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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윗집의 적반하장

쿵쿵쾅쾅 (판) 2014.08.21 23:00 조회58,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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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지금 윗집에서 적반하장으로 따지러와서 너무 열받아서 글을 쓰고있어요.

저는 일층에 살고있습니다.


저의 윗집은 남자애2명이 있어요.
(초등학교5학년? 3학년정도?)



남자애들이라서 그런지 장난감을 가지고 잘 놀더라구요.



저는 집에서 일하고 공부를 해서 거의 하루종일 집에 있는편이에요.



그런대 애들 방학이라서 아침부터 하루종일 애들 발걸음소리, 장난감 가지고 노는소리, 탱탱볼?튀기는 소리 등이나요.


남자애들이라서 그런지 좀 쌔개 걸어다니는것 같아요.


오늘 아침부터 하루종일 쿵쾅 거리길래 참다참다
지금(밤 10시)경비아저씨께 윗집에 인터폰을 해달라고
부탁드렸어요.


원래 제가 윗집에 직접올라가려구 비상계단까지 갔다가
너무 시간이 늦은것 같아서 경비아저씨께 윗집에 말해달라구 부탁한거였어요.

그런대 몇분있다가 윗집아줌마가 쫒아내려와서
적반하장으로 따지기 시작하는거에요!!!!!!!
아... 열받아 진짜....



자기애들이 놀면서 소리나는것은 이웃끼리 좀 이해해줄 수없냐는거에요.
아니 하루종일 쿵쾅거리는 소리를 세상에 어느 누가 이해해 줄 수있냐구요!!!!!!!



저: "애들 노는방이 제가 하루종일 공부하고 일하는 곳인대 애들방에 매트를 좀 깔아주시면 좋을것 같아요."


아줌마: (따지는 말투로)"내가 이사오기전에 이 집에 살던 사람이 매트를 엄청 두껍게 깔아 놨는대 이제야 이해가 되네요!!!"



저: "저는 여기 살면서 윗집에 인터폰을 이렇게 해본적이 없어요"




아줌마: "당연하죠 윗집은 매트를 그렇게 두껍게 깔았으니까 당연히 그러셨겠죠"




저: "그러시면 애들방에 매트를 좀 깔아주세요. 애들이 장난감 가지고 노는소리, 쿵쾅거리는 소리, 공튀기는 소리 , 의자끄는소리 이소리 저 소리 다들려서 소음이 너무 심해요"


아줌마: (화내면서)"아니 저는 이집이 전세여서 이집 애들방에 매트를 깔아 줄 수가 없어요!!!!!!! "



저: ..... (어이가 없어서 할말을 잠시 잃음) ""아니 그럼 최소한 밑에집에 피해를 안주고, 제가 인터폰 하는게 싫으시면 매트를 좀 깔아야 하는거 아닌가요?





아줌마: 계속 자기는 남편일때문에 여기와서 전세로 사는거라 매트를 깔 수 없대요.


오잉?
분명 자기 입으로 이전에 살던 사람이 매트를 엄청두껍게
깔았다는걸 봤다면서 그리고 이전에 살던 사람들도 전세였는대 왜 이 아줌마만 이렇게 이기적인 걸까요.
저는 이전에 사는 사람들이랑 음식도 나눠먹고 인사도하고 싸운적이 없었어요.




