 요새 흔히 말하는 취집(취업+시집)이라고 생각하며 더치페이를 이야기하면 쪼잔한 남자혹은 찌질이로 지칭하는 골빈년들의 속된 생각만으로도 이런것들을 쉽게 찾아볼수 있다. 경제적인 입장에서 남녀의 평등은 확실히 보장받아야지만 남자는 남자니까? 남자라는 이유만으로 희생을 강요하는것을 보면 참으로 웃긴것이다.

 

까놓고 말한다. 그남자를 만나서 불행하고 행복하지 못한것이 아니라 당신이 당신레벨에 맞는

그런 레벨의 남자를 만났을 뿐이다.

 

이러한 작태가 어머니들의 딸에게 대물림되면서 알게 모르게 주입이되고

여자들이 가지는 생각이 드라마속 재벌2세나 멋진 능력남에게 쉽게 빠져드는 행태가 두드러지게

나타나는 것이다. 그래서 남자가 연봉 얼마고 집이 어디고 이런것들을 무의식적으로 계산하게

되며 이익구조 싸움이 머리속에서 치열하게 이뤄지는것이다.

 

나또한 돈많은 여자 싫지 않다. 다만 돈만 많은 여자는 싫다. 여자는 개념이 있어야 하며 남자를

떠받들며 살라는 이야기가 아니라, 자기가 정한 가치관이나 주체적인 목표의식은 있어야 한다고 본다. 나는 이것때문에 다수의 여성들을 만나면서 여자들과 본의 아니게 입씨름을 해왔다.

 

남자가 돈이있어야 하며 능력은 갖추어야 하고 키 180이상에 얼굴은 훈남조건이며, 모든 능력까지

빠방하다면 너같은 여자를 왜 만나겠느냐?

 

 오빠 차있어? / 연봉 얼마야? / 무슨일해? / 어디 살아? / 나중에 어디서 살고 싶어?

 

등등 서스럼없이 물어보는 여자들도 많았으니 말이다.. ㅎㅎㅎ 직접적으로 대놓고 물어보는

여성들이 생각보단 없지만 말뜻이나 속뜻을 알고보면 내가 속에서 비웃고 있다는것을 골빈년들은

잘 모를것이다.

 

대다수의 여성들이 다 그런것은 일반화의 오류겠지만, 김치국을 장독째 들이붓는 된장녀들이나

남자 차키를 보고 환장하는 x슬아치들이야 그런식의 허장성세나 남자 능력을 보고 침을 줄줄 흘리겠지만 건실하게 자기 생활하며 알뜰살뜰하게 살아가는 여성들한테는 내가 하는말들은 다소 웃으면서 넘어가주길 바라는 바이다. 나는 그런 여성분들을 존경하며 악의적인 내용들을 첨언해 심기를 불편하게 할 생각은 전혀 없으므로 말이다

 

 

다소 이야기가 샜다. 미안하다

 

어쨋건 여자와 남자가 유전학적인 프로그래밍에 의해서 설계된 면이 있으며 생각하는 바와

행동하는 바가 다르다는점

그리고 생존과 번식만이 우리 인간들의 기본적으로 행해야 할 지침이자 살아가는 이유가 되는것이다.

 

이것을 픽업업계에서는

 

생존= Survival

 

번식= Replication

 

으로 표현하며 가치체계로써 논한다. 뭐 이것을 여기서 구구절절 밝히며 기본적인 개념을

읊어대면 백스페이스를 누르고 싶은 충동이 생길 많은 분들을 생각해서 접도록 하고

쉽게 말해 이야기하자면

생존은 능력이나 부의 가치 창출정도를 뜻하며, 번식이라 함을 인간의 육체적인 능력이나 젊음

외모에 기인하는 바가 크다.

 

속된 말로 얼굴잘생기고 돈많으면 장땡이라는 것이다.

