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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매일 전화해서 아이바꿔달라는 시댁+

(판) 2014.08.22 11:48 조회41,949
톡톡 결혼/시집/친정 꼭조언부탁

댓글 많이 달아주셨네요..감사합니다.

전화문제로 남편과 싸웠고 남편은 엄청 화내더군요

자기가 퇴근하고 와서 설거지도 하고 집안일 도와주는데 너는 왜 그런거

이해못해주냐..하더군요

그래서 제가 말했죠 도와주는거라고? 우린 맞벌이다! 라고 했더니

자기 앞으로 집에서 저녁 안먹겠답니다. 밖에서 먹고 들어오겠답니다.

자기 밖에서 먹고 들어오는거야 그렇다치고 그럼 아이밥은 무조건

제가 다 하라는 말인가.. 자기 안먹었다고 이제 설거지도 하지않겠다는 뜻인데..

원래 제가 저녁준비를 하고 남편이 제가 아이씻길동안 설거지를 했거든요

남편도 중간에서 너무 힘들답니다. 자기가 다른남자들과는 다르게 살림을 도와주니

너도  시댁일은 이해좀 해줘라 이건데.

저는 너무 어이가 없더군요 남편은 근무시간에 여유가 좀 있어서 취미생활까지

하는 사람인데. 저희 시댁도 남편 스트레스 풀려면 취미생활 해야하고

아이는 엄마가 봐야하고 살림도 엄마인 제가 다 해야한다는 사람들입니다.

그래서 남편에게 그럼 나는 직장.살림.육아 매일매일 다하고 있으니 그런 시댁

내가 안보고 살아도 당신이 이해해줄수도 있는거네?

그런식으로 싸웠고.

그뒤로 남편은 저녁늦게 들어옵니다. 제가 늦어서 아이 하원못시킬때는

아이데리고 시댁에서 저녁먹고 옵니다.

저와는 말도 하지않고 시댁에는 앞으로 저한테 전화하지말라고 얘기했다네요

마치..시댁.남편.아이 이렇게 자기들만 어울리는?

돈문제.시댁스트레스.남편이기주의. 이혼 생각안해본거 아닙니다.

법원까지 갔었고...

집계약이 내년 중순까지라 그 후에는 아이와 단둘이 이사할까 생각중입니다.

제 출근 시간이 빨라서 그전까지 아이가 일찍 원에 가는걸 적응 시키려구요.

시댁에서 남편이 돈문제로 저랑 싸운다고 하니 그랬다네요

그렇게 결혼할때 우리가 반대하지 않았냐고 . 집안에 여자가 잘들어와야 한다고요

ㅋㅋㅋㅋㅋ 시댁에 돈주고 시댁에 군말하지 않고 주말마다 시댁식구 시종드는

그런여자를 원하나봅니다.

 

그리고 저희 시댁식구들이 네이트 잘보는데 혹시 이글 보시게 된다면.

그 귀하고 귀하신 아드님과 행복하게 잘사세요.  제가 포기할께요

그리고 그 귀한아들 등처먹고 산다는거 잊지마세요

 

 

 

 

 

 

 

 

제목 그대로 입니다.

매일 저녁마다 전화해서 아이랑 통화하게 해달랍니다.

근데 절대 싫습니다.

아이가 또 할아버지.할머니 찾지도 않구요.

 

저희는 맞벌이 입니다. 전 새벽 5시반에 일어나서 아이 밥챙겨놓고 7시에 출근합니다.

남편은 저 출근할때쯤 일어납니다. 겨우겨우

그리고 제가 5시에 퇴근하면서 아이를 어린이집에서 데려옵니다.

그럼 저녁 6시부터 저녁준비하고 밥먹이고 목욕시키고 조금 놀아주다가 저녁8시쯤

아이를 재웁니다.

남편은 요새 직업 특성상 오전에 쉬고있습니다. 7시쯤 저 출근할때 일어나서

아이가 깨면 아이 밥먹이고 아이를 어린이집에 데려다주고

저녁에는 저녁밥먹을 설거지를 남편이하고 저는 그사이 아이 목욕시키고

이런 패턴입니다.

 

시댁 전화문제로 남편과 수도 없이 싸웠습니다.

제가 이해가 되지않는것

1. 왜 저한테 전화를 해서 아이를 바꿔달라고 하는지? 본인 아들이 집에 있고

본인 아들한테 전화해서 말하면 되는건데? 왜 맨날 나한테 전화해라.바꿔라.