저도 낮에는 왠만하면 인터폰 안하려고 해요.
인터폰을해도 밤에 너무 늦지않게 하구요.
하...
너무 열받아요...
윗집 계속 쿵쾅 거릴것 같은대 어떻게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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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눈눈이이 2014.08.21 2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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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눈에는 눈 이에는 이. 창문에다가 담배불붙여서 냄새올려보내봐요 내려와서 지랄할거 뻔함. 그러면 그쪽 아이들 뜀박질 소음때문에 스트레스 받아서 피는거라고해보세요 나도 우리집 전세라 방안에서는 못펴서 창문에다가 대고피는거라고ㅋㅋㅋ 똑같이 해줘요. 그러고나서 애들 뜀박질 할때마다 하나두개피씩 불붙여놓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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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허잉 2014.08.22 0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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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천장에 스피거붙여서 ㅅㅅ신음소리 크게틀어놔줘요 그리고 전세여서 방음처리돼는 거 못붙이겠다하심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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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히 2014.08.25 2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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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희집도몇년째윗집과전쟁중입니다 새벽에겁나쿵쿵거리고난리여서 새벽임에도못참고올라가니까 가족잔치?하고잇는지 10명정도잇는거같더라구요 저희아빠가 지금몇신줄아냐고새벽2시라고 너무한거아니냐니까 우루루나오면서뭔데~누군데~ 이럼서 아파트살면서이런것도이해못해주냐고 왜올라와서분위기깨냐고ㅋ 잔치하는거안보이냐며....아빠가참다참다화내니까 윗집남자가자기운동했다고 .....어쩌라고ㅋㅋㅋㅋ말안통함 자기들은배려양보를바라면서 정작자기들은안함 그냥 뇌가없는듯? 진짜법적으로어떻게하고파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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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장아랫집 2014.08.25 2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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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도 몇달동안 층간소음 때문에 스트레스 받았어요. 윗집에 노부부와 아들내외 애기가 있어도 한번도 시끄럽다 못느꼈는데 몇달전 새로이사온 윗집은 인사를 쿵쿵쿵쿵쿵 층간소음으로 하더군요. 인테리어공사땐 그러려니 했ㅅ는데. 아침점심저녁 따지지 않고 어찌나 뛰는지. 평일엔 일하느라 낮에 그렇게 까지 뛰는줄몰랐었는데 연차쓰고 집에 있으니. 가관이더라구요. 관리실에 연락해도 오히려 복수하는듯 더 날뛰고.. 문닫는소리 의자끄는소리 일부러 내구요. 전엔 그냥 뛰는 소리였는데 일부러 다리에 힘주고 뛰는 ? 하. 찾아가서 얘기해도 소용없고. 알아보니 진동 전달되는 스피커 달면 효과가 좋다해서 진지하게 고민중이예요. 보복소음 밖에 방법이 없는것 같아 참 우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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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2014.08.25 1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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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라리 초등학생이면 이해가가지...
우리윗집은 처음엔 고등학생2명이였는데...
의자끄는소리 문쾅쾅닫는소리 소리지르는소리..
얼마나 몸이무거워 그런건지 아님 뛰어다니는건지 전구가 흔들흔들거렸음
아침이고 낮이고 밤이고 뭐없음 자기 눈뜰때부터 자기전까지 엄청시끄러워서 우리가족들전체가 스트레스였음 처음에 참다참다못해 경비실에 전화해서 해도해도 너무하다고 너무시끄럽다고 참으려고했지만 못참겠다고했음 근데 바로 경비실에서 연락옴 우리윗집여자임... 시끄럽게한적없댄다 울엄마랑 싸우고 왜그런건진 모르겠는데 전혀상관없는 우리옆집이랑도 사이가 안좋더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엘베에서 나,윗집아줌마,옆집아줌마 탔는데 내가있는데도 불구하고 둘이 서로 조곤조곤 하게 싸우심ㄷㄷ 대각선에서도 소음이 들리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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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떡이 2014.08.25 1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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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도 얼마전 엘리베이터에서 왠 아줌씨를 만났는데 저보고 몇호냐고 묻더니.. 지난번 애 뛰는 소리에 참다참다 남편이 한번 올라간걸로 아줌씨 기분나빴다며 나한테 뭐라함ㅠㅜ 짜증나서 얼마나 시끄러운지 내려와서 들어보시라고 했음.. 참다참다 안되면 윗집의 윗집가서 양해구하고 뛰어다닐꺼임.. 지들은 얼마나 시끄러운지 모르는거 같음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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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클레티카 2014.08.25 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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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개한 애새끼와 부모새끼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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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2014.08.25 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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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희집 위에도 애가 셋이라 티비소리 안들릴만큼 뛰면 올라가곤 했었는데요.. 어느날도 티비소리가 안들릴만큼 뛰길래 가봤더니 큰애가 엄마옆에서서 아직 다섯시도 안됬는데요. 이소리함. 다섯시전에는 뛰어되는지. 겨울이랑 추워서 밖에나가 못논다하고 여름이라 더워서 집에서논다하고 말이안통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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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8.25 0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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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우리 윗집은 애 셋이 아침7시부타 저녁11시까지 매일 뛰어다님.ㅡㅡ.. 그냥 그러려니 하면서 니넨 참 밑에집 잘만났다함. 그리고 엄마아빠랑 쟤네들 엄만 어찌 애들 단속을 안하냐~ㅉㅉ 이말만 하고있음. 에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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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ing 2014.08.25 0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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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희도 아파트사는데 아침부터 문쾅쾅소리나고 난리였는데 말하면 더 시끄럽게 할까봐 말 못했는데 이사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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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하늘 2014.08.25 0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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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에효..사는게 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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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4.08.24 2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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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동에 사는 무개념 아줌마하고 똑같네
