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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18살 리틀맘 출산후기

별이맘 (판) 2014.05.22 07:38 조회73,132
톡톡 여자들끼리만 청소년의성
내가 출산후기라는걸 쓰는날이오다니ㅠㅠ
(내가아직 청소년이니까 청소년의성에써야되는지??)
지금도너무신기함ㅋㅋㅋㅋㅋ
60일된 우리딸,
시도때도울어대서 항상잠을 설치게하지만
하루하루다르게 변해가는 아가보면서 힐링♥♥힐링♥♥♥♥
판이니까 편하게 음슴체로쓰겠음!
3월21일 군대에서 상병인 남편휴가에맞춰 유도분만을잡았음.
세상에올지 아무도 생각하지못했던, 그래서 우리부부와 가족 모두의 인생을 송두리째바꿔놓은 우리 맑음이를 본다는 생각에 설레기도하고 떨리기도하고 각종책이나 인터넷에서본 글들이 생각나서 무섭기도하고 정말 묘한감정이었음.
각종육아까페에서봐서 진작에알고있었던
관장 내진 제모 소위말하는 굴욕3종세트도 겪어봄
제모는 세상에 그냥 면도기로해서 완전무서웠고
최악이었던건 관장이었음
입원하기전날 밤새 배가아프고 화장실가고싶은느낌이 계속 들었기때문에
화장실을 하도 많이 왔다갔다해서 안볼줄알았는데 그건내생각일뿐이였음....
자세히쓰면 너무너무 길어질것같아서 진통느낌위주로쓰겠음
진통느낌은 엄청심한 생리통이라고 보심됨..
그냥 눈앞이 하얘짐.
만화에서보면 사람이 기절하거나 심하게 고통받을때
화면이 하얗게변하는부분 있잖슴?
그게 만화에서 묘사한게 진짜였음 진짜 눈앞이 하얘짐
내가 이걸 해낼수있으려나
예정일 다가올때마다 밤마다 잠못이루곤했음..
그치만 보통 여자들이라면 다 겪는일이고 여자라면 겪어야 할 일이고.
나이가 어리든 많든! 누구나 다 참을수있음!! 다른문제도아니고
우리엄마가 해준 얘긴데
진통이 너무 아파서 죽었다는사람 들어보지못했다는말에
또 잘났던 못났던 모든 사람은 다 이런고통속에서 태어났고
모든 엄마는 다 이렇게아기를 낳았다는말에 나도 할수있다고 많이 용기를냈었던것같음...
자연분만하면 아이가나오는과정에서 칼로 약간 절개를해야하는데,
마취를하니 그리 아프지도않았음 솔직히말하면 하는지도모름...
그리고 자연분만으로 애기 딱 낳고나면
거짓말안하고 완전 심한 변비로 고생하다가 팍 싼거처럼 통쾌하고 상쾌함ㅋㅋㅋㅋ
그렇게 상쾌할수가없음 애기가 태어나는순간 진통은 싹 사라짐. 진짜 신기함.
생명의 탄생이라는건,여자의 몸이란건 너무 위대하고 신비함.
혹시 나중에 아기를 낳을때 어떻게하지, 나 죽을거야, 이렇게 걱정하시는분들!
걱정하지마요! ㅋㅋㅋㅋㅋ 누구든지 잘 해낼수있어요!
