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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맨과 슈퍼몽실

피에스타 (판) 2014.05.08 18:19 조회1,605
톡톡 동물 사랑방 꽃보다몽실

 

안녕하세요!

작년에 꽃보다몽실~

 

<몽실이와 함께한 계절의 변화>로 인사드렸었는데요,

(기억하시는 분이 계실런지... 허허 너무 오랜만이죠~~)

 

오랜만에 다시 인사드려요^^

 

 

 

이번에는

 

5월에 함께한 귀염둥이 슈퍼맨 조카와 슈퍼 몽실 이야기 랍니다~

 

 

 

 

 

슈퍼맨 꼬마와 슈퍼몽실 짱

 

 

 

 

 

 

 

쨘~

이렇게 귀여울수가!!

 

오.. 마이... 가..앗..!!

 

 

 

 

 

꺅! 이런 귀염둥이들~~~

 

 

 

 

꺅~

슈퍼맨 옷과 망토를 나눠입었어요~~

 

 

 

 

에헹헹~~

몽실이는 누나랑 슈퍼맨 아가랑 함께하니

더더더욱 힘이 솟는 슈퍼몽실이 되었어요!

 

 

 

 

 

슈퍼맨과 슈퍼몽실, 슈퍼맨 이모가 함께하니

우리모두 불끈불끈 힘이 솟아요!

 

꼬마 슈퍼맨도 힘이 솟아서 힘찬 발차기!! 얍얍!!

 

 

 

 

 

 

 

 

얏호~ 오늘은 어린이날!

몽실이와 꼬마친구는 한강에 갔어요!

 

 

 

 

아주아주 신난 꼬마 친구!

몽실이는 아이 눈부셔~

 

 

 

 

우리가 탈 유람선 앞에서 한껏 포즈잡고 한컷!

 

 

 

 

몽실이는 어서 빨리 저쪽으로 가서 찜뽕찜뽕하고 싶어요~~!!

ㅎㅎㅎ 꼬마친구는 "몽실아~ 기다려~~~"

 

 

 

 

야~호~~

아이 신나~

날씨 좋~은날, 가족과 함께, 우리 모두 신이났어요!

 

 

 

 

신난다~~~

야~호~

유람선아~ 우리가 간다~ 기다료랏~~

 

 

 

 

몽실이는 태어나 처음으로 유람선도 타고,

유람선에서 아주 멋지게 한컷!!

 

 

 

 

유람선에서도 꼬마 슈퍼맨은 슈퍼몽실이가 예뻐서 어쩔줄을 몰라요~

 

"이모~ 털이 너무 부드러워요... 꼬리가 너무 아름다워요.."

 

 

 

 

"몽실아,, 아프지마.. 쪽..♥"

 

 

 

 

"몽실아~ 여기 돗자리에 기대서 자..."

(몽실이는 기대서 자는 것을 좋아한다고 말해주니 이렇게 몽실이를 챙겨주네요..)

 

 

 

 

"몽실아 추워? 이렇게 안아줄게.."

 

 

 

 

"몽실이가 너무 귀여워서 머리가 아파요..."

라는 꼬마 슈퍼맨...

 

어쩜이리 둘의 모습이 사랑스러울까요...

 

 

 

한강으로, 서울숲으로..

아주 힘차게 서울 곳곳을 누비고 집에 돌아와서는 피곤한 슈퍼몽실...

 

 

 

이불 틈으로 파고들어 또라리를 틀고 있는 몽실이를

꼬마 슈퍼맨이 찾아냈어요!

 

 

 

 

혼자만의 시간을 갖고싶었던 몽실이의

어색한 웃음;;

 

 

 

 

몽실이가 보고 싶어 찾아낸 꼬마 슈퍼맨은 마냥 좋아요~

 

 

 

 

 

천진난만한 둘.. 슈퍼맨과 슈퍼몽실..♥

 

 

 

 

 

이렇게 슈퍼맨과 슈퍼몽실과 함께한 황금빛 시간...