애 시댁에 데려와라 재워라.등등

2. 맞벌이 인데 왜 본인 아들은 집안일 육아 하면 안되는지? 왜 본인아들만 피곤타

쉬어야한다 스트레스가 많아 풀려면 취미생활하게 둬야한다 등등 뭐 한도 끝도 없지요

 

처음 아이가 어린이집에 다닐때는 아침마다 저한테 전화하라고 하셨음

처음 보내는 어린이집이라 당시 남편과 함께 아이를 등원시켰음

매일 나한테 아침 저녁으로 전화해서 보고하라고 함

남편보고 하라고했음 남편 안함. 시댁에 승질부린거 같은데 확실하진 않고

전화안하면 문자오고 본인들이 전화하심

남편한테 또 화냄 전화하라고. 나한테 전화오기전에 당신이 좀 하라고. 절대 안함.

지금도 그상황은 마찬가지임

남편 스스로도 자기 부모님이 전화오는거 귀찮아 하면서 나보고 다 받으라는거임

시댁도 남편이 짜증부리니까 나한테 하는거 같고.

나도 귀찮고 짜증남 어떻게 매일매일 그럼? 주말에는 매일 보고싶다고

데려와라 재워라 아님 우리집에 오심

아이가 종일반이라 일찍재우고 일찍일어나고 평일에 아이와 많이 못놀아줌

내내 미안해서 주말에 아이랑 함께 시간 많이 보내고 싶고 좋은거 먹이고 싶은데

주말에 와서는 밥먹기 한시간 전인데 아이스크림에 초코파이에 이상한거 잔뜩 먹여놓고

애가 시댁만 갔다오면 설사를 함.

그리고 시댁서 잠만 자면 감기가 걸려옴 늦게 재우고 아침도 잘안먹는다고 안먹이고

점심도 밥하기 귀찮다고 뭐 시켜서 애먹임. 애가 유난스러워서 밖에 밥은 잘먹지도 않음

그래서 애 시댁에 맡기는것도 싫고 일단 애가 아프니까.밥도 못먹고 군것질만 잔뜩에 설사에..

평일에 전화하라는 것도 싫은 첫번째 이유가.

애한테 전화해서 하는말이 "내일 할아버지가 집에 간다고 엄마한테 말해라. 주말에 할아버지

집에서 잘거라고 엄마한테 말해라." 이런식임

내가 싫다고 대놓고 말도 해봤음 .

남편이 저한테 그러지말라고 왜 자꾸 시댁서 재우라고 하냐고 하지말라고 말도 해봤음

그때뿐임 몇일 지나면 다시 그대로.

벌써 이게 몇년째임

근데 저도 진짜 말도 안되는 시집살이를 몇년하고 산지라 악이 받침

시댁과 제 사이가 좋은게 절대 아님. 시댁은 저희한테 달달이 백만원씩 가져감

저희 월세에 맞벌이 하는거 뻔히 알아도 본인들 생활비 없다고.

또 중간중간 남편한테 말해서 그외에도 백만원씩 돈을 가져감. 남편 나한테 걸리면

빌려준거라고 함. 어이가 없음

그래놓고 둘째낳아라. 우린절대 애는 못봐준다. 뭐 나고보 죽으라는거임 ? 지금?

둘째 안낳는것들은 싸가지가 없는것들이다. 내가 싸가지가 없다는거임?

떡하니 아들명의로 대출 억씩 받아서 대출받은집에서 본인들이 살면서

그대출금을 우리가 갚고있는데. 미안한게 없는건지 염치가 없는건지.

나몰래 일저질러놓고 ..뭐 끝도 없음.

 

하다하다 난 이제 수신차단해놨음.

내가 안받으면 남편한테 하겠지. 안받으면 한번에 열번넘게 전화함

전화해서 화 엄청냄 왜 전화안받냐고  넌 전화를 24시간 쥐고 있으라고?

내가왜? 내가 왜 내돈내고 내가쓰는 전화를 시댁전화받기위해 24시간 몸에 쥐고 있어야

하는건데? 왜??

 

어제도 시댁서 전화가 왔음 영상통화중. 남편이 자기 앞치마 하고 있으니 자기 비추지

말라고함. 하..남편 몇일동안 휴가중 집에서 쉬는중.