 

아닌것 같나? (나는 픽업스킬을 쓰면서도 이 바닥에 한계가 있다는것을 알았고, 말빨로 구워삶기엔 정말 정도가 지나칠정도로 현실적인 갭차가 있거나, 멋지고 아름다운 라이프를 일궈가는 여성들도 많이 봐왔기 때문이다. 이런 여성분들한테는 순수하지 못한 의도로 접근한다거나 맘에도 없는 말을 지껄이면서 한심한 작태를 행했던 내 자신의 얼굴이 부끄러워질 정도다. 사람은 양심이 있어야 하고 최소한 배려를 할수 있어야 한다. 무개념하고 졸렬하게 행동하는 다수의 골빈년들때문에 다수의 여성들이 욕을 먹는지도 모르겠다. 그렇다고 해서 내가 남성연대나 페미니스트를 혐오하는 이상주의자는 아니니 오해말길 바란다)

 

또한 여자를 만나서 원나잇을 하고 싶어서 발정이 난 친구들도 있고 그걸 자랑하고 싶어하기도 하는 친구들도 많지만, 정말 살면서 연애한번 못해본 순정마초남들이 찌질찌질하게 모여있다가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에 강의를 듣고 그것을 길바닥이나 나이트나 클럽등지에 가서 실험해보고 몸으로 체득화하는 과정이라는거다.

 

갈수록 여자들의 눈은 높아져가고 연애도 힘이있고 능력이 있는 남자들이 다 헤쳐먹는 판에

넋놓고 있다가 당하면 어떻게 하나 하는 심정에 그들(찌질이)은 배우려고 죽자살자 아둥바둥 거기에 매달리는 것이다.

 

그중 정신 제대로 박힌 남자들은 진실되고 아름다운 사랑을 찾았다면 두손 싹 씻고 떠나겠지만, 그런 경우가 아니라면 여자를 많이 후린게 훈장의 별이라도 되는듯 으스대는 꼴도 더러 있다.

픽업이 나쁜게 아니라 사실 어떤놈이 쓰느냐가 중요한거다.

내가 검도를 배워서 사람을 찌르면 범법행위이자 감옥에 갈만한 일이지만, 전쟁이 나서 적군을 죽이는데 쓰면은 제대로 된 사용인것이다.

 

픽업을 하면서 어떤놈은 여자를 후리는데 중점을

어떤 남자는 진실되고 아름다운 연애를 하고 싶어서 배운다는거다

 

여자들은 모든것을 알지못하면서 남자들은 다 그렇다더라 하는식의 생각도 좀 접어주길 바란다.

남자 입장에서 미간이 찌푸려지는건 사실이니까.

나또한 여자에 대해서 모든걸 알지는 못한다. 왜 피자를 먹다가 짜장면을 먹고 싶은지

이랬다 저랬다 하면서 밀땅을 알게 모르게 시도하는지, 질투를 통해서 남녀관계의 사랑을 확인 받고 싶은지 말이다. ㅋㅋㅋㅋ 물론 알기 쉽게 이론적으로는 설명 가능하다. 하지만 현실적으로

왜! 하필 그때에 그런 이유에서 사소한 무엇때문인지는 독심술사가 아닌 독심술사 할아버지가 와도 그 이상 절대로 모른다

 

다시한번 강조하고 싶다.

 

시중에 나와있는 연애서적이니 픽업서적이니 읽어보면 도움될 내용들은 있다

하지만 맹신하진 말아라.

그건 그 사람들의 더나은 성공담 내지는 스토리일뿐이고, 기술적인 내용들은 실제로 여자 많이

만나본놈들한테 비할바가 아니라는 거다.

 

 

Q2. 여자를 만나고 싶다면?

 

나는 남자들에게 묻고 싶다. 살면서 여자 몇명이나 만나보셨수?

아니 기껏해야 2~3명 만나봤으면서 여자에 대해서 얼마나 안다고 떠드쇼?

연애컨설턴트가 제작한 연애교과서등 연애서적 수십번 읽어봤다고 전문가면 개나소나 전문가겠네

 

대게 일반적인 남성들이 갖는 오류는 이와 같다

 

살면서 너같은 여자는 처음이야

너란 여자의 환심을 사기 위해선 선물을 사주고 맛있는 밥을 사주고 멋진 데이트를 해주어야 해

너밖에 없어 사랑해

 

뭐 다는 아니겠지만, 혹은 알콩달콩 서로가 신뢰와 신뢰사이에 만나는 정상적인 만남이라면

내가 입 싹 다물고 축하해주며 앞길을 빌어주고 싶은마음이야 다분하지만

여자가 남자 진심을 몰라주며 단물만 쏙쏙 빼먹는 요량이라면 그런 한심하고 철없는 행동을

당장 중지하라고 권하고 싶다.