 

 

이렇게 글을 마무리 하기 아쉬우니

올해 몽실이의 귀여운 모습들 보여드릴게요^^

 

 

 

 

혀로 마음을 표현한 몽실이

(착한 사람 눈에만 보인다는 몽실이의 콩닥콩닥 마음~~)

 

 

 

 

사진 찍는 누나가 마음에 안드는 몽실..

 

 

 

 

몽실이는 웃개 아님..

감정에 너무 솔직한 멍이.. 너란 멍이.. 솔직한 멍이..

 

 

 

 

개나리와 함께 웃개 몽실~

 

 

 

 

산에는 꽃이 피네,

진달래와 함께한 몽실~

 

 

 

 

뒤태가 아름다운 슈퍼몽실..

녀석.. 각도는 알아서는.. ㅎㅎㅎ

 

 

 

 

 

내가 바로 몽실이댜응~~ 

 

 

 

 

응향향향

산책은 넘 씐나 씐나~~~ 으힝힝히힝~~~

 

 

 

 

내가 바로 빛보다 빠른 슈퍼몽실이다~~

 

 

 

날아라~

 

 

날아라~~

 

 

우헹헹~ 아잉 신낭~~

 

 

 

우힝힝~~~

이 와중에도 카메라 의식하는 슈퍼몽실..

 

몽실이가 짱이야~~

 

 

 

아.. 마싯따.. 냠냠~

 

 

 

아~~

입벌리고 있는데 왜 잘 안들어오징?!! 아~~~~~

 

 

 

호이짜~

 

 

빛보다 빠르게~ 누구보다 빠르게~~ 슈!퍼!몽!실!!

 

 

 

얍얍!

 

 

용의 꼬리처럼!!

 

 

 

용이 승천하는 모습으로!! 빛을 향해 빨려들어가듯~~ 슝~~

(요녀석;; 어떻게 날고있는거야!! 귀로 나는 것이냐!!) 

 

 

 

 

끙.. 아 잠만요, 잠만요.. 저 지금 심각하거덩요?

 

 

 

 

뿅~ 뛰용!!

 

 

 

캬~~ 이 맛이야~~ 캬~~

 

 

 

 

에헤헤~

응가로 찜뽕한 내 세상~ 에헤헤~ (뿌듯뿌듯)

 

 

 

 

 

 

몽실이 꼬리털의 용도 발견..

머리를 땋아서 누나를 건져올려주기 위함..

 

 

 

+

 

아이퐁에만 있다는 수채화 (유료)어플로 만든

삐용삐용 몽실이 수채화짤이예요^-^

 

느낌이 너무너무너무너무 좋아서 출력해서 집안 곳곳에 액자처럼 걸어놨어요~~

 

 

 

눈을 다 먹어버리겠다~ 냐옹~~

벤치위에서 몽실이에게 눈을 흩뿌리니 눈을 다 먹어버리겠다고 이러고 있네요~ㅎㅎ

 

 

 

에헹~ 산책은 넘넘 신나용~ 혀가 이만큼 나올만큼!! ㅋㅋㅋㅋ

 

 

 

 

아흥~ 어흥!!! 모든 슬픔과 외로움은 몽실이 입속으로 풍덩! 응가로 퐁당!!

 

 

 

 

옥상에서 즐거운 공놀이 후 신난 몽실이~

 

 

 

 

꽃들 사이에서 마냥 좋은 몽실이~ 꽃보다 더 아름다와요~

개구진 표정이 그대로 드러나 있어요! ㅎㅎ

 

 

숲에서 산책하다 하품 쩌억~~~~

요너석아! 입에 벌레 들어가겠당!!

 

 

 

쨔쟌~~

슈퍼맨과 슈퍼몽실이의 모습 귀엽게 봐주세요^^

 

 

오늘은 어버이날,

평소 하지 못했던 가슴속 말들..

나중에 후회하지 않도록 오늘 실천해 보아요^-^/

 

 

그럼 이만 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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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 2014.05.10 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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꺄아♡ 아이와 강아지가 함께 뛰노는 모습과 포즈에서 많이 웃었습니다!ㅎㅎ
아이와 강아지 눈웃음이 너무이쁘네요!!!ㅋㅋ 아침부터 훈훈! 잘보구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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