난 7시출근해서 애델고 집에 6시에 왔는데. 남편 앞치마 한거 알면 시댁 난리나니까

자기 비추지말라는 남편말이 완전 욱함

그런 눈치까지 보면서 매일 전화하고 애바꿔주고 그래야함?

도대체 내가 어떻게 해야하는거임

내가 예민한건가

어제도 얘기했음 매일 저녁 전화해서 애바꿔달라니까 당신이 하라고

안하겠지..

지금 두분꺼 다 수신차단해놨는데

남편과 시댁에 어떻게 해야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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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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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라노오 2014.08.22 1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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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남편이랑 사는지 이해가 안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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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JLJ 2014.08.22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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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핸드폰을 아이폰으로 바꾸세요! 안드로이드폰이랑 아이폰이랑 영상통화가 안되요! 그럼 남편 폰으로만 전화를 걸겠죠 그리고 아이폰끼리도 와이파이 쌍방이 다 되어야지 화상통화가 가능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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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숨막힌다 2014.08.22 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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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왕 수신차단도 해논 마당, 난 모르쇠로 일관 하세요.
시댁방문도 하지마시고 뭐라고 잔소리 하면 시댁만 갔다오면 얘가 설사해서요.
그말만 하고 무시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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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봉스 2014.08.28 1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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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하하... 베플보고 빵 터졌네요.. 전 그래서 아이폰 썼습니다. -_-;;;
전 제가 글쓴줄 알았네요... 전 작은애가 3살될 무렵 어린이집 맡기고 취직을 했는데 첫 출근날 회사에도 찾아오셨습니다.하하하하하
전 심지어 신랑도 일의 특성상 늦게 들어오기 때문에 주구장창 오는 전화르 안받습니다. 아니 못 받습니다. 아이들 저녁챙기고 목욕시키고 다음날 과제및 책 좀 봐주면 잘 시간이잖아요...
그래서 아버님께(우리집은 아버님이 매일 하루에 몇번씩 전화하세요.ㅎ) 할일없이 놀고 있는사람이나 손에서 핸드폰 보고 있느라 전화 잘 받는거고 집에서 전화 볼 틈도 없이 일하기때무에 전화 못 받는다고 하고 안받습니다.
뭐 그랬더니 요즘은 신랑 일찍 오는날 신랑이 전화 드려요~
너무 스트레스 받지 마세요~ 병 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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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8.27 1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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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전화받지마요.. 바빠서 벨소리 못들었다고 하면되잖아요 써글노인네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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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2014.08.25 1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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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도 지금 맞벌이에 출퇴근 패턴이 똑같네여. 대신 전 저희 친정언니가 애기봐주고 지금 4개월이에요.. 조리원 퇴원하고 친정가있는데 매일 신랑한테 전화와서 영상통화하라고...ㅋㅋ 그뒤에 집에오니 하루가 멀다하고 방문하시고.. 3개월만에 복직하고 터졌어요. 사네못사네 했더니 지금 잠잠하신데요.. 신랑이 이제 바빠서 밤늦게 오니 엊그제는 저한테 전화와서 애동영상보내봐라 하시더라고여ㅡㅡ진짜 말투부터 짜증나서.... 동영상은 전송안되는데요. 했더니 끊어버리셨어요 ㅋㅋㅋ 머 잘하려고 안하니 이제 저한텐 전화안하시네요. 그냥 싫은거 싫다 말하는게 나은거같아요. 쌓아두면 시댁스트레스.. 전부 신랑이랑 애한테 가요!
아진짜 시댁은 대체 어찌그리 다 같은, 이해안되는 행동들을 하는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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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8.24 0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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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기요 지금 전화가 문제가아니라 월세살면서 시댁에 돈해준다고 남편명의 빚이 억대고 백만원씩 드린다면서요 ㅎㅎ 시부모가 전화해서 욕하면 녹취나해놓고 생까면 되잖아요?? 남편도 시댁도 쓰레기네요. 남의귀한딸 데려와서 종살이 시키는거아님?? 근데 아직 시댁이랑 왕래하는게 더 신기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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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8.23 2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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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하.... ㅋㅋㄱㅋㅋ처음엔 애가 할머니 할아버지랑 전화하는게 뭐가싫나 생각하고 들어왔는데 나라도 짜증나겠어요 시댁이랑 인연끊으세요 진짜로;;;;;;; 시댁 빚을 왜 대신갚아줘요? 그리고 갚아주면서 100만원씩 왜 줘요? 이제 돈 주는거도 딱 끊으세요 내가 답답하네요 그리고 남편이랑 대화해보고 안되겠다싶으면 그냥 애랑 둘이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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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이상한가 2014.08.23 2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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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전화가 문제인가요? 남편잘못만나서 고생은 있는대로 하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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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겠다 2014.08.23 2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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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물에 빠뜨리거나 고장났는데 수리비가 50나와서 그냥 핸펀없이산다고하세요 ㅜㅜ 제가 수리비 50나온데서 안고치고 안썼거든요.. 세삼편하기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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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4.08.23 1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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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와 전화가 문제가 아니라... 어떻게사세요? 저같으면 못살고 벌써 헤어졌을듯... 미친 또라이 시부모네요. 노인네들이 어쩜그리 염치도 개념도 없나요... 힘내세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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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8.23 1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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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베플에공감 덜떨어진 남편이랑 왜사는지 이해도 안가고 글보니 남편에게도 애정이 없어보이는데 어차피 지금생활보니까 남편없이 혼자 다 하시는거 같은데 남편놈 시댁에 손자대신 보내시고 해피하게 사시는게 낫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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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부 2014.08.23 1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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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시부모 사는집 가압류 걸수있나 알아보고 걸어놓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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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부 2014.08.23 1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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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남편도 시댁도 배려하지마세요 저도 상황은 좀 다르지만 넘 비슷해요 전 친정이 없어요 울신랑은 지부모는 원래 그러니까 그냥 넘어가래요 뭐든 나한테 다 맞추라네요 암튼 시자는 재수없구 시댁식구는 내가족이 될수없더군요 그래서 적당히 포기했어요 우리시어머닌 이중적예요 저도 나중엔 수신거부 걸어놓으려구요 ㅎㅎ 힘내고 본인을 더챙기고 본인위해 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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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엥 2014.08.23 1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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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폰 없앴다고 하고 번호 바꾸세요 ㅋ