진짜너무힘들었던출산... 우리아가보고나니 싹잊었네요
임신소식듣고 제 자퇴소식듣고 너무 걱정하던
그러면서도 결혼식때 다들 와서 축하해주고 울기까지했던 제친구들도 예쁘다고난리ㅋㅋ
출산앞두신분들힘내시고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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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5개의 댓글

베스트 댓글

베플 ㅎㅎ2014.05.22 1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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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살에 출산? 5년만 지나봐라. 땅을 치고 후회할 날이 올 것이다. 아니라고 해도
넌 네 인생 네가 말아 먹은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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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머야2014.05.22 1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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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들 왜이래 다들 왜케 못돼쳐먹엇냐.. 18살이면 아직 애지 그래도 생각이 아예없을나이는 아니다. 글쓴이 분도 마냥 좋은마음으로 애 낳앗겟냐? 여긴 대한민국이다. 어린나이에 임신과 출산 얼마나 많은 따가운 시선이 있었겠냐 그럼에도 18살이란 나이로 생명을 책임진다는건 솔직히 난 대단하다고 말해주고 싶다. 글쓴이도 썼잖아 "우리부부와 가족의 인생을 바꾼 아이"라고,, 보통일이었겠냐?.. 글쓴이님 일차원적인 생각으로 악플다는 인간들 말 절대 신경쓰지마세요 쉽지않겠지만 대단하다고 생각합니다. 남들보다 몇배는 힘들거에요 그래도 지금처럼 밝게사신다면 잘할거라 생각합니다. 출산 축하드리고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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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말세다말세2014.05.22 1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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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새파랗게 어린것이 핏덩이낳은게 자랑이냐 이것아.. 동창생들사이에서 넌그저 ㄱㄹ로 기억될텐데 자랑이라고 이런글을 쓰고있냐; 산후조리나 잘해서 일뛰어서 애 먹여살리며 잘살아라.. 고졸도 아니니 써줄곳이 있겠냐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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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반대결 에휴2014.05.22 1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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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어찌됬건 하나의생명이 탄생한 일이고 엄청난고민끝에 결정한일일탠데 뭐가그리꼬였는지 보는내가다미안하다 물론잘했다고 할수는없지만 후회를하던 힘들던 자기들이안고가야될문젠데 꼭 그렇게 비난글을올려야 속이시원하냐 너희들은 얼마나 떳떳하다고 그러는지모르겠는데 아이를위해축하해줄꺼면 축하만해주고 미성년자애낳은게 꼴같지않으면 그냥 무시하고넘어가라 그래도 지우지않고 키우겠다고결정한부분은 키특해보이는데 나중에 이부부가 열심히노력해서 잘살지 얼마못가 힘들다때려칠지는 이둘하게나름이다 제발 익명이라고 생각없이싸지른글에 상처받을 어린엄마마음도 생각해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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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아줌마2018.09.19 1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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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살에 결혼한 여자입니다. 사고쳐서 결혼한건 아니지만 일찍결혼 했죠.결혼하고 5개월 뒤 아이를 가졌어요. 두렵고 한편으론 엄청 좋았어요. 배가 불러올수록 더욱 좋았어요. 열달 뱃속에 있던 아기가 태어나고 너무 순한 아기라,남들 보다 수월하게 키운거같아요. 지금17개월이라 어린이집 보내고 집에 있기 적적해서 일을 하는데 , 요즘들어 느끼는 점은 조금 더 늦게 아이를 가졌으면,,결혼을 늦게 했었으면..이라는 후회를 하고 있네요? 평범한 집이지만 일도 하고 집에오면 집안일도 다 해주는 천사같은 남편, 토끼같은 이쁜딸이 있는데 저는 늘 마음속 한켠에 후회를 하고있네요. 아마 자유로운 또래친구들을 볼때마다 더 간절한거같아요 . 한창인 꽃다운 나이인데 아무것도 못해보고 늙을까봐. 물론 남편이 밖에 나가는걸 일절 터치 안해요. 하지만 제가 엄마고 아내라 그런지 밖에 나갈때마다 신경쓰이거든요.정말 젊을때 할 수있는 일들을 한곳에 얽매이지 않고 할 수 있다는건 정말 행운인거같아요.그래도 항상 긍정적이게 앞으로도 이 후회하는 삶을 더욱 행복하게 살자 라는 생각을 하며 살고있어요 .어떻게 됬던 제가 선택했는 삶이니깐요.뭔가 글쓴이님 글을보니 말해주고싶었어요. 당장은 하나만 보이지만 똑같은 시간이 반복되면 지치고 몇년이 지날수록 놀고싶다는 생각도 강해질테니깐요! 그래도 님이 선택한 삶을 후회를 하더라도 잘 살아갔으면 좋겠어서 글을 남겨봅니다!! 어려도 엄마는 엄마니까 몸조리 잘 하시고 태어난 아기 좋은환경에서 이쁜것만 보고 자라게해주세요 ^^!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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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02018.09.18 1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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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고등학교 졸업하고 하고 싶은것도 많고 한창 예쁠 나이에..암튼 행복하게 잘 살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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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29 0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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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사람들 존ㅡ나 싸이코냐 ?? ?? 낙태하면 낙태한다고 살인자취급할고면서 저 애가 어린나이에 생명하나 책임지는게 쉬울줄알고 쉽게 결정했겠어 ? 다 생각이있고 책임질수있으니까 낳은거지 니들처럼 가난에 허덕이는애 아닌거같은데 다 살만하니까 낳는거지 주변에 학생때 애낳은애들보면 왠만하면 사는집애들이고 정유라를 봐라 ㅋㅋ돈이많으니까 낳았잖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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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ㅋ2015.10.11 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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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우리오빠한테 보여줬는데 나보고 저렇게 되지말라고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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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2015.10.11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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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미성년자가 애초에 사고치지 말았어야 하는게 맞는거긴 한데 애가 생겨버린걸 어떡해. 낙태해도 지랄 낳아도 지랄이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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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15.10.10 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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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댓글 미친듯이 쓰는 니네들 아주 교육 못배우는 년들인듯 풉ㅋㅋㅋㅋ 가서 초딩 1학년부터 배우렴 악플러들아!! ^0^ 진심 멋져요!