 

연애는 진심으로 해결되는게 아니다

 

나는 이전에 세미나나 부트캠프를 진행하면서 수강생들 상대로 이런 이야기를 자주 해왔었는데

진심만을 갈구하면 나를 알아봐주겠지 하는건 상당히 어리석고 바보같은 행동이라는 거다.

물론 내 진심을 알아주고 정석적인 테크로써 남자가 고백을 하고 여자가 받아들이고 아름다운

연애를 한다면 가장 이상적인 대답이 되겠지만, 현실적인 벽을 고려할때 남자의 능력 스펙 배경

성격 외모 스타일 모든것들이 여성에게는 평가지침이 되는 것이다. 간혹 여자가 남자의 아무것도

보지 않고 나를 좋아해주는 마음이 커서 허락하는 경우도 있긴 하지만 대부분 그런 여성들은

주변에 남자 자원이 불충분하거나 외모가 떨어지는 여성들이 대다수며 그냥 외로우니 하나 골라

사귀자 하는 보상심리차원도 조금 깔려 있다고 본다.

 

이런걸로 내가 욕을 먹는것은 두렵지 않으나, 잘못되고 편협한 사고에 갖혀 자기 레벨을 이해하지

못하고 남녀 연애사이에 전직 픽업나부랭이가 설쳐대며 뭐를 강조하려 드느냐고 해도 내가

제시할수 있는 논점은 상당히 세밀하고 현실적으로 준비되어 있다.

 

 너(여자)가 만날수 있는 가치있는 남자중에 최상의 선택은 그 남성일 뿐이며, 다른 대체 자원이 없기에 만나는 것이다 (나를 사랑해줄수밖에 없는 남자, 혹은 본능적으로 마음이 가는 남자 뭐 이점은  외모에서 기인하는 바가 크므로 따로 반박은 하지 않겠다. 예를 들어서 너가 A와 B라는 남자가

있는데 A는 외모가 연예인급이지만 개털 무일푼 백수고, B라는 남자는 돈도 많은 준재벌이지만 외모는 평이하다, 둘다 여자를 좋아하는 마음이 진심이라 가정할때 여기서 여자가 더 높은 점수를 주는쪽으로 마음이 기울기 마련이다. 외모를 좋아하는 여자면 A로 능력이나 재력을 원한다면 B로 향할것이니 말이다. 간혹 심보가 못된년들은 한남자를 선택하고 한남자는 어장이 아닌 어장으로 생각하며 지인놀이하며 언제 갈아타기를 할지도 모르지만 말이다. 이렇게 적어놨다고 남녀만남이 무슨 수학공식처럼 딱딱 답이나오냐고 반문한다면 크게 내가 할말은 없다 하지만 현실적으로 생각해봐라. 갖춘거 하나 없는놈이 진심만을 요한다고 상대가 얼마나 알아줄까 하느냐 말이다 )

 

 

나는 픽업을 배우려하거나 동경하는 수많은 남자들에게 따지고 싶다

당신네들 살면서 여자 한번 만나보려고 공부해보거나 노력해보셨소?

 

나는 웃기는 이야기지만 이전에 여자한명 만나려고 집에서 구체적인 계획표도 짜고 만났을때 어색하지 않으려 데이트 동선도 짜고 마술도 준비하고 기타를 배우고 운동도 한적이 있었다.

그리고 여자들을 만나고 나서 데이트 후기를 따로 집에서 메모장에 기록해보거나 오늘의 잘했던점

못했던점을 피드백하고 곱씹었던 적이 많았다. 인간은 학습의 동물이다. 부족하면 배워야하고 불충분한것은 채워야 한다. 나도 이글을 쓰기까지 마음먹기란 쉽지 않았다.

또한 나도 어드밴티지가 있었던것은 인정한다.

나름 키가 작은편은 아니라 몸빨이 받는터라 스타일을 잘 갖춰입으면 적어도 내 면상만 보고

여자들이 부채질하진 않았으니 말이다.

그래서 나름 자부할순 있다. 노력은 해야한다.