그리고 휴대폰 보여주지 말아요. 시댁갈 땐 가져가지 말든가, 아님 꺼 놓고 회사일 필요하면 잠깐잠깐 몰래 확인하든가 ㅋ

어우 징그러운 시댁 ㅋㅋㅋ 하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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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8.23 1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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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토나온다그지같은시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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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2014.08.23 1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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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대출금 갚아주고 생활비까지 .... 님 바보임?? 그집 부모한테 돈 갖다 바칠라고 결혼함? 와 대박 저돈 모아서 저금해도 모자랄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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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스 2014.08.23 1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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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이는 그렇다 치고... 남편 명의로 대출받아 집사주고 생활비주고 대출금 갚아주고 ????? 그걸 왜 님이 같이 함? ㅋㅋㅋ 님 친정에도 그렇게 똑같이 생활비 줘요? 와 진짜 시부모가 뜯어먹을라고 결혼시켰나 ... 해도해도 너무한다 님네 연봉 둘이 합쳐서 일억 넘어요?ㅋㅋ 돈 엄청 잘벌어서 생활비 드리면 뭐 괜찮지만... 그거 아니고서는 좀 너무 한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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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E 2014.08.23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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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그냥 욕먹더라도 남편한테 하라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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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본 2014.08.23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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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창 모드 쌩까기 하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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홧팅 2014.08.23 0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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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세요
할말은하고 안되는건 안된다고 해야한다고 생각해요
맞벌이에 살림에 육아까지 하는데 너무 배려심 없으시네요
저렇게 이기적인 시댁이 많노,,, 진짜 힘들다.....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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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8.23 0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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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정말 남편이 이해가안되네요 저라면 사생결단 낼꺼예요 남편이랑,,, 본인부모님인데 암것도 안하다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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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루 2014.08.23 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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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별거라도 하고싶다고 남편에게 으름장놓으시고 수신차단한거 풀지마세요. 나중에 찾아와서 화내면 일하랴 집안일 챙기랴 아이돌보랴 힘들고 피곤하다. 일 그만두고 싶어도 워낙 돈들어갈곳이 많아 쉴수도없다. 그러니 정 아이가 궁금하시면 앞으로 남편에게 전화하셔라. 등등 언성이 높아져서 뭐라고 하던말던 님 하고싶은말 다하세요. 계속 그런식으로 나오면 그쪽에서 포기하거나 남편과 마찰이 생기거나 둘중하나인데 남편은 설득시킬수 있지만 시부모는 설득이란 단어와 안맞습니다. 그냥 나쁜며느리 하시고 편해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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