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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덕성여대 생활체육학과 14학번 신입생입니다.

K (판) 2014.03.23 21:31 조회119,863
톡톡 나억울해요 꼭봐주세요

 아직도 시대착오적인 발상에 빠져있는 몇몇 학생들에게 묻습니다.

이 톡 댓글에도 그렇고 덕성여대 생활체육학과 게시판에도 그렇고 간혹가다가

해당학과 학생처럼 보이는 학생들이 익명으로 자신의 의견을 써놓았습니다.

그래서 묻고 싶습니다. 체육학과에서 군기잡이 문화가 필요한 이유가 무엇입니까?


그냥 체육학과는 특성 자체가 개인이탈은 없어야하고 무조건 단체생활이기 때문에

헌법에서 보장하는 개인의 자유를 침해할 수 있는 것입니까?

그럼 타학과는 개인이탈이 있어도 되고 단체생활은 필요없으니까 다른 겁니까?


어떻게 입시체육하면서 받은 고통과 선배한테 기합받다 걸린 동상의 고통을 같은 선

상에 두고 비교하십니까? 자기도 싫어하는 고통을 후배들한테 강제하기 위한 궤변이지요.


선배가 시키면 온갖 것을 넣은 술도 원샷해야하고 버스타고 집에 가다가도 내려서

집합해야하는 게 가해 학생분들이 생각하는 위계질서입니까?


본인들의 규율을 존중해달라고 하는데 자신들의 규율만 규율이라고 생각하고

후배들을 존중하지 않는 학생들의 규율을 모두가 존중해줄 가치가 있습니까?


대학 선후배관계가 왜 질서가 잡혀야 하는 관계입니까?

회사의 이윤을 추구하고 관료주의적 체계로 돌아가는 기업사회에서는 어떨지 몰라도

부모님 등록금으로 다니는 배움의 터인 대학에서 왜 선후배관계가

존중과 존경의 관계가 아닌 굴복과 복종의 관계가 되어야 합니까?


도대체 체대의 어떤 특성이 저 규율을 필요로 하는건지 전 묻고 싶습니다.


사진 추가는 따로 안하겠습니다. 다만... 학부모로 생각되는 한 분이 올린 글이

안타까워서 링크를 걸겠습니다. 덕성여대 생활체육학과 자유게시판입니다.

http://academy.duksung.ac.kr/exercise/index.jsp?cpage=5&contents_seq=62120&subject_code=00000112&domain_url=%2Fexercise&skin_url=%2Fibuilder%2Ftemplate%2FC%2FC_blue&mid1=00000527&mid2=00015595&b_mode=R&menty_code=C1&searchFlag=&noticeFlag=&searchTarget=1&keywo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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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3월 22일 오후 5시 20분경 원본글의 모든 사진이 액박처리 되었습니다.

이 글은 원본글이 올라온지 3일째인 지금까지도 신상유출의 위협을 느낀

가해자들이 페이스북만 탈퇴한 채 한 마디의 사과글도 게시하지 않고 있어

잊혀지는 것을 방지하기 위한 복사글입니다.


글을 읽고 분개하셨다면,

공감을 누르셔도 되고 댓글을 달아주셔도 됩니다.

이 불이 안꺼지게 도움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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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3월 22일 오후 5시 20분경 원본글에 글쓴이의 추가글이 확인되었습니다+

+ 어제 집에 저 없을 때 몰려온게 진짜 사실이었네요 지금 할아버지께 들었습니다.

집주소는 어떻게 아셨는지.. 그냥 와서 자기보고 연락하라고 하고 갔다네요

뭐 이런 경우가.. 이제 어떻게 이수역 동네 돌아다니나요 무서워서..

전 무서워서 선배님께 직접 연락 못드리겠습니다. 죄송합니다.

자퇴하러 학교는 또 어떻게 가나요ㅠㅜ 집까지 찾아오는 분들인데..

그리고 캡쳐 제가한게 아닙니다. 어지간히 선배님들 안좋아하는 사람들이 많은가봅니다.