100%는 아니더라도 어느정도 내가 원하는 여성에게 직접적이든 간접적이든 호감을 받아내었으며 나름 연애에 성공할수 있는 마음가짐이나 상태가 되었으니 말이다.

 

여자를 만나고 연애에 성공하고 싶다면 죽을만큼 여자를 만나보고 질릴때까지 여자를

만나봐라. 그리고 여자들의 생각도 이해하려 해보고 이야기도 잘 들어봐라.

그게 가장 큰 강의이자 선물일것이다. 여자 10명 만나보고 이야기 지껄이는놈과 여자 100명

만나고 이야기를 해보는것은 큰 차이를 알게 모르게 느낄것이다.

기껏 몇명 만나서 연애했다고 명함내밀일은 아니라는것이며, 정말로 원나잇을 잘하고 싶거나

작업의 고수가 되려면 1년 365일중 300일정도를 여자만나는데 투자하거나 밤마다 클럽이나

나이트를 떠돌아다니며 작업을 쳐보면 된다.

 

 

그럼 얼굴못생기고 뚱뚱하고 키작은 남자는 죽으란 이야기냐?

 

그것은 아니다. 다만 자기개발없이 할일없이 노닥거리며 어떻게하면 여자들 꼬실수 있을까하며

한심하게 수십 수백씩 내가면서 배울이유가 없다는것을 내가 지금 역설하려는 것이다.

사실 남자가 여자한테 다가가서 무슨 멋진 멘트를 날리고 할것도 없다.

멘트가 과하면 오히려 독이다.

 

재밌는것은 여자들이 멘트를 잘치면 선수라고 생각하지만, 멘트를 못치면 순진남 혹은 꺼벙남으로

오인하는것이다. 그것은 중수급 이상의 여자들도 판별하기 힘든문제지만, 고수들은 화려한 말빨로 여성을 유혹하는것이 아니다. 멘트를 요란하게 쳐대면 여자입장에서는 선수로 볼 요량이커지며

장기적인 입장에선 독이 되는 편이 크므로 자제하는것이 낫다. 오히려 여자를 잘 꼬신다는 고수급

선수들은 멘트가 간결하며 하나하나 힘이 실려있다. 알면서 떠드는거긴 하간?

 

그리고 헌팅할때 조금이나마 확률을 올리고 싶다면 무슨말을 할지 연구하지말고

당신(남자) 외모부터 가꾸어야 한다.

무슨 세상은 외모가 아니라고 혼자 부르짖고 자위해봤자 남는것은 지치고 맥빠지는 당신 몸뚱아리 밖에 없을 거다.

외모가 통해야 속마음도 보는거다. 성형하란 이야기가 아니라 운동도 하고 몸에 맞는 스타일을

좀 갖춰야 한다는거다. 여자들 80%이상이 남자가 헌팅할때 입은 옷 스타일을 보고 남자가 어떤놈인지 가늠한다고 한다. 제발 구시대의 이상한 옷을 입고와서 멋진 멘트로 꼬셔야겠다는 생각은 집어치우고, 당장 서점에 들러서 패션센스도 기르고 여자들이 호감가질수 있는 옷으로 갈아입어라.

부탁이다. 작업복입고 김치국물 눌러붙은째로 대가리엔 왁스질인지 뭔지 모를 이상한 기름만 들이붓는다고 여자들이 좋아할리는 만무하다는걸 좀 알아라.

 

외모는 어느정도 갖추었다고 생각되면 당장 밖으로 나가서

여자들한테 말도 걸어보고 여자'친구'들을 많이 만들어야 한다.

여기서 오인할지 모르지만 남녀관계를 일컬으며 연애를 하란 이야기가 아니라 직.간접적으로

조언이나 도움을 줄수 있는 여자 친구들을 인맥으로써 형성하라는거다.

 

여자는 여자가 알고

남자는 남자가 아는법이다.

 

사실 나도 여자들에게서 많은것을 배워왔으며, 내 인생을 조금이나마 윤택하게 해주었던것도

여자들의 현명한 지침이었다고 내 스스로 고백할수 있다. 물론 그만한 댓가를 치러야 하는경우도

크겠지만, 가장 좋은 답은 여자들에게서 얻어내는것이다.