지 새끼들은 막 뛰고 복도형 아파트를 자전거타고 막무가내로 휘젓고 다니면서
남의 세대에서 무슨 소리라고 들리면 경비실 관리실 할꺼없이 전화해대고
개지랄을 떨고 티비소리 핸드폰 알람소리도 시끄럽다고 인터폰을 해댄다
아침 밤 할꺼없이 신고하고 지랄을 떤다 아주
살다살다 그런 또라이는 처음 봄
자기들 피해는 아주 작은 것도 못참으면서
남한테 피해주는거는 애들이니 이해하고 넘어가란다
지들이 남한테 피해주면서 남들이 피해끼치는건 조금도 못참는 케이스
요즘 애들 키우는 젊은 엄마들 대다수가 저런 마인드
가깝게 내 주위 지인들도 저런데 납득시키려고해도
말이 안통해서 그냥 그렇게 살라고 훈계도 안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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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일일 2014.08.24 2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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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랫층 소리도 위로올라가니 님 애들도 즐겁게 뛰어노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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층간소음 2014.08.24 1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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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우리집은 맨 아랫층 바로 윗집 그 윗집 소음이 장난아님 바로 윗집은 새벽이고 저녁이고 간에 소리지르고 톱가는 소리 그 윗집은 새벽에 자기대문 발로차고 강아지 세마리에 진심 미쳐버릴 거 같음 요즘 공부한다고 집에서 하는데새벽에는 자야되는데 잠자지도 못하고 고스란히 다 듣고 있으려니 스트레스가 장난아님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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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가막혀서 2014.08.24 1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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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는 작년에 윗층에 시집간 딸이 아이 둘을 데리고 친정이라고 놀러왔었지요 마침 그때가 저희 큰애 고3시험기간이었네요 밤까지 이어지는 소음에 어떻게 말할까 고민하다가 초코케익사들고 올라갔지요. 죄송한데 고3수험생이 있어서 그런데 늦은저녁시간에는 조용히 해주셨으면 좋겠다고... 그리고 오분 정도 지났으려나 그집 따님이 언짠은 얼굴로 자기네는 단거 안먹는다고 시끄럽게 해서 되송하다고 하고는 휙 가버리데요. 그후에 별의 별일이 다 있었습니다 그집의 서른 중반 아들이 협박편지 보내고 그집 아주머니는 방문해서 집내놓고 이사갈거니까 이사나가는 날까지 시끄럽게 하겠다고 견뎌보라더군요. 정말이지 어려운 이웃입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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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허허 2014.08.24 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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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우와 나도 차라리 애들이 그렇다고 하면 속이라도 시원할텐데 우리 윗집은 본인들이 층간소음 피해를 받아 꼭대기로 이사온거라고 하는데 중년부부에 대학생 남자 둘을 데리고 살면서 아침 6시부터 새벽 3시까지 잠을 안자나봐요. 하하하하하하 난 고등학생 패턴을 가지고 학교를 다니는지라 집에 딱 8시간밖에 없는데, 그중에 5시간을 침해받아서 가끔 내가 제정신인건지 확인해봐야 해요. 아직도 꿈 속인가 해서 ㅋ 우리집 막내는 참 착한앤데 너무 화가 난다고 공부하다가 지우개를 천장으로 던지더라구요 그리고는 주말에는 항상 도서실로 피신가요. 그리고 그와중에 몇번이고 찾아가서 부탁도 하고 대화도 해 봤는데 아랫집에서 발 구르고 다니는 소리난다고 우리더러나 발 조심해 달라네요 ㅎ 어떻게 해야 자기발 소리도 아니고 아랫층 사람들의 발소리가 날까요?? 그것도 그 집에 아무도 없을때 이해못하는 내가 비정상이려니 하고 살아요 하하하하하흐할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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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8.24 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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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우리집 윗집은 초등학교 입학 전인 아이들 2명인데 엄청 시끄러움. 맨날 울고 쿵쿵 뛰어다니고 밤 11시에도 싸우고. 진짜 엄마가 화나기도 하고 무슨일이 있나 싶어서 올라갔는데 갑자기 조용해지면서 사람 없는척하고 문을 안열어줌. 근데 대박인건 아줌마가 맨날 밤 10시에 청소기를 돌려서 미쳐버리겠다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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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8.24 1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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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우리아파트가관임.. 진짜 우리가 10층이고 완전우리 샌드위치임..ㅡ 윗집은 밤12시에 망치질을 하고 아침8시에는 막우당탕탕 개학하니까 모닝콜해주더라^오^ 아랫집은 화장실에서 담배 조카펴서 우리집화장실가면 환풍기통해서 다올라와서 담배냄새크리ㅋㅋㅋㅋㅋㅋㅋ 요즘세상무서워서 걍참는데..진짜..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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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2014.08.24 1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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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매트까는게 왜 전세라서안되나요? 접착제로 붙이는것도아니고. 경찰에 신고하세요 어우 무개념아줌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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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8.24 1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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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울집 위층냔도 완전 무개념,, 윗집은 신혼부부인데 이사오고난뒤 3년동안 알수없는 쇠구슬굴리는?,또르륵 소리 밤낮안가리고 새벽1시가 넘어도 또르륵 도대체 그 또르륵 소리가 뭔지?!!!!!! 골프공굴리는소린가??? 머야대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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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도겪어봐 2014.08.24 1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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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우와 저희 윗집 얘기 같네요... 저는 일층에 살고 있고 윗집은 이층인데 애가 있어요 이층은 애할머니 할아버지살고 일층 옆은 부모가 사는데 애가 뾱뾱 소리나는 장난감을 십분간격으로 가지고 놀아서 뾱뽁 소리 노이로제 돌고래소리는 옵션에 어른들은 소리지르고 쿵쿵대고 찾아가도 보고 쪽지도 붙였지만 개선되는게 없네요... 심지어 찾아갔을땐 우린 조용하다고 우리애는 생전 울지도 말하지도 않는다고 적반하장 저도 공부중인 수험생이라 전 그냥 독서실 끊었어요 진짜 안겪어보면 모를듯해요 ㅠ 티비도 새벽 여섯시부터 소리 최대로 하고 보는지 배우들 대사가 또렷하게 다들린다는.... 저도 요즘 보복소음 생각중이에요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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