수고하세요 저도 이제 구질구질하게 더 글 안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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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선, 이 글은 2014년 3월 21일 00:40분 경에 올라온 덕성여대 14학번 신입생이 작성한 글임을

미리 알립니다. 이 복붙한 게시물은 본래의 게시물이 강제적으로, 강압적으로 삭제되는 일이

없도록 방지차원에서 올린 것이며, 글쓴이가 그 어떤 법률적 조치도 원하지 않은 채 해당글 삭제를

요구한다면 언제든지 그렇게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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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쓴이와 연락이 되었습니다. 따로 나눈 말은 없고 글쓴이는 더 이상 추가글을 쓰지 않겠다고

했습니다. 동기들에게 갈 피해가 염려된다고 합니다. 저는 제 3자의 입장에서

이 글을 삭제하지 않을 것이고 보다 많은 분들이 볼 수 있게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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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십니까? 현재 덕성여자대학교 생활체육학과에 재학중인 14학번 신입생입니다.

최근 숭실대, 서울여대, 경희대 체대 사건으로 언론에서도 많이 다뤄 어떠한 일로 이 글을 쓰게 되었는지 다들 짐작하시리라 생각합니다. 덕성여대 또한 이들 대학과 다를 것이 없습니다. 저희 규정을 말씀드리자면

 

1. 파마, 염색 금지. 자연갈색도 검정으로 염색할 것.

2. 긴 머리는 잔머리 없이 하나로 높게 묶을 것

3. 서클렌즈, 악세사리 금지

4. 화장, 틴트 금지. 백탁현상이 있는 선크림도 금지.

5. 겉옷은 야상, 코트 금지. 지퍼와 단추는 끝까지 채울 것.

6. 니트, 남방, 가디건, 치마, 치마레깅스, 워싱있거나 튀는 바지 금지.

7. 츄리닝 금지

8. 크로스백 금지

9. 모자 금지. 후드티/후드집업도 모자쓰지 말것.

10. 다나까 사용

11. 선배님이 보이면 달려가 인사. 체육관 근처 사람들에게도 다 인사.

12. 모든 집합은 약속시간 20분 전까지 집합완료.

13. 저녁 8시 이후로는 선배들에게 연락 금지

14. 전화는 먼저 문자로 허락을 받아야 함.

    -안녕하십니까. 14학번 ㅇㅇㅇ입니다. 지금 전화 가능하십니까?

    전화받을때 - 안녕하십니까. 14학번 ㅇㅇㅇ입니다.

    전화끊을때 - 안녕히 계십시오. (선배가 끊을 때까지 기다릴 것)

15. 이어폰 금지

16. 과 동아리 반강제

17. 시간표 동기들과 맞추기

18. 학번제. 나이가 많아도 같은 학번에게 반말

19. 카톡 허락받기 전까지는 문자만 사용.

 

이것들은 학교에서 2km 넘게 떨어진 수유역까지 지켜야 되는 규정입니다.


 

 

 

 

 

 

 

 

 

 이런 규정은 대부분의 체대에 있습니다. 저는 고2때부터 운동과 공부를 병행했으며, 수능끝나고 남들 놀때 크리스마스, 신정 다 반납해가며 실기 준비를 했습니다. 하지만 이렇게 학교생활을 하고 있자니 그동안의 시간과 노력이 너무 아깝고 후회스럽습니다.

 선배를 어디서 만날지 몰라 학교를 매일매일 긴장하며 다녀야 합니다. 선배들의 얼굴을 모르니 아무한테나 인사를 해야 합니다. 다른 과 학생분들 저희 인사 많이 받으셨을겁니다. 정말 서로 민망하고 스트레스가 엄청납니다. 집합도.. 정말 할게 못됩니다. 이것들이 정말 필요한 것들인지 전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교수님들도 다 알면서 눈감아주시고 하나같이 적응해야 하는거라고 하십니다. 선배님한테 들은 말로는 교수님이 먼저 신입생 기강이 안잡혔다고 하십디다. 또, 곧 AT(animal training)도 있을 예정이라 합니다. 과잠과 과츄리닝을 맞출 때 받는다고 합니다. 전 이런 전통같지도 않은 전통을 따를 생각이 없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런 체대의 말도 안되는 문화에 대해 잘 생각해 주시길 바랍니다.