 

연애전문가니 코칭이니 픽업아티스트니 사실 인간이란 다 불완전한 생명체고 완벽할수가 없는

동물이다. 나또한 많은 부분들을 막히면 연구하고 개선해나가면서 점차점차 발전을 이뤄왔다고

생각한다. 갈수록 글이길어지니 조금씩 피곤해지며 쓰기가 귀찮아진다. 양해바란다

 

간혹 네이버지식인이나 네이트 판에 연애고민을 올리는 사람들에게 묻고 싶다

 

답을 얻고 싶은거요?

아니면 위로해주길 바라는거요?

당신네들 연애문제는 타인이 봤을때 객관적이고 합당하게 해결책을 제시해줄거라 누가 판단한

다는 거요? 그 댓글러들이 모두 전문가고 100%연애에 있어서 성공을 자신하는 분들이오?

 

나또한 연애를 하면서 수많은 부분을 오류와 실수를 범해가며 살아가고 있으며 그점을 부정하지

못하는데, 어느 타인이 제 3자가 당신이 어떤사람인지 알며 어떻게 인생을 사는지 가늠조차 못하며 애인 혹은 여자친구가 뭘하는지도 정확히 모르는데 답변을 해줄수 있을거라 생각하쇼?

 

그리고 그 여자 아니면 다른 여자 못만나나? 여자가 그 여자밖에 없어서가 아니고? 혹은

내가 속한 집단이나 구성체에 있어서 여자가 적으니까 거기다 모두 내 마음 전부를 배팅하는건

아니고? 당신이 생각하는 아름답고 마음씨고운 여자가 다른 남자가 봤을때 아무런 성적인 매력이

없는 여성이라면? 그 현실 인정할수 있겠습니까?

 

다소 이야기가 냉정해졌는데, 까놓고 연애라는것도 이성을 많이 만나보고 그러한 기회창출의

공간에 접해있는 사람이 잘할수 밖에없다. 그리고 실패하면 연구를 하고 분석을 하고 개선을

해야지 다소 뜬구름 잡는식의 쪽집게 과외식의 방책을 찾는다면 사막에서 바늘찾기와 다를게

없다고 본다.

 

이야기가 길어지므로 나의 집중력도 흐뜨러지고 글의 질도 다소 약해지기에 여기서 접고

반응이 좋으면 속편을 다시 기록해서 세부적으로 이야기해볼까 한다. 여기까지 쓰는데 대략

1시간이 좀 넘게 걸린듯하다.

제발 이땅의 바보같은 남자들이 속차리고 환상심리에서 벗어나 각자 현실에서 행복할 수 있는

연애와 만남의 기회를 많이 가져보길 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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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짖지마라 2014.03.18 0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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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소리를 참 정성스럽게도 씨부려놨네...
여유있는 척 허세나 부릴 줄 알았지 글 쓰는 법은 못 배운 듯
외래어, 한자어만 조잡하게 늘어놓으면 잘 쓴 글처럼 보이는줄 아남ㅋㅋ
진짜 오글거려서 못 읽어주겠닼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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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웃기네 2014.03.18 0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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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마디로 그냥 여자 어떻게 해보려는 양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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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2014.03.18 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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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야 너네가 여자를 후린게 마음을 가져간게아니라 하룻밤을 가져간거겠지 근데 착각하지마라 그 여자가 니하룻밤을 가진거일수도있다ㅋ 같잖은게 무슨 솔직히 니네같은애들은 딱 니네수준인 여자들(까진여자들 원나잇즐기는여자들) 만나잖아 허세부리기는ㄷ 이나라 여자들이 니 손아귀에있다고 개똥같은 착각하지마삼 픽업아티스트? 픽업 개새키들이다 ㅋㅋㅋ 아티스트래 포장하지마 너넨 수건야수건 아 참고로 난 너네같은 쓰레기들한테 당한적도 없고 클럽 나이트 가본적도 없는 사람이니까 무슨 픽업남들한테 데이셨어요? 요런 웃기지도않은 말은마라 그냥 너네가 꼴같아서 남기는 글임 창피하지않냐 부끄럽고 수치스럽다면 이제부터 맘잡고 제대로살아 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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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9.25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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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줄부터 개소리라서 안읽음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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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F1234 2018.03.12 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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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대 정통 픽업아티스트 커뮤니티 주소입니다