책임지는 것이 당연하지만 당당하게 글쓰는 모습도 멋져요!! 앞날을 힘차게 사시길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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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0.09 1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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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어후 소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구질구질하게살거다 진짜 이해안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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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15.10.09 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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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무슨 정신으로 그 나이에 사고를 쳤는지는 모르겠고.. 부모님가슴에도 대못박고 잘한 짓은 아니다만 책임감있게 아이를 낳아줘서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열심히 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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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이슬2015.10.08 2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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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대체 뭐에 씌의면 그 나이에 출산이 가능한 걸까... 그것이 알고싶다...지금이 뭐 조선시대도 아니고... 참 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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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7.20 1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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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1년 앞두고 한창 공부하고 경쟁할 나이에...... 좋게 보이지는 않네요 그래도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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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여덕2014.07.19 1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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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임안하고 성관계하는거에 책임만질수있다면 리틀맘이든 가난에 허덕이든 상관없음!! 아직 경제력도 없고 삶에 대한 경험도 없어서 좀 더 나이들어서 아기 낳고 기르는것보단 힘들수는 있지만 책임감있는 친구니까 잘 기를수 있을 것 같아요 글쓰니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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꺄악2014.06.19 1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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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축하해여~^^* 나이도 어리고 아직 세상경험도 부족한부분이 많이있을텐데 그런거 다 알고 사는사람이 몇이나 되겠어요~ 살면서 부딪히고 그러면서 알아가고 배우고 다 그렇게 사는거지요~ 엄마가 된다는건 나이가 중요한건 아닌거같아요 옛날에는 15살에도 애낳고 살았는데요 뭘~ 지금은 시대가 변했어도 지금시대를 꼭 따라야되는것도 아니고 세상살다보면 이런사람도 있고,저런사람도 있고 다 똑같진 않자나요 리틀맘이라 경제적인면에서는 조금 힘이들수도 있겠지만 나이먹고 30대에 아이낳아 돈없이 힘들게 키우는 부부들도 많이있어요 그건 나이어린 여자가 출산을 했다는 이유로 이렇게까지 비판할 문제는 아니죠 어찌됬든간에 돈이 있든 없든 책임감 잃지말고 소중하게 내 아이 키우면 어떻게든 다 키우게 되 있어요 그게 부모에요~ 저는 오히려 부럽네요 젊은 나이에 내아이 소중하게 여기고 출산하기까지 분명 많은 각오와 앞으로에 다짐도 따랐겠죠 어린나이에 이런결정 내리고 건강하게 출산한거에 제가 다 대견할 정도네여 다시한번 축하드리고 앞으로 건강하게 좋은추억 쌓으면서 행복한 가정 이루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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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팅2014.06.09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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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어려운선택 정말 대견스러워요! 아기를낳아서 키우는게 쉬운일이아닌데 어린나이에 나쁜시선들 다 재쳐버리고 신랑과 딸과 셋이 행복하게 살아요!! 여기에 올라와있는 나쁜말들 전부 무시해버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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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부기2014.06.03 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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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악플쩌네... 그럼 책임안지고 낙태라도하란이야긴지. 그럼 낙태했닥ㅎ 걸x라고 입에 수건물을 종자들..ㅉㅉ 글쓴님 충분히 훌륭하세요.. 애가애를 낳았네...라는 생각이..ㅎㅎ 몸조리잘하시고 이런악플들에 상처받지마시구요.. 힘내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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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14.05.31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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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솔직히 임신하고 낙태하는년들보단 책임진다는게 훌륭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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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냐2014.05.23 1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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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네이트판 진짜 소름이다.그럼 이미 임신해서 낳은 아이 내팽겨치고 집에서 울고있다가 자살이라도 해야되는거니?그 나이에 애낳고 버리거나 낙퇴하는 경우도 많은데 당연한거이기도 하지만 용기내서 아이낳은만큼 격려해줘야되는거아님?네판년들 너희들 대부분 2000년생들인거 안다.그런데 지들이 더 나이 많은척 세상 잘아는척하면서 조언질에다가 응원해주는 댓글에 악담.? 응원해주는사람 ㅂㅅ취급하면서 조언질좀하지말아라.너희들이야 말로 어려서 저 사람이 얼미나 힘든 결정한것이고 밝은 모습보여주는건지 모르는거니깐 그러는거야ㅡㅡ힘든거니깐 응원해주는거라고 착각좀 하지마 응원해주는게 어린나이에 임신하는것까지 옹호하는것이 아니라고 말그대로 응원해주는것 뿐이니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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