- 이 아래 사진들은 해당 학생이 글을 게시한 다음 날 선배들이 해당 학생 집 앞까지

찾아가는 과정에서 페이스북에 자신들이 인증한 글들입니다. 다행히도 해당 학생은

부재 중이었고 할아버지께서 부재 중이라고 돌려보냈다고 합니다.

 만약 부재 중이 아니었다면...별로 생각하기가 싫네요 ^^;; 도끼로 찍어버리고 싶다,

비비탄총으로 쏴버릴거다 했던 학생들은 페이스북을 탈퇴한 상황이라고 합니다.

 

 

 

 

 

 

 

 

아래 사진들은 09년도에 덕성여대 생활체육학과 싸이클럽에 게재된 글이라고 합니다.^^

언뜻 보면 후배들을 위하는 따뜻한 선배같지만 그 이면에는 뼛속 깊이 박힌 권위주의가

있습니다. 어떻게 입시체육에서 받는 고통을 비교하며 기합받다 걸린 동상의 고통을

타당하다고 말할 수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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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어휴 2014.03.24 0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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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북에 글까지 올렸으니 이제 법적 대응해 버리세요.
본인들만의 폐쇄된 세계에 살다보니 정상적인 사람 사이의 관계가 뭔지, 예절이 뭔지, 법이 뭔지 모르는 저런 사람들에게는 본때를 보여줘야 합니다.
저렇게 개념없이 대학생활 할 거면 비싼 등록금 낭비하지 말고,
저렇게 생각없이 다른 사람 피해 줄거면 이 나라를 떠 줬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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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4.03.24 1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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떼로 일진놀이 하고 자빠졌네... ㅉㅉ 백날 '운동한다고 무식하다는 편견갖지 말라'고 떠들어대면 뭐하나, 저런 년들이 물 다흐리는데.... 무식하고 천박하다 이것들아...ㅉㅉ 학교 졸업하는 순간 사회에서 별 쩌리 취급도 못받을 것들이, 상전 대접 몰빵해서 받으려고 안달이 났네. 저런것들이 운동하는데 도움이 된다고? 체대는 원래 그렇다고? 그래서, 덕성여대 체대는 실적이 어떻게들 되시나??? 국제대회좀 쓸고 다니냐??? 운동도 그냥저냥, 공부는 심지어 못해, 외모가 받쳐주는 것도 아니고, 그냥 미취학아동수준의 '가오'하나로 버티는구나. 그생활 얼마나 갈것같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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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ㅂㅅ 2014.03.24 1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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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글쓴이가 걱정되는게...온라인상에선 많은 사람들이 글을 읽고 글쓴이를 응원해주지만...오프라인상에서 글쓴이가 주변에 도움을 청할 사람이 없을까봐 걱정돼ㅠㅠ저쪽은 떼거지로 몰려다니며 글쓴이를 위협하고 험담하며 왕따시킬 분위기인데 글쓴이가 만약 혼자라면 아무리 정의로운 일을 한다해도 무섭고 두려울 것 같아....실질적으로 누군가 글쓴이에게 도움을 줄수 있다면 좋겠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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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2018.09.02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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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덕대 05학번인데 내 학번때에 생체과 신설됐었음. 당시 신설학과고 체육 계열이라 수능점수 굉장히 낮다고 들었는데 길가다가도 눈살 찌푸려질 정도로 너무 똥군기 잡으니까(말투, 90도 인사 등) 학내 최하위권 수능성적╋똥군기 이미지로 타과에서도 많이 비웃었는데 저게 아직도 저러는줄은 몰랐네.. 에휴 ㅋㅋ 우리학교 아주 나쁜건 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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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2017.08.17 1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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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휴.. 진짜 꼴깝들 거하게 떤다...
선배가 뭐라고....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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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08.17 1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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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대가 무슨 군대보다 군기를 잡아...?? 요즘 어느 대학의 체대도 스스로 악습인걸 알고 자제하는데 지들이 뭐라고... 몇몇 필요한 것만 지키면 되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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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08.17 1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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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카 ㅄ들같다 12학번ㅋㅋㅋ 무슨 저건 갈수록 심해지냐 새파란 어린애들이 무슨군기를 ㅋㅋㅋ 나 05학번인데 무슨 학번이 어려질수록 똥군기가 왜 더심해지는거같지.
그리고 저거 여혐아니니?? 나도 여자지만 저것도 일종의 여혐이잖아. 이건 왜 공론화하자고 말안하냐. 같은 여자라서 편들어주는것도아니고.
남자만 여혐하는게아니라 이건 그냥 약자에 대한문제야. 인간이란 종족은 별수가없는거임 그냥 자기보다 약자라고 생각되면 저러는거인듯. 남자들 욕할것도 없어 다똑같에 ㅅ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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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8.17 1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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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한남이 여혐하려고 조작하는거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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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08.17 0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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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차피 졸업하면 다 안볼얼굴들인데 저런 똥군기 잡아봐야 아무짝에 쓸모 없는것을 ㅉㅉㅉ