http://cafe.naver.com/pualifesty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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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ㅁ 2018.01.16 1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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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잘쓴거같은디? 솔직히 여기서 알콩달콩 어쩌고 하는 사람들 보면 내 주위만 뵈도 잘생긴 친구들이 연애하고 못생긴애들은 죽어도 못한다. 정말 착하고 순진한 애도 스타일 옷은 잘입는데 얼굴이 노가다꾼처럼 생겨서 그런지 여자 못만나봤다. 왜 이렇게 냉정하지 못한지 모르겟다. 난 픽업아티스트가 하는 말이 촌철살인 이라고 생각한다. 동물의 세계에서도 먹이사슬이 존재하는 판에 연애도 다를게 없다. 연애 자체가 스펙이고 선망의 대상이다. 남친 여친 사귀면 입에 오르내리고 설레여한다 다들. 그말인 즉슨 연애 생태계에서 선망받는 부류들은 외적으로 타고났거나 조금만 다듬으면 되는 원석같은 부류들이 많다. 이에 여자든 남자든 환상을 가지고 있는 것이고.. 솔직해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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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F1234 2016.08.16 2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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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어디서든 매력적인 사람이 되기 현실에서 이성을 만나는 방법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소개팅, 미팅, 길거리 헌팅, 친목 모임, 학교, 직장 등 다양한 방법들이 있습니다. 이 중에서 어떤 방법이 가장 좋은 방법일까요? 사실, 여기에 있어서 가장 좋은 방법이란 존재하지 않습니다. 당신 자신이 매력적인 사람이 되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당신 자신이 매력적인 사람이 된다면, 어딜 가든 그곳이 바로 가장 이상적인 필드일 것입니다. 매력적인 사람이 된다는 것은 하루 아침에 이루어지지 않고, 너무 오랜 시간이 걸리는 것도 아닙니다. 오늘부터 매력적인 사람이 되겠다고 결심하고, 그 결심을 실천에 옮겨 꾸준히 노력한다면, 그리 머지 않은 시일 내에 당신의 꿈과 이상이 현실 앞으로 보다 가까워질 것입니다. 매력 계발 및 라이프스타일 구축의 표준, 그레이트라이프와 함께 매력적인 사람으로의 변화를 향한 여정을 시작해보세요! 유일무이한 진정한 픽업아티스트, 그레이트라이프는 픽업아티스트 업계를 최초로 개척한 업체이며, 지금도 가장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지속적으로 업계를 발전시켜나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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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F1234 2016.08.16 2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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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어떻게 매력적인 사람이 될 수 있을까? 여기에는 사실상 수만 가지 방법들이 존재합니다. 어떤 방법들을 적용하느냐 보다, 어떤 방법이든 실천하는 훈련이 더 중요합니다. 그러므로 가장 중요한 것은 하루라도 일찍 관계의 바다 속에 뛰어드는 것이 중요합니다. 수년이 지나도록, '나는 언제쯤 연애를 할 수 있을까?'하며 고민만 하기보다는, 오늘이라도 당장 (그레이트라이프와 같은) 매력 계발 업체의 문을 두드려 코치의 도움을 받거나, 책과 DVD라도 보며 필요한 이론과 기술을 배워나가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또한 실제 현실에서 실제 사람을 만나는 일도 게을리하지 말아야 합니다. 이러한 현실로부터 멀어지는 순간부터, 우리는 자신도 모르게 도태될 수 있습니다. 달리 말하면, 매력적인 사람이란 끊임없이 변화하는 사람을 의미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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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F1234 2016.08.16 2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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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매력적인 사람이 된다는 것은 무엇을 의미하는가 우리는 누구나 더 나은 것에 끌리고, (어떤 형태로든) 매력적인 사람과 연애를 하고 싶어합니다. 그러나 매력적인 사람과 연애를 하는 것이 쉬운 것만은 아닙니다. 타고난 장점이나 재능 이상으로, 후천적인 노력이 필요합니다. 이것은 원하는 학교에 입학하거나 원하는 직장에 취직하기 위해 노력하는 것과 같은 활동들에 비해 난이도 면에서 결코 뒤지지 않습니다. 인생은 크게 보면 일-건강-관계 라는 3가지 영역으로 나누어볼 수가 있는데, 연애는 관계의 영역에 속하고, 이들 영역은 서로 상호보완적인 관계를 이루고 있습니다. 즉, 매력적인 사람이 된다는 것은 의미 없는 하나의 어구가 아니라, 일, 건강, 관계 면에서 지속적으로 자신을 (매력적인 방향으로) 계발하는 사람을 의미하며, 특히 관계 면에서 필요한 이론과 기술을 숙달한 사람을 의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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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F1234 2016.08.16 2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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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렇다면 픽업 아츠를 배우지 않은 사람들은 어떻게 연애를 할 수 있는 것인가? 엄밀히 말하면, 연애를 하고 있는 사람들은 이미 자신들이 의식하고 있든, 그렇지 않든, 픽업 아츠를 부분적으로, 혹은 전체적으로 활용하고 있습니다. 픽업 아츠라는 것이 단순히 픽업과 아츠의 어휘적인 결합을 의미하는 것만은 아닙니다. 이것은 전세계적으로 공통된 일반적인 연애 방법의 본질에 대한 것이요, 이성간의 커뮤니케이션과 언어에 대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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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F1234 2016.08.16 2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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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픽업 아츠는 일반적인 연애 관계가 단기적으로 형성되기까지의 과정을 다루고 있습니다. 이에 대한 이론과 기술을 숙달한 사람을 픽업아티스트라 합니다. 당연히, 픽업 아츠를 숙달함으로써 단기적인 연애에서의 성공을 얻을 수가 있으며, 이는 장기적인 연애의 기초입니다. 즉, 픽업 아츠를 숙달한다고 해서 장기적인 연애가 저절로 따라오는 것은 아니지만, 픽업 아츠(단기 연애)를 숙달하지 않는다면 장기적인 연애도 있을 수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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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답 2014.10.22 1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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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세상에.. 