나 대학다닐때 군기잡던 선배 아직 백수다

나는 취업했는데, ㅋㅋㅋㅋ 홈커밍데이? 이런데 절대 못옴

지가 하늘같은 선배니 어쩌니했는데 하늘같은 선배가 땅에 기는 모습 보이고싶지는 않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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늑대 2016.06.25 2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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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처음알게된사실이 서울여대쪽 사건을 처음접하면서 알게됐는데 개같은 XX년들 지금이 때가 어느땐데 그지랄들인지 정말 X같네요 그래서 제가 이사실알고 쇠파이프구해서 서울여대 체육학과 선배급 여학생들 교수들 몸뚱이 내리쳐 죽여버릴생각까지했습니다 주모자 관련해가지고 어디까지나 단체의 악습이 지속되면 나라가 위태롭듯이 구글쪽에서 각종기사 통해서 알았는데 몇군데가 더있었더군여 참나 이것들 검찰측에 모든사실 제보시키고 묵과시킨 해당교수들 주도한 해당 선배급여학생들 몽땅엮어서 사회에서 매장 시킨다음 장기징역처벌과 서울여대 체육과 포함한 여대 타대 체육과 폐교조치시켜서 이것들 공사판만 전전시켰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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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한희 2015.11.21 2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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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MBC 시사제작국의 이한희 작가라고 합니다. 저희는 이번에 대학교 군기 문화에 대해 취재를 하고 있습니다. 그러던 중 덕성여대 체육교육학과에 대한 이야기를 판 글을 통해 보게 되었습니다. 1년이라는 시간이 지났지만 많은 곳에서 아직도 대학교 군기로 인해 시달리는 학생들이 많습니다. 그래서 부탁드립니다. 어려우시겠지만 겪었던 내용에 대해 이야기 해주실 수 있으신지요. 연락 기다리겠습니다. 02-789-3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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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0.14 0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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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생체과를 어쩌다 지나가면서 많이본사람으로써 얘기하는데 저거 레알 사실임 인사에 화장에 진짜안됬다 불쌍하다 뭐 이상한제제들이있냐했는데 톡에올라올만큼이면말다했네 근데 웃긴건 인사받는선배는 화장 참 잘하고 추리닝입고 잘 다니더라 신입생들을위한 기강잡기지 저게 무슨전통이냐 조카무서워서 학교도못다니겠네 저 졸업생이라 글싸지른사람도웃기네 4년간의전통이라.. 진짜핵노답이네 꼰대노릇하려만든 악습인가보네 와 학교다닐때 왜 난 저글을 못 본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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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5.06.11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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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것들 졸업하고 취직이나 하냐? 어디 생활체육 강사나 하고 다니겠지? 그럴 시간에 공부나 더 열심히 해라. 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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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2014.04.14 1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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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런 거 보면 진짜 기가 참 ㅋㅋㅋ 군대도 안가는 미친 개나리년들이 다나까는 개뿔 진짜 군입대 시켜서 군대가 얼마나 기가 차는 곳인지 알게 해줘야 함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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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다 2014.04.07 1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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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대도 안간 종간나년들이 무슨 다나까? 풉..ㅋ? 기껏해야 인생 30도 못살아본 90년대 생들이 태반일텐데 어서 그지같은것이나 배워서 즤랄을 똥으로 하고 있네ㅋㅋ 덕성?? 학교이름이 무색하지 않냐? 선배대접 받고 싶으면 좋은데 취직하고 후배들 바르게 이끌 때야 선배대접 받는거지 이화,숙명,성신 이하 잡대 덕성ㅋㅋㅋㅋㅋㅋ 서울안에 있다고 좋은게 아니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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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인 2014.04.06 0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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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고 자빠졌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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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 2014.03.29 2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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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계건은 사실무근이라고 합니다.
학과 측에서 사과문까지 올렸으니 잘 마무리되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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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 2014.03.28 2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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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덕성여대 생활체육학과 홈페이지마저 폐쇄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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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 2014.03.28 1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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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계에 대해 학교 측에서 언급이 있었다고 하여 들어왔습니다.
26일 학교 측에서 징계위원회를 구성한 것은 사실이나
사건 관련 가해자들에 대한 징계위원회로 저는 알고 있었는데
명예훼손 관련이라니... 지금 확인 중에 있습니다.

그리고 이 사건은 명예훼손으로 다뤄지지 않는다는 사실을 미리 말씀드립니다.
명예훼손죄은 허위사실 뿐만 아니라 사실을 유포한 경우에도 해당되지만
그것이 '공공의 이익'을 위해서라면 해당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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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이 2014.03.28 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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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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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25일 오전.
덕성여대 생활체육학과에서 한 마디의 발표도 없이 자유게시판을 닫았습니다.
이제 이 백업본도 날짜가 지남에 따라 네이트판에서 묻혔지요.
하지만 다행히도 많은 분들의 도움으로 여러 곳으로 퍼져나갈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네이버 메인 뉴스에 나올 때까지 계속해서 하고 싶습니다.
만약 여기서 그만둔다면 가해자들은 언젠간 웅크린 몸을 일으킬 것이고
결국 피해학생들만 모든 것을 잃은 채 끝날 것입니다.

그리고 이런 사례가 되풀이되면서 결국 용기있는 학생은 두 번 다시
나타나지 않을 것입니다. 여러분의 도움이 필요합니다.
↓↓↓↓↓↓↓↓↓↓↓↓↓↓↓↓↓↓↓↓↓↓↓↓↓↓↓↓↓↓↓↓↓↓↓↓

http://pann.nate.com/talk/321891186
http://pann.nate.com/talk/3218911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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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 2014.03.28 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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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기년들아 그래서 너네는 기합받았냐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기합도 안 받았으면서
오글거리는 중2병 문투로 훈장질 하는 것좀 보소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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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 2014.03.28 0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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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대다니면서 나도 3년동안(4학년때 빼고) 군기 엄청 잡혔었음.
우리는 남자 여자 나눠서 각각 군기잡았는데 언니들이 어마어마했지..
너무 엿같아서 우리 학번 밑으로는 군기문화 없애버림.
과행사때도 우리때는 언니들 오빠들이랑 놀고있을 때 술자리 치우고 만들고 인사다니면서도 취하지 않을려고 애쓰고 쌩 난리치던거 너무 거지같아서 후배애들한테 쉬라고 하고 청소랑 요리 우리가 거의 다 해주고 물건 다 찾아다주고 인사오면 물이나 음료수 따라주고 안주 먹여주고 ㅋㅋㅋ 그랬음...
그런데 이렇게 하다보니까 장단점이 좀 보임.
억지로 군기를 잡으면 선후배사이가 몹시 멀고 엄청 어려워하고 다만 실수는 안함.
아마 저런 사람들이 바라는게 그거인 듯. 확실히 좀 싹싹해지는 면은 있음 ㅋㅋ
나도 이제 어디가서 막내생활 하나는 확실히 할 자신 있음 ㅋㅋㅋㅋㅋㅋ
다만...군기를 안잡으면 확실히 그 뭐라하지..
각잡히는 위아래를 바라는건 아니지만 기본적인 윗사람을 대하는 태도?
뭐 선배가 하늘같은 존재는 아니지만....어쨋든 좀 ??? 스러운 때가 있음.
근데 그래서 오히려 더 살갑게 잘 하는 애들도 있음!!!!
결론은 저런거 다 부질없다는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선배들이 먼저 잘 해주고 살갑게 다가가면 후배들 다 보고 배움~~
인사는 먼저 하면 되는거고...에휴 쯔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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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이구 2014.03.27 0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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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잖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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