스스로 픽업'아티스트'라고 칭하는건가요? 중이병 돋네요. 오글오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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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정 2014.08.28 0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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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픽업쓰레기가 불쌍한이유. 사람의 감정을 수단으로이용한다는것 자체로 모두에게 비난을받는다. 본인은만족한다해도 이미지는 발정난숫개일뿐. 결국 진정한 사랑못만나 너가 진실되지못한데 누가 널사랑할까. 결국은 너와같이 어딘가 모자란 여자 만나서 이게 완벽한끝사랑외치겠지. 이게현실이고 펙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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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2014.08.05 1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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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욕하는거보니 다들 여자분들이시네요.. 공감가는 내용 조금이라도 있으시면서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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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2014.07.28 0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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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지랄염병한닼ㅋㅋㅋㅋㅋㅋ오랜만에크게웃고갑니다^^~으휴한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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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4.24 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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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진짜 지 글을 어떻게 써나가야하는지도 모르는거 보니까 못배운 티가 확 난다. 문단의 주제가 자꾸 흔들리고 쓸데없는 괄호만 남발하고 쯧쯧 결국은 픽업아티스트 강사라는게 여자랑 섹스하고 싶어하는 남자들을 말빨로 후려서 돈 뜯어내는 직업이란거 아냐. 어휴 멍청. 머리에서 팅팅소리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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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df 2014.04.24 1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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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타이핑 하느라 수고했는데 개소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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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2014.03.21 2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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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여기에 써봣자야~ 네이트판 글보면 독자층이 어떤지 몰라? 연애 얘기 올리는 애들은 대부분 남친여친 알콩달콩하다가 좀 투닥거리는 애들이 대부분이고- 된장녀 등등 이상한 말하는 애들은 대학교육도 제대로 못받은 애송이라는거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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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아 2014.03.21 1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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ㅉㅉㅉㅉ 번식이무슨 replication 이냐. Reproduction 이지 ㅉㅉ. 영어아는척쩌네. Replication은 복제 응답이라는 뜻이다. 무식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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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4.03.19 2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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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내용은둘째치고 글이 안읽힌다 너무조잡하고 너무 문장을 늘어놓고.. 읽기가힘들어서 걍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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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는개 2014.03.18 2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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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다음 키보드워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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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라는겨 2014.03.18 2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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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가 기 승 전 안드로메다~!!!!!! 스킬을 시전하였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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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드럽다 2014.03.18 2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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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쩐다 너~~~ㅋㅋㅋ 사용자첨부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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